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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해외 바이어 100개사 초청으로 글로벌 교류 확대 (충청남도 제공) [Ytv영상스토리]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는 2026년 해외사무소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 참가한 바이어 100개사를 대상으로 4월 25일 박람회 개막 일정에 맞춰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에 초청했다.이번 초청은 충청남도와 협업해 추진된 것으로 해외 바이어들에게 태안의 원예치유 산업 경쟁력과 지역 관광·치유 자원을 소개하고 박람회의 주요 전시 콘텐츠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바이어들은 박람회의 부행사장인 태안해양치유센터를 방문해 해양자원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며 태안만의 차별화된 치유 콘텐츠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후 박람회장에서는 산업관을 중심으로 주요 기업 부스를 방문해 참여기업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교류했으며 다양한 원예치유 관련 제품과 기술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개막식 공식 행사에도 참석해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조직위 오진기 사무총장은 “이번 해외 바이어 초청 프로그램을 통해 태안의 원예치유 산업과 관광·치유 자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박람회 개최를 계기로 태안군을 ‘치유 관광의 메카’로 각인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푸른 파도 넘실대는 충남 태안 안면도 바닷가에서 ‘꽃처럼 피어나는 건강·치유의 시간’ 이 마침내 꽃망울을 터뜨렸다.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조직위원회는 25일 안면도 꽃지해안공원에서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막식을 열고 박람회 성공 출발을 안팎에 알렸다.다음 달 24일까지 안면도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30일간 펼치는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꽃처럼 피어나는 치유의 시간’을 슬로건으로 잡았다.전시·체험관은 △미디어 아트로 원예치유를 풍성하게 즐기는 ‘특별관’△우리의 농업이 치유가 되는 ‘치유농업관’△세계의 정원 속 동화 같은 순간은 담은 ‘국제교류관’△충남형 첨단 원예산업을 만나는 ‘산업관·충남스마트농업관’△원예치유관 △플라워마켓 △15개 시군관 등으로 구성했다.특별관은 대형 미디어아트 전시관으로 6개 공간에서 인공지능 라이브 스케치를 통한 ‘나만의 꽃 맵핑’, 꽃과 교감하는 오디오 인터렉션, 꽃밭 위 나비가 되는 체험 등을 만날 수 있다.치유농업관은 충남형 치유농업 전시·체험 공간이다.치유농업 가상현실 체험, 동물 교감 치유농장, 생애 주기별 원예 체험 등 세대별 치유 프로그램과 정밀 분석 장비를 활용한 전문 치유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국제교류관은 네덜란드, 미국, 이탈리아 등 16개국의 꽃과 정원을 동화적 상상력으로 표현한 ‘꽃 동화정원’ 이다.이곳에서 관람객들은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이색 원예전시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산업관·충남스마트농업관은 원예치유산업의 발전 방향과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딸기 업-다운 재배 시스템, 온실 로봇 등 충남형 첨단 원예산업 기술과 우수 기업 제품을 만나고 스마트팜도 체험할 수 있다.원예치유체험관에서는 반려식물 분갈이, 공기 정화 액자 만들기, 태안 꽃차 체험 등을 할 수 있고 플라워마켓에서는 지역 60개 원예 생산 농가가 판매 중인 화훼를 만날 수 있으며 시군관에서는 충남 15개 시군의 치유·관광 자원을 만날 수 있다.박람회장 야외는 △오감을 깨우는 자연 속 치유의 시작 ‘야외정원’△세계 최초 AI 감정 측정 기술을 접목한 ‘나만의 치유정원’△치유의 정원 문화가 한 자리에 펼쳐지는 ‘세계 작가정원’△정원과 어우러진 감성 일러스트 이슬로 작가의 ‘꽃잠의 정원’등으로 꾸며 이색 볼거리와 체험을 만나게 된다.박람회장 곳곳에서는 이밖에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키자니아 GO 베스트셀러 10개 직업 체험 프로그램과 국악·연극·밴드·난타 등 공연, 스타쉐프와 함께하는 치유쿠킹쇼 및 치유가요제·모래조각 포토존 등의 이벤트를 전 기간 상시적으로 만날 수 있다.김태흠 지사와 관람객 등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개막식은 식전 행사, 오프닝 공연, 박람회 주제 영상 상영, 주제 공연, 꽃화 봉송, 식후 행사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개막식은 ‘자연과 인간이 함께 전하는 따뜻한 위로 원예·치유의 가치’를 핵심 방향으로 유명 시인들의 꽃과 관련한 시구를 스토리 라인으로 설정했다.사전 공연은 테너 김현호와 소프라노 윤현정이 꽃지의 아름다운 석양을 배경으로 환상의 하모니를 선보였고 오프닝 공연은 중국 쓰촨성 진장학원 무용단이 당나라 시인 두보의 시 ‘춘야희우’에 맞춰 무대를 장식했다.민간조직위원장인 호반그룹 김선규 회장의 개막 선언에 이은 국민의례에서는 태안 유류 유출 사고 때 검은 재앙에 맞선 가수 김장훈과 자원봉사자들이 애국가를 제창해 눈길을 끌었다.이어진 주제 영상 상영에서는 자연에서 찾은 건강한 미래를 전달하고 주제 공연은 피아니스트 임현정과 네덜란드 하피스트, 소리꾼 장사익 등이 무대에 올라 치유와 화합을 노래했다.개막 기념 치유 콘서트는 가수 김장훈과 거미, 안성훈, 다이나믹 듀오, 김용빈, 이찬원 등이 출연, 화려한 무대를 선사하며 박람회의 성공 출발을 응원했다.개막식 대미는 LED 드론 1000대가 바다 위에서 박람회 핵심 가치와 태안의 상징을 입체적으로 형상화 하는 군집 비행으로 장식했다.이 자리에서 김태흠 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이번 박람회는 세계 최초로 꽃과 치유를 결합한 글로벌 이벤트”며 “충남도는 2002년, 2009년 국제꽃박람회를 열었던 저력을 토대로 ‘보는 꽃’을 넘어 ‘사람을 살리는 꽃’ 으로 원예치유의 새 길을 열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김 지사는 또 이번 박람회에서 “세계 40개국 132개 원예 기업들이 모여 기술과 경험을 나누며 투자와 협력의 기회를 창출할 것”이라며 “충남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태안을 원예치유산업의 거점으로 키우고 지역 발전의 새로운 동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김 지사는 이와 함께 “지속적인 박람회 개최를 통해 태안의 관광 경쟁력을 높이고 태안해양치유센터와 안면도 수목원·지방정원 등 원예·해양·산림으로 이어지는 치유관광벨트도 본격 가동하겠다”고 강조했다.
미래를 읽는 눈, 과학으로 세상을 확장하다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 신창중학교 는 2026년 1월 6일, 2 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국립과천과학관에서 과학 분야 진로 탐색을 중심으로 한 현장체험학습을 운영했다.이번 체험학습은 수학여행을 통해 형성된 관찰과 탐구의 경험을 심화·확장하여, 미래 첨단 과학기술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설계 역량을 기르는 데 목적을 두었다.학생들은 과학탐구관, 자연사관, 한국과학문명관, 명예의 전당, 미래상상 SF 관, 곤충생태관 등 다양한 전시 공간을 자율 관람하며 생활 속 과학 원리부터 우주와 생명의 역사, 4 차 산업혁명으로 변화하는 미래 사회까지 폭넓게 탐구했다.특히 천체투영관 체험을 통해 밤하늘의 별과 행성의 움직임을 직접 관찰하며 우주 과학에 대한 이해를 깊이 있게 확장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관람에 그치지 않고 교과 연계 탐구 활동으로 이어졌다.국어 교과에서는 카드뉴스 제작을 위한 자료 수집 활동을, 영어 교과에서는 우리나라 과학자의 업적을 영어로 표현하는 활동을 진행했다.수학과 과학 교과에서는 빛의 굴절 원리와 우주·지구의 구조를 탐구하고, 정보 교과에서는 로봇과 인공지능 등 미래 정보기술과 직업 구조 변화를 분석했다.이와 함께 기술·가정, 음악, 미술, 체육 교과까지 연계하여 과학과 인문·예술의 융합적 사고를 확장하는 교육과정 재구성을 실천했다.또한 조별 탐구 과제를 중심으로 협력과 소통을 강조하고, 사전 안전교육을 철저히 실시하여 자율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한 안전한 현장체험학습이 이루어졌다.이를 통해 학생들은 공동체 생활에 필요한 규범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실천하는 경험을 쌓았다.백재흠 교장은 "수학여행에서 쌓은 경험이 일회성 체험으로 끝나지 않고, 과학관 탐방을 통해 배움과 진로 탐색으로 이어지길 바란다 "며 "학생들이 과학기술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학교 차원의 지원을 지속하겠다 "고 밝혔다.아산 신창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탐구 역량과 미래 핵심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연속성 있는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배움이 삶과 진로로 이어지는 교육을 꾸준히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장진원 보령시 부시장 취임 1주년, '해양관광 메카 보령'앞장서다 (보령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지난해 1월 취임한 장진원 부시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았다.충남도 해양수산국장 출신인 장 부시장은 1년간 해양관광 분야 전문성을 발휘하며 보령의 주요 사업들을 적극 지원해 왔다.장 부시장은 취임 초부터 소통을 최고 가치로 내세우며 지역의 주요 현안 사업 현장과 민원 발생 현장을 수시로 점검하고 빠르게 시정을 파악해 나갔다.특히 해양수산국장으로 재직하며 쌓은 풍부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보령머드축제 성공 개최를 위해 현장을 세밀하게 점검했고, 오섬아일랜즈 조성 사업과 섬비엔날레 준비 등 보령의 핵심 해양관광 사업들을 적극 지원했다.또한 정부부처와 충청남도 관계 부서를 발로 뛰며 예산 확보 및 현안 해결 활동을 펼쳤다.그 결과 올해 정부예산 5351억 원을 확보하며 예산 1조 원 시대를 여는 데 일조했다.각종 공모사업에 대해 체계적이고 전략적으로 대응해 나가도록 세심한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으며, 안전관리, 복지, 지역경제 등 시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 현안 해결에도 앞장서 왔다.더욱이 장 부시장은 민원이 많은 사업부서를 격려하며 공직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고, 업무추진 과정이나 행정논의가 필요하면 언제든 부시장실을 방문해달라며 열린 소통의 자세를 보이고 있다.장진원 부시장은 “취임 1년을 되돌아보니 보령이 새로운 도약과 에너지 분야의 전환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에 있다는 것을 실감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의 삶 속에서 실질적인 변화가 느껴질 수 있도록 모든 분야에서 완성도를 높여가고, 보령시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장 부시장은 서산시 출신으로 1990년 공직에 입문해 충청남도 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공보관, 해양수산국장 등을 거치며 풍부한 행정 경험과 탁월한 리더십을 쌓아왔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보령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요트팀이 본격적인 동계 전지훈련에 돌입한다.요트팀은 중국 하이난성 하이커우시 하이난 요트경기장에서 1월 8일부터 2월 25일까지 49일간의 훈련을 진행하며, 다가올 대회를 준비할 예정이다.1988년 창단 이후 꾸준히 성장해 온 보령시청 요트팀은 2025년 전국체육대회에서 충남종합 1위를 차지하는 등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보령시 위상을 높여왔다.올해는 최군학 선수를 중심으로 윈드서핑, 49er, 레이저, 470 종목에서 전국대회 금메달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김동일 보령시장은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선수들의 팀워크와 기량이 한층 강화되고, 좋은 훈련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체력과 기술, 실전 감각을 모두 가다듬어 2026년 전국대회에서 최상의 결과를 거두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보령시청 요트팀은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2026년 시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윤선 기자보령시–참산부인과의원, '24시간 분만 체계 유지'재협약 체결 (보령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참산부인과의원과 6일 시장실에서 ‘분만취약지 분만의료기관 운영 및 임산부 건강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재체결했다고 밝혔다.참산부인과의원은 보령시에서 유일한 분만의료기관으로, 지난 2020년부터 시와 협약을 맺고 24시간 분만체계를 유지하며 임산부 건강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보령시는 2020년부터 2025년까지 6년간 의사 및 간호사 인건비와 기형아·초음파 검사비 28억 4천만 원을 지원하며 안정적인 분만 환경 조성에 기여해 왔다.이번 재협약으로 2026년부터 3년간 인건비와 임산부 건강관리비 16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또한 임산부들이 관내 분만의료기관에서 출산할 경우 출산비 본인부담금을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해오고 있다.이번 재협약을 통해 보령시는 24시간 분만체계를 유지하고 임산부의 산전·산후 관리를 강화해 임신 중 건강관리와 산모와 아기의 안전하고 건강한 출산을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보령시는 지역 내에서 안전하게 출산하고 양육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을 통해 저출산 극복을 위해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농업을 실현하기 위해 오는 2월 5일까지 농업인 2850명을 대상으로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AI와 함께하는 농업의 미래’를 주제로 20회에 걸쳐 진행되며, 농업인의 영농계획 수립 및 지역 특화품목 핵심 재배기술을 보급해 소득 증대와 농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과목은 공통과정으로 시정·농정 방향, 농업기술센터 및 유관기관 사업 안내, 최근 주요 현안 사항 등을 다룬다.맞춤과목으로 교육 대상별로 농촌리더, 농작업안전, 치유농업, GAP인증 희망농가를 대상으로 교육하며, 품목별로는 벼+고추, 쪽파, 산채, 논콩 등의 재배기술을 다룬다.교육 일정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이며, 7일 농업기술센터 농촌리더반을 시작으로 △8일 웅천읍 △9일 주포면, 농업기술센터 △12일 주교면 △13일 오천면, 농업기술센터 △14일 웅천읍 △19일 청소면, 농업기술센터 △20일 청라면 △21일 남포면 △22일 주산면 △23일 미산면, 농업기술센터 △26일 미산면 △29일 성주면 △2월 3일 천북면 △2월 4일 문화의전당 △2월 5일 대천5동 순으로 진행된다.자세한 교육 일정은 보령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농업지원과 인력육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김동일 보령시장은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시작으로 품목별 재배기술은 물론 스마트농업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농업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지역 농업인들의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가 올해부터 휴·폐업 소상공인에게 재창업 자금을 지원하는 등 지역경제의 실핏줄과도 같은 소상공·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책을 대폭 확대한다.또 도내 시외버스 전체에 무료 와이파이를 설치하고, 출고한지 3년이 초과한 내연기관 자동차를 전기차로 바꿀 경우 지원금을 지급한다.도는 7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26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5개 분야 44건을 정리·발표했다.새해 달라지는 주요 제도·시책을 보면, 도는 우선 경영 위기 소상공인에게 600만 원의 경영개선자금을 지원하던 것에 더해 다음 달부터 휴·폐업 소상공인에게 재창업 자금 800만 원을 지원한다.그동안 1만 원 씩 1년 간 12만 원을 지원하던 소상공인 노란우산공제 가입 장려금은 월 3만 원 씩 최대 36만 원으로 확대한다.화재보험료는 3월부터 소상공인 전체를 대상으로 60%, 최대 24만 원까지 지원하기로 했다.그동안에는 전통시장 내 소상공인에게 60%, 최대 12만 원을 지원해왔다.도는 이와 함께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 대상을 늘리고, 6월부터 상생배달앱 가맹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도 확대할 계획이다.소상공인 자금은 최대 1억 원에서 1억 5000만 원으로, 중소기업 시설 자금은 최대 20억 원에서 30억 원으로 높였다.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는 △국민기초생활보장 선정 기준 및 최저 보장 수준 확대 △의료급여 부양비 폐지 △기초연금·장애인연금 지급액 확대 △장애인 돌봄 바우처·중증 장애 아동 돌봄 지원 확대 △건강 취약계층 예방접종 확대 등을 정부 정책과 연계해 지난 1일부터 시행 중이다.저출생 대응을 위한 아동 돌봄 지원 사업도 폭을 넓힌다.아동수당 지원 확대는 법 개정 이후 시행하고, 아이 돌봄 지원은 취약 가구에 대한 정부 지원 시간을 늘리며, 한부모·청소년 부모 아동 양육비 지원 기준을 높인다.저출생에 따라 정원이 줄고 있는 어린이집에 대한 폐원 지원금은 인원에 따라 최소 1000만 원에서 최대 1500만 원으로 증액한다.대중교통 이용 확대를 위한 정책·사업도 다각적으로 추진한다.충남형 알뜰 교통카드는 2분기부터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도록 하고, 하반기부터는 도내 시외버스 479대 전체에 무료 와이파이를 설치해 편의성을 높이며,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도 확대한다.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고령자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지원 △스쿨존 ‘스몸비’방지 시스템 설치 △교차로 꼬리물기 인공지능 계도 시스템 설치 등의 사업을 하반기부터 새롭게 실시한다.생활임금은 1만 1730원에서 1만 2020원으로 상향하고, 출고 후 3년 이상 지난 내연기관차를 전기차로 전환할 때 최대 100만 원을 지원, 친환경 자동차 보급을 늘린다.도는 이밖에 △이전 기업 직원 이주 지원비 확대 △통합문화이용권 지원금 확대 및 추가 지원 △청년 문화예술패스 지원금·대상 연령·사용처 확대 △고향사랑 기부금 세액 공제 확대 등도 실시 중이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 민생사법경찰팀은 오는 12일부터 30일까지 설 성수품 제조·유통·판매업체에 대한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합동 단속반은 도·시군 특별사법경찰관, 농산물품질관리원 관계자로 구성했으며, 단속 대상은 도내 설 성수품 제조업체와 대형마트 등 유통·판매업체이다.주요 단속 내용은 △원산지 표시 위반 △위생관리 위반 △부정 유통 행위 등이다.영세한 제조·판매업체를 대상으로는 원산지 표시 등에 대한 현장 홍보와 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다.도 관계자는 “명절에는 선물 및 제수 등의 수요가 크게 높아짐에 따라 불량제품의 제조·유통 가능성도 커진다”며 “소비자가 도내 시장이나 마트 등에서 믿고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강력히 단속해 도민 생활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년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진로체험프로그램 공방나라 꼬마셰프 참가자 모집 안내문 당진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은 방학 기간 중 공방나라 꼬마셰프 진로체험프로그램 2026년 1월 20일 화요일부터 2월 13일 금요일까지 화~금 10:00~12:00 총 16회기 다양한 공예 및 베이킹 체험을 희망하는 당진시 관내 청소년 초등학생 10세~13세 30명을 모집한다.공방나라 꼬마셰프는 청소년들의 프로그램 수요조사 청소년이 희망하고 관심 있는 주제로 선정하여 기획하였다.공예 및 요리 프로그램의 경우 작년 프로그램 진행 시 가장 청소년에게 인기가 많았으며, 참여율과 만족도가 높았다.이에 청소년 수요조사 의견을 반영하여 다양한 프로그램 주제로 구성하고, 2시간에 걸쳐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한다.본 프로그램은 청소년이 방학기간 동안 이론 수업뿐만 아닌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보고, 스스로 구상하며 제작, 개인별 또는 친구와 서로 작품을 공유하며 다양한 실습, 체험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잠재되었던 꿈과 끼를 발현시키고자 한다.또한 혼자서 수업을 듣는 것이 아닌 또래 친구들과 함께 체험을 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며, 다양한 아이디어와 창의력으로 나만의 작품과 스킬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공방나라 꼬마셰프는 2026년 1월 3일부터 1월 17일까지 배움나루를 통해 신청받을 예정이다.정원 초과 시 합덕 관내 청소년 청소년을 우선적으로 선정하며, 이외에는 당진시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선발된다.프로그램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급식도 제공할 예정이다.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합덕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카카오 채널 및 인스타, 페이스북을 참고 바라며, 당진시 청소년과 학부모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참가 신청 및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합덕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윤선 기자석문면분회 이웃돕기 성금 전달 당진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석문면은 대한노인회 석문면분회가 지난 6일 이웃돕기성금 180만 원을 석문면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이날 전달한 성금은 관내 23개소 경로당 회원들이 선행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금해 마련했다.김명근 석문면 분회장은 “우리 지역의 어려운 주민은 우리 스스로 돕는다는 마음으로 노인회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며, “모금에 참여해 주신 모든 회원분께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김영일 석문면장은 “매년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기탁해 주시는 석문면분회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정성껏 모아주신 성금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당진문화재단 성금 기탁 당진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당진문화재단이 2026년 새해 업무의 시작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으로 알렸다.재단은 5일 오전 개최된 2026년 시무식에서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성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이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의지를 다지고, 문화예술 기관으로서 공공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전달된 성금 200만 원은 재단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자발적으로 마련한 기금으로 구성되었다.재단 구성원 전체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새해 첫 공식 행사를 기부로 시작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재단은 이번 성금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 2026 나눔 캠페인'계좌로 기탁했으며, 전달된 성금은 지역사회 내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곳곳에 임직원들의 소중한 뜻과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당진문화재단 이원철 대표이사는 "시무식을 통해 임직원이 함께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며 새해를 시작하게 되어 뜻깊다"며, "예술이 시민의 삶에 활력을 주듯, 재단 임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는 희망의 불씨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어 "앞으로도 고품격 문화예술 서비스 제공은 물론, 지역사회와 호흡하는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재단으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한편, 당진문화재단은 매년 다양한 문화공연과 전시를 통해 시민의 문화 향유권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올 한 해 더욱 적극적인 지역 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