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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5월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오는 6월 1일까지 보령시청 1층 세무과에서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도움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도움창구에서는 신고가 어려운 모두채움대상자를 대상으로 방문 신고를 지원하며 그 외 일반 납세자는 전자신고 모바일 신고 우편 또는 방문 신고 중 편리한 방법을 선택해 신고하면 된다.모두채움대상자는 단순경비율 소규모 사업자, 복수 근로소득자 등으로 국세청에서 소득 발생 내역과 납부세액이 기재된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다.수정할 사항이 없는 경우 종합소득세는 모두채움 안내에 따라 ARS 를 통한 전화 한 통으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으며 개인지방소득세는 안내문 하단의 가상계좌로 해당 세액을 납부하면 기한 내 신고한 것으로 인정된다.아울러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사업자, 유가 민감 업종 사업자 및 플랫폼 미정산 피해 사업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납부기한이 8월 31일까지 3개월 직권 연장된다.일시 납부가 어려운 경우 납부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면 2개월 이내에 분할납부가 가능하다.특히 올해부터는 국세 신고 여부와 상관없이 소득세를 기한 내에 신고한 거주자가 개인지방소득세를 무신고한 경우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된다.이수민 세무과장은 “개인지방소득세는 우리 지역을 키워가는 마중물이 된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기한 내 신고·납부해 주시길 당부드리며 원활한 신고·납부를 위해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지난 7일 CCTV 관제센터 회의실에서 사회복지 업무 담당 공무원 20여명을 대상으로 ‘고독·고립예방 및 관리 사업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최근 복지 현장에서 도입이 확대되고 있는 AI 반려로봇을 실제 업무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담당 공무원의 기술적 이해도와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반려로봇 연구원 전문 강사를 초청해 진행됐으며 △AI 기반 돌봄 서비스의 운영 원리 및 활용 방법 △AI 반려로봇을 통한 실시 간 생활 모니터링 방식 △기술의 한계를 보완하는 사람 중심의 틈새 지원 전략 등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됐다.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기술 습득에 그치지 않고 담당자가 AI 도구를 복지 업무의 실질적인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한선희 복지정책과장은 “AI 를 단순한 기술도구가 아닌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는 복지 현장의 파트너로 적극 활용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안전망 구축을 위해 기술과 사람이 함께하는 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보령시는 보건복지부 고독사 위기 대응 시스템을 활용해 2026년 1차 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115명을 위기가구로 발굴·조사했으며 이 중 94명에게 공적 서비스 연계 및 민간자원 연결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현재 2차 위기가구 170명을 대상으로 추가 조사를 진행 중이며 고독·고립 위험에 노출된 시민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필요한 지원이 누락되지 않도록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
서산새일센터 10주년, ‘경력단절여성 일자리 해결사’ 역할 톡톡 [Ytv영상스토리] 서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개소한 지 10주년을 맞았다. 23일 시에 따르면 2012년 개소한 새일센터는 결혼, 임신,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에게 취업상담부터 직업훈련, 인턴사업, 사후관리까지 원스톱 취업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2명의 직업상담사와 6명의 취업상담사가 근무 중이다. 새일센터에서 운영 중인 집단상담프로그램 직업훈련교육 새일여성인턴사업 경력단절예방사업 등은 지역의 경력단절여성에게 최적화된 프로그램으로 평가받는다.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7년 연속 1천 명 이상의 여성들이 취·창업을 성공했고 5년 연속 충남 여성일자리창출 운영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2018년부터 3년간 전국 새일센터 평가 최우수 등급을 달성키도 했다. 새일센터는 앞으로도 경력단절여성의 사회 진입을 돕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일자리 지원 방안 마련에 체계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의 여성가족과장은 “개소 10주년을 맞은 새일센터가 올해를 재도약 원년으로 삼아 경력단절 여성을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금융기관과 협의 끝에 중소기업 육성 자금을 이용한 중소기업에 특별 상환 유예 및 만기 연장 조치를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기업 도산 및 자금 유동성 위기 극복을 위한 지원사업으로 도 중소기업 육성 자금 가운데 창업 경쟁력 강화 혁신형 기업회생 자금까지 총 4종의 상환 유예 및 만기 연장이 가능하다. 대상은 코로나19 장기화 여파 등 어려움에 직면한 도내 중소기업 중 올해 6∼9월에 원금 상환일이 도래하는 곳으로 이번 조치에 따라 이들 기업은 만기일과 원금 상환을 12월까지 유예할 수 있게 됐다. 오는 9월까지 상환 유예 및 만기 연장이 가능한 대상 기업은 1164개사이며 원금 규모는 약 330억원에 달한다. 상환 유예 및 만기 연장은 대출받은 금융기관에 방문해 사업자등록증, 재무제표, 납세증명서 보증서 등 증빙서류와 함께 접수한 뒤 금융기관의 연장 심사를 거쳐 결정된다. 6월 상환 대상은 6월 1일부터 17일까지, 9월 상환 대상은 9월 1일부터 16일까지 접수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도 누리집 공고·고시 게시판의 ‘중소기업육성기금 원금 상환 및 만기 연장 지원계획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김영명 도 경제실장은 “상환 유예 및 만기 연장 조치가 도내 중소기업의 현금 흐름 개선, 경영 악화 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오는 6월 1일부터 코로나19로 운행을 중단했던 인천공항버스 운행을 재개한다고 23일 밝혔다. 인천공항버스는 천안터미널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운행하는 버스로 도 시외버스 3개사에서 공동으로 운행할 예정이다. 이들 3개사는 지난달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해외여행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도민의 기대에 부응해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운행 재개를 결정했다. 인천공항버스는 매일 오전 5시 천안터미널에서 출발하는 첫차를 시작으로 총 6회 운행한다. 천안터미널에서 출발하는 버스의 운행시간은 오전 5시, 오전 6시 40분, 오전 8시 40분, 낮 12시 20분, 오후 1시 50분, 오후 3시 50분이다.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서는 오전 8시 40분, 오전 10시 20분, 낮 12시 20분, 오후 5시 20분, 오후 7시 20분, 밤 9시 30분에 출발한다. 인천공항버스는 코로나19로 운행이 중단되기 전에는 하루 40회 운행했다. 버스운송사 관계자는 “운행시간은 변경될 수도 있으니, 이용 시 사전에 출발시간을 꼭 확인해 달라”며 “앞으로 승객추이에 따라 운행 횟수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당진시청 [Ytv영상스토리] 당진시가 오는 6월 30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농어민수당을 신청받는다. 농어민수당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등 농어촌 문제를 해결하고 농어업의 공익적·다원적 가치를 보존·증진시켜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2021년 1월 1일부터 지급대상자 확정일인 다음 달 말까지 당진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농어업경영체 등록을 유지하며 실제 농어업에 종사한 자이다. 단, 2020년도 농어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이거나 직불금 등 각종 보조금 및 융자금을 부정수급한 자, 2021년도에 농업·축산업·어업·임업·환경 관련 법령을 위반해 처분을 받은 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급단가는 지난해와 같은 가구당 연 80만원으로 충청남도와 보건복지부의 농어민수당에 대한 사회보장제도 변경 협의가 이뤄지면 가구 단위에서 개별로 변경·지급될 예정이며 변경 지급안은 1인 가구는 연 80만원, 2인 이상 가구는 1인당 연 45만원이다. 농어민수당 지급은 신청서 검토 후 9월 중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당진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지류형과 모바일 형식 중 선택할 수 있다. 손종천 농업정책과장은 “변경된 농어민수당 지급방식이 농어업인들에게 혼선을 주지 않도록 사업안내와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당진시, 적기 이앙 위한‘모 알선 창구’운영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 모내기철을 맞아 차질 없는 적기이앙 및 실천 지도에 나섰다. 시는 육묘 부족으로 이앙이 어려운 농가의 부담 해소에 도움을 주고자 다음 달 10일까지 ‘모 알선창구’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모 알선창구는 지역 내 농민을 대상으로 모내기를 끝낸 뒤 모가 남은 농가가 농업기술센터에 품종, 모판 수 등을 알리면, 시는 육묘에 실패하거나 모가 부족한 농가에 신속히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당진의 고품질쌀인 ‘해나루’ 생산을 위한 이앙 적기는 중만생종 벼를 기준으로 5월 20일부터 6월 5일까지이며 이 시기에 못자리 실패나 병해로 인해 이앙에 차질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고자 시는 매년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본 서비스는 모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육묘 비용 및 노동력을 절감하며 적기에 이앙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줘 매년 호응이 크다. 센터 관계자는 "매년 육묘에 실패하는 농가들이 발생하는데, 모 알선창구를 통해 적기 이앙을 할 수 있도록 올해도 농업인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며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다.
정윤선 기자제16회 당진시 건강가정대축제 21일 성료 [Ytv영상스토리] 당진시가 가정의달 5월을 맞이해 지난 21일 시가 주관하고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가 주최하는 제16회 당진시 건강가정대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올해는 2년간의 비대면 축제 이후 개최되는 첫 대면 축제로 롯데시네마 당진관에서 500여명의 당진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가정마다 행복찾기, 마음마다 희망찾기’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시민들은 가족 영화관람과 가족사진 및 작품전시회, 포토존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행운권 추첨과 자리 이벤트 등으로 소소한 기쁨을 나누기도 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아직은 온전히 마스크를 벗을 순 없지만 곳곳에서 들리는 웃음소리에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가족 단위의 행사가 다양하게 진행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우학 여성가족과장은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되는 축제인 만큼 가족들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알차게 내용을 구성하고자 신경썼다”며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당진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부모 현장 참관’진행 [Ytv영상스토리] 당진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다음 달까지 센터등록기관 3개소를 대상으로 2022년 부모 현장 참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 급식을 제공하는 급식소에 대한 학부모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어린이 식생활 교육 영양관리 및 적정배식량 조리실 위생 상태 확인 등 순회지도 등을 실시했다으로써 센터의 역할 및 관리를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20일 첫 진행된 프로그램에 참관한 부모는 “내 아이가 어떤 환경에서 무엇을 먹고 어떻게 생활하는지 궁금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관리체계를 살펴볼 수 있어 만족스럽고 안심이 됐다”고 말했다. 그 외 다른 학부모들도 조리실 등 급식 관리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각 가정에서 자녀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부모의 올바른 역할까지 익힐 수 있어 유익했다는 반응이었다. 센터 관계자는 “어린이들에게 균형잡힌 건강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역할에 충실하며 참관 등을 자주 마련해 부모의 신뢰도 향상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당진시, 아동의 목소리 반영 및 권리 옹호 앞장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지난 21일 아동의 목소리가 반영되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제4기 아동참여위원회 위촉식을 진행하고 2022년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아동참여위원회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10대 원칙 중 제1원칙인 18세 미만 아동의 주체적 참여와 아동의 4대 권리 보장을 위한 기구이다. 시는 2018년도부터 위원회 운영을 통해 아동의 자치 활동을 지원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반영함으로써 아동정책 및 관련 사업 추진에 실효성을 높이는 데 앞장서고 있다. 올해로 제4기를 맞이한 위원회는 아동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한 달여간 공개모집 및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총 19명으로 구성된 이번 4기 위원회는 내년 2월까지 시의 아동정책 및 사업에 대한 의견 제안 아동권리 캠페인 및 모니터링 전국 아동참여기구 워크숍 참여 등 아동의 권익증진에 앞장서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박우학 여성가족과장은 “위촉된 아동참여기구 위원들은 우리 당진 아동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중요한 역할이므로 자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활동해주길 바란다”며 “시에서도 아동의 권리가 보장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당진시, 어린이연극 통한 소통행정 펼쳐 [Ytv영상스토리] 당진시가 소통캐릭터 ‘당진이’를 이용해 시민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소통행정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지난 20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 무대에서 소통캐릭터 당진이가 주인공으로 활약하는 교육극을 진행, 900여명의 시민과 어린이와 직접 만나 호흡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1시, 오후 5시, 총 3회 진행된 이번 공연은 유괴 예방 및 스마트폰 중독 예방 등 최근 이슈화가 되고 있는 주제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다. 특히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연극을 접하기 어려웠던 어린이들은 당진이의 춤과 노래를 따라부르며 즐거워했으며 당진에서 활동하는 전문연극단체 ‘마주’가 제작하고 당진의 젊은 배우들이 출연해 더욱 의미가 있었다. 문현춘 홍보소통담당관은 “‘당진이’ 캐릭터를 통해 시정 소식을 효과적으로 친근하게 전달하고 시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소통캐릭터 당진이를 활용해 SNS 콘텐츠와 오프라인 행사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정홍보에 나서고 있으며 2020년부터 유치원에 간 당진이라는 타이틀로 인형극을 진행해왔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질병예방과, ‘청렴 멘토링 운영’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보건소 질병예방과가 청렴 게시판을 설치하고 1부서 1청렴 시책 ‘청렴 멘토링’ 운영을 통한 청렴 활동에 나섰다. 청렴 멘토링은 질병예방과 전 직원이 팀별 멘토, 멘티를 구성해 팀별 청렴도 향상 방안 도출, 청렴 슬로건 선정, 청렴 토론 등을 진행하는 활동으로 오는 9월까지 추진된다. 각 팀에서는 5월부터 7월까지 멘토링 운영을 통해 팀별 청렴 슬로건을 선정해 매월 청렴 게시판에 게시하고 9월에는 팀별 청렴 슬로건 중 우수 슬로건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질병예방과장은 “5월에 2개 팀에서 청렴 슬로건을 선정해 청렴 게시판에 게시했다”며 “이번 청렴 멘토링 운영이 청렴 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