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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비대면 걷기동아리 운영으로 건강한 일상 실천 지원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오는 17일까지 ‘비대면 걷기동아리’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한 생활 속 건강실천 프로그램으로 시민 건강증진과 걷기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된다.5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며 참여 대상은 3명에서 5명으로 구성된 동아리이다.선착순으로 20팀을 모집하며 정원 충족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참여자에게는 걷기용품이 제공되며 활동 실적에 따라 우수 동아리에는 최대 10만원 상당의 논산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또한,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월별 미션 달성자에게는 5천 원 상당의 모바일상품권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참여 동아리는 비대면 방식으로 활동하며 미션 인증과 챌린지 수행 등을 통해 지속적인 걷기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또한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가족, 친구, 이웃 등 다양한 형태의 공동체 참여가 가능하다.백성현 논산시장은 “걷기는 일상에서 가장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자발적인 건강생활 실천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통해 시민건강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공직사회의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업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시는 지방공무원 적극행정 운영규정 에 근거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발굴 포상하고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함으로써 조직 전반에 적극행정 문화를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이번 경진대회는 공무원뿐만 아니라 청원경찰, 공무직 등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9건 내외의 우수사례를 선발할 계획으로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6건이 선정된다.참여 방식도 다양하다.부서 추천뿐 아니라 시민이 직접 우수사례를 추천할 수 있도록 해 행정의 체감도를 높이고 공정성을 강화했다.접수된 사례는 실적검증과 1차 서면심사를 거쳐 온라인 투표와 발표심사로 이어지는 2단계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특히 이번 경진대회는 시민과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온라인 투표를 도입해 공감도 높은 사례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뒀다.최종 평가는 온라인 심사와 발표 심사를 합산해 결정된다.선발된 우수사례에는 표창과 포상금은 물론 특별휴가, 숙박권 등 실질적인 보상이 제공된다.특히 논산한옥마을과 양촌자연휴양림 숙박권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감형 인센티브를 도입해 직원들의 워라밸 향상과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아울러 최우수 우수 장려 수상자에게는 성과급 최고등급, 근무평정 가점, 해외연수 기회, 희망보직 전보 등 파격적인 인사 인센티브도 함께 부여된다.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기존 관행을 개선하고 시민 불편을 해소하는 창의적 사례를 적극 발굴하는 한편 우수사례를 전 부서로 확산시켜 행정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경진대회는 단순한 포상을 넘어 공직사회 전반에 적극행정 문화를 뿌리내리기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 중심의 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논산시는 지난 3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전국 243개 지자체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된바 있다.
논산시, ‘외국인 감염병 관리 지도자’ 위촉식 가져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외국인의 보건·의료 관련 정보 부족 및 소통 어려움으로 인한 감염병 질환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외국인 감염병 관리 지도자’를 위촉하고 방역망을 더욱 촘촘히 하고자 한다. 시 보건소는 지난 26일 보건소 2층 건강홀에서 외국인 감염병 관리 지도자 위촉식을 열고 내외국인 모두 건강하고 안전한 논산을 만드는 데에 힘 모을 것을 다짐했다. 위촉된 외국인 감염병 관리 지도자는 필리핀·베트남·캄보디아 등 9개국 10명으로 분기별 감염병 예방 교육을 수료한 뒤 SNS·오프라인 모임을 통해 각종 방역 수칙과 정보를 전파할 예정이다. 또한 커뮤니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보건소 담당자와 정보를 공유, 보건 사업을 널리 홍보하는 메신저 역할을 맡는다. 도시 인구 구성상 외국인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는 상황 속에서 외국인 감염병 관리 지도자의 활동이 보다 광범위한 감염병 대응과 정보 확산 및 취약계층 외국인 건강관리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신속하고 안전한 감염병 예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모든 사회 구성원과의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협력에 나서야 한다”며 “특히 외국인들이 정보 소외 또는 소통에의 애로사항을 겪으며 감염병 취약계층이 되지 않도록 사전 대비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논산시, 추운 날씨에 온기 전하는 기부 이어져 [Ytv영상스토리]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기부활동이 이어지며 논산시 지역사회에 감동을 전하고 있다. 지난 25일 사포농장의 도기정 대표가 논산시청을 찾아 어려운 가정의 생계비로 지원해달라는 뜻을 전하며 성금 1천만원을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했다. 도기정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꿈과 희망을 안고 계묘년 새해를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는 기부 배경을 전하며 지역사회 분위기가 한층 따뜻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것은 물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평등한 복지를 실현하는 데에 논산시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기탁식에 함께한 박강희 회장은 관내의 다문화 가정이 어려움 없이 지낼 수 있도록 다양한 생활 물품을 지원하고 세심하게 보살필 것을 약속하며 ‘상생’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백성현 논산시장, 논산 농특산물 판로 개척에 박차 ‘전국으로 세계로’ [Ytv영상스토리] 논산시의 농특산물 유통망·판로 개척 노력이 굴지 대기업과의 상생협력으로 이어지며 혁혁한 성과를 낳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난해 말 국내외 식품·바이오 시장을 호령하는 ㈜에치와이와 CJ제일제당을 찾아 지역-기업간 동반성장 모델을 구상했으며 논산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농특산품 판로 개척에 관한 전략과 방안을 고도화했다. 뒤이어 가시적 성과물이 쏟아졌다. ㈜에치와이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프레딧’에 논산표 스테비아 토마토가 들어섰으며 또 다른 대표 특산품인 딸기와 곶감도 본격적인 입점을 앞두고 있다. 아울러 CJ푸드빌과의 완숙 토마토 유통 논의가 마무리돼 올 1월 처음으로 공급을 시작했으며 향후 연 300톤가량의 토마토가 CJ푸드빌로 공급될 예정이다. 논산 농업인들에게 희망을 주는 소식인 동시에 전국 소비자들에게 ‘논산의 맛’을 알릴 수 있는 커다란 호재다. 시는 이에 그치지 않고 세계 시장으로 발을 뻗는다는 목표다. 오는 2월 중순 백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들은 베트남을 방문해 유관 단체·기업 등과 농식품 관련 업무협약을 맺을 예정이다. 더불어 현지 수출 통상사무소 개소·현판식, 아시아한상총연합회와의 교류 약속도 준비되고 있다. 딸기를 포함한 배, 인삼, 곶감, 고구마 등의 신선한 농특산품은 물론 젓갈로 대표되는 가공식품의 수출 판로 역시 보다 넓어질 전망이다. 백성현 시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식품 기업들이 논산의 생산물에 주목하고 있고 논산 농업의 가치를 인정하고 있다”며 “농업인들이 소득증대를 체감하고 이를 바탕으로 양질의 생산환경을 갖춰가는 선순환 체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베트남 방문과 관련해서는 “단발성 전시행정이 아닌, ‘유통 고속도로’를 뚫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는 적극행정”이라며 “논산이 지닌 가치를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논산시청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문화 활력촉진 지원사업에 선정돼 총 사업비 6억원을 확보했다. ‘지역문화 활력 촉진 지원’ 사업은 문화 환경 취약지역에 대해 맞춤형 문화 프로그램 문화 인력 양성 주민 참여 프로그램 등을 뒷받침해 지역 간 문화 격차를 줄이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사업 선정을 발판 삼아 문화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한층 더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목표다. 특히 논산문화관광재단과의 협업을 강화해 ‘지역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문화예술 기획자 양성 사업’등 시민 수요에 부합하는 관련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문화와 예술은 우리의 삶에 생동감을 부여하고 세상의 가치를 오롯이 느끼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예술인과 유관 단체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논산시민의 자존감을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2월 문화체육관광부 자문기획단의 현장확인과 사업계획 검토결과를 바탕으로 연속적 국비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정윤선 기자논산문화관광재단, 테리 보더 사진전 개최 [Ytv영상스토리]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오는 2월 10일부터 4월 9일까지 연산문화창고 4동 다목적홀에서 ‘테리 보더- 먹고 즐기고 사랑하라’전시를 연다. 테리 보더는 빵, 과자, 계란, 과일 수저, 손톱깎이 등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음식이나 사물을 예술로 승화시키는 사진가이자 메이커 아티스트다. 시각적 이미지를 활용해 철학적 메시지를 전하는 ‘비주얼 스토리텔링’의 대가로 알려져 있다. 특히 철사를 무생물에 붙여 팔다리를 만들고 이를 의인화해 캐릭터를 창조하는 ‘벤트 아트’가 주된 볼거리이자 감상 포인트다. 작가의 작품을 통해 삶 속 이야기를 사물에 빗대어 보며 ‘먹고 즐기고 사랑하는’ 일상을 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전시 연계 체험 프로그램인 ‘보고 먹고 상상하go 신나는 창의력 공작소’는 테리 보더 작가의 제작 방식을 직접 체험해보는 프로그램으로 1월 27일부터 연산문화창고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2023년 新 영농설계 알찼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 마무리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해 12월 22일 수박교육으로 시작한 ‘2023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이 지난주 마무리됐다. 총 7과정, 10회에 걸쳐 펼쳐진 이번 교육에는 예상을 초과한 1,406명의 교육생이 주야간을 가리지 않고 참여했다. 올해 교육은 논산시가 민선 8기 들어 중점 추진 중인 ‘과학영농화’움직임에 발맞춰 진행됐다. 특히 변화된 농촌환경과 관련 정책을 교육과정에 적극 반영, 달라지는 농업 여건에 대응하는 핵심기술이 주된 내용으로 다뤄졌다. 과정의 포문을 연 ‘고품질 수박 생산기술 교육’은 성동면 일부 농가의 교육 추가요청에 따라 2회차까지 열리는 등 많은 호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12월부터 1월 사이에 정식이 진행되는 논산 수박농가 현황에 알맞게 ‘적기’교육이 이뤄졌다는 평이다. ‘이통장 벼 반’교육은 당초 500명 계획에 비해 증가한 549명의 벼 재배 농가가 함께했으며 ‘배·포도·대추·복숭아’ 등 과수 재배기술 교육 역시 예상인원 대비 많아진 농업인들이 참여해 현장특화 과원 관리 기술을 얻어갔다. 지역의 대표 특산물인 딸기 관련 교육도 성황을 이뤘다. ‘고품질 딸기 재배기술 교육’은 야간으로 진행됐으며 364명의 교육생이 업계 최신 정보와 생생한 노하우를 습득해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교육 현장에 함께하며 “낮에는 농경에 힘쓰시고 밤에는 지식개발에 여념이 없으신 여러분들의 열정 덕에 지역 농업의 미래가 밝다”며 “급속도로 변화하는 농촌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동시에 대한민국 농업을 우리 논산이 선도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과 노력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농업인들이 연초 영농 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고 주요 농업기술을 실전에 도입할 수 있도록 추진되는 전문 교육이다. 반영되지 않은 작목에 관한 교육은 ‘농업기술 상설교육’을 통해 진행되며 논산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또는 유선 연락처를 통해 문의·신청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육군훈련소, 이웃들과 따뜻한 정 나눔 [Ytv영상스토리] 이용환 육군훈련소장이 부임 이후 첫 계묘년 설 명절을 앞둔 19일 부대 인근의 연무읍 황화리, 죽평리 등 6개 마을회관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 소장은 위문품 전달을 통해 지난 71년간 연무대와 생사고락을 함께해 온 마을 주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며 마음의 거리를 좁혔다. 이날 위문행사에는 육군훈련소장, 교육지원과장 등 6명이 함께했으며 부대 인근 마을을 직접 방문해 건빵 24박스, 음료수 24박스를 전달했다. 훈련소 관계자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인근 주민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아울러 앞으로 훈련장 주변 마을 민원 해결의 일관성 유지와 신병훈련에 대해 공감대를 나누며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용환 소장은 “부대 인근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 뵙는 것은 물론 지 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정을 나눌 계획”이라며 “지역 주민의 일을 저와 우리 훈련소의 일처럼 여기고 상생에 바탕 된 굳건한 신뢰 관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새해에도 계속되는 현장 발걸음 백성현 논산시장, 산업현장 찾았다 [Ytv영상스토리] 기업과의 상생을 통한 새로운 살 거리 마련에 힘쓰고 있는 백성현 논산시장이 지난 16일 오전 지역 내 기업체 생산 현장을 방문, 기업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근로자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백 시장은 이날 먼저 부적면에 위치한 길산파이프를 찾아 근로자들에게 희망찬 새해 인사를 전했으며 공장 시설을 둘러보며 관계자들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길산파이프는 지난 1991년 논산에 터를 잡고 꾸준히 성장해 지난해 ‘매출 1조’고지를 밟은 우량기업이다. 이후 백 시장은 동산일반산업단지, 가야곡 농공단지로 발걸음을 옮겨 이진구 동산산단 협의회장과 이건우 가야곡농공단지 협의회장에게 단지 현황을 비롯한 전반적인 근로 여건 및 현장의 의견을 상세히 수렴했다. 코캄과 ㈜루트제이드 방문도 이어졌다. 두 기업은 리튬이온으로 대표되는 2차 전지 및 축전지 제조 분야 선도 업체다. 또한 ㈜루트제이드의 경우 사업 분야가‘군수산업의 메카’로의 도약을 노리는 논산시의 정책전략과 맞닿아 있어 향후 상생발전이 기대된다. 백 시장은 각 대표들을 만나 함께 제조 현장을 살피며 2차 전지 시장의 글로벌 동향과 지역 내 활성화 방안 등을 고도화했다. 그러면서 “최근 논산은 정보통신 기술, 반도체 등 미래 산업분야에 대한 인적 투자를 강화하며 새로운 살 거리를 모색하고 있다”며 “2차 전지 시장 역시 같은 맥락에서 주목해야 하며 기업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산업 다각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논산시, 2022년 주소정책 업무평가 우수기관 선정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지난 12일 행정안전부에서 개최한 ‘2023년 주소정책 워크숍’에서 주소정책 관련 업무추진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행안부장관 표창과 인센티브 특별교부세 1,800만원을 받았다. 이번 평가에는 주소정보시설 확충을 비롯한 각종 주소정책 수행에 적극적으로 나선 전국 23개 지자체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충남도 내에서는 논산시와 천안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는 2022년 한해 동안 615개소의 보행자용 도로명판과 346개소의 사물주소판을 설치해 시민들의 위치 찾기 편의성을 높였으며 주소정보시설을 일제조사·정비해 정확한 주소 안내 서비스망을 조성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시민의 관점에서 바라보며 주소 서비스의 양과 질을 제고하고자 노력한 점이 수상의 배경이 됐다”며 “지속적인 현황 파악과 현장 조사를 바탕으로 빈틈없는 주소정보망을 구축해 시민들의 편의성을 올리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논산시청 [Ytv영상스토리] 논산시 농업기술센터가 현장 중심의 농업경쟁력 강화를 통한 미래농업 발전을 도모하고자 ‘2023년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대상자를 모집한다.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은 새로운 영농 기술을 농촌에 전파하고 논산시 지역특화 작목을 육성해 농가 경쟁력을 향상하는 것은 물론 생산·가공·저장·유통 등 농업 전반에 걸친 시범사업을 바탕으로 농촌 소득을 높이기 위해 펼쳐진다. 올해 사업비는 총 60억원으로 104개 분야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이 추진된다. 신청 대상은 관내 거주 중인 농업인으로서 시범사업에 해당하는 작목을 직접 농사짓고 있는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이다. 신청 접수 기간은 오는 2월 6일까지이며 신청서를 작성해 농업기술센터 사업별 담당부서에 제출하면 된다. 시 기술센터는 접수 마감 이후 대상자 실태조사, 논산시 농업산학협동심의회 심의·의결 등에 절차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첨단 농업기술이 깃든 수요자 맞춤형 시범사업 보급을 통해 고령화, 일손 부족 등의 농촌 문제를 해소하고자 한다”며 “안정적인 농가 소득을 뒷받침해 지속가능한 농업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