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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재난상황 대응체계 본격 가동 (부여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재난상황 대응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대비 태세에 돌입했다고 16일 밝혔다.군은 우선 재난 대응의 신속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협업부서 담당자 현행화를 완료했고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체계를 정비했다.아울러 기상특보 및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의사결정을 위한 상황판단 회의를 정비해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또한, 기상 상황에 따른 단계별 비상단계 근무체계를 확립해 재난 발생 시 공백없는 대응이 이루어지도록 준비를 마쳤다.특히 재난 발생 시에는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를 운영해 현장 중심의 지휘·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경찰서 소방서 등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공조체계도 한층 강화했다.기관 간 역할 분담과 협력체계를 사전에 정비함으로써 재난 대응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현장 대응력을 극대화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재난관리자원을 체계적으로 지정·관리하고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사전 지정 및 집중 관리에 나선다.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정비해 인명피해 최소화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부여군 관계자는 “여름철 자연재난은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준비와 신속한 대응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청양군, ‘2026년 일자리 대책 세부 계획’ 공시… 고용률 76.6% 달성 총력 (청양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이 지역 고용 활성화와 인구 감소 위기 대응을 위한 ‘2026년 일자리 대책 연차별 세부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공식 공시했다.이번 계획은 민선 8기 일자리 종합계획의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는 마지막 해를 맞아 수립됐으며 군은 올해 목표를 경제활동인구 고용률 76.6%, 취업자 수 2만300명으로 설정하고 총 117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행정 역량을 총결집할 방침이다.군은 최근 인구 3만명 선을 회복하는 등 긍정적인 변화를 기점으로 ‘기본소득 기반 생활 안정과 일자리로 성장하는 행복도시 청양’ 이라는 비전 아래 5대 핵심 전략과 37개 세부 실행 과제를 본격 추진한다.5대 핵심 일자리 전략은 △지역경제 선순환 일자리 창출 △청양형특화농업 일자리 창출 △돌봄복지인프라 일자리 창출 △지역관광 활성화 일자리 창출 △수요자 중심 맞춤 일자리 창출이며 13대 중점과제와 37개 세부 실행계획을 마련해 실행력을 확보할 계획이다.가장 눈에 띄는 전략은 ‘기본소득을 매개로 한 지역 경제 선순환 구조’의 안착이다.군은 농어촌 기본소득이 주민의 생활 안정과 소비 활성화를 이끌고 이것이 다시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고용 확대로 연결되는 체계를 강화한다.특히 지역 화폐 및 소비 지원 정책을 연계해 지역 내 자금이 일자리 창출로 환원되는 구조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분야별로는 먼저 산업단지 조성과 지역 주도 산업 인프라 확충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기반을 다지고 청양형 푸드플랜과 스마트 농업 고도화를 통해 생산·가공·유통이 결합된 고부가가치 농업 일자리를 창출한다.또한 돌봄 복지 인프라 확충을 통한 공공 일자리 확대와 반려동물 놀이공원, 충남도립 파크골프장 등 지역 관광 자원을 활용한 특화 일자리 발굴에도 주력한다.청년과 귀농·귀촌인을 위한 지원책도 강화된다.청년 셰어하우스와 리브투게더 등 정주 여건 개선 사업을 일자리 정책과 연계해 인구 유입을 촉진하고 농촌 맞춤형 일자리 플랫폼 운영과 ‘찾아가는 원스톱 일자리 서비스’를 통해 수요자 중심의 고용 지원 시스템을 구축할 방침이다.김돈곤 군수는 “2026년은 기본소득과 일자리가 시너지를 내어 지역 경제의 자생력을 증명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군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정책을 추진해 청년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일할 수 있고 일자리로 인해 활력이 넘치는 지속 가능한 청양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공주시, 2022년 북스타트 운영…책꾸러미 무료 택배 [Ytv영상스토리] 공주시가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함께 어린이들이 책과 함께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영유아 독서문화진흥사업 ‘북스타트’를 추진한다. 북스타트 책꾸러미는 연령별 그림책 2권과 에코백으로 구성되는데 올해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책읽는사회문화재단의 지원으로 6월부터 택배로 받아볼 수 있다. 신청 자격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공주시이며 부모 또는 아이가 공주시도서관 회원이면 가능하다. 신청은 오는 26일부터 도서관 이메일로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보내면 된다. 한편 시는 올해 북스타트 부모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어린이 양육자를 대상으로 6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6월 8일에는 최진봉 수원문화재단 책문화부장의 ‘북스타트의 이해 및 아기 놀이와 전통 육아’ 그리고 6월 22일 박소희 늘푸른어린이도서관 관장의 ‘북스타트 단계별 어린이 그림책 읽기’가 운영된다. 접수는 오는 5월 26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공주기적의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기분 평생교육과장은 “북스타트는 평생교육의 출발점이자 자녀와 부모의 유대감을 높이는 지역사회의 문화복지사업으로 양육자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수질오염총량관리제 4단계 사업 박차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단위유역의 목표수질을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수질오염총량관리제 4단계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2004 시작된 이 사업은 수계구간별 목표수질을 위한 허용부하량을 산정하고 오염물질 배출량 감소 및 하천 수질개선에 나서고 있으며 난개발 방지, 친환경 개발 유도 등에도 기여하고 있다. 관내 금강수계 단위유역은 총 6개로 환경부장관이 설정한 목표로 생물화학적산소요구랑은 1.0~4.1mg/L, 총인은 0.016~0.134mg/L로 설정됐다. 군은 목표수질 달성 및 할당부하량 준수를 위해 공공하수처리장 개선, 마을하수도 신설, 하수관거 정비, 비점오염 저감 등에 나서고 있다. 군 관계자는 “충남도 기본계획에 따라 실행력 있고 방향성이 명확한 시행계획을 세우고 수질오염총량관리제를 시행하고 있다”며 “개발과 환경보전의 균형을 이루는 수질관리가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직무교육 실시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지난 24일 공주문예회관에서 올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노인일자리사업 운영에 전반적인 이해를 위한 직무 및 소양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중 공익형, 시장형 참여자들은 직무교육 및 소양교육 등의 교육을 12시간 이상 이수해야 한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400여명은 공주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사업 강민호 팀장에게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부정수급 유형 및 조치사항, 사업별 직무 내용의 이해 등의 교육을 받았다. 교육을 개최한 공주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사업 지원기관으로 올해 공익형 386명, 사회서비스형 140명, 시장형 180명 등 총 706명의 어르신들에게 노인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시니어 종이팩 재활용 사업, 미디어 전문서비스 등 2개의 신규 사업단을 창출, 양질의 노인일자리사업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이순종 부시장은 “2025년이면 노인인구 1천만 시대가 예상되는 상황에 어르신들의 노후생활 보존을 위해 앞으로 노인일자리를 늘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다문화가족협의회 16명 위원 새롭게 위촉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지난 24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공주시다문화가족협의회 위원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을 통해 각 읍면동 1명씩 총 16명의 위원들이 위촉됐으며 이들은 앞으로 2년간 다문화가족의 인적네트워크 강화 및 안정적인 지원을 위해 구성된 공주시다문화가족협의회에서 활동하게 된다. 또한 이날 위촉식에서는 임금화 회장 등 공주시다문화가족협의회를 이끌어갈 임원을 선출한데 이어 다문화가족 지원 사업설명회 및 결혼이주여성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시는 2018년부터 다문화가족의 상호협력 및 다문화가족이 차세대 지역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읍·면·동 다문화가족협의회와 이들을 중심으로 공주시다문화가족협의회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공주시다문화가족협의회는 지역의 행복모임 프로그램 선정 및 운영, 초기입국 결혼이주여성 지역 정착에 필요한 업무 지원 등 다문화가족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순종 부시장은 “공주시다문화가족협의회는 다문화가족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해준다는 점에서 역할이 매우 크다”며 “앞으로도 협의회 회원들의 많은 활동을 부탁드리며 시에도 다문화가족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코로나19 재택환자 맞춤형 한약처방 호응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전국 보건소 최초로 추진한 코로나19 재택치료환자 대상 맞춤형 한약처방이 호응을 얻으며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4월 시작돼 100명의 주민이 혜택을 받았으며 확진자의 증상 호전과 후유증 최소화를 위해 금산군보건소 한의사 비대면 진료를 통한 탕약·한약 처방 및 치료용 한약 배송 등을 진행했다. 처방 종료 후 진행한 모니터링에 따르면 답변자 중 89%가 건강회복에 도움이 됐으며 97%가 맞춤형 한약 처방을 추천한다고 답했다. 편의성에 관한 질문에서는 9%의 참여자가 사업 참여가 어렵다고 답해 접근성 확보방안 마련에 대한 필요성을 확인했다. 또, 기타의견으로 수혜 인원이 적다 계속 추진해야 한다 재택치료기간 한정이 아닌 후유증 증상 완화 시에도 치료를 해줬으면 한다 등 건의 사항이 제시됐다. 군 관계자는 “전국 최초로 코로나19 재택환자 맞춤형 한약처방이 좋은 반응을 이끌었다”며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효과적인 주민 건강 증진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홍성군, 맞춤형 도시농업 교육 ‘원예심리지도사 양성 과정’ 모집 [Ytv영상스토리] 홍성군농업기술센터은 2022년 맞춤형 도시농업 교육으로 ‘원예심리지도사 양성 과정’ 참여자를 오는 6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꽃과 식물을 통해 정서적 치유를 위한 전문 자격 원예심리지도사를 양성한다. 교육은 오는 6월 8일부터 7월 6일까지 매주 수요일 진행되며 원예치료의 이론수업과 반려 식물 관리 기법, 대상자별 원예치료 적용 방법 등 실기수업을 병행해 교육한다. 수강 신청은 오는 6월 3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20명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상은 치유농업에 관심이 있는 홍성군 거주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강선규 친환경기술과 과장은 “맞춤형 도시농업과정을 통해 다양한 치유농업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며 농업의 치유 전문가 양성으로 홍성군민의 심리적·정서적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홍성군, 건축 행정의 신뢰를 높여 지역 발전 이끈다.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최근 농촌인구 감소에 따른 빈집문제 및 낮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으로 건축 행정의 신뢰를 높여 지역 발전에 앞장선다고 밝혔다. 지난해 기준 홍성군에서 처리한 건축 민원은 5,237건에 달했으며 총가구 수 46,716가구에 주택 보급률은 122.7%지만, 농촌인구로 감소로 인해 증가하는 빈집과 질 낮은 주거환경은 지역의 새로운 건축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군은 날로 증가하는 건축 민원에 대응해 신속 정확한 처리로 건축 행정의 신뢰성을 제고하고 주거환경을 위한 다양한 개선사업을 펼쳐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군은 빈집철거를 지원하는 빈집정비 사업과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 개량지원 사업, 농협 자금 저리융자인 주택 개량사업, 10년 이상 된 노후 공동주택에 대해서는 공동주택관리지원 사업을 추진해 쾌적하고 편안한 주거환경 조성에 앞장선다. 저소득층에 대한 주거급여와 고령자 및 장애인 주택 주거환경개선 사업, 노후 공공임대주택 시설개선 등 주거복지 지원역할과 더불어, 여성 친화 안전·안심 대학가 및 마을 조성, 신 한옥형 이동 숲 체험관 설치와 홍성천·월계천 야간경관 개선사업 등 지역의 정주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개발사업도 추진중이다. 이와함께 허가건축과는 접수되는 각종 건축 인허가 민원에 대해서도 평균 처리 기간을 전년 대비 4.5일 단축하는 목표를 설정했다. 최근 원자재 폭등과 인플레로 인한 건축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축민원인을 위해 신속하고 정확한 인허가 처리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인터넷에 기반을 둔 건축행정시스템 세움터를 적극 활용해 민원인의 편리함을 증대하고 민간전문가를 주축으로 하는 총괄 공공건축가와 건축위원회, 옥외광고심의위원회, 경관위원회 등을 활발히 운영해 공공건축 분야의 민·관 거버넌스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복인한 허가건축과장은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사회·경제 패러다임에 부응하는 지원 사업과 함께 인허가 처리에 있어 합리적인 법령 해석을 통해 군민의 권익 보호와 건축 행정의 신뢰성을 강화하겠다”며 “불가한 민원의 경우 규정을 상세하게 설명해 민원인이 용인할 수 있도록 친절한 응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홍성군 휠체어펜싱, 태국에서 홍성을 외치다. [Ytv영상스토리] 홍성군 휠체어펜싱 선수들이 IWAS 태국 월드컵에서 다시 한번 저력을 과시하며 은메달 1, 동메달 2 을 수확해 우수한 성적을 뽐냈다. 홍성군에 따르면 지난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태국 촌부리에서 개최된 IWAS 태국 월드컵에 참가한 홍성군 휠체어펜싱 선수들은 개인전 에페와 플뢰레에서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단체전 혼성 에페에서 동메달을 수확하는 빼어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는 올해 IWAS 브라질 월드컵 이후 두 번째로 개최된 휠체어펜싱 국제대회로 국가대표 8명 중 4명이 포함된 홍성군 선수들은 세계 정상급 실력을 선보이며 브라질 월드컵 때의 감동을 태국 촌부리에서도 이어갔다. 특히 브라질 월드컵 은메달리스트인 권효경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도, 에페 은메달과 플뢰레 동메달을 수확해, 코로나19 이후 개최된 국제무대에서 연이어 최상위권의 성적을 거두며 우리나라 휠체어펜싱의 차세대 에이스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또한 홍성군 직장운동경기부 소속의 권효경, 김동훈, 조영래 선수가 함께 출전한 혼성 에페 단체전에서도 뛰어난 팀워크를 과시하며 귀중한 동메달을 수확했고 개인전에서 김동훈 선수와 조영래 선수가 각각 에페 7위, 사브르 24위에, 협회 소속 김건완 선수는 사브르 20위에 오르는 등 홍성군 휠체어펜싱 선수들이 고른 실력을 뽐내며 국제무대에서 경쟁력을 재확인 받았다. 유희전 교육체육과장은 “직장운동경기부 창단 2년 만에 우리 선수들이 각종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예정대로 올해 10월 항저우 아시안게임이 개최됐다면 좋은 결과가 있었을 텐데, 대회 연기가 결정되어 아쉬움이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선수들이 주요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 컨디션을 잘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홍성군 보훈단체협의회, 호국보훈의 달 맞아 환경정화 활동 [Ytv영상스토리] 홍성군 보훈단체협의회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지난 24일 지역의 호국영령이 잠든 충령사 일대에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다. 이날 활동에 참석한 홍성군의 9개 보훈단체 회원 100여명은 충령사 주변 잡초 제거하고 인근 도로변까지 버려진 쓰레기 수거 및 위패를 모신 사당을 청소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령의 마음을 되새겼다. 최종수 회장은 “코로나19가 잠잠해지고 건강한 모습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할 수 있음에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홍성 만들기에 솔선수범 하겠다”고 전했다. 유대근 복지정책과 과장은 “오늘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이 있게 한 유공자분들께서 연세와 불편한 건강 상태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 활동에 모범을 보여주심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보훈 예우에 최선을 다하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청양군, 가뭄대비 저수지 현장 점검 실시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이 다가오는 모내기철을 대비해 저수지 농업용수 확보 현황 점검을 실시했다. 지난 23일 기준 올해 군 누적 강수량은 121.8mm로 작년 대비 36.3% 수준이지만 농업용 저수지 평균 저수율은 72.8%로 농업용수 공급에는 큰 무리가 없을 전망이다. 하지만 예년보다 적은 강수량으로 인해 가뭄이 지속될 경우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예상된다. 이에 군은 가뭄을 대비해 둠벙 설치, 저수지 준설 등을 실시하고 읍·면에 비치된 양수장비 대여를 통해 농업용수 확보와 공급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현재 청양군은 90개 저수지를 관리하고 있으며 각 68.3%, 72.4%의 저수율을 보이고 있다. 김윤호 청양군수 권한대행은 “모내기철에 원활한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저수율을 상시 점검하고 물 부족 가능성이 있는 지역은 사전에 용수를 확보해 철저한 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