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계룡시, 재가의료급여 활성화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 열어 (계룡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지난 2일 재가의료급여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재가의료급여 사업은 장기입원 의료급여 수급자가 퇴원 후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의료 돌봄 식사 이동 등 다양한 재가 서비스를 통합 지원하는 사업이다.계룡시 사회복지과 주관으로 열린 이번 간담회는 사업의 전반적인 내용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보건소, 노인복지관, 종합사회복지관, 계룡시사회복지협의회 등 관계 기관이 참석해 기관별 서비스 현황을 공유하고 서비스 연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서비스 간 연계 강화와 체계적인 사례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시는 이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장기입원 의료급여 수급자의 안정적인 재가 정착을 위해 현장과 행정이 긴밀히 협력해 체계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계룡시, "평생학습 실천 프로젝트 지원사업" 본격 추진 (계룡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시민의 자발적인 학습과 실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평생학습 실천 프로젝트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기존 취미 여가 중심의 평생학습에서 나아가, 시민이 주도적으로 학습 주제를 발굴하고 이를 지역문제 해결과 재능 나눔으로 확장하는 ‘실천형 평생학습 모델’ 구축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특히 문화 예술, 인문, 환경, IT 등 다양한 분야의 학습공동체가 지역 현안과 연계된 학습 주제를 발굴하고 ‘학습-실천-나눔’ 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4월부터 오는 10월까지 운영되며 19세 이상 계룡시민 5인 이상으로 구성된 학습공동체 약 24팀을 선정해 팀당 6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지원 항목은 학습활동비와 실천활동비, 결과 공유 및 홍보 비용 등을 포함한다.사업 유형은 배워서 바꿀계룡 배워서 나눌 계룡 배워서 해볼계룡 등 3가지로 구분되며 이를 통해 학습 성과가 지역사회에 환원되는 실질적 성과 창출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참여 학습공동체는 사업계획서 접수 및 서류심사를 통해 선정되며 실행계획 수립, 중간 점검, 결과보고 등 단계별 관리체계를 통해 운영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시민의 배움이 지역 변화를 이끄는 실천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주도의 평생학습 문화 확산과 지속 가능한 학습공동체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참여를 희망하는 학습공동체는 4월 6일부터 4월 15일 오후 6시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평생학습포털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계룡시, ‘2023년 좋은간판 나눔 프로젝트’ 공모사업 선정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서 시행하는 ‘2023 좋은간판 나눔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좋은간판 프로젝트는 깔끔하고 정돈된 디자인의 간판이 도시미관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창의적이고 시인성이 좋은 간판 디자인을 개발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및 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간판디자인 개선은 물론 간판교체에 필요한 건물 세척, 도색 등의 입면개선에 대한 비용 역시 지원받게 됐다. 더욱이 이번 프로젝트에는 간판개선 효과 극대화를 위해 관학협업 프로젝트 일환으로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더해져 간판디자인의 다양성을 확보하게 됐으며 이를 통해 우수 간판문화 확산 및 소규모 상가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서류 및 영상 심사 평가를 통해 계룡시 포함 3개 지자체가 대상지로 선정됐으며 시는 금암동 상인회와 상가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열정이 높게 평가되어 최종 사업대상지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국비 4400만원, 시비 8800만원 등 총 1억 32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계룡시 보건소부터 신성1차 아파트 근처 상가까지 22개 업소의 간판 디자인을 개선할 예정이다. 시는 향후 금암상인회와 함께 주민설명회 및 우수선진지 견학 등 주민참여를 적극 독려해 주민의견의 반영된 아름다운 간판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쾌적한 가로경관 향상을 위해 간판정비사업 및 가로시설물 정비를 지속 실시하겠다”며 “계룡시를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계룡시만의 특색 있는 거리를 선보일 수 있도록 간판개선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 텃밭 전문강사 양성교육 실시 [Ytv영상스토리] 계룡시 농업기술센터는 미래세대 생명농업 가치확산과 도시·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 23일부터 오는 3월 23일까지 5회에 걸쳐 텃밭 전문강사 양성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도시농업관리사 및 농업교육 이수자 20명을 대상으로 도시농업 전문가의 역할 텃밭 교육 활동 사례 텃밭 프로그램 개발 및 교안 작성법 등 도시농업에 관심이 있는 일반시민에게 도시농업을 알리고 전파할 수 있는 역량 강화에 초점을 두고 운영된다. 교육을 통해 양성된 강사는 학교 텃밭 현장에서 교과와 연계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텃밭 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농업의 다원적 가치와 기능을 알리고 실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도시농업관리사는 “다양한 학교 텃밭 사례와 운영기법은 물론 도시농업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낀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내가 기획한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보다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나누고 싶다”고 교육 소감을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도시와 농촌의 가교 역할을 하는 텃밭강사가 다양한 활동으로 농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도시농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 공정여행, 계룡으로 9景 오세요 [Ytv영상스토리] 계룡시가 시의 새로운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관광사업 활성화를 위한 공정여행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공정여행이란 생산자와 소비자가 대등한 관계를 맺는 공정무역에서 따온 개념으로 착한여행이라고도 하며 시는 계룡시를 찾는 누구나 비용 부담 없이 시를 체험하고 느낄 수 있도록 소정의 재료비만 부담하면 체험비용을 시에서 부담하는 공정여행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시는 오는 3월 11일부터 계룡문을 시작으로 매월 15팀 60여명이 계룡9경 중 한 곳을 방문해 각 장소가 가지고 있는 역사적 배경 및 설화 청취와 함께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오감이 만족하는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그동안 군사도시로만 알려졌던 시 이미지를 휴양산업과 문화·관광이 살아 있는 융합문화 복지도시로 새롭게 구축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실례로 계룡시는 작년 4월 향적산 일원이 산림청으로부터 자연휴양림으로 지정되며 현재 시범운영을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을 앞두고 있는 향적산치유의 숲과 함께 향적산을 중부권을 대표하는 휴양림으로 조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그동안 군사보호구역으로 일반인 출입이 통제됐던 계룡산 남쪽지역을 軍 및 산림청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계룡하늘소리길’로 조성해 일반에 개방하는 등 관광명소로 발돋움 할 수 있는 새로운 자원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계룡시 공정여행 프로그램 참여는 매월 15일부터 계룡시 어린이감성체험장을 통해 접수으며 선착순 마감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계룡시에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유적지는 물론 빼어난 경치를 자랑하는 아름다운 관광지가 여럿 있다”며 “아름답고 재미있는 계룡시를 보다 널리 알릴 수 있도록 공정여행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관광자원으로 활용도가 높은 곳을 9경, 3체험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관광객 유치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청 [Ytv영상스토리] 계룡시가 만 70세 이상 어르신에게 대상포진 예방접종 비용 50%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 보건소에 따르면 대상포진은 수두 바이러스가 몸 안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기능이 떨어졌을 때 수포성 발진과 심각한 통증, 감각이상 등의 증상을 일으키는 질병으로 특히 고령층에서 발병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원대상은 만 70세 이상 계룡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1년 이상 거주중인 어르신으로 기초생활수급자는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으며 접종 희망자는 신분증과 주민등록 등본을 지참해 보건소에 방문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통해 감염병 및 합병증 발병을 사전 예방하고 어르신께서 경제적 부담 없이 건강한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접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 농업기술센터 시범사업 사전교육 실시 [Ytv영상스토리] 계룡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2일 농업기술센터 시범사업 선정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범사업은 농업·농촌의 발전과 새로 개발된 기술, 농자재, 시범요인 등을 실제로 농업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센터는 13개 사업 17개소에 총 1억 7900여만원의 사업비를 편성했다. 주요사업 내용으로는 시설채소 농업경쟁력 제고 농작업 생력화를 위한 신기술 보급 및 농자재 보급 시설하우스 ICT 활용 기술보급 사업 등이 있다. 센터는 이번 교육에서 사업별 세부추진방법 및 보조금 집행요령, 관련법령 등 보조사업자가 숙지해야 하는 사항에 대해 교육했으며 수시 지도·점검 등을 통해 시범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예정이다. 황명자 소장은 “농업경쟁력 향상을 위해 추진되는 본 시범사업이 예정대로 실시될 수 있도록 관리·감독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시범사업자로 선정된 농가 및 단체에서도 사업별 추진절차와 관련법령 등을 잘 숙지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청 [Ytv영상스토리]계룡시는 제104주년 3.1절을 맞아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태극기 달기 운동은 제104주년 3.1절을 맞이해 일상생활 속에서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애국심을 고취하고자 전개되며 시는 관공서·학교·공동주택 등을 대상으로 태극기 달기를 적극 독려하고 있다. 각 가정에서 태극기 게양은 외부에서 주택을 바라볼 때 대문의 중앙이나 왼쪽에 달면 되며 강한 비·바람 등으로 국기의 존엄성이 훼손될 우려가 있을 시에는 달지 않는다. 단, 일시적 악천후인 경우에는 날씨가 갠 후 달거나 내렸다가 다시 달면 된다. 태극기 게양 시에는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하고 아파트 등 고층 건물에서는 강풍 등으로 난간 등에 단 태극기가 떨어져 사고로 이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이응우 시장은 “제104주년 3·1절을 맞아 국가에 헌신한 선열의 넋을 위로하고 나라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각 가정에서 태극기 물결이 넘쳐날 수 있도록 태극기 달기 운동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계룡IC부터 계룡대 1정문까지 태극기 배너기를 상시 게양하고 각 가정 노후 태극기를 새 태극기로 교환해주는 태극기 교환 행사를 추진하는 등 국기 선양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청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2050 탄소중립 실현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2023년 친환경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친환경자동차 민간보급사업 보급물량은 전기승용차 약 36대, 전기 화물차 24대, 수소연료전지차 10대 등 총 70대로 이 중 10%는 취약계층, 다자녀, 생애최초 차량구매자, 미세먼지 개선효과가 높은 차량구매자 등에게 우선 배정된다. 전기택시 역시 2분기까지 친환경차량의 10%를 우선배정하고 집행 잔여 물량은 일반에 보급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구매신청서 접수일 기준 3개월 전부터 계룡시에 연속해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으로 출고 후 차량등록 시 사용본거지 주소가 계룡시가 아닌 타 지자체로 등록하는 경우 보조금 지급이 불가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아울러 보조금 재지원 제한기간 내 친환경자동차 보조금을 지원받아 차량을 구매한 이력이 있는 경우에도 동일 차종 보조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금액은 전기승용차 최대 1380만원, 소형 전기화물차 2100만원, 수소연료전지차 3250만원이며 전기화물차는 소상공인이 신청할 경우 국비 지원액의 30%를 추가로 보조 받을 수 있는 점이 지난해와 달라졌다. 신청기간은 22일부터 오는 12월 8일까지이며 자동차 대리점을 방문해 구매계약 체결 후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대리점에서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에 신청을 대행해준다. 신청자가 많은 경우 선착순 마감되는 만큼 이용자 주의가 필요하며 친환경자동차 민간보급사업 관련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친환경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은 탄소배출량 감소는 물론 유류비 절감을 통한 가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라며 “보다 많은 시민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 건강UP 근력UP 운동교실 운영 나서 [Ytv영상스토리]계룡시 보건소가 청장년층 신체활동 증진 및 건강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건강UP 근력UP 나를 바꾸는 시간 운동교실’을 오는 3월 6일부터 5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운동교실은 만 19세 이상 성인 비만율이 매년 증가함에 따라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되는 비만율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특히 비만 증가가 뚜렷한 청장년층을 대상으로 신체활동 미실천, 식생활 불균형 등 건강행태 개선을 위해 실시된다. 시는 보다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운동교실 진행 전, 진행 중, 진행 후에 체성분 측정을 통해 대상자 맞춤 건강상담을 실시하고 전문 운동 강사를 초빙해 스트레칭 유산소 운동 근력강화운동 부위별 운동 방법 등을 교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단순한 운동방법에 대한 교육이 아닌 비만과 식사원칙 6대 영양소 기초대사량 올리기 식욕호르몬과 배고픔 등 섭생과 생활습관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한 교육으로 몸 안팎으로 체질을 바꾸고 건강한 신체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체질량지수 25 이상인 만30세부터 59세까지 시민 10명으로 프로그램 참여 희망자는 오는 27일부터 3월 3일까지 시 보건소를 방문신청하면 되며 선착순 마감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근력운동 미실천, 식생활 불균형은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고 비만은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유발하는 만큼 체계적인 운동과 올바른 식습관 실천이 중요하다”며 “건강UP 근력UP 나를 바꾸는 시간 운동교실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운동교실 관련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정책팀에 문의하면 된다.
정윤선 기자계룡시, 농업과 함께하는 어린이 체험교실 호응 [Ytv영상스토리] 계룡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6일과 21일 이틀에 걸쳐 농업기술센터에서 초등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농업체험 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행한 체험교실은 식물관리를 위한 원예교실과 초콜릿 클래스로 센터에 따르면 원예교실은 어린이에게 식물을 통한 정서함양 및 창의력 향상을 위해 초콜릿클래스는 초콜릿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새로운 초콜릿 세계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원예교실은 농업기술센터의 교육과정을 통해 양성된 도시농업관리사를 초빙해 계묘년 맞이 토끼 토피어리 만들기 교육을 진행했다. ‘토피어리’란 자연 그대로의 식물을 동물 모양으로 자르고 다듬어 보기 좋게 만드는 기술을 말한다. 초콜릿클래스 시간에는 쇼콜라티에 전문가를 초빙해 초콜릿 관련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딸기를 활용한 수제 초콜릿을 직접 만들며 아이들 진로탐색과 오감을 체험·발달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원예교실에 참가한 한 어린이는 “식물도 고양이, 강아지처럼 친구가 될 수 있어서 신기하고 새로웠다”며 “직접 심은 식물을 예쁘게 잘 키우고 싶다”고 교육 소감을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농업·농촌체험 활동이 어린이에게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농업과 가까워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상별 맞춤형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아이들에게 보다 많은 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청 [Ytv영상스토리] 계룡시가 등산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주의사항 홍보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해빙기를 맞아 등산객 증가 예상에 따른 조치로 시는 관내 등산로 입구 15개소에 지정된 등산로 이용 밝은 계열 옷 착용 임산물 채취 금지 ASF대응 포획 총소리 주의 등 등산객의 안전한 산행을 위한 안내 현수막을 설치했다. 시는 특히 아프리카 돼지열병 대응을 위해 멧돼지 포획에 나설 예정으로 산행 중 총소리에 주의하고 반드시 지정된 등산로 만을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봄철 등산객 증가 및 ASF 대응활동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수막 설치 및 수시 예찰활동 전개 등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는 물론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의 총기안전사고예방 교육 등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