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가족친화인증 기업 컨설팅 참여기업 모집 (공주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역 내 기업의 가족친화인증 준비와 직장문화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의 하나로 ‘가족친화인증 기업 컨설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공주시 내 기업 5곳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가족친화인증 준비를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기업 내 일과 삶의 균형 문화를 확산하고 여성 근로자의 경력단절 예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주요 지원 내용은 가족친화인증 기준 충족을 위한 맞춤형 상담 기업 여건 진단 및 준비 계획 수립 가족친화인증 신청 접수 및 절차 지원 대표자 면담 및 참여 상담 인사 노무 근로환경 직장문화 개선을 위한 전문가 현장 컨설팅 지원 등이다.상담은 모둠 간담회와 기업별 방문 방식으로 운영되며 가족친화인증 준비 단계부터 신청 및 보완 과정까지 기업별 상황에 맞는 단계별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참여기업 모집 기간은 4월 10일까지이며 선정 결과는 4월 16일 발표할 예정이다.선정된 기업은 4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 상담을 지원받게 된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관내 기업과 구직 여성은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문의하거나 전자우편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이혁진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가족친화인증 준비 과정을 통해 기업의 조직문화와 근로환경을 점검하고 더욱 일하기 좋은 기업 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관심 있는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주시, 도심 곳곳 봄꽃 식재로 봄 정취 확산 (공주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봄을 맞아 옥룡동 교통섬과 시청사 앞 가로화단에 튤립과 무스카리를 심어 도심 속 봄 경관을 조성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심 내 유휴 공간과 주요 보행 구간을 중심으로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경관을 제공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봄을 체감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특히 색감이 풍부한 튤립과 아기자기한 무스카리를 함께 심어 시각적 조화를 높였으며 꽃이 피어나면서 해당 지역은 시민과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는 등 도심 속 작은 봄꽃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현장을 찾은 시민들은 사진을 찍거나 잠시 머무르며 봄 분위기를 즐기고 있다.시는 앞으로도 계절별 꽃 식재를 통해 도심 경관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김종호 휴양공원과장은 “도심 곳곳의 작은 공간도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계절감 있는 꽃 식재를 통해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공주시, ‘2024 백제문화유산주간’ 백제문화 행사 풍성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오는 27일부터 6월 2일까지 일주일간 백제왕도 공주와 부여, 익산 등 3개 시군에서 ‘2024 백제문화유산주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백제문화유산주간’은 지난 2015년 7월 백제역사유적지구가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것을 기념해 백제문화유산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다양한 체험과 공연, 교육·전시 등을 통해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행사다. 지난 2018년을 시작으로 올해 7번째 열리는 이번 행사는 문화재청이 주최하고 공주시와 부여군, 익산시 그리고 국립박물관, 부여문화재연구소, 백제세계유산센터 등 8개 기관이 주관해 지역별로 개최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싱그러운 초여름 밤 백제유산에 대한 해설과 공연 등으로 꾸며진 ‘백제문화유산 녹턴’을 비롯해 ‘큐레이터에게 듣는 특별한 전시해설’, ‘백제문화유산 만들기 체험’, ‘백제역사유적지구 투어 인증 소셜미디어 이벤트’, ‘김뜻돌 콘서트’ 등이 다채롭게 마련된다. 특히 공주에서는 백제 왕성인 공산성에서 직접 체험을 통해 백제인의 먹거리를 알아보고 상품도 받는 ‘공산성 웅진정담-공산성 웅진백제 왕실창고 보물찾기’가 6월 1~2일 진행된다. 여기에 백제 유적에 대한 해설과 다양한 공연 등이 준비되는 대표 프로그램인 ‘백제문화유산 녹턴’이 5월 30일 익산을 시작으로 5월 31일 공주와 6월 1일 부여에서 각각 개최된다. 공주 무령왕릉과 왕릉원의 유적, 유물에 대한 전문가 설명과 함께 초여름 밤 클래식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다. 5월 22일 오전 10시부터 백제문화유산주간 누리집에서 지역별로 선착순 60명씩 신청할 수 있다. 이밖에 ‘무령왕이 되어보자’, ‘무령왕릉을 밝혀라~’, ‘종일 유퀴즈? 관찰하고 생각하고’ ‘우리 학교에 온 무령왕’ 등이 국립공주박물관 등에서 다채롭게 진행된다. 자세한 행사 일정 및 내용은 ‘백제문화유산주간’ 누리집 및 백제세계유산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원철 시장은 “백제문화유산주간 행사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백제문화유산 현장을 방문해 백제문화를 맘껏 즐기면서 백제문화의 우수성을 직접 느끼고 공감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웅진기 백제왕도로서의 면모를 회복하고 이를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스마트 무인도서관 대출권수 5권으로 확대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오는 21일부터 공주시 스마트 무인도서관의 도서 대출 가능한 권수를 기존 2권에서 5권으로 확대 운영한다. 대전지방법원 공주지원 앞 공원에 있는 공주시 스마트 무인도서관은 운영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24시간 상시 대출과 반납이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신간과 베스트셀러로 구성된 500여권의 도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분기별로 전체 소장도서의 1/4을 최신도서로 교환해 최신성을 유지하고 있다. 스마트 무인도서관은 공주시도서관 회원증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비회원은 웅진도서관이나 공주기적의도서관에서 회원증 발급 후 이용하면 된다. 오는 21일부터는 1인 최대 5권까지 대출할 수 있으며 스마트 무인도서관 대출 권수는 공주시도서관 통합 대출 권수에 포함된다. 조선기 평생교육과장은 “공주시 스마트 무인도서관을 활성화해 공주시민에게 더 많은 독서 기회를 제공하고 도서관 시민 이용 편의를 증진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공무원 직급별 맞춤 역량 강화 교육 실시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공무원의 직무 수행능력과 개인 역량을 향상하기 위해 직급별 맞춤형 역량 강화 교육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2주 동안 총 4회 실시된 이번 교육은 직급별 30명씩 총 116명을 대상으로 계룡면 중장리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진행됐다. 5급 공무원 대상으로 ‘외부 변화에 적응하는 적응적 리더십’, 6급 대상 ‘변화와 성장을 이끌어내는 코칭 스킬’, 7급 대상 ‘조직 내 갈등과 성과와의 관계’, 8급 대상 ‘효율적인 보고 스킬’ 등 직급별 맞춤형 강의로 이뤄졌다. 특히 지난 9~10일 진행된 5·6급 강의 만족도 평가 결과 만족도 100%로 만족도가 매우 높았으며 특히 리더로서 역할과 방법을 강의한 내용이 유익했다는 의견이 많았다. 교육에 참여한 한 6급 직원은 “리더의 역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었다 토론식 강의 방식으로 진행되어 의견을 공유할 수 있어 좋았으며 생각의 전환이 됐다”고 만족을 표했다. 앞으로 받고 싶은 교육으로는 ‘세대 간 소통법’, ‘심신 회복 힐링 교육’ 등의 의견이 나왔다. 오상록 행정지원과장은 “만족도 조사 결과 나온 건의 사항 등을 반영해 하반기에 더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추진을 통해 직원 교육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Ytv영상스토리] 공주시가 수돗물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실시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는 담당 공무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수돗물 수질검사를 무료로 실시하고 검사 결과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수돗물을 사용하는 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검사는 ‘먹는물 수질기준’에 따라 전문 수질분석기관에 의뢰해 실시한다. 검사 항목은 잔류염소, 수도배관 노후 정도를 진단할 수 있는 탁도, 수소이온농도, 잔류염소, 철, 구리, 아연 등 6개 항목이다. 한 항목 이상 기준 초과 시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염소이온, 암모니아성질소, 망간, 색도, 경도 등의 추가 검사를 실시한다. 수질검사는 물사랑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거나 공주시청 상하수도과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검사 결과는 검사 후 20일 이내에 물사랑 누리집이나 우편으로 직접 받아 볼 수 있다. 남상봉 상하수도과장은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로 단순한 수돗물 공급에서 벗어나 고객 체감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수돗물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시킬 수 있는 것으로 전망된다”며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생산하고 무료 수질검사를 꾸준히 시행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드실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2024 디지털유산 페스타’ 오는 24일 개막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공주 아트센터 고마에서 ‘2024 디지털유산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주시가 주최하고 국립공주대학교 공주학연구원과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디지털유산을 통해 지역의 역사·문화의 가치를 공유하고 누릴 수 있도록 2021년 ‘디지털문화유산전’으로 시작됐다. 지난해에는 수해로 인해 행사가 열리지 않았으며 올해부터 페스티벌로 확장돼 ‘디지털유산 페스타’로 명칭을 변경, 개최한다. 행사는 크게 전시회, 미래교육, 콘퍼런스, 페스티벌로 구성되는데 먼저 디지털유산 전시회는 전국의 50여개 업체가 참여해 디지털 기록·기록화, 보존·보호, 복원·재현, 복제, 기술 개발 등의 다양한 산업과 연구성과를 공유한다. 디지털유산 미래교육에서는 초등학교 교사들을 중심으로 디지털유산 튜토리얼을 선보이고 전국 최초로 제정된 디지털문화유산 교육 조례를 기념해 9명의 발제자가 함께 포럼을 진행한다. 디지털유산 콘퍼런스에서는 3일간 총 13개 프로그램이 열린다. ‘인공지능 시대의 디지털유산’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심포지엄을 비롯해 대학생들을 위한 콜로키움, 초중등 미래세대를 위한 진로특강, 참여기관 세미나, 전문가들을 위한 포럼 등 다양한 학술행사가 마련된다. 디지털유산 페스티벌에서는 행사장 내부와 야외 공간에서 백제 문화유산을 찾는 ‘증강현실 미션 게임’을 즐길 수 있고 둘째 날 야간에는 삼국시대 음악부터 최신 케이팝을 전자음악으로 해석하는 ‘헤리티지 이디엠’을 맘껏 만끽할 수 있다. 이외에도 헤리티지 상품마켓, 푸드트럭&공주장터, 부대행사까지 색다른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성하게 제공된다. 오는 24일 저녁 7시 열리는 개막식은 개막 퍼포먼스, 에이아이 헤리티지 공모전 시상식, 축하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최원철 시장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디지털유산의 가치를 창출하고 공유하는 페스티벌이 역사 도시이자 미래 신산업을 준비하는 공주에서 주도하고 있다는 점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 디지털 문화유산 산업 육성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2024 공주갤러리주간 – 공주, 예술로 물들이다 [Ytv영상스토리] 공주문화관광재단 은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공주시 문화예술공간과 협업해 오는 5월 28일부터 6월 9일까지 ‘2024 공주갤러리주간’을 개최해 관람객들에게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중 갤러리마주안과 민갤러리는 6월16일까지 연장 전시가 진행된다. 공주 원도심을 중심으로 갤러리마주안, 갤러리쉬갈, 대통길미술관, 민갤러리, 수리치, 이미정갤러리, 공주문화예술촌 총 7곳의 전시 공간에서 기획전시가 열린다. 7곳의 전시 공간은 제민천을 중심으로 하나의 큰 물줄기와 같은 관람 동선으로 연결되어 예술작품과 관람객들 간 교류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2024 공주갤러리주간 주제인 ‘공주, 예술로 물들이다’는 공주지역은 물론 인근지역과 서울과 경기 지역 등에서 온 관람객들에게도 공주의 예술적 가치를 인식시키고 예술가와 관람객의 인생도 풍부한 예술적 색채로 물들인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각 갤러리별 전시는 다음과 같다. 갤러리마주안에서 김종명 개인전 ‘산다, 흔들리는 삶 속에서’, 갤러리쉬갈에서 허진권 개인전 ‘PEACE 쓰기’, 대통길미술관에서 심성훈 개인전 ‘꿈꾸는 생물들과 향기로운 잘못들’이 열린다. 또한 민갤러리에서 정황래 개인전 ‘닮음과 닮지 않음의 경계’, 수리치에서 단체전 ‘사라지는 것과 잊혀지는 시간_자연의 시간편’, 이미정갤러리에서 노광 개인전 ‘꿈꾸는 시간을 위해’, 공주문화예술촌에서는 입주작가들의 프리뷰전 ‘기억과 시간의 교차점’과 작가들의 작업공간을 경험할 수 있는 오픈스튜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각 갤러리별로도 ‘작가와의 만남’등 특별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아울러 관람객들은 자유로운 갤러리투어를 통해 다양한 예술작품과 훌륭한 전시를 관람하고 리플렛에 갤러리 6곳의 발도장을 찍고 마지막 관람 발도장을 공주문화예술촌에서 찍으면 특별한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공주문화관광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예술가들의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관내 문화예술 공간의 활성화 및 지역 미술계의 역량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속적인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을 위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제4회 3.1만세운동 재현 행사 개최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16일 산성시장 문화공원에서 제4회 3.1만세운동 재현 행사를 개최했다. 3.1여성동지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윤구병 공주시의회 의장, 전재원 공주시 보훈단체협의회장, 이일주 공주문화원장 등 기관단체장과 시민, 학생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1919년 기미년 4월에 공주에서 울려 퍼진 3.1만세운동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4회째 이어져 오고 있는 이날 행사는 ▲시민들이 만드는 서명문 태극기 ▲기념사 ▲3.1절 노래 제창 ▲3.1만세운동 거리 행진 등으로 진행됐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는 일제의 탄압이 극심했던 지역이지만 기미년 3~4월 12개 면에서 1만명 이상이 만세운동에 참여한 자랑스러운 곳이다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뜻을 계승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국가보훈대상자 예우를 위해 지난 3월 보훈명예수당을 15만원에서 20만원으로 5만원 인상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2024년 노인지도자 연수 개최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지난 14일 공주문예회관에서 노인지도자의 의식변화와 역량강화를 위한 ‘2024 공주시 노인지도자 연수’를 개최했다. 대한노인회 충남연합회 주최로 열린 이날 연수는 공주시지회 임원 및 각 경로당 노인회장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노인복지정책’과 ‘노인지도자의 힘’이라는 주제의 강연으로 진행됐다. 또한, 노인복지 증진 및 권익 신장에 기여한 모범 노인지도자 17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최원철 시장은 “우리 사회 고령화 문제·위기 속에서 오늘의 노인지도자 분들의 역할과 책임이 지대하다 어르신 복지를 시정의 최우선에 두고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공규 지회장은 “이번 교육이 자기 계발에 많은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 노인지도자로서의 역할을 잘 수행해 경로당을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만들고 어르신이 행복한 공주가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경로당 선진화 방안 공유와 노인지도자 역량 강화를 위해 노인지도자를 대상으로 양성·전문교육 등 다양한 경로당 운영 지원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시설채소 고품질 명품화 현장기술협력 업무협약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지난 14일 시청 상황실에서 ‘시설채소 고품질 명품화 현장기술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공주시와 공주시 시설채소연합회 그리고 국내 최대 농산물 도매시장법인 중 하나인 동화청과와 공주에서 재배 생산하는 농산물 유통 확대와 고품질 시설채소 생산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최원철 시장과 김종철 공주시 시설채소연합회장, 홍성호 동화청과 대표이사 등 총 12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3개 기관단체는 앞으로 소비자에게 우수한 품질의 채소 공급을 위해 재배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홍보 마케팅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또한, 소비자의 품질요구와 시장수요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참여 농가 수익을 도모하는 한편 고품질 채소 생산 기술력을 공유하고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인적·물적 네트워크를 활용하기로 약속했다. 최원철 시장은 “국내 최대 농산물 도매시장법인 중 하나인 동화청과의 협력을 통해 소비자에게는 큰 만족을, 농업인에게는 안정적인 소득을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홍성호 동화청과 대표는 “공주시 시설채소의 상품성과 수취가 제고를 위해 정보를 제공하고 산지교육을 적극 지원해 함께 성장할 수 있게 하겠다 이를 통해 참여 농가의 소득 증대와 공주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공주지역 961개 농가가 회원으로 있는 공주시 시설채소연합회는 오이, 호박, 고추 등 31종 작목을 재배하고 있다. 이 가운데 지난 한 해 동안 동화청과와 약 14억원에 달하는 유통 실적을 보였다.
정윤선 기자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Ytv영상스토리] 공주시가 올 상반기 적극행정 경진대회를 열고 우수사례 5건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본선 진출이 확정된 10건에 대해 사전 온라인 시민투표 결과와 현장 발표심사 결과를 합산한 뒤 공주시 적극행정위원회에서 최종 의결했다. 이에 앞서 시는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발하기 위해 지난 4월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시청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투표를 진행했으며 총 1만 2144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경진대회 결과 건설과의 ‘치수 안정성 확보를 통해 기후변화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 대비’ 정책이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으며 미래전략실의 ‘드론과 함께 공주 비상하다’가 우수사례로 뽑혔다. 계속해서 ▲복지정책과 ‘든든한 한끼, 온동네 나눔냉장고 운영’ ▲보건정책과 ‘공주시, 충남 최초 응급환자 이송비 지원 사업 시작’ ▲관광과 ‘웅진백제왕도의 정체성을 찾아서 시민참여형 역사문화 관광지 조성’ 등 총 5개 사업이 우수사례로 이름을 올렸다. 시는 적극행정 우수사례 담당 공무원에게 최고등급의 성과급과 실적 가점을 부여하고 표창과 특별휴가 등의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공주시 공무원들의 적극행정에 대한 동기부여와 확산 계기가 되길 바란다 시민들이 체감하고 삶에 힘이 되는 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