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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 따라, 힐링 따라 ‘계룡 향적산 봄나들이 행사’ 개최 (계룡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문화관광재단은 4월 10일 12일까지 제4회 ‘계룡 향적산 봄나들이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완연한 봄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자연 속 휴식과 다채로운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관광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봄나들이’행사는 크게 공연, 체험, 먹거리 장터 등으로 구성되며 특히 자연과 어우러진 문화 공연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첫날인 10일 오후 2시에는 충남도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축제 풍경 그리기 대회를 시작으로 계룡 문화강좌 페스타 무대를 빌려드립니다 코너 등 시민 참여형 무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이어 천원 경매쇼 7080 라이브쇼 용남고 래퍼팀 싱어송라이터 김성준 공연 등이 무대를 달굴 예정이다.둘째 날인 11일 오후 2시, 레크레이션 및 무대를 빌려드립니다 코너에 이어 AI 가요 콘테스트 계룡시 청소년 태권도 시범 반려동물 뽐내기 대회 팝페라 ‘라클라쎄’ 공연이 진행된다.오후 5시에는 개그맨 MC 홍록기가 진행하는 개막 축하공연이 열리며 초대가수 씨야 이보람, KCM, 알리가 무대를 꾸민다.공연의 마지막은 홍록기의 DJ쇼로 장식되며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마지막 날인 12일 오후 2시, 무대를 빌려드립니다 공연 계룡시어린이합창단 버블퍼포먼스 축제사진 콘테스트 버스킹 공연 등이 예정되어 있다.이어 관내 초 중학교 청소년 댄스 공연 히든싱어5 싸이편 준우승자인 ‘짜이’ 공연과 관람객 대상의 푸짐한 경품 추첨이 마련되어 있다.행사장에는 감성 캠핑존 향적산 야외 도서관 키즈 아트존 포토존 경관조명 등을 조성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봄 나들이 힐링 공간으로 꾸며진다.또한 지역 소상공인 부스를 운영해 플라워 비즈 볼펜 꾸미기,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벚꽃 팔찌 만들기, 모종 심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아울러 함께 진행되는 ‘구이구이 축제’에서는 철판스테이크구이 해물버터구이 각종 생선구이 소시지구이 등 다채로운 구이 메뉴와 함께 푸짐한 먹거리 장터도 운영된다.주차장은 엄사중학교, 무상사, 향적산 공영주차장, 향한리 굴다리, 향한리 신규도로 향한2리 마을회관, 감성체험장, 상록어린이집 등에 마련되며 교통 통제 요원이 배치된다.셔틀버스는 11일 12일 주말 2일간, 12:00 19:00시까지 엄사중학교에서 향한리 로터리 구간을 무료로 운행한다.특히 관람객 동선 관리, 안전 대책, 교통 및 주차, 화장실, 응급의료 체계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구축해 행사 운영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이를 위해 논산경찰서 자율방범대, 계룡시보건소 등과 협력해 교통 질서 유지 및 응급 상황 대응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행사 운영에 총력을 기울인다.한편 이번 ‘제4회 계룡 향적산 봄나들이’행사는 계룡시 소상공인연합회가 주관하는 민간 주도 행사로 엄사면 향한리 마을회관 일원과 도곡1리 어린이 감성체험장 일원에서 4월 10일부터 3일간 진행된다.
계룡시, "고향사랑기부제" 봄맞이 이벤트 진행 (계룡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엄사면 향한리 도곡리 일원에서 열리는 ‘제4회 향적산 봄나들이’행사를 기념해 고향사랑기부제 봄맞이 이벤트를 4월 7일부터 4월 24일까지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기부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별도의 응모 절차 없이 이벤트 기간 내 계룡시에 10만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총 100명을 추첨해 네이버페이 1만원 쿠폰이 제공되며 당첨자에게 오는 5월 초 개별 문자가 발송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으로 기부에 참여해 혜택도 받아가시길 바란다”며 “모금된 기부금은 주민복리 증진 등 다양한 사업으로 소중히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의 주소지를 제외한 전국의 지자체에 연간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올해부터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 기부금에 대해서 세액 공제율이 16.5%에서 44%로 상향돼 기부자에 대한 혜택이 강화됐다.기부는 전국 농협 창구뿐만 아니라 ‘고향사랑e음’, 은행 앱 등 온라인으로도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12일 도·농 상생과 협력을 통한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관내 두마면에 소재한 빨간날 체험장터에서 시민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공감 힐링 팜파티’를 열었다 [Ytv영상스토리] 계룡시가 12일 도·농 상생과 협력을 통한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관내 두마면에 소재한 빨간날 체험장터에서 시민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공감 힐링 팜파티’를 열었다고 밝혔다. 팜파티란 농장을 뜻하는 팜과 파티의 합성어로 농가에서 소비자를 초대해 먹을거리 및 농산물을 직거래로 판매하며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체험활동 등을 하는 행사를 말한다. 이날 행사는 농소리 옥수수밭에서 옥수수를 직접 따서 쪄먹고 감자와 단호박, 상추물김치 등 제철음식을 나누며 이웃과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마을 어르신들이 재배한 감자, 양파, 마늘 등 신선농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삼천원의 행복 코너’ 역시 많은 인기를 끌었으며 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한 팜파티 플래너가 행사를 진행해 개최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서는 농업기술센터에서 기후변화에 대응해 실증재배하고 있는 아열대작물 궁채 등 4종에 대한 시식평가회를 병행 추진해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힐링 팜파티에 참여한 한 시민은 “밭에서 직접 옥수수를 따서 쪄먹으며 어린시절의 추억을 회상할 수 있어 정말 기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며 “농촌다움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및 체험행사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참석 소감을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농업·농촌의 가치를 인식하고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는 기반이 마련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행복을 위한 다양한 도시·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11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제76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선수단 해단식을 가졌다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지난 11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제76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선수단 해단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응우 시장, 정준영 체육회장을 비롯한 체육회 임직원과 선수, 지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해단식은 지난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서산시에서 개최된 제76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한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성과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단식 행사는 입상단체, 우수선수 및 지도자에 대한 유공자 표창, 단기 반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응우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계룡시의 명예를 위해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둬준 선수단 여러분이 진심으로 자랑스럽다”며 “앞으로 계룡시의 체육발전을 위해 체육행정 전반에 보다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이번 충청남도체육대회에서 26개 종목 570여명의 선수와 관계자 등이 출전해 금 7개, 은 14개, 동 23개로 총점 2만 8125점을 기록하며 15개 시·군 중 9위에 올랐다.
정윤선 기자계룡시자원봉사센터, 막대인형극 순회공연 나서 [Ytv영상스토리] 계룡시자원봉사센터 소속 봉사단체인 ‘꿈드림 인형극 봉사단’은 지난 11일 두마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새로운 막대인형극 순회 공연에 나선다고 밝혔다. 2018년도에 결성된 ‘꿈드림 인형극 봉사단’은 현재 12명의 봉사자가 활동 중이며 2023년에만 18회 순회 공연을 하며 지역 주민을 위한 문화봉사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올해는 탄소중립을 주제로 어린이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우리는 환경지킴이 바다를 구해줘’ 창작 인형극을 제작·녹음·연기연습 등 6개월에 걸쳐 완성하고 지역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에서 올 하반기에 총 10회의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기월 자원봉사센터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로 어린이들에게 색다른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올해 정기분 재산세 1만 6523건, 34억 5000만원을 부과했다고 12일 밝혔다. 재산세는 6월 1일 현재 주택·건축물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건축물은 7월에 전액 부과되지만 주택은 세액이 20만원 이상일 경우 납세자의 세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7월과 9월에 각 1/2씩 부과된다. 특히 1세대 1주택 소유자에 대한 재산세 부담 완화를 위해 공정시장가액비율을 주택 공시가격 3억 이하는 43%, 3억 초과 6억 이하는 44%, 6억 초과는 45%로 차등 적용한다. 재산세는 전국 금융기관에서 납부 가능하며 가상계좌납부, 인터넷 납부제도인 위택스, 납세고지서가 없어도 전국 금융기관의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통장, 체크카드, 신용카드를 활용한 납부도 가능하다. 납부기한은 7월 31일까지이며 기한 내 미납 시 3%의 가산세가 추가된다.
정윤선 기자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2024년 하반기 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 이용자 4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서비스는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의 일환으로 심리·행동 문제의 조기 발견 및 개입을 통한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회서비스이다. 심리지원 서비스는 기준 중위소득 160% 이하인 만 18세 이하의 아동·청소년 중 전문가 판단으로 서비스 지원 필요성이 인정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바우처 신규이용자, 고연령, 저소득 가구 순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세부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분증과 건강보험 자격확인서 서비스가 필요하다는 진단서 등의 서류를 지참해 주민등록 관할 면·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아동과 청소년이 우리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에서는 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 외에도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 뇌혈관질환자를 위한 찾아가는 통합재활서비스 장애인 보조기기 렌탈서비스 총 4개의 지역사회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주요 시정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시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하기 위해 정책실명제 및 국민신청실명제를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책실명제는 주요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하는 관련자의 실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하고 시민에게 공개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 정책실명제 대상사업은 다수 시민의 권리·의무와 관련된 정책 전체 5억원 이상의 공사 1억원 이상의 연구·용역사업 국제교류 및 투자유치 협상사업 등이며 시는 정책실명제 신청사업 중 계룡시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의 심의와 의결을 통해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사업은 시 누리집 행정정보-정보공개-정책실명제에서 확인 가능하며 사업 추진 현황도 지속 게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정책실명제 운영으로 정책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확보해 시정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공정하고 책임감 있게 사업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장애인 평생교육과정을 위탁 수행 중인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진원스님)은 지난 9일 장애인 후원을 한 기관·단체를 찾아 ‘보답커피 나눔 행사’를 열었다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로부터 장애인 평생교육과정을 위탁 수행 중인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9일 장애인 후원을 한 기관·단체를 찾아 ‘보답커피 나눔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보답커피 나눔 행사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바리스타 관련 학습을 한 발달장애인들이 그동안 배운 실력을 발휘해 후원 기관과 단체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답커피 나눔 행사에 참여한 장애인 학습자들은 2년간 커피의 역사와 제조방법을 지속적으로 학습했고 지난 6월 열린 충남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 참여하며 실전 경험 역시 쌓고 있다.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은 “계룡시 장애인 활동을 위해 계룡시청, 계룡소방서 등 많은 기관과 단체가 도움을 주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그 동안의 도움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학습자들 역시 베푸는 마음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효정 바리스타 강사는 “커피역사와 제조법 등 다소 어려운 과정을 잘 따라와준 장애인 학습자들께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자신의 재능을 다른 사람에게 기부할 수 있는 떳떳한 사회구성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움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계룡시와 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장애인이 사회적인 편견을 극복하고 자신의 적성과 재능을 개발할 수 있는 다양한 평생교육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대통령 소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에서 전국 139개 농어촌 지자체를 대상으로 발표한 ‘삶의 질 지수’에서 ‘도농복합시’ 부문 전국 4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인구 50만 이상의 도시화된 10개 지역은 제외하고 ‘농어촌 군’ 79개 지역과 ‘도농복합시’ 50개 지역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조사에서 계룡시는 54.60점을 획득하며 4위에 올랐다. 이번 조사는 경제, 보건복지, 문화공동체, 환경안전, 지역활력 등 5개 영역에 대해 조사했으며 계룡시는 보건·복지 2위, 문화·공동체 1위, 환경·안전 3위, 지역활력 2위 등 경제 분야를 제외한 모든 영역에서 3위권 이내에 선정되는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유일하게 경제 분야에서 순위권에 진입하지 못했지만 현재 시에서 추진 중인 국방관련 공공기관 유치, 지식산업센터 건립을 통한 국방 R&D기업 입주 등이 현실화 된다면 경제 분야에서도 순위권에 이름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응우 시장은 “전국 12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삶의 질 지수’ 조사에서 ‘도농복합시’ 부문 중 경제 분야를 제외한 전 영역에서 3위 이내에 선정되며 계룡시가 살기 좋고 안전한 도시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며 “현재 계획 중인 일자리 관련 사업을 착실히 진행해 다음 평가에서는 경제 분야에서도 순위권에 진입하며 종합 1위에 오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 음식점 위생등급제 컨설팅 희망업소 모집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음식점 위생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일반·휴게 음식점, 제과점 등 음식점 위생등급제 컨설팅 참여 희망업소를 오는 10월까지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위생등급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주관해 음식점의 위생수준을 평가하고 우수한 업소에 대해 위생등급을 지정하는 제도로 영업장의 전반적인 위생상태 등 44개 항목을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서 매우 우수, 우수, 좋음의 3단계로 등급을 평가·부여한다. 시는 소상공인 경제적 부담 완화 및 관내 식당이 우수한 위생등급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컨설팅을 무료로 진행할 예정으로 컨설팅 희망업소에는 전문 업체가 업소에 방문해 컨설팅 평가 항목에 따라 식재료 보관·관리부터 위생등급제 신청, 접수 지원 등 맞춤형 현장 지도를 진행할 계획이다. 위생듭급제에서 좋음 이상의 등급을 획득한 업소에는 위생등급 지정서와 표지판 제공, 지정기간 내 출입·검사 2년간 면제, 위생용품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시 관계자는 “오는 10월 열리는 KADEX2024와 24계룡軍문화축제 시 우리시를 찾는 방문객이 안심하고 식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보다 많은 업소가 컨설팅에 참여하고 위생등급에서 매우 우수 평가를 받기를 기대한다”며 “적극적인 홍보와 참여 독려로 안전한 먹거리 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