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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지난 24일 서면으로 체결한 이번 협약은 전문성과 정책 수행 경험을 갖춘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여건과 복지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중장기 사회보장계획 수립 및 충남형 복지정책의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계획으로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사회보장 정책의 비전과 전략을 제시하는 종합 계획이다.협약에 따라 충남사회서비스원은 지역사회보장조사를 기반으로 사회보장 전 영역에 대한 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신규 정책과제 발굴과 균형발전 지원 방안을 마련한다.복지·보건의료·교육·고용·주거·문화·환경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적 계획을 수립할 예정으로 시군 간 복지 격차 해소와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보장 체계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도는 앞으로 착수 보고회, 전문가 자문, 공청회 및 중간·최종보고회를 거쳐 올해 말까지 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보건복지부에 제출할 예정이다.성만제도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협약은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포용적 복지 실현의 출발점”이라며 “지역의 특성과 복지 수요를 충실히 반영한 실효성 있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해 더 행복한 충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제5기 계획의 성과를 바탕으로 수립되며 지속가능한 복지체계 구축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핵심 정책 지침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자살 고위험 시기인 봄철을 맞아 자살예방 지원 사업 안내 등 선제적인 예방 활동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봄철은 계절변화와 생활환경 요인 등으로 우울감이 증가하면서 자살 위험률이 높아지는 시기로 다양한 캠페인 전개 및 홍보 등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이에 도는 주요 사업으로 △정신건강 및 자살 위기 상담 △지역사회 자원 연계 서비스 등을 운영해 위기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사업은 △정신건강의학과 치료비 지원 △자살 위기자 치료비 지원 △자살 유족에 대한 환경·경제·정서적 지원 등이 있다.올해 신규 사업으로는 유족을 대상으로 주택 내 노후시설 개보수 및 공간의 물리적 변화를 통해 심리적 안정과 조속한 사회복귀를 도모하는 주거개선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를 통해 도는 2024년 말 기준 인구10만명당 34.8명으로 전국 평균 29.1명보다 5.7명 높은 도내 자살률을 전국 평균으로 낮춘다는 방침이다.김은숙 건강증진식품과장은 “심리적 고통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자살 고위험군·유족들을 초기 상담부터 회복까지 끊김없이 지원하겠다”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도민 누구나 주저하지 말고 거주지 인근 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예산군, 군민 눈높이에 맞는 저상형 전기버스 6대 추가 도입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저상형 전기버스 6대를 추가 도입해 총 7대를 군내 주요 버스 노선에 투입·운영하고 있으며, 이 중 신규 도입 차량은 지난 20일부터 본격 운행에 들어갔다.저상형 전기버스는 일반 이용객은 물론 노인과 교통약자의 승·하차 편의를 높인 차량으로 군은 군민의 이동권 보장과 교통복지 향상을 위해 단계적인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군은 지난 11월 말 ㈜예산교통과 협력해 올해 대·폐차를 앞둔 시내버스 6대를 저상형 전기버스로 교체했으며, 충전시설 설치도 함께 완료했다.현재 군은 내포지역을 운행 중인 기존 1대를 포함해 총 7대의 저상형 전기버스를 주요 노선에 운행하고 있으며, 2026년에도 6대를 추가 도입할 계획이다.군은 향후 노선 여건과 이용 수요를 고려해 저상형 전기버스 도입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저상형 전기버스를 2036년까지 단계적으로 도입해 교통약자를 비롯한 모든 군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과 군민 교통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장애인연합회, 2025년 라온하제 콘서트 따뜻한 감동 속 마무리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장애인연합회는 예산군청 추사홀에서 ‘2025년 장애인 음악밴드와 함께하는 다섯 번째 이야기, 라온하제 콘서트’를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라온하제’라는 이름처럼 이번 콘서트는 장애인 밴드 단원들이 한 해 동안 정성껏 준비한 무대를 선보이면서 관객과 기쁨과 감동을 나누는 자리가 됐으며,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 확대 기회를 제공했다.특히 이날 공연에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공연팀이 함께 참여해 무대의 풍성함을 더했다.공연은 연합회 ‘희망의 소리’하모니카 팀의 잔잔한 연주를 시작으로 ‘우리들의 놀이터’북난타 팀의 힘찬 공연, 강창일 씨와 유제성 씨의 감성적인 독창 무대, 아름다운집 아우름 팀의 활기찬 댄스 공연 등 총 5개 팀의 축하 무대가 이어져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어 라온하제 밴드는 ‘모나리자’, ‘남행열차’, ‘가시’, ‘보랏빛 향기’, ‘일과 이분의 일’, ‘젊은 그대’등 총 8곡을 연주하며 무대를 장식했다.공연 내내 관객들의 박수와 응원이 이어졌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음악으로 하나 되는 따뜻한 분위기가 연출됐다.공연에 참여한 단원들은 “관객들이 함께 박수치고 노래하며 응원해 주는 모습에 큰 용기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음악을 통해 더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진호 예산군장애인연합회 대표이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꾸준히 연습하며 무대에 오른 라온하제 단원들의 열정이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주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계룡체력인증센터, 장애인․비장애인을 위한 포용적 체력관리 선도 (계룡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계룡체력인증센터를 통해 시민과 장병, 장애인을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체력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체력관리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센터는 지난 2020년 개소 이후 현재까지 운영 중이며, 전국에서 유일하게 장애인체육회가 직접 운영하는 체력인증센터로 독특하고 선도적인 운영 모델을 보이고 있다.이러한 특색으로 인해 장애인 이용자의 참여 비중이 높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체력 관리를 받을 수 있는 포괄적이고 포용적인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특히, 2024년 유동리 체육단지로 센터를 이전함으로써 시민과 장애인의 접근성이 대폭 개선됐다.체육시설이 집적된 공간으로의 이전은 방문 편의성을 높였고, 체력측정 방문 인원 역시 꾸준히 증가하며 이용자들에게 긍정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센터는 계룡시민, 간부와 장병, 그리고 장애인을 대상으로 △체력측정 및 인증 △맞춤형 운동처방 △체력증진교실 운영과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이 프로그램들은 이용자의 체력 수준과 신체 특성, 장애 유형을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체력 향상과 건강 증진에 실질적 도움을 주고 있다.센터에서 시행하는 체력측정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국민체력100 사업’일환으로 과학적이고 표준화된 장비와 절차를 통해 진행된다.이를 통해 발급되는 체력인증서는 신뢰도 높은 공공 인증자료로 활용되며, 최근 기업이나 군에서도 체력 검증 요구가 늘어나면서 수요가 상승 중이다.2025년 1월부터 현재까지 센터 이용 인원은 총 1만8310명으로 집계됐다.이 중 체력증진교실 참여 인원은 1만4540명에 달하며, 이는 꾸준한 프로그램 만족도를 증명한다.또한, 센터는 체력측정 결과에 기반한 맞춤형 운동처방과 사후 관리까지 제공하며 단순 인증에 머물지 않고 지속적인 체력 증진을 목표로 한다.아울러, 센터는 체력측정에서 운동처방, 체력증진교실 참여로 이어지는 연계형 관리체계를 운영하며, 일회성 이용이 아닌 장기적인 체력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이를 통해 장애인을 포함한 다양한 계층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이응우 시장은 “계룡체력인증센터는 앞으로도 체력관리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시민들의 체력 향상 및 건강 증진, 나아가 지역 사회 발전에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논산의 깊은 역사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깨워낸 논산시의 문화 행정이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인정받았다.논산시는 18일 국가유산청이 주관한 ‘2025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에서 ‘연산 고정리 명문가의 품격’이 우수사업으로 선정돼 국가유산청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에서 시행된 355개 국가유산 활용사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그중 21개 사업만이 우수사업으로 이름을 올렸다.논산시는 600년 전통의 광산김씨 종가 마을이 간직한 고유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우수사업으로 선정된 ‘연산 고정리 명문가의 품격’은 논산시와 기호문화유산활용진흥원이 공동으로 추진한 사업이다.세계유산 ‘돈암서원’의 건립 배경인 연산 고정리 종가 마을을 무대로, 자칫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선비 문화와 종가 전통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 콘텐츠로 발전시킨 점이 특징이다.이외에도 논산시는 올해 △생생 국가유산 사업 △전통산사 활용사업 2개 △향교·서원 활용사업 2개 △고택종갓집 활용사업 2개 △국가유산 야행 등 총 8개의 국가유산 활용사업을 통해 지역의 국가유산을 체험하는 문화·관광 콘텐츠를 확장했다.논산시 관계자는 “600년 전통을 지닌 연산 고정리 종가 마을의 국가유산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아 매우 뜻깊다”며 “2026년에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을 통해 논산만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논산의 품격 있는 역사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논산시, 제2회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개최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동친화도시 논산을 위한 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열렸다.논산시는 18일 논산시청 상황실에서 ‘2025년 제2회 논산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위원장으로, 논산시의회 의원과 아동 관련 기관·단체, 사회복지 분야 대표 등 15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계획의 수립 및 시행, 아동 인권 보호 및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대한 홍보·교육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아동 관련 주요 추진사업과 아동정책 제안 검토 상황, 2026년 아동정책 전략과제와 중점사업 등이 보고됐다.논산시는 올해 추진 중인 아동 관련 주요 사업들을 점검하고 중장기 정책 방향에 대해 위원들과 의견을 나눴다.특히 2025년 주요 사업으로 논산시 아동권리송 ‘우리는 모두 소중해’의 국제연합 6개 공용어 및 일본어 음원 발매를 포함한 61개의 사업이 소개됐다.접수된 아동정책 제안은 논산시 아동 옴부즈퍼슨 위원들의 검토를 거쳐 향후 관련 부서에 전달될 예정이다.논산시 관계자는 “오늘 회의는 올해 추진 중인 다양한 아동 사업들을 점검하고 더 나은 내년 정책을 만들어가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논산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논산시, 주소 정책 ‘전국 최고’입증…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의 체계적이고 혁신적인 주소 정책이 전국 최고의 자리에 오르며 행정 역량의 우수성을 증명했다.논산시는 18일 열린 ‘2025년 주소정책 성과 공유 워크숍’에서 주소정책 업무 유공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은 도로명주소의 정착부터 시설 관리, 시민 소통에 이르기까지 주소 행정 전반에서 이뤄낸 종합적인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시는 그동안 시민들이 일상에서 도로명주소를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기반 구축과 홍보에 주력해 왔다.특히 미래 세대인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은 물론, 각종 지역 축제와 공공장소에서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을 펼치며 주소 정책에 대한 시민 이해도를 크게 높였다는 평이다.또한, 노후하거나 훼손된 주소정보시설을 적기에 정비하고, 필요한 곳에 신규 시설물을 확충하는 등 철저한 유지 관리를 통해 시민들의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도 힘써왔다.기관 간 벽을 허문 ‘협업 행정’을 통한 안전 분야의 성과도 돋보였다.시는 논산경찰서가 추진하는 안심귀갓길 조성과 연계해 부창초등학교 정문 일원에 태양광 주소정보시설을 설치했다.이러한 협업을 통해 해당 지역의 112 신고 건수는 전년 대비 4%, 5대 범죄 발생 건수는 24% 감소하는 등 주소 정책이 시민 안전 확보에도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외에도 도시 미관 개선,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한 탄소중립 실천 등 주소 정책을 다양한 사회적 가치와 결합해 정책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논산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주소 정책을 통해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노력한 적극 행정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 효율적인 주소 정책을 통해 편리하고 안전한 논산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논산에 이어지는 연말 나눔… 백제종합병원·마중물+공연단, 성금 1100만 원 기탁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논산시는 백제종합병원과 마중물+공연단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성금 1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백제종합병원은 17일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지역의 대표 종합병원인 백제종합병원은 평소에도 지역민의 건강 증진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이재성 백제종합병원 원장은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고자 직원들 모두가 뜻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마중물+공연단도 나눔에 동참하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마중물+공연단은 공연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며, 청소년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황규남 마중물+공연단 대표는 “우리의 공연이 관객들에게 희망으로 전해지듯, 이번 기탁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백제종합병원과 마중물+공연단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투명하고 공정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서산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2026년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실현에 총력을 기울인다.시는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공직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참석자들은 올해 각 부서에서 추진한 시책 현황과 성과 등을 공유하고 내년도 역점사업 104건과 주요 업무 567건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시는 내년 △풍요로운 경제도시 △걱정없는 복지도시 △품격있는 문화도시 △오감만족 관광도시 △비전있는 희망도시 5대 시정 목표를 중심으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다.먼저, 풍요로운 경제도시를 목표로 서산공항과 서산~영덕 간 고속도로 건설, 내포태안철도 국가계획 반영 등 사통팔달 교통 인프라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또한, 대산그린컴플렉스·현대대죽·성연 일반산업단지 조성, 지속가능항공유 종합실증센터 건립, 수소도시 구축 등을 통해 기업의 투자 유치 기반과 미래 성장 동력을 마련한다.걱정없는 복지도시로서 국가유공자 보훈수당 인상 및 생활보조수당 강화, 장애인복지관 이전, 장애인 국민체육센터 건립, 치매 없는 마을만들기 운영 등 맞춤형 복지 정책을 추진한다.청소년 e스포츠대회 개최, 팔봉 국민체육센터 건립, 파크골프장 조성·확장 사업 등도 진행된다.품격있는 문화도시 실현을 위해 문화예술타운 조성, 보원사지 방문자센터 건립, 해미국제성지 순례방문자센터·문화교류센터 등이 지속 추진된다.오감만족 관광도시 분야로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가야산 산림복지단지, 잠홍저수지 명품 호수, 밤하늘 산책원 등 지역 특색을 살린 관광 기반을 마련한다.비전있는 희망도시를 목표로 서산 예천지구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 수석·공림·예천3지구 도시개발 사업, 서산동부전통시장 주차장 조성 등을 추진해 정주 여건을 강화한다.이어, 시청사 건립, 동문동·읍내동 도시재생 인정사업 및 뉴딜사업, 서산배수분구 도시침수 대응사업 등을 추진한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는 2026년 만화개진의 자세로 그동안 추진해 온 시책을 완성으로 꽃피우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실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서산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2026년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실현에 총력을 기울인다.시는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공직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참석자들은 올해 각 부서에서 추진한 시책 현황과 성과 등을 공유하고 내년도 역점사업 104건과 주요 업무 567건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시는 내년 △풍요로운 경제도시 △걱정없는 복지도시 △품격있는 문화도시 △오감만족 관광도시 △비전있는 희망도시 5대 시정 목표를 중심으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다.먼저, 풍요로운 경제도시를 목표로 서산공항과 서산~영덕 간 고속도로 건설, 내포태안철도 국가계획 반영 등 사통팔달 교통 인프라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또한, 대산그린컴플렉스·현대대죽·성연 일반산업단지 조성, 지속가능항공유 종합실증센터 건립, 수소도시 구축 등을 통해 기업의 투자 유치 기반과 미래 성장 동력을 마련한다.걱정없는 복지도시로서 국가유공자 보훈수당 인상 및 생활보조수당 강화, 장애인복지관 이전, 장애인 국민체육센터 건립, 치매 없는 마을만들기 운영 등 맞춤형 복지 정책을 추진한다.청소년 e스포츠대회 개최, 팔봉 국민체육센터 건립, 파크골프장 조성·확장 사업 등도 진행된다.품격있는 문화도시 실현을 위해 문화예술타운 조성, 보원사지 방문자센터 건립, 해미국제성지 순례방문자센터·문화교류센터 등이 지속 추진된다.오감만족 관광도시 분야로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가야산 산림복지단지, 잠홍저수지 명품 호수, 밤하늘 산책원 등 지역 특색을 살린 관광 기반을 마련한다.비전있는 희망도시를 목표로 서산 예천지구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 수석·공림·예천3지구 도시개발 사업, 서산동부전통시장 주차장 조성 등을 추진해 정주 여건을 강화한다.이어, 시청사 건립, 동문동·읍내동 도시재생 인정사업 및 뉴딜사업, 서산배수분구 도시침수 대응사업 등을 추진한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는 2026년 만화개진의 자세로 그동안 추진해 온 시책을 완성으로 꽃피우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실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서산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2026년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실현에 총력을 기울인다.시는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공직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참석자들은 올해 각 부서에서 추진한 시책 현황과 성과 등을 공유하고 내년도 역점사업 104건과 주요 업무 567건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시는 내년 △풍요로운 경제도시 △걱정없는 복지도시 △품격있는 문화도시 △오감만족 관광도시 △비전있는 희망도시 5대 시정 목표를 중심으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다.먼저, 풍요로운 경제도시를 목표로 서산공항과 서산~영덕 간 고속도로 건설, 내포태안철도 국가계획 반영 등 사통팔달 교통 인프라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또한, 대산그린컴플렉스·현대대죽·성연 일반산업단지 조성, 지속가능항공유 종합실증센터 건립, 수소도시 구축 등을 통해 기업의 투자 유치 기반과 미래 성장 동력을 마련한다.걱정없는 복지도시로서 국가유공자 보훈수당 인상 및 생활보조수당 강화, 장애인복지관 이전, 장애인 국민체육센터 건립, 치매 없는 마을만들기 운영 등 맞춤형 복지 정책을 추진한다.청소년 e스포츠대회 개최, 팔봉 국민체육센터 건립, 파크골프장 조성·확장 사업 등도 진행된다.품격있는 문화도시 실현을 위해 문화예술타운 조성, 보원사지 방문자센터 건립, 해미국제성지 순례방문자센터·문화교류센터 등이 지속 추진된다.오감만족 관광도시 분야로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가야산 산림복지단지, 잠홍저수지 명품 호수, 밤하늘 산책원 등 지역 특색을 살린 관광 기반을 마련한다.비전있는 희망도시를 목표로 서산 예천지구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 수석·공림·예천3지구 도시개발 사업, 서산동부전통시장 주차장 조성 등을 추진해 정주 여건을 강화한다.이어, 시청사 건립, 동문동·읍내동 도시재생 인정사업 및 뉴딜사업, 서산배수분구 도시침수 대응사업 등을 추진한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는 2026년 만화개진의 자세로 그동안 추진해 온 시책을 완성으로 꽃피우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실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