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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이 평가는 공공기관의 데이터 개방 기반 조성 및 운영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등 전국 684개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평가 항목은 데이터 개방 및 활용 품질 관리체계 등 총 3개 영역의 10개 지표로 구성됐다.군은 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 우수 등급을 받은 79개 기관에 포함됐다.군 관계자는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금산군의 데이터 행정 역량을 입증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유용한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개방해 스마트 행정 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 "향후 인공지능 학습에 적합하고 지역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인공지능 친화 고가치 데이터를 집중적으로 개방할 방침"이라며 "데이터 품질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데이터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맞춤형 홍보와 교육에도 박차를 가겠다"고 덧붙였다.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올해 지구단위계획 공공기여 운영지침을 마련에 나선다.공공기여 운영 지침은 민간이 제안하는 개발사업 중 용도지역 변경을 수반하며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하는 사업을 대상으로 금산군에 공공기여를 하는 기준을 정하는 사항이다.군은 공공기여에 관한 기준을 수립해 추후 발생할 사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현재 지침에 대해 금산군 도시계획위원회의 자문을 받은 상태다.군 관계자는 "금산군 실정에 적합한 지침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 '심리극으로 바라보는 가족과 자녀의 마음건강'부모교육 개최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난 17일 여성창의문화센터 8층 강당에서 드림스타트 가정의 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리극으로 바라보는 가족과 자녀의 마음건강'부모교육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부모가 자녀의 내면세계를 깊이 이해하고 가족 구성원 간의 건강한 소통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영한 별자리사회심리극연구소장이 강사로 참여했으며 심리극이라는 새로운 형식을 통해 가족 간의 갈등 양상을 되짚어보고 부모들이 자녀가 보내는 심리적 신호를 올바르게 알아차리는 법을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참석자들은 상황극을 통해 자녀의 감정을 공감하고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의사소통 기술을 배우는 데 집중했다.금산군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만 12세 이하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교육·정서·복지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모든 아동에게 공평한 성장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부모들께서 아이 마음을 느껴보고 양육방식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 만족하셨다"며 "부모와 자녀가 서로의 마음을 보듬고 치유하는 소중한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가정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농가의 자율적 경영개선과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2월 27일까지 강소농 육성 프로그램 참여 농업인을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경영개선 실천의지가 있는 신규농가와 기선정 강소농 및 농업인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농가별 여건에 맞춘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경영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신규 농가의 경우 경영목표 설정을 위한 기술·경영상태 진단, 경영기록장 작성 지도, 교육 및 컨설팅 등 체계적인 경영개선 프로그램이 제공된다.기존 강소농과 품목농업인 연구회, 청년농업인 등은 경영개선 보수교육과 자율모임체 활동 지원을 받을 수 있다.이외 선정된 농가를 위한 혜택으로는 △농가경영 역량 향상 교육 △경영목표 달성 맞춤형 경영진단 및 전문기술 컨설팅 우선 지원 △자율모임체 활동 지원 및 농업기술 정보 제공 등이 주어진다.특히 우수경영체로 선정될 경우 사례 발표 기회와 함께 전문지를 통한 홍보 지원도 받을 수 있다.교육과 컨설팅은 개인 또는 단체별 맞춤형으로 운영되며 세부 일정은 선정 이후 참여 농가와의 협의를 통해 결정될 예정이다.신청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방문, 우편, 이메일 등 방법으로 신청서와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를 제출하면 된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독일 베를린 무역전시장에서 개최 중인 세계적인 농식품·농업·원예 박람회의 '그린 코리아:문화&맛'행사에서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금산인삼을 선보인다.베를린 농식품 박람회는 지난 1926년 첫 개최 이후 매년 열리며 올해로 100주년을 맞은 유서 깊은 박람회로 올해 16일부터 25일까지 일정으로 열리고 있다.이번 홍보는 재단법인 충남경제진흥원 산하 충남도 독일 사무소와의 협업으로 진행된다.군은 금산인삼 홍보 물품과 자료를 제공하며 독일 사무소는 홍보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현지 행사를 추진한다.금산인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금산인삼 프리젠테이션과 4~5종의 인삼 활용 음식 시식이 예정돼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참여를 통해 금산인삼의 품질과 가치를 유럽권에 알릴 것"이라며 "앞으로의 금산인삼의 유럽권 진출 확대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깻잎 연매출 2년 연속 연매출 760억 원 달성 1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대표적인 특화 농산물인 금산깻잎이 2년 연속 연매출 760억원을 달성했다.지난해 매출액은 사상 최고인 764억원으로 전국 최고 수준의 깻잎 주산지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이번 성과는 전국적인 농산물 소비 위축과 생산비 증가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뤄낸 결과로 금산깻잎 산업의 안정성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금산깻잎은 우수한 품질과 안정적인 생산 체계를 기반으로 대형 유통망과 도매시장에서 높은 신뢰를 받아왔으며 스마트팜 도입 확대, 농가 조직화, 공동선별·공동출하 체계 구축 등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오고 있다.특히 품질 표준화와 체계적인 유통·마케팅 전략, 행정과 농업인이 함께한 협력 모델이 2년 연속 760억원이라는 매출 성과를 달성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군 관계자는 "금산깻잎의 높은 연매출 기록은 산업이 일시적인 성과가 아닌 안정적인 성장 구조를 갖췄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앞으로도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금산군보건소는 아토피·천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와 가족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은 아토피·천식 환아를 등록 후 예방교육 및 의료비·보습제 지원 등 건강관리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사업 대상은 금산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하 아동 및 청소년이며 아토피 피부염 등록 대상자의 경우 2개월마다 보습로션을 1개씩 연 최대 6회 지원받을 수 있다.등록 희망자는 상병코드가 표기된 진단서 또는 소견서 1부와 주민등록등본, 신분증 등 관련 증빙서류를 보건소에 제출하면 된다.보건소는 아토피 예방관리사업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해 지역 내 어린이집·학교, 의료기관 등과의 연계 체계를 구축해 사업홍보 및 아토피케어 프로그램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일상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가사·간병 방문지원 서비스 이용자를 연중 모집한다.이 서비스는 일상생활이나 사회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에 가사·간병인을 파견해 신체수발, 건강·가사·일상생활 등을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만 65세 미만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계층 가운데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6개월 이상 치료를 요하는 중증질환자, 희귀난치성 질환자, 소년소녀가정·조손가정·한부모가정의 자녀, 의료급여 수급자 중 장기입원 사례관리 퇴원자 등이다.단, 장애인활동지원, 아이돌봄지원, 노인돌봄지원 등 서비스를 받고 있거나 의료기관 입원 또는 시설 입소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서비스 이용 희망자는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대상자는 소득수준 및 이용 시간에 따라 월 최대 부담금은 3만780원이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월 11일까지 2026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이 사업은 영농 초기 정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농업창업과 주거 안정을 위한 자금을 저금리 융자 방식으로 지원한다.신청자는 금산군농업기술센터 스마트농업과 귀농교육팀에 방문해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지원 대상은 사업 신청 연도 기준 만 18세 이상 65세 이하의 귀농 후 6년 이내 귀농인, 농촌 지역에 거주하며 농업에 종사하지 않았던 재촌 비농업인, 당해 연도 농촌 전입 예정인 귀농 희망자 등이다.단, 세대당 1인만 신청할 수 있으며 일정 교육 이수와 거주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지원 자금은 △농업창업 분야 세대당 최대 3억원 △주택 구입·신축·증개축 분야 최대 7500만원이다.연 2%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상환 조건은 5년 거치 10년 원금균등분할상환 방식이다.농업창업 자금은 농지 구입, 시설하우스·저장시설 설치, 농기계 구입, 축사 신축 및 가공시설 설치 등에 활용할 수 있으며 주택 자금은 주택 구입과 신축, 노후 농가주택 증·개축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 금산프리미엄안평쌀작목반 수출 확대 본격화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프리미엄안평쌀작목반은 지난 16일 금산군농업기술센터에서 8개 농가가 참여한 가운데 수출 확대 본격화를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협의회는 윤진호 반장을 중심으로 올해 총 30ha 규모 농지에서 쌀을 160t 생산할 계획이다.이들은 지난 8일 일본에 쌀 2t을 수출하며 해외시장 진출의 첫 성과를 거뒀다.또한 올해 1분기 중 미국에 30t 수출을 목표로 안정적인 물량 확보와 품질 관리에 주력할 계획이다.윤진호 반장은 "앞으로도 고품질 쌀 생산과 수출 다변화를 통해 금산 쌀의 경쟁력을 높여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금산군 금산다락원은 올해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총 13편의 기획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지난해 금산다락원 기획공연이 대부분 전석 매진되며 높은 관람 만족도를 보임에 따라 올해 공연 편수와 장르를 확대했다.준비된 기획공연은 재즈, 포크, 대중음악, 국악, 연극, 가족공연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균형 있는 공연 운영으로 장르를 다변화해 폭넓은 문화 콘텐츠를 제공한다.특히 감성 중심의 공연과 함께 대중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다양한 무대가 연중 이어지며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프로그램도 마련할 방침이다.2월에는 재즈 공연 '브라이언 신&스윙메이커스'을 선보이며 3월 장필순 콘서트 '계절의 사이에서'가 열린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2026년 국가유산 보수·정비 박차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의 소중한 역사 자산인 국가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전승하기 위해 대대적인 보수·정비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추진 예정인 보수·정비 사업은 △도지정문화유산 보수 △충효열 시설물 보수 △지방전통사찰 보수 등이며 총 31억5000여만원이 투입된다.도지정문화유산 보수사업 대상은 △금산 백령성 △용강서원 △이치대첩지 △금산향교 등으로 유산의 원형 보존과 안전성 확보를 최우선으로 진행된다.지역의 정신적 지주인 충효열 시설물 보수공사는 △귀봉사 담장·대산사 제기고·숭절사 담장 등을 보수하고 원효암 배수로 정비 및 석축공사 등을 추진해 선조들의 충효 정신이 깃든 시설물이 훼손되지 않도록 관리할 예정이다.아울러 지방전통사찰 보수로 보석사 공양간 건립 사업을 추진한다.이를 통해 전통 사찰의 수행 환경을 개선하고 방문객들에게 보다 나은 편의를 제공한다.군은 이번 보수 업무 추진을 통해 노후되거나 훼손된 문화유산을 적기에 정비함으로써 유산의 수명을 연장하고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특히 올해 금산군정 운영 핵심 가치인 '내외충실'에 발맞춰 외적인 관광 인프라 확대와 더불어 금산군이 가진 역사적 뿌리를 튼튼히 다지는 내실 있는 관리 행정을 펼친다.이 외에도 국가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향교·서원을 살아있는 역사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는 사업 및 체험 프로그램도 추진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국가유산은 한 번 훼손되면 원형 회복이 어려운 만큼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보수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금산의 역사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소중한 문화유산이 후대에 온전히 전승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