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금산군농업기술센터, 지역 포도연구회에 착용형 보조장비 13대 보급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올해 농촌의 급격한 고령화와 농업인의 근골격계 질환 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 포도연구회에 착용형 보조장비 13대를 보급한다.이번 사업은 고된 농작업 환경에 첨단 로봇 기술을 접목해 농업 생산성을 높이고 농업인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마련됐다.보조장비는 현대로보틱스가 개발했으며 머리 위로 손을 올리고 작업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팔의 피로도가 매우 높은 포도 재배 작업자의 어깨 근력을 물리적으로 보조해 준다.센터는 장비를 배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체계적인 사후 관리와 효과 분석을 병행할 방침이다.슈트 본체와 함께 손목 및 발목 보호대 등 보조장비를 패키지로 지원하며 실측 컨설팅도 진행한다.이를 통해 장비 착용 전후의 신체 변화를 정밀하게 측정하고 데이터화해 실제 통증 경감 효과를 객관적으로 검증할 수 있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확보된 데이터가 향후 농업용 로봇 시장 확대와 고령 농업인을 위한 정책 수립에 중요한 기초 자료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이어 “첨단 기술이 농업 현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다면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실질적인 대안이 될 것”이라며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더 많은 농가에 보조장비를 보급해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4월 말까지 어린이 및 노인들이 교통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어린이 및 노인보호구역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한다.이번 사업은 복수면 신대초 일원 어린이보호구역과 남이면 건천이량경로당 일원 노인보호구역의 교통안전시설을 대상으로 추진된다.이를 통해 어린이 및 노인들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통학 및 노인들의 이동 환경을 조성한다.특히 어린이보호구역은 미끄럼방지포장, 안전휀스 등 교통시설을 개선하며 노인보호구역은 주변의 안전시설을 보강한다.이 외에도 두 보호구역에 대한 보호구역 보수설계와 교통안전시설 재설치가 포함돼 어린이와 노인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지속적인 교통사고 예방에 일조한다.군은 5월 내에 공사를 발주할 계획이다.공사는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교통사고 예방 및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지속 가능한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개선 사업은 어린이와 노인들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교통안전시설을 보완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이번 실시설계 용역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뿐만 아니라 보행 환경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산군, 인삼골오토캠핑장 여름철 캠핑 여행객에게 ‘인기’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제원면 인삼골오토캠핑장이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여름철 캠핑 여행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 캠핑장은 금강변을 따라 생태천 데크로드 및 전망데크, 다목적광장 등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A부터 D구역까지 총 55개의 나무데크 사이트가 조성돼 있다. 예약 사이트를 통해 주말 및 공휴일은 3만원, 평일은 2만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연중무휴로 사계절 내내 문을 연다. 군은 지난 6월 말 여름 피서철을 대비해 이곳의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주요 데크 구간의 노후 및 손상 목재를 교체하고 표면 정비와 방부 처리 등을 통해 안전성을 강화했다. 군 관계자는 “이용객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안전한 캠핑 환경을 조성에 신경을 쓰고 있다”며 “정기적인 시설 점검과 신속한 보수를 통해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캠핑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가족센터, ‘가족이 소통하는 놀이마당’ 프로그램 운영 [Ytv영상스토리] 금산군가족센터는 가족 간의 긍정적인 관계를 증진하고 다문화가족 자녀의 언어 발달을 촉진하기 위해 오는 19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센터 다목적실에서 ‘가족이 소통하는 놀이마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소규모 가족 단위로 진행되며 다문화가족 및 언어발달지원 대상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가족은 팀을 이뤄 협동 놀이를 체험하며 소통과 친밀감을 강화하는 활동으로 함께 웃고 협력하는 즐거운 시간을 경험한다. 또, 금산군의 지역 상징인 인삼을 활용한 체험 활동을 통해 지역 애착심도 높이며 서로의 어깨를 주물러주고 자원봉사자가 현장에서 테이핑도 지원해 편안하고 안전하게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돕도록 기획됐다. 이 외에도 인삼 나르기, 부모님과 낚시해요, 풍선 기둥 나르기, 모두 함께 판 뒤집기 등 가족 간 협동을 유도하는 게임들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소감을 나누고 기념 촬영을 진행하며 특별한 가족의 추억을 남길 예정이다. 센터는 오는 18일까지 금산군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25가족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가족이 소통하는 놀이마당’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가족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소통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더욱 깊게 할 수 있을 것”이라며 “다문화가정 자녀들에게는 자연스럽게 한국어를 사용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금산군의 대표 특산물인 인삼을 놀이 속에서 체험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자원봉사자의 테이핑 지원을 통해 체험을 안전하게 즐기고 가족이 힐링하며 추억을 쌓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정윤선 기자금산군청 건설교통과, 자체 청렴교육 정기 시행 [Ytv영상스토리] 금산군 건설교통과는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매월 첫째 주 목요일 과 사무실에서 전 직원 대상 자체 청렴교육을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교육은 공직자로서의 기본 윤리를 되새기고 부패를 사전에 차단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참여 직원들은 스스로 청탁금지법 및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 사례를 찾아보며 경각심을 높였고 청렴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전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건설교통과 관계자는 “청렴은 선택이 아닌 의무이고 공직자의 기본소양”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청렴교육을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소속 현업 근로자 230명에게 온열질환 예방 물품 지원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혹서기 폭염 속에서도 작업을 이어가는 환경미화원, 도로보수원, 가로등수리원 등 현업 근로자 230여명의 건강 보호를 위해 온열질환 예방 물품을 지원한다. 최근 개정된 산업안전보건법에 의하면 사업주는 폭염과 한파에 장시간 노출된 근로자를 관리해야 하며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라 작업 중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가 1년에 3명 이상 발생할 경우 중대산업재해에 해당한다. 이에 군은 넥쿨러, 쿨마스크, 식염포도당 등을 지급을 통해 열사병, 열탈진 등 온열질환 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작업자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무더위에도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근로자들이 폭염 대비 행동 요령을 잘 실천해 건강관리를 유의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7월 14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시행한다. 이번 단속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간 계곡과 산림 이용객이 급증함에 따라 불법행위로 인한 산림피해를 예방하고 건전한 산림이용 문화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산림녹지과 직원과 산림보호원 등 총 10명으로 구성된 단속반 2개를 편성해 운영한다. 선 계도 후 단속 원칙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계곡과 산림 지역에 단속 예고 현수막을 설치할 예정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산림 내 불법 야영 및 천막, 물놀이 시설 등 무단 시설물 설치, 불법 산지전용 및 입목 훼손, 생활쓰레기 및 건설폐기물 투기, 취사·흡연 및 소각 등 산림 내 화기 사용 행위다. 불법 사항 적발 시 사법처리 및 시설물 철거, 복구 조치가 이뤄지며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시정 조치를 통해 신속 대응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무분별한 산림 훼손을 방지하고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이번 단속을 추진한다”며 “군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협조와 책임 있는 산림 이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생활주변 위험목 6월 말 기준 82개소 374본 긴급 제거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주민 안전을 위해 올해 생활주변 위험목 82개소 374본을 긴급 제거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가옥 등 주변의 고사목, 위험목, 불량목을 대상으로 총 2억5000만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했다. 군은 내년 위험목 제거 사업을 이어서 추진할 예정으로 9월까지 수요 조사에 나설 방침이다. 위험목 제거를 원하는 주민은 수목 수유자 동의서를 받아 해당 읍면행정복지센터 또는 금산군청 산림녹지과에 신청하면 된다. 단, 단순 경관개선 목적 수목 제거 및 가지치기, 소나무 반출 금지구역 내 소나무류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군 관계자는 “산림 재해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생활주변 위험목 제거에 나서고 있다”며 “선제적 조치로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보건소, 지자체 통합건강증진사업 전략부문 우수 기관 선정 [Ytv영상스토리] 금산군보건소는 제17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지자체 통합건강증진사업 전략부문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통합건강증진사업은 지역사회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생활실천 및 만성질환 예방, 취약계층 건강관리 등을 목적으로 지역사회 특성과 주민 요구가 반영된 서비스 및 프로그램 등을 기획·추진한다. 금산군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사회자원 연계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성과대회는 보건복지부 주최,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주관으로 지난 3일 서울시 SC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군민의 건강 향상을 위해 추진한 건강증진사업이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군민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7월 11일부터 9월 8일까지 상곡초, 복수초, 남이초 등 3개소에서 3~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디지털 교재 ‘플레이스B’를 활용한 도로명주소 초등교육을 시행한다. ‘플레이스B’는 행정안전부와 KT가 공동 개발한 디지털 교과서로 가상 세계에서 도로명주소를 직접 부여하는 등 창의적 체험이 가능한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학습 과정은 살펴보면 학생들은 메타버스 안에서 자신의 캐릭터를 조작해 도로명주소 직접 부여하기, 주소정보시설물 찾아보기 등을 통해 실습과제와 퀴즈를 경험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인공지능 디지털 교재를 활용한 이번 교육은 미래세대인 초교 학생들이 도로명주소를 자연스럽고 재밌게 배울 기회”며 “군민 누구나 도로명주소를 정확하게 알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이륜차 정기·사용 검사제도 전면 시행 안내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이륜차 정기·사용 검사제도가 3개월의 계도기간을 거쳐 7월 28일 전면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이륜차의 운행 안정성을 높여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국토교통부의 관련 법령이 4월 28일 개정돼 추진됐다. 시행일까지는 과태료 부과 없이 검사 안내 중심으로 제도가 운용된다. 정기 검사는 차량 등록 3년 후 최초로 실시되며 이후 2년에 한 번씩 받아야 한다.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최소 2만원에서 최고 2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정기검사 제도 대상은 △대형 이륜자동차 △2018년 이후에 제작된 중·소형 이륜자동차 △2025년 4월 28일 이후 제작 및 신고된 전기 대형 이륜자동차 등이다. 또한, 사용폐지 신고된 이륜자동차를 다시 운행하고자 할 경우에도 사용 검사를 받아야 한다. 이륜자동차 정기검사 사전안내 서비스는 한국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에 신청하면 카카오톡 알림톡 또는 문자로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륜자동차 검사제도 시행을 통해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제도 시행 초기인 만큼 주민들이 충분히 이해하고 적응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과 홍보도 지속하겠다”고 덧붙였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복합위기가구 대상 통합사례관리 집중 지원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놓인 군민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통합사례관리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통합사례관리는 경제적·건강 문제, 주거 불안, 가족 갈등, 사회적 고립 등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부닥친 가구를 발굴하고 공공과 민간의 복지자원을 통합 연계해 대상자의 문제를 종합적으로 해결하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다. 단순히 일회성 지원이 아니라 대상자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계획을 수립하고 지속적인 사례 관리와 사후 모니터링을 통해 위기 상황을 근본적으로 해결한다. 현재 금산군에는 3명의 통합사례관리사가 배치돼 있으며 총 45가구의 복합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상담, 욕구조사, 서비스 연계, 사례회의, 사후관리 등 통합사례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사례관리사들은 대상자와의 지속적인 상담을 통해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복지, 의료, 주거, 교육, 심리상담 등 여러 분야의 지원이 동시에 필요한 경우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유관기관, 민간단체, 후원처 등과 긴밀히 협력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하고 있다. 또한 주기적인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사례관리 대상 가구의 상황과 지원 현황을 점검하고 대상자의 복합적인 욕구에 맞는 서비스 제공 방안을 논의하고 있으며 지역 내 공공·민간 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군 관계자는 “최근 복합적인 문제로 인해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며 “사례관리 전담인력을 통해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문제 해결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 중이다”고 말했다. 이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복지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군민이 소외받지 않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통합사례관리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