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예산군, 충남 평생교육 이용권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예산군, 충남 평생교육 이용권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군민 간 교육 격차를 완화하고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4월 17일까지 ‘충남 평생교육 이용권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여건에 따른 교육 불평등을 해소하고 모든 군민에게 균등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신청 대상은 주민등록 기준 충남 내 주소를 둔 19세 이상 성인으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노인 AI 디지털 분야 19세 이상 등록장애인이다.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군민에게는 평생교육시설 및 직업학원 등 등록 기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연간 35만원 상당의 이용권이 지급되며 사용 가능 기관은 충남 평생교육 이용권 누리집 또는 예산군 평생학습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특히 올해부터는 교육부 정책 변경에 따라 국가장학금과의 중복 수혜 제한이 폐지돼, 그동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던 대학생과 청년도 신청이 가능해졌다.신청은 일반 디지털 노인 분야의 경우 평생교육 이용권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장애인 이용권은 정부24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또한 장애인 이용권은 예산군 평생학습관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군 관계자는 “평생교육 이용권 지원사업을 통해 군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많은 군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태안군,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펫니스태안 미션투어’ 참가 모집

태안군,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펫니스태안 미션투어’ 참가 모집 (태안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태안군이 ‘2026 태안 방문의 해’ 와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맞아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특별한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군은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태안을 찾는 반려동물 동반 여행객 총 100팀을 대상으로 1박 이상 체류형 여행객 미션투어 프로그램인 ‘펫니스 태안 미션투어’를 진행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반려동물과 함께 태안을 여행하면서 정해진 미션을 수행하면 관내 사용 지출 영수증 합산액 20만원 이상 확인 시 팀당 최대 10만원의 사후 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단, 관내 숙박시설 이용은 필수이며 당일 여행객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되며 경비 지출액 중 숙박비는 최대 8만원까지 인정되고 주류 및 가전제품 등 구입비용은 환급되지 않는다.신청은 4월 15일부터 ‘한달살러’홈페이지에서 상세 내용을 확인한 뒤 신청하면 되며 결과는 신청 내용 확인과 선정 절차를 거쳐 개별 통보받게 되고 숙박 미예약 및 연락 두절 등인 경우에는 취소된다.참가자는 반려동물 동반 가능 관광지 1개소 이상 방문 반려동물 동반 가능 숙소 및 카페, 체험공간 등 2개소 이상 방문 필수 해시태그와 반려동물 사진 또는 영상이 포함된 여행 후기 온라인 게시 등 3개 미션을 수행하면 된다.미션을 완료한 참가자는 여행 완료 후 7일 이내에 경비 신청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지원금을 수령 받을 수 있다.군 관계자는 “‘2026 태안 방문의 해’ 와 ’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맞아 반려동물 동반 신규 재방문 여행객을 유치하고자 이번 미션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며 “아름다운 꽃과 바다의 도시 태안에서 반려동물과 행복한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2024년 하반기부터 2025년까지 최근 2개년 ‘펫니스태안 미션투어’를 운영한 결과 총 1212명의 신청자 중 461명이 지원 대상으로 확정됐으며 총 지원금 대비 3.4배에 달하는 1억 5535만원의 관내 지출액을 기록하는 등 반려동물 여행객 유치를 통한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한 바 있다.

예산군, 한식 맞아 충령사 추모제례 진행

예산군, 한식 맞아 충령사 추모제례 진행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우리나라 4대 명절인 한식을 맞아 지난 6일 대술면 시산리에 위치한 충령사에서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추모제례를 지내고 위패 4위를 새로 봉안했다고 밝혔다.이날 제례에서는 상이군경회와 무공수훈자회 소속 유공자의 위패 4위를 새로 봉안했으며 유족을 비롯해 예산군수와 보훈단체장, 보훈단체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특히 군은 이번 한식을 앞두고 충령사에 봉안된 위패 전반에 대해 상태를 점검하고 위패에 먹물을 입힌 뒤 겹겹이 옻칠하는 전통 방식으로 정성을 들여 추모 환경을 재정비했다.이번 한식에 봉안된 위패는 박인용 병장, 최금문 일병, 박주학 병장, 황준성 병장 등 4위로 지역을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그 뜻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충령사는 예산 출신 호국영령을 추모하기 위해 1967년 향천리에 건립된 이후 1988년 현재 위치로 이전됐으며 현재 군인 경찰 애국지사 등의 위패가 봉안된 지역 대표 추모시설이다.군 관계자는 “한식을 맞아 진행된 추모제례를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억하고 주민과 미래세대가 그 정신을 계승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예산군 여성예비군 소대, 제58주년 ‘예비군의 날’ 행사 참석

예산군 여성예비군 소대, 제58주년 ‘예비군의 날’ 행사 참석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지난 3일 예산군 예비군 지휘관 및 여성예비군 소대 등 30여명이 제58주년 ‘예비군의 날’행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향토 예비군은 1968년 4월 1일 창설됐으며 예비군의 사명감 고취와 사기 진작, 안보의식 함양을 위해 매년 4월 첫째 주 금요일을 ‘예비군의 날’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다.이번 대전 세종 충남 예비군의 날 행사는 육군 제32보병사단 주관으로 대전 평송청소년문화센터 평송홀에서 열렸다.특히 이번 예비군의 날을 맞아 송생진 예산군 지역대장이 모범예비군 표창 대상자로 선정돼 의미를 더했으며 모범 예비군 표창은 국방부 주관으로 전국 예비군 지휘관 및 대원을 대상으로 지역방위 태세 확립과 예비군 정예화 등 육성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선발해 수여하는 상이다.김기은 예산군 여성예비군 소대장은 “최근 안보의식 함양의 중요성이 커지는 시기에 예비군의 날 행사에 참석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여성예비군의 역할을 되새기고 우리 지역 안전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송생진 예산군 지역대장은 “이번 수상은 예산군 예비군을 대표해 받은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군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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