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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청년 및 중장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2026년 취업자격증 취득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논산시에 거주하는만 19~64세 구직자이며 시험 응시일 기준 미취업자여야 한다.또한, 2026년 1월 1일 이후 실시된 시험에 실제 응시한 경우만 지원이 가능하다.지원하는 자격시험은 국가기술자격증, 국가전문자격증, 국가공인민간자격증, 어학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으로 1회 응시료 기준 최대 5만원, 연 2회까지 지원된다.지원금은 논산사랑 지역화폐로 지급된다.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하며 구직자는 필수 제출서류를 준비해 논산시 일자리 지원센터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구직자들의 부담을 줄이고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취업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지난GAP교육과정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농산물 안전성 확보와 소비자 신뢰도 향상을 위해 오는 4월 13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농업인 100명을 대상으로 ‘농산물우수관리제도 교육’을 실시한다.농산물우수관리제도는 농산물의 생산부터 수확, 유통 단계에 이르기까지 식품 안전을 위협하는 각종 위해요소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예방 중심 제도로 안전한 농산물 공급을 위한 필수 인증 과정이다.GAP 인증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2년에한 번 2시간 이상의 의무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이번 교육은 GAP의 개념을 비롯해 농산물 안전관리 방안, 농약허용기준강화제도 등 농업인이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약 2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시는 농업인의 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원활한 인증 취득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9월과 11월에도 추가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 요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GAP 교육을 통해 인증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키워야 한다”며 “농업인들이 위생적이고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식중독 유발 방울토마토 신품종 즉각 폐기 [Ytv영상스토리] 최근 일부 신품종 방울토마토에서 구토 증상을 유발하는 성분이 검출돼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가 근심 중인 가운데, 충남도 내 방울토마토 주요 산지 중 하나인 논산시가 유통 안정화 노력에 나서고 있다. 논산시는 지난 10일 성동면에 위치한 한 농장을 시작으로 식중독 유발 품종에 대한 전격적인 폐기 작업을 시작했다. 논산의 한 방울토마토 농가주는 “본격적인 출하 시기에 이런 문제가 발생해서 안타깝다”며 “다른 방울토마토 농가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신속히 폐기 조치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2023년 기준 관내의 10개 농가가 문제 유발 품종을 재배했으며 이는 전체 방울토마토 농가 중 7%로 소수에 불과하다”며 “이번에 문제가 된 품종 외의 방울토마토들은 드셔도 무방하니 안심하셔도 좋다”고 전했다. 이어“소비자들에게 관련 이슈에 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은 물론 그 외의 방울토마토 소비 촉진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논산시는 방울토마토 시장가격 하락을 방어하고 소비 흐름을 복구시키고자 판매촉진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이에 오는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온·오프라인 농식품 쇼핑몰인 ‘오아시스마켓’과 함께 방울토마토 소비촉진 행사를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달 30일 방울토마토를 먹은 소비자에게서 구토 증세가 발현됐다는 언론보도 이후 방울토마토 가격이 급락, 관련 농가들이 생산·출하·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문제가 된 특정 품종과 관계없는 방울토마토 농가까지 손해가 이어지는 상황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 발표에 따르면, 덜 익은 토마토에 함유된 토마틴 성분이 구토·복통 등의 증상을 유발하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토마틴은 토마토가 숙성되는 과정에서 낮은 온도에 노출됐을 시 만들어내는 물질로 전문가들은 올해 초 평년보다 낮은 기온 속에 토마틴이 많이 생성된 것으로 보고 있다.
정윤선 기자봄을 여는 가벼운 발걸음 ‘제8회 논산시민 건강 걷기’열린다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제51회 보건의 날’을 맞아 건강 분위기를 북돋는 특별한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시는 오는 15일 오전 9시 30분부터 남녀노소 모두 함께 시민가족공원과 반야산 일원을 걷는 ‘제8회 논산시민 건강 걷기’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걷기 행사는 집합장소인 시민가족공원 중앙분수대에서 출발해 1km를 걷는 힐링코스와 반야산 일원 4km를 걷는 건강코스로 나눠져 진행된다. 시 보건소는 올해 걷기 행사에는 ‘치매 극복 기원’의 의미를 담아 치매 환자와 가족들을 동참시켜 건강하고 따뜻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힘쓴다는 목표다. 또한 보건소 운동처방사가 주도하는 올바른 걷기 방법 시연의 시간도 마련해 건강증진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한미옥 논산시보건소장은 “건강도 챙기고 선물도 얻어갈 수 있는 걷기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꾸준히 걷기 행사를 치러가며 시민들의 건강생활 실천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논산 햇빗촌에서 울린 흥겨운 노랫가락 [Ytv영상스토리] 지난 7일 오후 논산시 양촌면 분회에서 열린 ‘양촌면민을 위한 사랑의 나눔 음악회’가 지역 어르신들의 기분 좋은 웃음과 박수 속에 마무리됐다. 종합지역언론인협회에서 주최한 이번 음악회에는 양촌면 어르신 50여명과 주민들이 참석했으며 논산시의회 김남충 산업건설위원장과 대한적십자봉사회 논산지구협의회 김동주 회장 등 내빈들도 자리를 빛냈다. MC 주현주의 진행으로 펼쳐진 공연에는 가수 선진과 댄서 위정희, 송윤미를 비롯해 장구 연주자 라명신, 김해정, 박가연, 영자, 자영, 성지영 등의 출연자들이 나서 열정 넘치는 공연을 선보였다. 공연장을 가득 메운 주민들은 신명나는 노랫가락과 장구 소리에 장단을 맞추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주최 측인 종합지역언론인협회는 주민들에게 후원 물품을 전달하는 한편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공연에 함께한 한 주민은 “흔치 않은 문화공연의 장을 마련해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오늘처럼 즐거움이 가득한 지역사회 분위기가 지속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논산시청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오는 4월 20일을 시작으로 5월 10일까지 관내 1,030가구 대상 ‘2023 충남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충남사회조사’는 통계법 제18조에 의거해 매년 실시되는 국가승인통계로 시민의 삶의 모습과 사회변화 양상을 양적·질적 측면에서 파악한다. 조사 결과는 각종 정책개발·수립에 기초자료로써 활용된다. 조사항목은 건강 가구와 가족 교육 노동 소득과 소비 주거와 교통 등 충남도 내 공통항목 54개 및 논산시 특성 항목 11개로 이뤄져 있다. 통계조사원이 표본으로 선정된 1,030가구를 방문해 면접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대면 조사가 어렵거나 원치 않는 대상은 온라인 방식을 통해 조사에 응할 수 있다. 온라인 조사는 이달 19일부터 30일까지 충청남도 사회조사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사회조사 결과는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의 미래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된다”며 “정책 수립에 직결되는 중요한 데이터인 만큼 대상 가구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논산시, 평생학습 활성화 위해 시민사회 지혜 담는다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지역사회 평생교육·학습망을 폭넓게 펼치고자 ‘2023년 논산시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을 공모한다. 시는 관내 평생학습기관 및 단체에서 제안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중 시민 수요가 반영된 우수 프로그램을 선정, 규모에 따라 사업비를 지원한다. 공모 분야는 시민참여와 직업능력 두 가지로 시는 제출 단체별 성격과 평생교육의 취지를 고려해 사업 주체를 선정한다. 아울러 사업계획·목적사업 신청 여부 등 세부 기준을 토대로 심의를 거쳐 대상 기관을 확정해 6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평생교육의 활성화와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해 교육계의 반짝이는 제안을 수렴하고자 한다”며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발굴, 지원해가며 시민 삶의 질을 올리고 배움의 가치를 전파하겠다”고 말했다. 공모 신청 접수는 학원을 제외한 관내 평생학습 기관·시설·단체를 대상으로 이뤄지며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논산시 평생학습도서관 평생학습팀으로 방문하거나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주민 목소리 귀 기울이는 논산시, 제5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시동’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지난 6일 논산시청 회의실에서 ‘제5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주민참여예산위원 교육 위촉장 수여식 제1차 논산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순으로 진행됐다. 예산 및 재정 분야 전문가들과 시의회, 주민참여예산기구의 추천을 통해 선발되어 공식 위촉된 20명의 위원들은 2025년 말까지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위원들은 주민참여예산 제도 홍보는 물론 주민들로부터 제안된 사업의 조정 및 심의를 수행하며 나아가 각계각층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창구의 역할도 맡는다. 재정 운용의 민주성과 책임성을 확보하는 인적 네트워크로서의 활약이 기대된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진정한 주민자치를 실현하는 데에 제도적 기반이 되는 주민참여예산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뒷받침할 것”이라며 “시민행복 논산시가 나아가는 길에 주민의 목소리가 녹아들게끔 행정의 문을 활짝 열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2023년 주민참여예산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해 총 674개 사업을 접수했으며 이 중 578개의 사업을 선정, 34억원의 소요 사업비를 예산서에 담았다.
정윤선 기자논산시·논산문화관광재단·코레일 ‘서해바다 환상선’ 선보인다 [Ytv영상스토리] 논산 강경역에 내려 근대역사문화촌과 젓갈시장에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서해바다 환상선’테마열차가 출시된다. ‘서해바다 환상선’은 코레일의 테마관광 열차인 ‘국악·와인’열차의 한 종류다. 테마관광열차는 관광을 목적으로 여행객을 모집해 운행하는 열차로 주제에 맞게 열차 내·외부가 꾸며져 있으며 편의시설도 갖춰져 있다. ‘서해바다 환상선’은 국악·와인이라는 주제에 맞게 와인과 국악 공연, 레크리에이션 등을 즐길 수 있도록 꾸며지며 특히 정차역에서는 해당 지역의 관광 콘텐츠를 만끽할 수 있다. 논산시와 논산문화관광재단은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의 역사와 가치를 스토리 텔링 형태로 설명하기 위해 문화해설사를 파견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당 열차 상품은 오는 4월 15일 첫 출발을 알린다. 국악·와인열차 전담여행사인 ㈜행복을주는사람들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수도권 지역인 서울역·영등포역·수원역·평택역·천안역에서 탑승해 청소-대천-장항-강경역 순으로 정차한다.
정윤선 기자논산시청 [Ytv영상스토리] 논산시 농업기술센터가 봄철 기온상승으로 총채벌레를 비롯한 바이러스 매개 해충의 활동이 왕성해짐에 따라, 농업인들의 피해를 예방하고자 방제법 홍보에 힘쓰고 있다. 대표적인 바이러스 매개 해충인 총채벌레는 외국으로부터 유입된 해충으로 상추·고추·토마토 등 채소류는 물론 과수에도 피해를 입힌다. 총채벌레는 작물뿐 아니라 잡초에도 서식하면서 식물 바이러스를 전염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총채벌레를 방제하기 위해서는 하우스 주변 잡초 군락지를 비닐로 덮어 총채벌레 유입을 사전에 차단해야 한다. 총채벌레가 발생했을 경우엔 작목별 등록 약제를 3~4회 교차 살포해야 한다. 또한 총채벌레는 이동성이 높기에 인근 농가와 협조해 공동으로 방제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바이러스 감염 시 치료와 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조기에 방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예방법을 철저히 숙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약제를 사용할 시에는 농약안전사용기준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성 부적합 농산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휠체어 탄 강사와 함께 논산시, 손상예방교육 운영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장애인과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만들기를 목표로 오는 10월까지 휠체어 이용 장애인 강사가 진행하는 손상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국립재활원 및 충남장애예방센터와의 연계 속에 마련된 것으로 지역의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의 신청 학생 대상 ‘교내 현장 강의’ 형태로 펼쳐진다. 교육내용은 장애인 현황 장애 발생의 원인 장애 예방 5계명 등으로 구성된다. 시는 학생들에게 후천적 장애 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고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을 형성하는 교육에 임할 목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자라나는 세대에게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사고를 전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한 논산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0년도 보건복지부 장애인 실태조사에 따르면 장애인 중 약 80%는 사고나 질환으로 인한 후천성이었으며 이 중 사고로 인한 장애 발생률은 36.4%로 나타났다. 이에 시 관계자는 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손상예방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교육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논산시, 2023년 주민자치 아카데미 개최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지난 4일 논산아트센터 대강당에서 주민자치위원 500여명과 함께 ‘2023년 주민자치 아카데미’를 진행했다. 4년 만에 대면 방식으로 아카데미는 논산시에서 초빙한 주민자치 전문가가 나서 주민자치 기본개념 및 제도의 이해 주민자치위원의 역할과 책임 주민자치 우수사례 등에 대해 열띤 강의를 펼쳤다. 참석한 주민자치위원들은 2시간의 강의를 경청하며 자치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지혜를 더했다. 시작에 앞서 축사를 전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열정을 쏟고 계신 주민자치 위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며 “시민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시민이 진정한 주인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는 주민자치회의 역할을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지난 2021년 9월 15개 읍면동 주민자치회와 ‘주민자치센터 운영 위수탁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주민자치회가 주도적인 위치에서 프로그램 운영계획 수립 및 개설·변경·폐강, 강사 선정, 수강료 관리 등을 전담하고 있다. 논산시는 오는 5월 주민자치회에 대한 주민총회를 개최하는 동시에 자치계획안 수립 컨설팅을 실시해 주민자치회 운영의 민주성과 전문성을 더욱 향상한다는 목표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