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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이 평가는 공공기관의 데이터 개방 기반 조성 및 운영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등 전국 684개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평가 항목은 데이터 개방 및 활용 품질 관리체계 등 총 3개 영역의 10개 지표로 구성됐다.군은 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 우수 등급을 받은 79개 기관에 포함됐다.군 관계자는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금산군의 데이터 행정 역량을 입증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유용한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개방해 스마트 행정 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 "향후 인공지능 학습에 적합하고 지역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인공지능 친화 고가치 데이터를 집중적으로 개방할 방침"이라며 "데이터 품질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데이터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맞춤형 홍보와 교육에도 박차를 가겠다"고 덧붙였다.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올해 지구단위계획 공공기여 운영지침을 마련에 나선다.공공기여 운영 지침은 민간이 제안하는 개발사업 중 용도지역 변경을 수반하며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하는 사업을 대상으로 금산군에 공공기여를 하는 기준을 정하는 사항이다.군은 공공기여에 관한 기준을 수립해 추후 발생할 사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현재 지침에 대해 금산군 도시계획위원회의 자문을 받은 상태다.군 관계자는 "금산군 실정에 적합한 지침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립작은도서관 마을의 문화 거점으로 자리 잡다 1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 곳곳에 자리한 군립작은도서관들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마을 주민들의 문화 거점이자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낮보다 저녁이 되면 더 활기를 띠는 이 공간은 주민들의 일상 속 동네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금산군은 현재 금산선유원 내 금산작은도서관을 비롯해 제원작은도서관, 군북작은도서관, 군북지혜마루작은도서관, 남일작은도서관, 남이보석작은도서관 등 6곳을 운영 중이다.작은도서관들은 신규 조성부터 도서 구입, 프로그램 강사료, 공공요금 등 시설 운영비용과 함께 순회사서, 공공근로, 노인일자리 인력 파견까지 인삼고을도서관의 지원을 받고 있다.여기에 각 작은도서관마다 구성된 운영위원회가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며 도서관의 실질적인 중심 역할을 맡고 있다.작은도서관의 가장 큰 강점은 생활 밀착형 운영이다.주민들이 퇴근 후나 일과를 마친 뒤 이용할 수 있도록 낮보다는 저녁 시간대에 프로그램을 집중 편성해 자연스럽게 마을 사람들이 모이는 공간으로 기능하고 있다.운영 프로그램도 도서관마다 특색이 뚜렷하다.문인화교실, 요가, 건강댄스, 코마늘 소품 만들기, 발마사지, 오카리나 연주, 그림책 마음 읽기, 어린이 영어, ‘우리 아이 마음속 화산 이야기’등 주민 수요를 반영한 2~3개의 프로그램이 각 도서관에서 운영 중이다.특히, 지난 2023년 개관한 남이보석작은도서관은 주민 참여형 운영의 대표 사례로 꼽힌다.옷 수선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해 295건의 의류를 수선하며 주민 호응을 얻었고 이를 계기로 도서관 이용률도 증가했다.또한 케이비국민은행의 후원으로 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의 지원 프로그램 4종과 배달강좌 2종을 추가 확보하는 성과도 거뒀다.이곳의 주력 프로그램인 건강댄스 수강생들은 마을 버스킹과 공연을 총 8회 진행하며 성취감을 높였고 자체 발표회까지 개최하는 등 도서관 활동이 주민 문화 활동으로 확장되는 모습을 보였다.지난해 군북면 상곡리에 위치한 미래꿈센터를 리모델링해 문을 연 지혜마루작은도서관도 주목받고 있다.저녁 시간대 어린이 영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부모와 아이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운영위원장이 직접 도서관 이벤트 매니저 양성과정을 수료해 ‘디어 마인 브런치’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를 통해 이곳은 마을 커뮤니티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군은 올해 작은도서관 조성 지원사업에 선정돼 도비 7000만 원, 군비 3000만 원 등 총 1억 원을 투입해 복수면에 신규 작은도서관을 조성할 계획이다.또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을 통해 1명의 순회사서를 배정받아 4개 작은도서관에서 전문적인 장서 관리와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마을 가까이에서 책과 사람을 잇는 금산의 작은도서관들이 지역 공동체의 중심 공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신경쓰고 있다”며 “작은 손길들이 모여 주민들이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작은도서관이 지속될 수 있도록 추가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인 불법 소각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을 운영한다.이 캠페인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봄철 산불조심기간에 소각행위를 근절해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추진한다.이를 위해 읍면 소재 행정리 단위 마을 대표인 이장을 통해 캠페인 참여 신청을 받는다.또한, 오는 9월 우수마을을 선정해 현판식을 개최하고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산불 예방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마을 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산불 예방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농업기술센터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검사 연중 무료 시행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내 축산농가의 퇴비부숙도 기준 준수와 친환경 농업 실천을 돕기 위해 가축분뇨 퇴비부숙도 검사를 연중 무료로 시행하고 있다.가축분뇨 부숙도는 가축분뇨가 퇴·액비 과정을 거쳐 안정적인 거름으로 변하는 상태를 의미한다.부숙도 검사는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 2020년 3월 25일부터 의무화됐다.이에 축산농가들은 신고 대상은 연 1회, 허가 대상은 연 2회 의무적으로 검사받고 결과는 3년간 보관해야 한다.검사를 받지 않거나 기준을 지키지 않을 경우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부숙도 검사를 원하는 농가는 퇴비 시료 500g을 채취해 농업기술센터 내 종합분석실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분석 결과는 접수 후 약 14일 후 우편 또는 방문 등 방법으로 받아 볼 수 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금산군보건소는 사회적 고립 상태에 놓인 1인 가구를 대상으로 2월부터 찾아가는 심리지원을 위해 ‘곁심’프로그램을 전개한다.‘곁심’은 곁에 있는 마음이라는 의미를 가진다.지난 2024년 기준 충남 지역 1인 가구 비중은 38.2%로 전국 평균 36.1%보다 높다.또한,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 가구 중 74.2%가 1인 가구로 정신건강 및 사회적 고립 위험이 큰 상황이다.이 사업은 1인 독거가구 반찬서비스 이용자를 중심으로 고위험군 및 정신건강 상담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고 정신건강 관리가 필요한 경우 심리지원 서비스 연계 및 심리지원 키트를 지원한다.또한, 보건지소 및 진료소를 통해 확인된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우울감, 스트레스, 사회적 고립 수준에 대한 검사를 실시해 정신건강 상태와 요구도를 파악할 예정이다.검사 결과에 따라 개인별 심리지원 서비스도 제공한다.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는 주민복지지원과 등 관련 부서와 연계해 기초생활보장 등 신청가능한 복지서비스를 확인하고 지원할 예정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곁심’프로그램은 스스로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운 사회적 고립 1인 가구를 직접 찾아가 마음의 신호를 먼저 살피는 사업”이라며 “정신건강과 복지를 함께 잇는 촘촘한 연계를 통해 고독사와 자살을 예방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 △자살예방상담전화 △정신건강위기상담전화 △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 연락하면 도움받을 수 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개발사업 준공 후 개발이익에 따라 발생하는 개발부담금 제도에 관한 안내에 나선다.개발부담금 제도는 각종 인허가에 따른 지목이 변경되는 토지 개발사업 시행으로 발생한 이익의 일정액을 환수해 토지 투기를 방지하고 환수액을 국토균형발전 재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운영된다.도시지역의 경우 990㎡ 이상, 비도시지역의 경우 1650㎡ 이상 개발사업이 부과 대상으로 개발이익의 약 25%를 부과한다.개발이익은 부과종료시점의 지가에서 부과개시시점의 지가와 정상지가 상승분, 개발비용을 모두 합한 비용을 제하는 방식으로 계산한다.대표적인 사업은 △택지개발 △산업단지개발 △관광단지조성 △도시개발 △지역개발사업 및 도시환경 정비 △교통시설 및 물류시설 용지조성 △체육시설 부지조성 △지목변경 수반 사업 등 8개다.납부 의무자는 개발사업의 준공 인가 등을 받은 경우 40일 이내에 개발비용 산출명세서를 군에 제출해야 하며 개발비용 관련 자료를 미제출하거나 불성실하게 제출하면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군 관계자는 “개발사업 인허가 시 관련 내용을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라며 “군민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선제적 토지행정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한국전력공사는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른 제10차 신임실-신계룡 송전선로 건설사업에 대해 16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금산다락원 대공연장에서 금산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송전선로 건설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현황을 주민들에게 전달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자리가 될 예정이다.금산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송전선로 건설에 관한 설명과 함께 주민들의 질문과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하는 시간을 가진다.주요 내용으로는 국가 전력망 건설의 필요성, 송전선로 건설을 위한 입지 선정 절차, 사업 추진 현황 등이 포함된다.또한, 송전선로 설비 보상 및 지원 방안과 전자파 문제에 대한 설명도 이뤄질 예정이다.한국전력공사 관계자는 “주민들이 사업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얻고 불안감을 해소하며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할 수 있도록 설명회에 참석해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제11회 대전엠비씨배 국제오픈태권도대회 업무협약 체결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난 13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제11회 대전엠비씨배 국제오픈태권도대회 유치를 위해 대전엠비씨, 충남태권도협회, 엠비씨국제오픈태권도조직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군은 국제오픈태권도대회 개최에 필요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대회 운영 지원과 홍보 등 전반에 걸쳐 협력할 계획이다.대회 기간 중 20개국 2500여 명의 선수단과 관계자가 금산군에 체류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숙박·외식 등 소비 확대를 통한 지역 홍보 및 관광 활성화, 지역경제 파급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제11회 대전엠비씨배 국제오픈태권도대회는 내년 8월 중 5일간 금산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국제 규모의 태권도대회 개최로 방송 홍보와 각종 노출 효과가 확대되면서 자연스러운 군정 홍보로 이어질 것"이라며 "세계인삼수도 금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대외 위상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 남일면은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문화활동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주민자치프로그램의 신규 회원을 모집한다.교육이 진행되는 도중이라도 남일면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문화·체육·예술 분야를 아우르는 총 8개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다.각 과정은 △라인댄스 △요가 △노래 △색소폰 △탁구 △사물놀이 △사진 △우리춤 등 초보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주제로 마련됐다.라인댄스와 요가, 탁구는 체력 증진과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며 노래, 색소폰, 사물놀이, 우리춤, 사진은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정서적 만족과 주민 간 소통의 기회를 제공한다.면은 이번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주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주민 스스로 참여하는 주민자치 실현에 기여할 방침이다.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남일면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되며 모집 일정 및 프로그램별 운영 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다.면 관계자는 “주민자치프로그램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프로그램”이라며 “2026년을 맞아 새롭게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청 인삼약초정책과·인삼약초산업진흥원, 신년 업무간담회 청렴 협약식도 진행…공정하고 투명한 직무 수행으로 신뢰받는 조직 문화 조성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청 인삼약초정책과와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지난 13일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2026년 인삼약초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 추진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신배광 인삼약초정책과장과 박지흥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을 비롯한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주요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금산인삼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올해 5대 핵심 전략으로 △안전관리 기반의 금산시장 안전인삼 유통 원년 선포 △금산인삼 브랜드 강화 및 글로벌 마케팅 확대 △흑삼 등 고부가가치 소재 개발 및 실용화 연구 △식품제조업체 품질 향상 지원 등을 설정하고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간담회에 이어 진행된 청렴 실천 협약식에서는 공정하고 투명한 직무 수행을 통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조직 문화를 조성할 것을 대외적으로 선포했다.금산군은 올해 인삼 홍보 특별전 및 금산인삼수출기업지원, 농산물우수관리·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 인삼선별비 지원 등에 약 15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인삼산업의 위기 대응 및 시장 다변화에 나설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올해는 안전성 검사 기반의 유통 체계가 본격 시행되는 중요한 해인 만큼 진흥원과의 유기적인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협약한 청렴 정신을 바탕으로 금산인삼 산업의 투명성을 높일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박지흥 원장은 "안전관리, 연구개발, 판매확대, 시장협력, 기업지원 등 5대 핵심전략으로 금산인삼산업 발전의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외부 산업보건의 위촉…근로자 건강·안전 관리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올해 외부 산업보건의를 위촉해 현업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 관리에 나선다.산업안전보건법 제22조에 따라 금산군청은 상시근로자 50명 이상을 고용한 사업장으로 산업보건의 선임 대상 사업장에 해당한다.이에 따라 군은 외부 전문가를 위촉해 공무직, 청원경찰, 기간제, 노인일자리, 공공근로 등 근로자 500명에 대한 건강관리를 맡긴다.산업보건의의 주요 업무는 사업장 순회 점검, 건강관리 지도 및 조치, 보건 교육 자료 제공 등이다.이를 통해 근로자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예방적인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산업보건의 위촉을 통해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더욱 철저히 관리할 수 있게 됐다”며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근로자의 건강 보호와 안전한 근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