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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사)한국웰니스산업협회가 주최한 ‘2026 K-웰니스 푸드 투어리즘 페어’에서 문화콘텐츠 부문 ‘K-웰니스 브랜드 대상’을 21일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으로 계룡시는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K-웰니스 푸드 투어리즘 페어’는 (사)한국웰니스산업협회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문화체육관광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 산림청 등이 후원하는 행사이며 웰빙, 행복, 건강을 주제로 한 국내 대표 웰니스 산업 박람회이다.여기서 말하는 ‘웰니스’란 웰빙·행복 ·건강의 합성어로 단순한 건강 관리 개념을 넘어 삶의 질을 종합적으로 향상시키는 개념이다.‘K-웰니스 브랜드 대상’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웰니스 산업 발전 기여도와 정책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하는 상으로 계룡시는 군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독창적인 웰니스 문화 생태계를 구축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시 관계자는 “군문화와 지역 자원을 결합한 계룡시만의 웰니스 정책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관광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는 3군 본부가 위치한 지역적 특성을 기반으로 △계룡군문화축제 정례화 △군문화를 활용한 관광·문화콘텐츠 개발 등 차별화된 웰니스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계룡시, 노후 공동주택 집중안전점검 실시 (계룡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제32조의3에 따라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노후 공동주택에 대한 안전점검을 지난 20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재난 및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노후 공동주택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점검 대상은 계룡시 내 사용승인 30년 이상 경과 공동주택 4개 단지 가운데 올해 기준 기간이 도래한 계룡비사벌아파트와 경남무궁화아파트이며 나머지 2개 단지는 지난해 점검을 완료했다.점검은 소방·건축·전기 분야 민간전문가 3명과 관련 부서 공무원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점검반이 각 단지를 직접 방문해 진행했다.점검반은 입주민 생활과 밀접한 공용부분부터 건축물 주요 구조부까지 시설 전반을 단계적으로 점검했다.주요 점검 항목은 △건축물 주요 구조부의 균열 및 손상 여부 △전기시설 정상 작동 상태 △소방시설 관리 실태 △공용부분 유지관리 상태 등이다.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했으며 추가 보수나 관리가 필요한 사항은 위험요인이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계룡시 관계자는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노후 공동주택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는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하고 있으며 공동주택 2개소를 포함한 총 43개 시설을 대상으로 분야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계룡시, 평생교육 특성화 프로그램 자격증 과정 학습자 모집 [Ytv영상스토리] 계룡시가 22일부터 오는 27일까지 5일간 ‘2023년 평생교육 특성화 프로그램 자격증 과정’ 학습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평생교육 특성화 프로그램은 시민 누구에게나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기 위해 시행되는 사업으로 시는 자기개발 및 직업능력 향상을 통한 취업기회 확대를 위해 자격증 과정을 운영하게 됐다. 시는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지난 4월 취업과 연계할 수 있고 직무능력 향상을 도모할 수 있는 자격증 과정 강사를 공개모집했으며 도자기 핸드페인팅 지도사 미술심리상담사 2급 다이어트 댄스 지도사 책 읽어주는 사람 등 총 4개 강좌를 최종 선정했다. 자격증 과정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되며 지원자가 많을 경우 추첨을 통해 참여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된 학습자는 총 16회차에 걸쳐 각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이론 및 실습교육을 받게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이 급격히 변화하는 취업환경에 미리 대비하고 새로운 출발의 계기를 마련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변화하는 시대상황을 반영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발굴해 이용자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청 [Ytv영상스토리] 계룡시 보건소는 지난 17일 계룡대 지구병원에서 육·해·공군 장병 50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하고 행복한軍’ 통합건강증진 캠페인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계룡대지구대병원과 함께 두 번째 진행하는 캠페인으로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 및 만성질환 예방관리 등을 통해 군장병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실시됐다. 시 보건소는 기초체력 테스트 절주 영양·비만 관리 정신건강 심뇌혈관질환 관리 등 각 분야별 7개 테마로 본인에게 필요한 건강관련 통합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진행해 캠페인에 참여한 장병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병사는 “평소 체중감량에 대한 관심이 있었지만 실천하지 못했는데 보건소의 도움으로 감량을 결심했다”며 “반드시 체중감량에 성공해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나라를 지키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으로 장병들이 젊어서부터 올바른 생활습관 및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깨우치는 계기가 됐길 기대한다”며 “장병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군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수 있도록 캠페인 운영 및 건강프로그램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청 [Ytv영상스토리] 계룡시가 병영안보체험 메카 조성을 위해 야심차게 추진해 온 병영체험관이 건립공사를 마무리하고 19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계룡시 신도안면 남선리에 소재한 병영체험관은 대지 면적 1만 4258㎡, 연면적 2999㎡에 국비 6억원, 도비 34억원, 시비 92억원 등 총 13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난 21년 9월 착공해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다. 이응우 시장, 계룡시의회 김범규 의장과 시의원, 각 기관·사회단체장, 軍 관계자,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준공식은 병영체험관 건립 경과보고 표창 수여, 테이프 커팅 및 시설관람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병영체험관은 VR체험관과 세미나실, 병영체험 생활관, 야외 전시광장 및 실외정원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시는 오늘 10월 6일부터 10일까지 예정돼 있는 ‘2023계룡군문화축제’ 기간 동안 시험운영을 거쳐 내년 3월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시는 시험운영 기간 동안 시설·운영 등의 보완점을 집중 점검할 예정으로 병영체험관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병영안보체험의 산실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아울러 육·해·공군 대표 군사 문화재 설치와 실외 불빛정원을 2023계룡軍문화축제 전에 완성하고 나아가 軍문화를 소재로 한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밀리터리 미디어아트 전시관도 설치할 예정이다. 시는 병영체험관이 개관하면 전국에서 유일하게 진행되는 軍과 함께하는 1박 2일 숙박형 프로그램을 통해 애국심과 안보의식 함양은 물론 다양한 병영생활 및 훈련 체험으로 참가자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응우 시장은 “병영체험관 건립으로 군사도시로서의 지역정체성 확립은 물론 관광객 유입,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안보생태 탐방로 밀리터리 스트리트 등과 함께 계룡시에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밀리터리 파크가 조성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청 [Ytv영상스토리] 계룡시애향장학회가 2023년 대학생 국외연수에 참여할 장학생 16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시는 국제적 감각과 능력을 갖춘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2017년부터 싱가포르 DIC 대학 및 캐나다 센테니얼 주립대학과 교육협력 MOU를 체결해 대학생 국외연수 장학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대학생 국외연수는 여름방학 기간인 7월 22일부터 8월 12일까지 3주간 일정으로 싱가포르 다이멘션스 국제 대학의 영어수업, 글로벌 기업 방문, 다문화 체험, 자원봉사, 계룡시 軍문화축제 및 관광 홍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공고일기준 1년 전부터 계속해 부·모 또는 본인이 계룡시에 주민등록을 둔 대학생으로 계룡시 관내 초·중·고등학교 중 1개교 이상을 졸업했어야 한다. 접수기간은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이며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시청 평생교육과 교육지원팀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선발방법은 오는 6월 10일 치러지는 1차 필기시험과 2차 면접심사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장학회 사무국에 문의하면 된다. 이응우 이사장은 “선진국의 전문 교수진과 체계화된 교육 시스템을 우리 지역의 교육 인프라로 활용해 지역 학생들이 선진 교육을 경험해 세계 무대에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장학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 軍문화축제·지상군페스티벌 성공개최 행보 나서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지난 16일 이응우 시장이 최원석 지상군페스티벌행사기획단장을 비롯한 기획단 관계자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는 2023계룡軍문화축제 및 지상군페스티벌 성공 개최를 위한 의견 교환 및 상호협력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으며 시와 기획단은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성공개최를 이어가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와 함께 체험위주의 행사를 진행하기로 뜻을 모았다. 시는 작년 軍문화엑스포 개최 결과 관람객의 70% 가량이 부모와 어린이 위주의 가족단위 관람객이었으며 체험 위주 프로그램이 많은 인기를 모았던 점에 착안해 어린이는 물론 보다 많은 관람객이 체험·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유명 연예인 및 연예인 출신 병사 공연, 전국노래자랑 개최 등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를 준비해 171만명이 다녀간 軍문화엑스포 성공개최의 기세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응우 시장은 “계룡軍문화축제는 2023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등 명실상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명품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軍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오는 10월 개최예정인 2023계룡軍문화축제와 지상군페스티벌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청 [Ytv영상스토리] 계룡시 보건소는 지난 16일 아동비만예방사업인 ‘건강한 돌봄놀이터’ 사업 종료에 따른 수료식을 열었다고 전했다. 건강한 돌봄놀이터는 도원울타리지역아동센터 12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아동 눈높이에 맞춘 놀이형 신체활동 및 영양교육 등 16주간 진행된 비만예방 프로그램이다. 돌봄놀이터 교육은 놀이·실습·체험 등 다양한 형태로 교육을 진행해 성장기 아이들의 고른 영양소 섭취 및 올바른 식습관 확립을 유도했으며 컬링, 한궁, 피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연스러운 신체활동량 증가를 도모했다. 아울러 신체활동·영양교육 외에도 생명존중교육, 흡연예방교육, 구강건강관리교육,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교육 등을 통해 올바른 건강생활습관 정착을 위해 노력했다. 수료식 당일에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에게 튼튼건강상을 수여하고 비만 예방 및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7가지 나와의 약속을 낭독하며 16주간의 교육을 마무리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서양화된 식습관과 신체활동 부족 등으로 인해 아동 비만율이 매년 증가하는 만큼 비만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돌봄놀이터 사업을 통해 성장기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 ‘어린이 일일 명예시장’ 운영하며 미래세대와 소통 나서 [Ytv영상스토리] 계룡시가 민선8기 다양한 시민의 소리 청취 및 이를 통한 열린 행정 구현을 위해 ‘어린이 일일 명예시장’을 운영하며 지역의 빛나는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과 소통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7일 관내 5개 초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학생 10명을 어린이 일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하고 이응우 시장과 간담회, 주요시설 및 지역명소 탐방, 현장토론 등 시장업무를 체험토록 했다. 시에 따르면 어린이 명예시장은 상대적으로 시정 참여기회가 적은 어린이에게 시와의 소통 경험을 제공하고 시정을 직접 돌아보면서 시정에 대한 바른 이해와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처음 운영된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시장 집무실에서 위촉장과 함께 직원 명찰을 수여받고 이응우 시장에게 평소 궁금한 점부터 각자가 기대하는 계룡의 미래 모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에 관해 격의 없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 시장은 어린이들의 질문과 의견을 경청하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독려하며 지역에 대한 미래세대의 관심과 참여가 지역 나아가 나라를 발전시키는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어린이들은 이어 재난상황실, 시의회 본회의장, CCTV 관제센터 등 실생활과 밀접하지만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시설을 찾아 기능과 역할을 보고받고 미리 준비해온 ‘내가 시장이라면’이라는 주제로 공약 발표시간을 가지며 명예시장으로서 시정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 역시 제시했다. 아울러 새로운 지역명소로 관심을 받고 있는 향적산 치유의 숲 치유프로그램 체험, 계룡하늘소리길의 암용추 등을 탐방하며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명예시장으로 활동하며 우리가 생활하는 곳곳에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시의 노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다양한 역사와 문화가 있는 계룡시에 살고 있다는 사실이 더욱 자랑스러워졌다”고 말했다. 이응우 시장은 “어린이 명예시장이 미래세대의 주역인 어린이들과 소통은 물론 어린이들이 시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학습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기를 기대한다”며 “제안된 명예시장들의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보다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일일 명예시장에 참여한 학생들이 작성한 활동수기, 활동영상을 소식지, SNS 등 시 공식 홍보채널에 게재해 시민들과 공유하고 기성세대의 격려와 지지, 미래세대의 관심을 유도해 다양한 시민들의 지속적인 시정참여를 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 안보생태탐방로 운영시스템 보고회 열어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지난 15일 계룡 안보생태탐방로 운영시스템 정형화 관련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계룡 안보생태탐방로는 그동안 일반인 출입이 통제된 계룡산 국립공원 남쪽지역의 용동저수지 일원과 암용추, 삼신당에 이르는 구간으로 작년 11월에 탐방로로 조성됐다. 안보생태탐방로는 당초 3월 본격 운영에 나설 예정이었으나, 용동저수지 누수공사, 탐방로상 급경사 지역 안전난간 설치 등의 보강공사를 진행했으며 최근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시에 따르면 이번 보고회는 탐방로 본격 운영에 앞서 탐방객 모집방법·절차, 안전대책, 안내 및 안전인력운용 방안, 우발상황 발생 및 효율적인 관리유지 등에 대한 대책 마련을 통해 탐방로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보생태탐방로는 ‘탐방예약가이드제’로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되며 매주 화요일과 토요일은 계룡시민의 날로 수요일은 현역군인의 날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 외의 날은 1일 30명에서 60명을 한정해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1일 1회 탐방로를 운영할 예정으로 병영체험관부터 계룡대 통일탑∼주초석에 이르는 구간은 차량으로 만남의 광장∼암용추∼삼신당∼용동저수지까지는 도보로 이동해 총 10.4km 구간을 탐방하게 된다. 시는 안보생태탐방로 본격 운영에 앞서 계룡대 근무지원단 등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민과 계룡대 군인, 공무원을 대상으로 시험탐방을 실시한 이후 하반기부터 정상운영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응우 시장은 “계룡 안보생태탐방로가 계룡시민은 물론 탐방로를 찾는 누구나 수려한 자연경관을 만끽할 수 있도록 탐방로를 조성했다”며 “부족한 부분은 지속적인 보완을 통해 전국 최고의 관광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 ‘제16회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 열어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지난 16일 엄사면 원형광장 일원에서 제16회 세계인의 날 기념 ‘다문화 다함께’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계룡시 가족센터와 다문화가정협회 계룡시지회가 공동으로 주관해 열린 이날 행사는 서로 다른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개최됐다. 행사에 참여한 시민과 관내 보육기관 어린이 300여명은 세계 여러나라의 문화, 음식, 의상 등을 체험했으며 탄소중립 환경캠페인, 다문화 인식개선 등의 캠페인도 함께 열려 행사 의미를 더했다. 우정민 센터장은 “세계인의 날 기념 행사를 통해 틀림이 아닌 다름을 배우며 다문화 수용성 향상은 물론 상호문화 이해와 존중의 폭이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응우 시장은 “다양한 세계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고 이해 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행사 주제처럼 다문화가 다함께 어울릴 수 있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 청년커뮤니티센터 명칭 ‘계룡청년공간 소소마루’ 선정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오는 9월 개소 예정인 청년커뮤니티센터 명칭을 ‘계룡청년공간 소소마루’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청년센터 건립은 청년들의 소통과 교류, 협업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청년들이 각자 가지고 있는 꿈과 끼를 펼치는 것은 물론 청년의 삶이 존중받고 청년이 살기 좋은 계룡시를 만들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4월 10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시민을 대상으로 청년센터 명칭공모를 실시한 결과 총 109건의 명칭을 접수했고 담당부서 자체심사를 통해 3건의 명칭을 선정했으며 이후 계룡시 청년정책위원회의를 통해 최종 명칭을 선정했다. 시에 따르면 소소하다는 밝고 환하다는 뜻이며 마루는 등성이를 이루는 지붕이나 산의 꼭대기를 이르는 말로 소소마루는 밝고 환하고 높은 곳, 지향점이 되는 밝은 미래와 이상향을 의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청년커뮤니티센터가 지니는 밝고 쾌적한 분위기를 표현하고자 하는 의도도 담겨 있다고 시는 전했다. 이응우 시장은 “계룡청년공간 소소마루가 청년 중심의 문화·소통·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청년커뮤니티센터 건립 및 운영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청년공간 소소마루는 금암동 일원에 약 100여평의 규모로 오는 9월 개소를 위한 시설 보완중에 있으며 독서와 공부가 가능한 북카페 휴식과 모임을 할 수 있는 커뮤니티룸 교육장 기능을 담당할 컨퍼런스룸 소규모 모임과 교육이 가능한 다목적홀로 구성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