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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경제과, 화훼농가 찾아 농촌일손돕기 실시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 경제과는 지난 22일 고유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화훼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이번 일손돕기에는 경제과 직원 15명이 참여해 농가의 작업 부담을 덜고 적기 영농 추진에 힘을 보탰으며 직원들은 농작업 지원에 직접 나서 농촌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농가주는 “직원들도 업무에 바쁠 텐데 이렇게 현장에 나와 일손돕기에 나서줘 고맙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군 관계자는 “농촌 인력난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 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충남4-H연합회와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 기원 홍보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청년농업인과 4-H회원들이 중심이 되어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태안군 일원에서 열리는 박람회의 의미와 가치를 널리 알리고 도민과 방문객들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이들은 박람회 기간 전후로 도내 주요 행사장 및 지역 거점에서 △박람회 성공 현수막 및 홍보물 게시 △누리소통망 홍보 캠페인 △지역사회 참여 독려 활동 등을 전개할 예정이다.이훈묵 충남4-H연합회장은 “이번 박람회는 충남의 농업과 원예, 치유산업의 가능성을 국내·외에 알릴 수 있는 뜻깊은 행사”며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캠페인에 참여해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치유농업과 원예산업의 미래를 제시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청년농업인 단체인 4-H연합회의 적극적인 역할이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4-H는 지·덕·노·체의 이념을 바탕으로 청년농업인의 역량을 키우고 지역 농업 발전을 이끄는 청년농업인 단체이다.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보령시가 오는 2월 2일까지 2026년도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 자동차세 연납은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분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일시불로 선납하는 제도로 올해는 연간 세액의 4.6%를 공제받을 수 있다.연납은 3월, 6월, 9월에도 신청 가능하지만, 남은 기간에 비례해 공제 혜택이 적용되므로 1월에 납부하는 것이 절세 효과가 가장 크다.연납 후 차량을 양도하거나 폐차할 경우, 소유권 이전일 또는 말소일을 기점으로 남은 기간에 대한 세액은 환급받을 수 있다.다른 지자체로 주소지를 옮기더라도 다시 납부할 필요는 없다.신청은 보령시청 세무과 및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이나 전화,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가능하다.기존에 연납을 이용하던 납세자 중 차량 변동 사항이 없는 경우에는 별도의 신청 없이 공제가 적용된 납부서가 발송된다.납부는 위택스 h와 지로 h 등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지방세입계좌를 통해 금융기관 방문 없이 편리하게 할 수 있다.이수민 세무과장은 “자동차세 연납은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세금 절감의 기회를 제공하고, 행정적으로는 징수 효율을 높여 지역 재정 운영에 보탬이 된다”며 “연납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보령시 자원순환과가 공무원 명함을 활용해 스마트한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는 ‘디지털 QR코드 홍보 시스템’을 선제적으로 도입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이번 시스템은 공무원 명함 뒷면 빈 공간을 활용해 시민들이 스마트폰 스캔만으로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정보를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명함 뒷면의 QR코드를 스캔하면 시 누리집의 분리배출 가이드로 자동 연결돼 복잡한 배출 기준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시는 지난 1월 2일 자원순환과장을 비롯한 전입 직원들을 대상으로 시범 도입을 완료했으며, 향후 자원순환과 전 직원의 명함 교체 시기에 맞춰 전면 적용한 뒤 읍면동 환경 업무 담당자들에게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예산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기존 명함을 일괄 교체하지 않고, 인사 이동이나 명함 소진으로 인한 재제작 시 순차적으로 도입한다는 방침이다.이는 기존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면서도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려는 실용 행정의 일환이다.자원순환과 관계자는 “민원 현장이나 지도·점검 시 명함의 QR코드를 활용하면 구두 설명보다 훨씬 정확하고 빠르게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며 “자원순환과가 먼저 앞장서서 시스템을 정착시키고, 이를 읍면동까지 확산해 깨끗한 보령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이더드림 홍보물 태안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태안군이 정부 지원이 급격히 줄어드는 3세 이후 아동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신설한 ‘아이더드림 수당’의 본격적인 신청 접수에 돌입했다.군은 성장기 아동 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실질적으로 해소하고자 ‘태안군 아이더드림 수당’지원사업을 확정하고, 지난 5일부터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을 접수하고 있다고 밝혔다.군은 일회성 지원이 아닌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월 지급 방식을 통해 실질적인 양육 환경 개선에 나서며, 이를 위해 연간 약 49억 원의 예산 투입으로 2천여 명의 아동이 혜택을 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아동과 보호자가 태안군에 6개월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 중인 3세부터 11세까지의 아동이다.신청은 3세 생일이 속한 달부터 가능하며, 12세 생일이 도래하는 달의 전달까지 지급된다.대상자로 확정되면 매월 20만 원의 수당을 바우처 카드 포인트 형태로 지급받게 된다.지급된 포인트는 태안군 관내 예체능학원, 병원, 식료품 구입 등 기존 ‘첫만남이용권’사용처와 유사하게 사용할 수 있다.군은 이번 ‘아이더드림 수당’도입으로 태안에서 태어난 아이가 성장 과정에 따라 받는 생애주기별 지원 총액이 1인당 1억 463만 원에 달해, 전국 최고 수준의 양육 지원 체계를 완성했다고 설명했다.군 관계자는 “아이더드림 수당은 부모들이 체감하는 육아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기 위한 태안군만의 맞춤형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전국 최고의 양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태안에서 신혼의 꿈을"신혼부부 주택자금 이자 지원으로 부담 낮춰 (태안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태안군이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추며 '결혼해서 아이 낳고 살기 좋은 태안'만들기에 앞장선다.군은 지난 14일 주거 마련 비용 부담으로 결혼을 기피하거나 출산을 포기하는 현상을 막기 위해 ‘2026년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부부 모두 태안군에 거주하는 무주택자로 △부부 합산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혼인신고일 7년 이내 △부부 모두 만 18세 이상 45세 이하인 가구다.대상 주택은 관내 소재 주거공급면적 85㎡ 이하 주택이며, 매입자금 대출은 매매가액 4억 원 이하, 전세자금 대출은 전세가액 3억 원 이하인 경우 신청 가능하다.지원액은 연간 최대 100만 원으로 연 1회씩 최장 3년간 지원하며, 자녀 1명당 10만 원씩 최대 30만 원을 추가 지급하는 가산금 제도를 통해 자녀가 있는 가구는 연간 최대 130만 원까지 혜택을 누릴 수 있다.신청을 희망하는 신혼부부는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군청 신속허가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신혼부부 가구의 실질적인 주거비 부담을 경감함으로써 소득 증대 효과를 거두는 것은 물론, 청년층의 지역 이탈을 막고 외부 인구의 유입을 촉진하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통해 신혼부부가 태안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결혼해서 아이 낳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태안군, 과수화상병 예방 위한 지역방제협의회 개최 (태안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태안군이 사과·배 농가에 치명적인 피해를 주는 ‘과수화상병’의 지역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선제적 방제 체계 구축에 나섰다.군은 지난 12일 농업기술센터 창조관 세미나실에서 관계 공무원 및 사과·배 연구회원 등 총 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과수화상병 지역방제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과수화상병 확산을 방지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을 돕기 위한 것으로, 전문가와 농업인이 머리를 맞대고 가장 효과적인 방제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과수화상병은 식물의 잎과 줄기, 꽃, 열매 등이 마치 화상을 입은 듯 검게 변하며 말라 죽어가는 증상을 보이는 국가검역 병해충으로 ‘과수가지검은마름병’이라고도 불린다.특히 현재까지 뚜렷한 치료제가 없어 발병 시 과수원 전체를 폐원해야 할 정도로 농가에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주기 때문에 선제적인 예방과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이날 협의회에서는 2026년 사전 예방을 위한 적정 작물보호제를 선정하고, 기상 상황에 따른 최적의 방제 시기를 논의했다.또한 병 미발생 지역인 태안의 청정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농가별 예방 수칙 준수와 철저한 예찰 활동을 병행하기로 뜻을 모았다.군 관계자는 “과수화상병은 예방만이 최선의책인 만큼, 이번 협의회에서 선정된 약제를 적기에 배부하고 현장 지도를 강화하겠다”며 “농가에서도 전정 도구 소독 등 기본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논산시에서 직영하는‘논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오는 15일 오후 2시 급식소 원장 및 시설장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설명회는 △2026년 센터 업무 계획 △25년 지원사업 만족도 조사 결과 안내 △25년 교육 요구도 조사 결과 안내 △조리실 위생‧안전‧영양관리 중점사항 등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센터는 지난 2013년‘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에 근거해 개소했으며, 국가의 미래인 어린이의 건강증진 및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급식소별 특성에 따른 집중 개별관리와 체계적인 맞춤형 지도를 위해 급식소 전담관리제를 운영하고 있다.지난 2021년에는 충남 최초로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사업’을 시작했으며, 2022년 정식 국가사업으로 확정됐다. 이를 통해 그 동안 급식 사각지대로 여겨졌던 ‘영양사가 없는 50인 미만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급식소’를 대상으로 식생활 환경 개선과 균형 잡힌 급식 제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지난해부터는 본격적인 통합운영을 실시해 어린이뿐만 아니라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영양적이고 위생적인 급식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박정진 센터장은 “통합 운영을 통해 대상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급식관리가 가능해지고, 어린이와 사회복지시설 급식소에 대한 현장 지원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며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급식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서산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친환경 산업의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는 대산읍을 도심과 잇는 데 행정력을 집중한다.서산시 대산읍은 지속가능항공유 종합실증센터, 탄소포집활용 실증지원센터, 친환경 차세대 바이오 오일 생산공장 등이 운영될 지역으로, 친환경 산업 전환 기반이 마련되고 있다.시는 지난해 2월 지속가능항공유 종합실증센터를 유치해 외부재원 3110억 원을 확보했으며, 대산읍 대죽리 689번지 일원에 해당 센터를 2028년까지 건립할 계획이다.센터는 지속가능항공유의 원료확보 및 생산, 시험·평가·인증까지 모든 과정에 있어 기술 국산화를 지원하게 된다.탄소포집활용 실증지원센터는 탄소 포집 설비 기술개발을 위한 시험대로, 산업 배출가스별 공정 기술개발을 지원한다.현재 대산읍 평신1로 일원에 마련된 해당 센터는 지난해 12월 실증 장비 구축 과정을 거쳐 올해 1월 중 시범 운전에 돌입할 예정이다.시는 2024년 이탈리아 국영 에너지 기업 에니 라이브와 친환경 차세대 바이오 오일 생산공장 신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해당 공장은 엘지화학 대산공장 부지에 건립되며, 폐식용유 등 식물성 원료에 수소를 첨가해 생산되는 차세대 바이오 오일은 바이오 항공유와 석유화학 원료로 사용할 수 있다.시는 대산읍을 국도 29호선 감응 신호 체계와 기은~오지 연결도로, 국도 29호선 우회도로 개설 등 도로 사업을 통해 도심과 연결한다는 구상이다.한편, 지난해 12월 지역과 기업의 상생의 상징이자 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안산공원 조성사업'이 기공했다.해당 사업은 대산리 1742번지 안산 일대에 컨벤션센터, 체육시설, 잔디마당, 바닥분수, 배드민턴장, 어울림마당 등 주민을 위한 여가와 편의시설을 마련하는 사업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12일 시민과의 대화 첫 일정으로 대산읍을 찾아 2026년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으며,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대산읍 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대산읍 주민 250여 명이 참석했다.주민들은 △대산읍 청년 창업·주거 지원 △출산·육아 지원 강화 △웅도 해안 소나무 방제 및 반송 보호 등을 건의했다.이 시장은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건의 사항을 주의 깊게 청취하고, 이에 대해 세심히 답변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민과 대화 시작 첫날부터 시 발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수 있었다"라며 "시는 이날 청취한 목소리를 지역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개편된 사이버문화센터 화면 [Ytv영상스토리] ‘논산시 사이버문화센터’가 AI·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전면 개편을 완료했다.이번 개편은 인공지능 기술 확산과 디지털 전환 가속화라는 시대적 흐름에 대응해 시민들에게 디지털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2025년 논산시사이버문화센터 운영 결과와 설문조사 분석을 통해 시민의 실제 수요와 학습 편의성, 최신 트렌드를 개편 과정에 반영했다.특히, 교육 콘텐츠의‘양적 성장’과 ‘질적 내실화’를 동시에 이뤄낸 것이 이번 개편의 핵심이다. 기존 512개 수준이던 강좌 수를 7배인 3,696개로 대폭 확대했으며, 분야 역시 △인문학 △외국어 △자격증 △생활 취미 등 한층 다양화하여 개인의 관심과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챗GPT 등 생성형 AI 활용법과 IT 기초 소양 교육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실제 일상과 업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실전형 디지털 역량 강좌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시민들의 미래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아울러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보안, 개인정보 보호, 인터넷 중독 예방 등 ‘디지털 역기능 예방’을 위한 맞춤형 콘텐츠를 보강하여 건전한 디지털 문화 조성에도 앞장설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이버문화센터 개편은 시민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고품질의 교육 콘텐츠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AI 등 급변하는 기술 트렌드에 발맞춰 시민들의 정보화 격차를 해소하고, 개개인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제공하겠다”고 밝혔다.논산시 사이버문화센터는 논산시민이라면 누구나 PC와 모바일을 통해 접속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별도의 수강료 없이 전 과정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강경상고 학부모회 운영위원회 라면 기탁 [Ytv영상스토리] 강경상업고등학교 학부모회와 운영위원회에서 지난 9일 논산시 드림스타트를 방문해 라면 10박스를 기탁했다.논산시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수급자·차상위·한부모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 교육, 복지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 날 기탁된 라면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강경상업고등학교 학부모회와 운영위원회는 학부모회 및 운영위원회 기금을 활용해 지난 2024년부터 3년째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후원 물품 기탁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차미옥 학부모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논산시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도 꾸준히 이어지는 따뜻한 관심과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의회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 박정식 의원은 아산시 신창면 오목리에 조성되는 숲 체험 교육원 사업이 도의회 심의를 거쳐 총사업비 79억 원 규모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숲 체험 교육원 조성 사업은 2022년 6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추진되는 사업으로, 오는 2026년 3월 개원을 앞두고 있다.이번 예산확보는 박 의원이 제12대 충청남도의회 전반기 교육위원회 의원으로 활동하던 시기부터 숲 체험 교육원 사업의 필요성과 교육적 효과를 중심으로 예산을 지속적으로 심의·점검하며, 교육위원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관련 사업비를 단계적으로 확보해 온 데 따른 것이다. 이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재임하면서는 예산 편성 및 심의 전 과정에서 사업의 타당성과 중장기 교육정책과의 연계 필요성을 적극 설명했고, 그 결과 당초 계획 대비 최종적으로 총 79억 원의 사업비가 확정됐다.특히 박 의원은 숲 체험 교육원 선정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당초 타 지역으로 계획됐던 사업 부지를 교육 활용도와 학생 접근성,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끝에 아산시 신창면 오목리로 부지 변경이 최종 확정됐으며, 이를 통해 충남 전역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입지를 확보하며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했다.숲 체험 교육원은 학생들의 생태 감수성 함양과 정서·환경 교육을 위한 체험형 교육시설로, 아산 지역은 물론 충청남도 전역 학생들이 활용할 수 있는 핵심 교육 인프라로 활용될 예정이다.박 의원은 예산 심의 과정에서 이 사업이 단기적인 성과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중장기 교육정책과 연계된 핵심 교육 인프라라는 점을 강조하며, 제한된 재정 여건 속에서도 예산 반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고 밝혔다.박 의원은 “숲 체험 교육원은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미래 교육에 대한 투자”라며, “교육위원회 활동 시기부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재임에 이르기까지 일관되게 추진해 온 결과, 학생들을 위한 의미 있는 교육 인프라를 완성 단계까지 이끌 수 있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역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교육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