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D-300 기념 로고송 공개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D-300 기념 로고송 공개 (충청남도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엑스포 개최 D-300일을 맞아 공식 로고송을 공개했다.이번 로고송은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비전과 메시지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고 국민과 함께 즐기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제작됐다.특히 미래 농업과 딸기 산업의 가치를 밝고 감각적인 멜로디에 담아 누구나 자연스럽게 따라 부를 수 있도록한 것이 특징이다.로고송 제목은 ‘Sweet Innovation, Nonsan'으로 논산 딸기의 상징성과 미래지향적인 스마트농업의 이미지를 담아냈다. 함께 공개된 영상은 딸기와 첨단농업, 글로벌 엑스포 이미지를 활용해 행사의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했으며 경쾌한 리듬과 밝은 분위기로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됐다. 조직위는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등 SNS 채널을 통해 로고송과 홍보영상을 공개하고 향후 각종 홍보 콘텐츠와 행사 현장 등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국민 참여형 콘텐츠 제작과 온라인 이벤트를 연계해 엑스포에 대한 전국적인 관심과 참여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조직위 관계자는 “이번에 공개한 로고송이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더욱 친근하게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D-300일을 기점으로 엑스포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이고 국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글로벌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로고송은 엑스포 공식 유튜브 채널’딸기중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보령시, 국외 자매도시 일본 후지사와시와 스포츠 교류 추진

보령시, 국외 자매도시 일본 후지사와시와 스포츠 교류 추진 (보령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자매결연 도시인 일본 후지사와시 대표단이 ‘제23회 보령머드임해마라톤대회’ 참석 및 우호 교류를 위해 8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보령을 방문했다고 밝혔다.후지사와시 대표단은 9일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 ‘제23회 보령머드임해마라톤대회’에 참가해 시민들과 함께 해변을 달리며 양 도시의 돈독한 우애를 다졌다.이번 방문은 지난 1월 보령시 대표단이 후지사와시 ‘제16회 쇼난 후지사와 시민마라톤대회’를 찾은 것에 대한 화답으로 스포츠를 매개로 한 양 도시의 정례적인 교류가 정착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했다.체류 기간 중 대표단은 보령시청을 방문해 환영 간담회를 가졌다.이 자리에서 양 도시는 2002년부터 이어온 교류 역사를 되짚어보고 향후 행정·문화·관광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또한 대표단은 성주사지, 석탄박물관, 개화예술공원 등 보령의 주요 명소를 차례로 시찰하며 보령만의 독특한 역사와 문화를 깊이 있게 체험했다.보령시 관계자는 “이번 후지사와시 대표단의 방문은 두 도시의 파트너십을 한 단계 더 격상시키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스포츠·문화 교류를 통해 글로벌 동반자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보령시, 위기가구 먹거리 지원 ‘그냥드림’ 사업 추진

보령시, 위기가구 먹거리 지원 ‘그냥드림’ 사업 추진 (보령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보령시가 오는 12일부터 행복보령푸드마켓·뱅크와 손잡고 식생활 취약가구를 위한 ‘그냥드림’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실직·휴업·거주불명등록 등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끼니를 잇기 어려운 시민에게 월 1회 2만원 상당의 식료품·생필품 꾸러미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배부 장소는 행복보령푸드마켓·뱅크 내 별도 마련된 사업장으로 매주 화·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된다.1인당 세 차례까지 물품을 받을 수 있으며 첫 방문 시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 작성을 통해 지원 해당 여부를 확인한다.두 번째·세 번째 방문부터는 공적 급여 수급 및 사례관리 연계 가능성을 살피는 상담이 병행돼 단순 물품 제공을 넘어 지속적인 복지 서비스로 이어지는 발판을 마련한다.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기존 복지망의 빈틈을 메우는 마중물로 삼겠다는 구상이다.별도 신청 절차 없이 운영 시간 내 현장을 찾으면 누구든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접근성을 높인 것도 특징이다.한선희 복지정책과장은 “제도 밖에 머물던 주민을 선제적으로 찾아내 안전망으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 목표”며 “당장 어려움에 처했다면 주저 없이 방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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