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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향적산 봄나들이’ 축제 식품접객업소 일제 점검 (계룡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향적산 봄나들이’축제를 앞두고 8일부터 9일까지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축제 기간 중에도 현장 관리를 병행하는 등 식품접객업소 위생 지도 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봄나들이 행사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 등 식품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친절한 접객 문화를 정착시켜 방문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을 활용해 행사장 인근 다중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지도 점검을 진행한다.주요 점검 사항은 식재료의 위생적 보관 및 소비기한 준수 여부 음식물 재사용 금지 조리 종사자 건강진단, 개인위생 상태 등이다.또한, 축제철마다 반복되는 바가지요금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적정 가격 유지 홍보도 병행한다.아울러 축제 기간인 10일부터 12일까지는 위생 담당 공무원이 행사장에 상주하며 입점 음식점을 대상으로 밀착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현장 점검반은 철저한 점검을 위해 행사 기간 중 식재료의 위생적 보관 여부 무신고 무표시 원료 및 식품 사용 여부 음식기, 조리 기구의 청결 상태를 실시간 확인해 위생 사각지대를 없애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식품위생 지도 점검을 병행 실시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향적산 봄나들이 축제를 맞아 시민과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봄꽃을 즐길 수 있도록 먹거리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하겠다”며 “상인들의 자발적인 위생 관리와 친절한 서비스 제공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4월 6일부터 24일까지 19일간 시청 감사상황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결산검사는 지방자치법 제150조와 지방회계법 제14조에 따른 법정 절차로 지난 한 해 동안의 예산 집행 전반을 점검하고 재정 운영의 건전성과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이번 검사는 계룡시의회에서 선임한 최국락 대표위원을 비롯해 전직 공무원 2명, 세무사 1명 등 총 4명의 검사위원이 참여한다.검사 대상은 세입 세출 기금 결산을 비롯해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결산서 첨부서류, 금고 결산 등이며 계산의 정확성 실제 수지와 수지명령의 일치 여부 재무 운영의 적정성 예산 집행의 효율성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특히 시는 전년도 결산검사에서 지적된 사항의 이행 여부를 함께 확인하고 검사 과정에서 도출된 개선 및 권고 사항을 향후 예산 편성과 집행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결산검사 종료 후 검사위원은 검사의견서를 작성해 4월 24일까지 시장에게 제출하고 시는 5월 31일까지 의회에 결산 승인안을 제출할 계획이다.또한 시는 의회 승인 후 5일 이내에 결산검사 결과를 도에 보고하고 고시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결산검사를 통해 재정 집행 전반을 더욱 면밀히 점검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신속히 보완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재정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두마면 주민자치회, 어린이 위한 행복한 백일장·사생대회 열어 [Ytv영상스토리] 계룡시 두마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6일 두마면사무소에서 어린이와 학부모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두마면 어린이의 행복한 백일장·사생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두마사랑’ 이라는 주제와 함께 두마면 어린이들이 두마면을 사랑하는 마음을 글짓기 및 그림그리기를 통해 마음껏 표현함으로써 애향심과 창의력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글짓기와 그림그리기 외에도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 놀이시설과 먹거리 부스를 운영하는 등 온가족이 함께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준비했다. 차윤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행사는 물론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활동과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두마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6월 두계터널 벽화사업, 8월 두마면 어린이의 행복한 물놀이 등 두마면 주민과 어린이들을 위한 사업을 지속 추진하는 등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백일장·사생대회 결과는 오는 11월 15일 개별통보할 예정이며 시상은 11월 23일 두마면 주민자치총회에서 시행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계룡시, ‘향적산 치유의숲 무장애 나눔길’ 조성 국비 확보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주최한 2025년도 녹색자금 공모사업에 엄사면 향한리 향적산 치유의숲 일원의 무장애 나눔길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향적산 치유의숲 무장애 나눔길 조성사업은 복권기금 2억 8000만원을 지원 받아 총사업비 5억 6000만원을 투입해 향적산 치유센터와 유아숲체험원을 연결하는 데크길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향적산 치유의숲 무장애 나눔길이 조성되면 장애인, 어린이, 노약자 모두가 향적산의 쾌적한 자연환경을 만끽할 수 있으며 아름다운 산림 경관과 숲의 혜택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누릴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응우 시장은 “무장애 나눔길이 조성되면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향적산이 가지고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적산이 지역민을 위한 휴식과 힐링의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무장애 나눔길을 비롯한 다양한 시설 및 프로그램 개발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무장애 나눔길 조성 외에도 향적산 일대에 50ha 규모로 조성하는 ‘향적산 자연휴양림’ 조성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누구에게나 열린 자연휴양림’을 목표로 2026년 말까지 95억원을 투입해 중부권을 대표하는 명품 휴양림으로 조성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 충남형 탄소중립포인트제 시범운영 진행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기후위기 대응 및 시민들의 일상생활 속 자발적 탄소중립 실천 유도를 위한 ‘충남형 탄소중립포인트제’를 시범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충남형 탄소중립포인트제’는 기존에 환경부에서 시행하던 탄소중립포인트제와 차별화를 두어 누구나 일상생활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항목들로 구성했으며 충남도에서 ‘탄소업슈’라는 새로운 앱을 구축해 운영한다. 앱 구축이 완료됨에 따라 계룡시민을 비롯한 충남도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방법은 ‘탄소업슈’ 앱을 다운받아 회원가입을 진행하면 된다.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항목은 폐기물 분야 수송분야 에너지 분야 홍보분야 기타분야 등 총 31개 항목이며 ‘탄소업슈’ 앱을 통해 활동모습을 사진으로 촬영해 업로드하면 그에 따른 포인트가 적립된다. 이렇게 적립된 포인트는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로 지급될 예정이며 연 최대 10만원까지 지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온실가스 배출로 전세계적으로 기후위기에 직면한 상황인 만큼 계룡시민 누구나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인센티브까지 받을 수 있는 ‘충남형 탄소중립포인트제’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 ‘2024 나눔실천 유공’ 최우수 기관 선정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지난 25일 충남도청에서 열린 ‘2024 나눔실천 유공자 포상식’에서 ‘희망 2024 나눔 캠페인’ 분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으로 열린 ‘희망2024나눔캠페인’에서 계룡시는 기부참여 및 나눔문화 확산 공적을 인정받아 기관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은 것으로 알려졌다. 포상식에 참석한 최재성 부시장은 “2024 이웃돕기 성금 모금에 적극 동참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고 고통받지 않도록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포상식은 적극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복지향상과 나눔문화 증진에 기여한 개인, 단체 및 지방자치단체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 아동극 ‘빵 굽는 포포아저씨’ 성료 [Ytv영상스토리] 계룡시가 지난 26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관내 어린이집 학부모와 아이들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동극 ‘빵 굽는 포포아저씨’ 공연을 2회에 걸쳐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오감체험 연극으로 아기자기 귀여운 무대에서 공연하는 배우들의 춤과 연극을 보고 들음은 물론 공연 중간 직접 빵 반죽을 만지고 냄새도 맡을 수 있는 경험을 제공했다. 단순히 눈으로만 보는 기존 연극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배우와 함께 호흡하며 연극에도 참여하는 등 공연 시간 60분 동안 아이들의 웃음꽃이 끊이지 않았다. 특히 이날은 본 공연과 연계한 계룡시어린이집연합회의 ‘부모참여체험행사’를 통해 엄마, 아빠와 함께 바람개비 만들기, 팽이 만들기 등의 체험과 가래떡구이, 세계여러나라 음식체험 등의 먹거리를 함께 즐기는 등 아이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성장기 아이들의 오감발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성장기 아이들의 정서 함양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공연을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 해외정책사례 연구 및 우호교류 확대 나서 [Ytv영상스토리] 이응우 계룡시장이 10월 29일부터 11월 6일까지 벨기에, 네덜란드, 룩셈부르크 등 베네룩스 3국을 방문한다. 이 시장의 이번 유럽 출장은 민선8기 첫 국외출장으로 ‘2024계룡軍문화축제’ 와 ‘대한민국국제방위산업전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기세를 이어 국립군사박물관 건립과 빛과 꽃의 정원도시 조성 등 계룡시 미래 100년의 청사진을 그리기 위해 실시된 것이다. 이 시장은 출장기간 동안 네덜란드 한국전 참전비 헌화와 이준 열사 기념관 방문을 시작으로 네덜란드 국립군사박물관 룩셈부르크 국립군사역사박물관 벨기에 왕립군사역사박물관 주 벨기에 한국 대사관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베네룩스 3국에서 운영 중인 각 국의 군사박물관을 방문해 군사 박물관 전시, 운영 현황, 유물 확보 과정 및 군사박물관 주요 행사와 프로그램 등 박물관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접목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계룡시에 국립군사박물관 건립 논리를 강화하고 실제 운영 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룩셈부르크 국립군사역사박물관에는 한국전쟁에 참전한 룩셈부르크 군인들의 이야기를 다룬 ‘한국 Korea관’ 이 있으며 당시 사용된 장비와 유품을 전시하고 있는 만큼 우호교류 성사 시 보다 활발한 교류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민선 8기 공약사업 중 하나인 빛과 꽃의 정원도시 조성을 위해 방문국의 특색있는 공원녹지의 생태적 기능과 야간 경관, 접근성, 정원과 지역경제 활성화 접목방안 등도 연구할 예정이며 주 벨기에 한국대사관도 방문해, 벨기에의 수도 브뤼셀에서 추진 중인 ‘10분 도시’ 계획안 등을 살펴보고 적용 가능한 방안도 강구할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각 국 국립군사박물관 운영 현황의 장단점 분석을 통한 접목방안과 상호교류 확대를 통해 계룡시에 국립군사박물관 건립 논리를 강화하고 이를 통해 대한민국 국방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할 계획”이라며 “또한 세계 각 국과의 교류 확대를 통한 도시 발전방안 및 대시민 서비스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 발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 제9회 의료급여 심의위원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지난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의료급여 수급자의 의료보장 체계 강화를 위해 ‘의료급여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총 15명에 대한 의료급여일수 연장승인에 대한 심의·의결을 진행해 저소득층의 의료접근성 및 건강권을 보장하고자 노력했다. 계룡시 의료급여대상자는 490여명으로 시는 올해 총 9회의 걸쳐 진행된 의료급여 심의를 통해 138명에 대한 의료급여일수를 연장·승인함으로써 의료취약계층의 의료서비스 지원 및 의료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심의를 통해 의료급여 수급자가 적기에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의료급여 수급자의 적정 의료이용 도모와 의료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 엄사면 노인복지관 건립 타당성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 열어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지난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엄사면 노인복지관 건립 타당성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용역사인 충남행정발전연구원과 시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보고회에서는 그 동안의 연구 결과 및 향후 사업추진 방향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시는 오는 12월 최종보고회를 열고 엄사면 노인복지관 건립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 할 수 있는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일반·휴게 음식점, 제과점 등의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주방·위생용품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식품접객업소 위생 환경개선 사업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영업기간 6개월 이상인 음식점 중 위생등급제 지정 업소 소상공인 식품레시피개발교육 참여업소 안심식당 지정업소 나트륨 줄이기 참여업소 외국인 편의 제공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참여업소를 선발할 예정이다. 기존에 소상공인지원사업 등으로 지원을 받거나 공고일 기준 1년 이내 식품위생법 위반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휴·폐업 중이거나 지방세를 체납한 사업자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주점 형태의 일반음식점과 단란주점 등도 제외 대상이다. 시는 신청 업소 중 70개소를 선정해 최대 100만원의 주방 및 위생용품 구입·교체 비용을 지원할 계획으로 신청은 별도 기한 없이 예산 소진시까지 선착순 모집하고 있으며 한국외식업중앙회 계룡시지부에 방문해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 진행되는 본 사업에 관내 식품접객업소 사업자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 어린이 교통사고예방 합동 캠페인 전개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지난 24일 관내 금암초등학교 일원에서 ‘등굣길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응우 계룡시장과 유동하 논산경찰서장, 녹색어머니계룡시연합회, 모범운전자회 및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캠페인은 학교 주변 ‘등·하교시간에 과속운전 NO’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참여자는 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과 교차로에서 홍보 피켓 등을 활용해 운전자는 서행과 안전운전을, 등굣길 학생들은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금지, 교통신호 지키기 등 교통안전 수칙을 준수할 것을 홍보하며 운전자와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했다. 이응우 시장은 “오늘 캠페인을 시작으로 관내 초등학교를 순회하며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라며 “지속적인 캠페인 전개, 안전교육 실시 및 시설물 점검을 통해 어린이 교통사망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