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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농업기술센터, 지역 포도연구회에 착용형 보조장비 13대 보급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올해 농촌의 급격한 고령화와 농업인의 근골격계 질환 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 포도연구회에 착용형 보조장비 13대를 보급한다.이번 사업은 고된 농작업 환경에 첨단 로봇 기술을 접목해 농업 생산성을 높이고 농업인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마련됐다.보조장비는 현대로보틱스가 개발했으며 머리 위로 손을 올리고 작업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팔의 피로도가 매우 높은 포도 재배 작업자의 어깨 근력을 물리적으로 보조해 준다.센터는 장비를 배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체계적인 사후 관리와 효과 분석을 병행할 방침이다.슈트 본체와 함께 손목 및 발목 보호대 등 보조장비를 패키지로 지원하며 실측 컨설팅도 진행한다.이를 통해 장비 착용 전후의 신체 변화를 정밀하게 측정하고 데이터화해 실제 통증 경감 효과를 객관적으로 검증할 수 있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확보된 데이터가 향후 농업용 로봇 시장 확대와 고령 농업인을 위한 정책 수립에 중요한 기초 자료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이어 “첨단 기술이 농업 현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다면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실질적인 대안이 될 것”이라며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더 많은 농가에 보조장비를 보급해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4월 말까지 어린이 및 노인들이 교통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어린이 및 노인보호구역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한다.이번 사업은 복수면 신대초 일원 어린이보호구역과 남이면 건천이량경로당 일원 노인보호구역의 교통안전시설을 대상으로 추진된다.이를 통해 어린이 및 노인들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통학 및 노인들의 이동 환경을 조성한다.특히 어린이보호구역은 미끄럼방지포장, 안전휀스 등 교통시설을 개선하며 노인보호구역은 주변의 안전시설을 보강한다.이 외에도 두 보호구역에 대한 보호구역 보수설계와 교통안전시설 재설치가 포함돼 어린이와 노인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지속적인 교통사고 예방에 일조한다.군은 5월 내에 공사를 발주할 계획이다.공사는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교통사고 예방 및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지속 가능한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개선 사업은 어린이와 노인들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교통안전시설을 보완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이번 실시설계 용역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뿐만 아니라 보행 환경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난 25일부터 27일 2025년 제1회 지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충남도 지명 용역사업 조사 결과를 토대로 미고시 지명 제정 54건에 대해 문헌 조사, 주민 의견 수렴과 전문가 자문을 거쳐 상정된 안건을 심의했다심의는 서면으로 진행됐으며 금산군지명위원회는 금성면 일원 6개 마을의 미고시 지명 54건을 원안 가결했다. 가결된 지명에는 금성면 마수리 인근의 골짜기명 ‘숙박골’, 금성면 도곡리 인근의 수리시설명 ‘송현소류지’, 금성면 양전리 인근의 고개명 ‘쇠죽고개’ 등이 있다. 군 관계자는 “지명은 당시의 역사적 상황. 전통과 문화 등 사회상을 예측할 수 있는 소중한 유산”이라며 “앞으로도 올바른 지명 정비를 통해 금산군 지명의 전통성을 정립하고 계승하는 것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인삼고을봉사반, 군북면 외부2리 마을에서 봉사활동 펼쳐 [Ytv영상스토리] 금산군 인삼고을봉사반은 6월 27일 군북면 외부2리 마을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보건·복지·생활편의 등 주민 밀착형 서비스 제공을 통해 농촌지역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을 목표로 진행됐다. 이날 봉사에는 8개 분야 43명의 인력이 참여해 △구강검진·한방진료 △치매·정신건강 상담 △농기계 수리 및 영농상담 △복지제도 안내 △이미용 서비스 △주택 청소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 등을 제공했다. 특히 군북면적십자봉사회는 고령 주민의 위생 환경 개선을 위해 주택 청소를 도와 호응을 얻었다. 이날 현장을 찾은 박범인 금산군수는 “인삼고을봉사반의 활동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봉사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특히 외진 마을 어르신들께 따뜻한 손길을 전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를 통해 건강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2025년 상반기 원로자문회의 개최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난 27일 군청 상황실에서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상반기 원로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최근 논의되고 있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의 주제로 원로자문위원들의 자문을 구하기 위해 열렸다. 위원들은 다방면의 경험과 연륜에 의한 지혜를 바탕으로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해 금산군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금산군원로자문회의는 읍·면 원로자문위원 10명과 명예 위원으로 금산군수, 금산군의회의장, 금산경찰서장, 금산교육지원청 교육장, HN농협 금산군지부장 등 5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군정에 대한 지역원로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반기별로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양희성 원로자문회의장은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원로자문회의에서 군정에 대해 허심탄회한 조언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2차 주말체험 ‘생명의 가치, 너와 나 같이’ 진행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6월 28일 참여 청소년 24명을 대상으로 대전시 서구 일원 고양이카페 및 스케이트장에서 ‘생명의 가치, 너와 나 같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이 주도하는 자치 회의를 통해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청소년들은 동물과의 교감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체험하고 싶다는 의견을 반영해 고양이카페를 방문해 간식주기, 버튼 프레스 만들기 등을 체험했다. 이어서 일행은 체육활동을 진행하고자 실내 스케이트장을 찾았다. 이곳에서는 사고 예방을 위해 미리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군은 관내 돌봄이 필요한 중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 청소년 3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으며 분기별 주말 체험도 추진하고 있다. 금산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가족정책과 청소년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주말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평소에 자주 할 수 없었던 체험을 하면서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가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2025년 나눔실천 유공자 포상 및 우수시군 선정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이 지난 26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나눔실천 유공자 포상식에서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의 결실로 우수시군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행사에서 희망 2025 나눔캠페인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 지자체에 대한 포상이 진행됐다. 군은 희망 2025 나눔캠페인 분야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받으며 지난 2022년부터 3년 연속 최우수시군에 선정된 데 이어 올해 우수시군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이번 우수시군 선정으로 시군 제안 기획사업 배분금 1000만원도 함께 배정받게 됐으며 이를 활용해 향후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군민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나눔실천 분야에서 금산소방서 남일면 전담의용소방대가 충남도의회 의장 표창을 받고 배분사업 분야에서 김영화 금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사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표창을 각각 받으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과 복지 지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군은 매년 희망나눔캠페인과 이웃돕기, 민관협력 복지사업을 통해 군민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문화 조성과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군민 모두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로 이루어낸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확대와 촘촘한 나눔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배정받은 기획사업비를 효과적으로 활용해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정윤선 기자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하수를 먹는 물·생활용수·공업용수·농업용수로 이용하는 지역 주민 및 사업장을 대상으로 지하수법에 따라 정기적인 수질검사를 반드시 이행해야 한다고 안내했다. 지하수법 제20조 및 시행령 제29조에 따르면 지하수를 신고 또는 허가받아 사용하는 경우에는 용도 및 양수능력에 따라 2년 또는 3년에 1회 수질검사를 실시해야 한다. 검사는 수질검사 전문 기관을 통해 가능하며 검사 결과를 금산군청 맑은물관리과에 제출하면 된다. 정기 검사를 이행하지 않은 경우 최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지하수는 우리 지역 주민의 건강과 안전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자원”이라며 “정기 수질검사를 통해 지하수 오염 여부를 조기에 확인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임도관리단 운영 실시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오는 8월 31일까지 임도관리단 운영을 실시한다. 임도관리단은 임도의 신속한 유지 및 보수를 통해 잠재적으로 발생 가능한 재해를 사전에 차단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하고자 매년 운영되고 있다. 올해 임도관리단은 10명으로 구성되며 여름철 호우 등으로 인한 재해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재난 대비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주요 활동으로는 세굴된 도면 응급 복구, 임도면 낙석 제거 및 절·성토면 쓰러질 나무 사전 제거, 임도 구조개량 대상지 사전 파악, 임도 내 통행에 지장 있는 제초 업무, 임도 인접지 산사태 발생 우려에 따른 주민 대피 지원 등에 나선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여름철 호우 등 재난 예방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임도 주변 발생 가능한 재난 및 재해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고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인삼소공인특화지원센터, 개소 10주년 기념행사 성료 [Ytv영상스토리] 금산 인삼 산업의 허리를 지탱해 온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금산인삼소공인특화지원센터가 개소 10주년을 맞아 지난 26일 금산읍 일원에서 기념행사를 성료했다. 이날 박지흥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심정희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소상공인팀장, 정원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논산센터장, 정영석 금산인삼소공인협회장, 권득상 금산인삼약초소공인협회장을 비롯해 인삼 소공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에서는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소공인들과 함께 지난 10년을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지난 2015년 설립된 이래 지역 내 영세한 인삼 제조업체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의 제조 소공인들을 대상으로 교육, 컨설팅, 국내외 판촉 활동, 수출 지원, 품질관리, 스마트 제조공정 도입 등 분야에서 맞춤형 지원을 펼쳐왔다. 이 외에도 인삼 제품의 수출지원, 제조공정 표준화, 공동협업화, 제품 개선, 온라인 판로 확대 등 실질적인 성과를 통해 소공인들의 경쟁력 강화와 자생력 확보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박지흥 진흥원장은 “지난 10년 동안 금산 인삼 소공인들의 변화와 성장은 센터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인삼 산업의 재도약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내년 산림소득분야 지원 신청 접수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이 7월 31일까지 내년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 신청 접수에 나선다.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은 안정적인 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을 뒀다. 모집 분야는 △작업로·울타리·관정·관수 등 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 △임산물 생산장비 및 생산기반시설 조성 △임산물 내·외부 포장재 상품화 △임산물 유통장비 및 기자재, 저장·건조시설 조성 △유기질비료, 토양개량제 등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 다섯 가지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총사업비 1억원 이하 범위에서 최대 5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자격은 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등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에서 규정한 지원 대상 품목을 재배하고 있는 임업인,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농업인 또는 생산자단체다. 신청 희망자는 사업장 소재지 읍·면행정복지센터 또는 금산군청 산림녹지과에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 사업은 금산군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의 생산성 및 대외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관내 임업인 및 생산자단체의 많은 신청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군민 생명·재산 보호 교량·터널 안전점검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일정으로 관내 교량 45개소 및 터널 1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시설물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추진되며 위험요소 발견 시 보수·보강 공사를 시행하고 시설물 안전등급을 조정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관리하는 교량 및 터널 등에 대한 정기적인 점검으로 군민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