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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부정 불량 축산물의 유통 차단을 위해 축산물 취급업소의 불법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이번 단속은 충청남도, 시 군이 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4월 6일부터 5월 8일까지 5주간 실시할 예정이며 식육포장처리업, 식육판매업, 식육즉석판매가공업 등이 주요 점검 대상이다.단속 내용은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의 재포장 위 변조 판매 여부 포장육 재분할 과정에서의 소비기한 변경 여부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및 닭, 오리 미포장 행위 여부 원산지 및 표시기준 허위 미표시 등 부적정 기재 여부 등이다.또한, 쇠고기 취급 업소 대상으로 시료를 수거해 한우 유전자 검사와 DNA동일성 검사를 병행해 진행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단속에서 적발된 고의적 불법행위는 관계 법령에 따라 강력히 조치할 예정”이라며 “안전한 축산물 유통 환경을 조성해 시민들께서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화지시장 상인 대상 건강프로그램 운영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장시간 서서 근무하는 화지시장 상인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4월부터 12월까지 ‘별밤체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매주 월 목요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주 2회 진행된다. 영업을 마친 뒤 참여할 수 있는 저녁 시간대로 구성해 낮에 자리를 비우기 어려운 상인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라인댄스를 기반으로 스트레칭과 근력 강화 운동을 함께 진행하며 전문 강사의 지도로 운동 경험이 적은 사람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프로그램 시작 전 진행되는 원스톱 건강검진이 주목할 점이다.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제공하는 건강검진서비스는 혈압 혈당 등 대사증후군 검사부터 체성분 검사, 소변 염도 측정 등을한 번에 받을 수 있으며 검사결과에 따라 전문 인력의 상담과 사후관리까지 연계해 건강관리의 효과를 높인다. 논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상인들의 현실적인 근무 여건을 고려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건강증진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논산시는 시민가족공원 거울연못 앞 광장에서 오는 10월까지 ‘별밤건강체조’를 운영한다.매주 화 목요일 오후 7시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진행되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참여 가능하다.
논산시청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지역 생산물의 가치를 재창출하고자 로컬푸드 활용 요리 교실의 문을 열고 함께할 이를 모집한다. ‘로컬푸드로 즐기는 요리교실’에서는 지역대표 농산물인 딸기부터 고구마·곶감·현미·보리·대추 등을 주재료로 삼는 브런치 및 디저트의 요리법을 다룬다. 특히 농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거나 준비 중인 농가가 음식 만들기 콘텐츠로써 활용할 수 있는 메뉴 개발·지도에 초점을 맞춘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지역 농산물의 소비 촉진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각종 프로그램 창작에도 아이디어를 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교육은 5월 22일부터 6월 26일까지 기간 중 매주 월요일에 치러진다. 모집 은 오는 5월 12일까지 이뤄지며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융복합지원과 융복합기술팀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정윤선 기자논산문화관광재단, 2023년 상반기 국비 공모사업 14건 선정 [Ytv영상스토리] 논산시의 문화·관광 인프라를 혁신하는 데에 앞장서고 있는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적극적인 국비 확보 노력을 이어가며 튼튼한 행정·재정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논산문화관광재단은 올해 상반기에만 총 14건의 국비 공모사업 대상으로 선정, 사업비 18억원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선정된 사업 분야는 공연사업 2건 예술교육 사업 6건 창작지원 사업 1건 문예 진흥 사업 3건 관광사업 2건이다. 공연 분야의 사업으로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과 예술경영지원센터의 ‘공연유통협력 지원사업’이 있다. 해당 사업을 통해 ‘JAZZ & 국악 With 웅산’과 베하필하모닉 오케스트라 ‘The Magic, 팬텀 & 퀸’ 등의 수준 높은 공연 6건을 유치했다. 예술교육 분야에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꿈의 댄스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과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 충남문화재단의 ‘유아 문화예술교육’, 시티문화재단의 ‘문화소외계층 문화예술지원사업’ 등이 공모에 선정되어 진행 중이다. 또한 NC문화재단과는 ‘프로젝토리’ 사업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도 체결한 바 있다. 이 밖에도 충남문화재단의 ‘기초 문화예술교육 지원센터 구축사업’과 ‘문화예술교육사 역량강화 사업’,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연수단원 지원사업’과 ‘무대 기술 인턴십 사업’ 등 지역의 예술과·기획자의 활동 기회를 넓히는 공모사업도 이뤄질 예정이다. 관광 분야 공모사업인 충남관광재단의 ‘융합형 관광콘텐츠 공모사업’과 농림축산식품부의 ‘지역축제 연계 농촌여행 상품 개발사업’은 지역 관광의 발전 방향을 새로이 여는 투자가 될 전망이다. 논산문화관광재단의 지진호 대표이사는 “재단 구성원 모두가 발 벗고 뛴 결과, 두터운 국비 지원을 약속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공모사업에 도전해 시민들에게 문화적, 관광적 혜택을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논산시청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숙박업 성수기를 앞두고 숙박시설 이용객 보호 및 공정한 숙박 시장 조성을 위해 단속에 나선다. 논산시보건소 보건위생과와 논산시청 안전총괄과 특사경팀이 오는 5월 19일까지 합동으로 단속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공유숙박업 중개 플랫폼 ‘에어비앤비’에 등록된 업소 중 무신고 숙박업소와 시민들이 제보 민원을 제기한 업소다. 시 단속반은 적발한 무신고 숙박업소로부터 현장에서 간판 자진 철거 등의 폐업 의사를 확인받는다. 이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 만약 폐업이 이뤄지지 않았다면 고발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단속 중 위반사항을 발견했을 경우에는 공중위생관리법을 적용해 영업소 폐쇄·형사 고발 등의 행정처분도 병행할 예정이다. 공중위생관리법 제3조 1항에 따르면 신고를 하지 않고 숙박업소를 운영하다 적발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아울러 시는 숙박업소에 화재 예방을 위한 소화 설비가 갖추어져 있지 않을 경우 소방서에 제재를 의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안전과 위생의 사각지대에 있는 불법 숙박업소를 속속들이 찾아내고 단속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안심할 수 있는 숙박업 시장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책 배달 왔다~” 논산열린도서관, ‘북투You’ 확대 [Ytv영상스토리] 논산열린도서관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어 온 ‘북투you’사업을 확장, 서비스 대상과 대출 권수 등을 대폭 늘린다. 지난해 6월 시범적으로 운영되어 오던 ‘북투you’는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이 택배를 통해 집에서 간편하게 책을 받아보게 돕는 독서지원서비스다. 논산시는 기존 65세 이상 어르신, 임산부, 24개월 이하 자녀 양육자,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북투you 서비스를 실시해왔는데, 더욱 많은 시민들이 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방향으로의 개편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이달 18일 이후부터 기존 대상에 더해 36개월 이하 자녀 양육자 다자녀가정 11개 면 지역 거주 시민도 북투you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서비스 이용 편의를 개선하는 차원에서 도서관 누리집을 개편, 도서 검색부터 택배 신청을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18일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서비스 이용 희망자는 논산시 도서관 회원가입 후 대상별 구비서류를 논산 열린도서관으로 제출하면 된다. 1인당 최대 10권까지 대출받을 수 있으며 대출 기간은 배송기간이 포함된 21일이다. 시 관계자는 “젊은 세대에게 양질의 정주 여건을 마련해주기 위해서는 교육, 문화적 인프라를 시민친화적으로 개선해나가야 한다”며 “지역적, 사회적 조건과 관계없이 배움에 대한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도서관 서비스를 혁신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남지역언론인협회 주최 ‘다시 찾는 희망의 콘서트’ 성료 [Ytv영상스토리] 지난 14일 논산시 어르신회 부적면 분회에서 열린 ‘다시 찾는 희망의 콘서트’가 지역 어르신들의 함박웃음 속에 성료됐다. 충남지역언론인협회에서 주최하고 ㈜종합연예예술인협회에서 주관한 이번 콘서트에는 부적면민 70여명이 참석했으며 성은미 면장과 이광남 부적면 어르신회 분회장, 김복덕 부적면 부녀회장 등 지역사회 단체장들도 자리에 함께했다. MC선진의 진행으로 펼쳐진 콘서트는 흥을 돋우는 장구 공연을 시작으로 영자, 지현, 세레나, 이은주, 성지영, 미혜, 김해정, 위정희, 송윤미 등 다수의 출연진들이 신명나는 노래와 댄스 공연을 선보였다. 부적면 분회를 찾은 어르신들과 면민들은 오랜만에 열린 음악 공연에 흥겹게 호응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콘서트에 함께한 한 주민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마을로 찾아와 문화공연을 꾸며준 주최측에 감사드린다”며 “마을 주민들이 한데 어우러질 수 있는 시간이 점차 점차 많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콘서트를 기획하고 주최한 충남지역언론인협회는 같은 날 부적면사무소를 찾아 필요한 곳에 써달라며 후원물품과 성금 70만원을 기탁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논산시 지역 곳곳을 돌며 주민들을 위해 문화공연을 개최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정윤선 기자논산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교육·홍보 철저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봄철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시 보건소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는 이통장 월례 회의시간을 빌려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하는 동시에 마을 리더에게 기피제를 배부하고 관련 건강 수칙을 전파하는 등 홍보활동에도 열을 올리고 있다. 또한 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해 농업인 대상 맞춤형 예방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1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기피제를 무료로 배부하는 등 감염병 차단에 나서고 있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4월부터 11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며 특히 농번기에 극심하다. 진드기에 노출되기 쉬운 농업인에게 발병하기 쉬우며 텃밭 작업, 성묘, 벌초 등도 주된 발병 요인으로 꼽힌다. 대표적인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으로 진드기에 물린 뒤 1~3주 이내에 고열·구토 등의 증세가 나타난다. 감염을 막기 위해서는 야외활동 시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전용 기피제를 사용하는 등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외출 후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 논산시보건소장은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예방 백신이 없으므로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라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논산시보건소, 생명 존중 캠페인 전개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보건소와 논산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가 함께 지난 15일 열린 논산시민 건강걷기 대회에서 ‘생명 존중 캠페인’을 전개했다. 양 기관은 자살 고위험 시기인 봄철을 맞아 지역사회에 생명 존중 문화를 전파하는 것은 물론 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용기 내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돕고자 캠페인에 힘을 합쳤다. 또한 양 기관은 캠페인과 더불어 자살고위험군 집중관리에도 나설 예정이며 유동인구가 많은 곳 또는 공동주택 지역 등에는 포스터와 현수막을 내걸고 생명 존중·자살 예방 홍보에 임한다. 논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곳곳에 생명존중 문화가 새겨지기를 바란다”며 “우울증을 앓거나 정서적으로 지친 분들이 행복감을 되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1천 논산시민 함께 걸었다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지난 15일 지역주민의 건강한 신체활동을 독려하고자 개최한 ‘2023년 제8회 논산시민 건강 걷기’가 성황 속에 마무리됐다. 시민가족공원, 반야산 일원에서 펼쳐진 이번 걷기 행사에는 다소 쌀쌀했던 날씨에도 1천여 시민이 함께해 건강생활실천 취지를 한껏 살렸다. 가족, 친구의 손을 잡고 공원으로 나선 시민들은 보건소 운동처방사의 올바른 걷기 지도 속에 힐링코스, 건강코스 등을 힘차게 걸었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는 치매가족, 치매안심센터 관계자 등이 함께해 ‘치매 극복 기원’ 메시지를 전파하기도 했다. 걷기 행사에 함께한 한 시민은 “코로나19로 움츠려졌던 시기를 지나, 여럿이 함께 경쾌하게 걸을 수 있어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전반적인 스트레스를 줄이고 건강상태를 개선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걷기 이벤트를 추진할 계획이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연무읍 “청소년 주민자치회 2기를 소개한다” [Ytv영상스토리] 논산시 연무읍 주민자치회가 지난 14일 연무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지역 내 중·고등학교 재학생 19명으로 구성된 ‘청소년 주민자치회 2기’를 출범하고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윤선미 연무읍장과 윤석용 연무읍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한 주민자치회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 위촉장을 수여 받은 19명의 학생들은 지역사회 당면 이슈를 청소년의 시각에서 바라보며 해결방안을 고민·제안하는 역할을 맡는다. 아울러 청소년 주민자치회 구성원들은 창의적 아이디어를 모으고 합치는 과정에서 경진대회와 관련 상품 개발 등을 열어가며 주민자치회 활동의 실효성을 올린다. 윤석용 주민자치회장은 “청소년 주민자치회가 청년과 기성세대를 연결하는 소통의 창구가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윤선미 읍장은 “미래 주역으로 성장할 학생들의 목소리가 지역사회 전반에 퍼져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청소년 주민자치회의 지역사회 문제해결 프로젝트에서 제안한 탄소중립 클린존 설치 및 클린 리어카 캠페인 우리도 할 수 있다 안심시장 가꾸기 커피 컵 모양 쓰레기통 디자인 캠페인 등은 2023년 연무읍 주민참여 예산사업으로 선정,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다.
정윤선 기자논산시청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믿고 먹을 수 있는’ 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자 위생 단속 및 유전자 검사 활동에 나선다. 논산시는 투명한 축산물 유통체계를 만들어간다는 목표로 정육점·중소형 축산물 판매업소·식육즉석판매가공업소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단속은 크게 축산물 위생 분야 및 유전자 검사로 나뉘어 이뤄진다. 축산물 위생 분야 단속은 오는 28일까지 식육판매업·식육즉석판매가공업소 3,864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를 위해 충남도와 논산시가 합동 특별사법경찰 단속반을 편성해 둔 상황이다. 유전자 검사는 오는 5월 3일까지 진행된다. 관내 초·중·고교 중 자체 직영 급식학교와 식육포장처리업·식육판매업·식육즉석판매가공업소 등이 검사 대상이다. 논산시는 동물위생시험소, 축산물품질평가원과 손잡고 한우유전자검사 및 DNA동일성검사를 추진해 학생·시민 먹거리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중점 단속사항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재포장 및 위·변조 판매 포장육 재분할 포장 시 소비기한 변경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원산지 및 표시기준 허위·미표시 식육 매입·매출에 관한 서류 허위 작성 등의 여부이다. 시 관계자는 “축산물 위생관리법 등 관련 규정에 의거해 단속사항을 철저히 살필 계획”이라며 “자라나는 아이들을 비롯한 논산시민들이 안전하고 질 좋은 쇠고기를 섭취할 수 있도록 물 샐 틈 없는 단속작업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