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종천면, 산불 발생 대비 초동 진화 모의훈련 실시 (서천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종천면은 지난 15일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산불유급감시원을 대상으로 산불 진화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봄철 건조한 날씨에 대비해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산불 진화차량 작동 방법 숙지와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실시해 효과적인 산불 진화 역량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뒀다.이명란 종천면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종천면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 예방 홍보 및 순찰 활동을 강화하는 등 산불 방지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천안직산도서관, 다음달 ‘오감으로 만나는 톡 톡’ 운영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직산도서관은 다음달 8일부터 어린이와 함께하는 ‘오감으로 만나는 톡 톡’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직산도서관의 특화주제 사업인 ‘초록을 여는, 함께 그린 도서관’의 일환으로 천안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 5회 운영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 6학년 12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매 회차 다른 감각을 통해 자연을 느끼는 시간 갖게 된다.특히 촉감을 활용한 창의 활동과 미각·후각을 자극하는 감각 실험 등으로 익숙한 것들을 낯설게 바라보고 작은 차이를 발견하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몰입하고 스스로 표현하는 힘을 키울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충미 직산도서관장은 “오감은 아이들이 세상을 이해하는 가장 첫 번째 언어”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에게 익숙한 일상을 새롭게 발견하는 작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천군청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이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한시적으로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과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 광고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미등록 간판 양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양성화 대상은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상의 표시·설치 기준에 적합하나 허가·신고를 받지 않은 고정 광고물로 벽면 간판, 돌출 간판, 옥상 간판, 지주이용 간판 등 4종류이다. 군은 양성화 사업 기간 중 허가·신고 신청을 하면 이행 강제금 부과 등 행정조치를 면제할 계획이며 양성화 기간 내에 허가·신고를 하지 않거나 자진 철거를 하지 않는 불법 고정 광고물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한시적 양성화 기간을 통해 법적 절차를 이행해 올바른 광고 문화가 정착되길 바라며 안전한 광고물 관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서천군, 한산소곡주 지리적표시제 등록 및 관리방안 교육 실시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이 지난 25일 한산면주민자치센터에서 ‘한산소곡주 지리적표시제 등록 및 관리방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지난해 지리적 표시상품 제110호로 등록된 ‘서천 한산소곡주’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및 향후 명품 전통주로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발전 방안 등을 다뤘다. 지리적표시제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특정 지역의 특산물임을 표시하는 제도로 지적재산권 확보와 함께 별도의 ‘등록 마크’를 용기에 표시할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고품질 인증에 대한 신뢰감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다. 특히 서천군의 특산품인 한산소곡주는 국내 문헌상 가장 오래된 전통주로 평가받고 있어 지리적표시제가 안정적으로 정착해 활성화되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천 한산소곡주 영농조합법인 이인영 대표는 “한산소곡주는 서천군의 주요 자산으로 후대에 물려줘야 할 중요한 가치가 있다”며 “지리적표시제 등록을 통해 한산소곡주가 국내 최고의 전통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천군, 서울시와 지역연계형 청년 창업지원 사업 추진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이 서울시의 지역연계형 청년 창업지원 사업인 ‘넥스트로컬 4기’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넥스트로컬은 서천군을 비롯한 전국 20개 지자체와 서울시와의 협력을 토대로 서울 청년의 지역자원 발굴과 창업 모델화 과정을 지원하고 나아가 지역 정착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서울시는 넥스트로컬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16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서울시에서 거주하는 39세 이하 청년 참여자를 100팀 200명 내외로 모집하고 있다. 선정자에게는 지역자원 조사 활동비, 사업화 과정 지원, 최종 후속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서천군은 이와 함께 창업지를 서천군으로 선택한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전용 활동 공간, ‘서천형 워케이션’ 지역살이 프로그램, 지역 네트워크 인적 플랫폼을 무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군에 정착 시 취업수당, 창업지원금 등 일자리 지원과 청년행복 주거비 및 청년 쉐어하우스 등의 주거 지원, 청년네트워크 플랫폼 등 다양한 청년 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서천군, 군민의 소중한 순간을 담는 ‘행복사진관’ 참여자 모집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이 6월 22일까지 군민들의 소중한 순간을 기념하는 ‘행복사진관’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행복사진관은 저출산 극복과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저출산 극복 힐링 토크콘서트에 이어 올해는 생애주기별 행복한 순간을 기념하는 사진촬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전문 사진작가가 참여한 가운데 부부로서의 첫 시작을 서천군의 멋진 관광명소와 함께하는 ‘신혼부부 야외 웨딩 스냅’ 한산모시옷을 입고 다시 한 번 그날의 행복한 순간을 기념하는 ‘고령부부 리마인드 웨딩스냅’ 서천군에서 태어난 첫 인생의 순간을 기념하는 ‘출생아기 스튜디오 사진 촬영’을 진행한다. 모든 촬영은 무료로 진행되며 촬영한 사진의 보정본 파일과 함께 사진 액자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은 예비부부를 포함한 7년 이내 신혼부부 11쌍과 고령부부 9쌍, 출생아기 40명을 모집하며 자기소개서와 우선순위 등을 고려해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 서천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올라온 신청서를 작성해 서천군청 기획감사실 정책개발팀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2022년도 상반기 대규모 수질오염사고 합동방제훈련 실시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지난 25일 방재의 날을 맞아 백마강교 부근에서 ‘대규모 수질오염사고 대응 합동방제훈련’을 실시했다. 대규모 수질오염사고 수습 전반에 대한 대처 능력 함양 및 유관기관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조처로 환경부 주관 아래 합동으로 전개했다. 국가물관리위원회 허재영 위원장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훈련에는 환경부, 금강청, 한국환경공단, 충남도,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농어촌공사, 부여소방서 등 유관기관이 함께했다. 훈련에는 ‘준설선 화재 발생으로 B-C유 약 2,000L 유출 및 물고기 폐사 사고 발생’ 가상상황이 설정됐다. 신속한 상황전파 및 유관기관간 협조체계 구축, 사고 시 신속한 초동대응 능력을 점검했다. 부여군 이병현 기획조정실장은 “금강변에 장기 방치된 준설선으로 인해 대규모 수질오염사고 우려가 상존하는 만큼 환경부의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부여군청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26일 양화면 내성리 들녘에서 ‘스마트 벼 드론 직파재배 연시회’를 개최했다. 벼 직파재배 기술을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확산하기 위한 행사다. 농촌진흥청과 충남농업기술원, 부여군농업기술센터가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행사는 조재호 농촌진흥청장, 김부성 충남농업기술원장, 농업 관련 단체장 및 직파재배 농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드론을 활용한 볍씨파종·비료살포·제초 및 병해충 방제 등 다양한 기술을 소개하고 드론으로 직접 볍씨를 파종하는 시연을 펼쳤다. 또 상담 부스를 설치해 벼 직파재배의 실패 요인 중 하나인 조류 피해 방지와 입모율 향상을 위한 종자 코팅기술, 직파 농작업의 체계적 관리 방법 등 농가에서 궁금해하는 기술적인 부분을 종합적으로 설명해 호응을 얻었다. 벼 드론직파는 일반 기계이앙과 비교해 못자리 설치와 같은 육묘 과정이 생략돼 노동력을 최대 85%, 경영비를 83%가량 절감할 수 있는 기술이다. 비료 살포, 병해충 방제의 드론 활용도가 높아 벼 재배농가에 보급 가치가 크다는 평가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촌에서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이 심화되고 있어 앞으로 벼 직파재배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벼 재배 농가에 확대 보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보령해양머드박람회 성공 개최’ 고삐 죈다 [Ytv영상스토리] 충남도가 개막 51일 앞으로 다가온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관계 실·국 및 기관 간 추진상황을 살피고 결의를 다지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도는 2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필영 도지사 권한대행과 조한영 보령해양머드박람회조직위원회 사무총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보고회는 실·국별 추진상황 보고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도는 박람회 관련 연계 사업 추진 계획과 세부 과제 등을 공유하고 구체적인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성공적인 박람회 개최를 위한 사업으로는 홍보 17건, 안전 14건, 프로그램 23건 등 총 5개 분야 70건을 추진하며 약 7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주요 세부 과제는 2022 아시안컵 보령국제요트대회 연계 홍보 행사장 및 다중이용시설 등 안전 점검 강화 대중교통 편의 시설 개선 및 운송체계 구축 제8회 환황해포럼 개최 범도민 지원협의회 운영 등이다. 도는 조직위·보령시와 추진상황을 지속 공유하고 미비점을 점검·보완하는 등 총괄 지원부서인 해양수산국을 필두로 박람회 지원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이 자리에서 이 권한대행은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처음 개최하는 대규모 국제행사”며 “일상으로의 완전한 회복과 새로운 출발을 대외적으로 선언하고 환황해권 신성장동력인 해양 신산업 홍보와 도약의 기회로 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해양 신산업과 해양 머드 콘텐츠의 발전·진흥을 촉진하기 위한 대규모 산업 박람회로 전 세계 12만명의 외국인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국제행사다. 행사는 ‘해양의 재발견, 머드의 미래가치’를 주제로 오는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한 달간 보령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진행한다.
정윤선 기자품목별 농업인들 유럽상추 공동과제포 수확 [Ytv영상스토리]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6일 논산시 양촌면 일원에서 충청남도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의 올해 첫 공동과제포 수확 작업을 진행했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공동과제포 운영은 품목농업인연구회원 간 협동정신과 유대감을 강화하고 새로운 작목의 영농기술 및 정보를 공유하는 사업이다. 연합회는 3300㎡ 면적에 신소득 작물인 카이피라, 미니로메인 등 유럽상추를 재배해 8톤 가량을 수확했다. 수확한 농산물은 이마트, 파리바게뜨 등으로 납품하며 판매 수익금은 연합회 기금 마련 및 연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충남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는 품목별로 조직된 농업인들의 연구모임 연합체로 품목별 기술 공유와 협업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산지조직화로 시장교섭력을 확보해 농산물의 수급과 가격 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영환 품목연구연합회장은 “각자의 영농 활동으로 분주한 시기에 수확 작업에 동참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공동과제포 사업을 꾸준히 이어나가 품목농업인연구회의 화합을 다지고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자살예방대책 통했다. 자살률 3년 연속 ‘뚝↓’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이 역점을 두고 추진해 온 자살예방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7년부터 2020년까지 부여군 자살률은 43.5명→39.7명→35.9명→27.5명으로 지속해서 감소해 왔다. 지난해 9월 통계청이 발표한 ‘2020년 사망원인통계 결과’에 따르면 충청남도 전체 군 단위 지자체 중 십만명당 자살률이 27.5명으로 최저 수준을 보였다. 이는 충남 평균 자살률 34.7명보다 7.2명 낮은 수치다. 부여군이 자살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 펼쳐온 차별화된 시책들이 효과를 발휘했다는 평가다. 군 산하 전 부서가 행정·사회·경제·일자리·보건복지·환경 등 부서별 협업과제 발굴을 위해 전방위적으로 나섰다. 생명지킴이교육 및 우울증 선별검사, 생명사랑 행복마을, 번개탄 판매 개선 모니터링 등 그동안 추진해 오던 다양한 자살예방 프로그램에도 내실을 다졌다. 다양한 기관·단체와 협력해 자살예방사업에 시너지 효과를 준 것도 자살률 감소의 주된 요인으로 꼽힌다. 군은 사회적 고립 등 자살고위험군 노인의 집중관리를 위해 대한적십자사, 의용소방대연합회 등 9개 민간기관, 단체를 활용한 노인자살예방 멘토링사업을 추진했다. 지난해에는 부여군 약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 후 약국 중심으로 지역주민에 정신건강을 상담하고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생명존중약국사업을 진행했다. 특히 2020년부터 군 농업정책과와 농협이 협력해 본격 추진하고 있는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농가 4382곳에 농약보관함을 지원했다. 농촌 주민들의 충동적인 음독 자해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조처다. 올해는 농가 1270곳을 대상으로 2억 5천여만원을 투입한다. 2022년에도 ‘자살률 4년 연속 감소’라는 목표를 위해 여러 신규 시책들을 준비했다. 자살률이 높은 중장년층에 초점을 맞춰 부모님이 중장년층 자녀에게 안부 메시지를 보내는 “요즘 괜찮니” 문자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공동임대주택 취약계층 자살예방 프로그램과 부여자율방범대와의 협업을 통한 자살예방교육도 마련돼 있다. 김갑수 보건소장은 “다양한 기관·단체뿐 아니라 부여군민 모두 함께 노력해 좋은 성과를 거둔 것”이라며 “앞으로도 부여군이 자살 청정지역이 될 수 있도록 사회적 안전망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청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26일 추사홀에서 군청 및 관내 사회복지시설에서 근무하는 사회복무요원을 대상으로 모범사회복무요원 표창 및 친절교육과 복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전문 친절교육 강사를 초빙해 사회복무요원의 대민서비스 질을 높이고 병역의무자로서 근무 중 반드시 숙지해야 하는 사항을 교육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복무교육은 대전충남병무청의 복무담당 지도관을 초빙해 다양한 사례를 통한 교육을 진행해 이해도를 높였으며 우수 사회복무요원에 대해 표창장을 수여하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군은 사회복무요원의 자긍심 고취 및 사기 진작을 위해 매년 상·하반기에 복무교육을 실시하고 우수 사회복무요원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