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당진도시공사 삼선산수목원은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으로부터 인공증식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식물 5종을 5월 18일에 분양받아 수목원 내 유전자원 보전과 생태 교육을 본격적으로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에 분양받은 식물은 독미나리, 물고사리, 분홍장구채, 선제비꽃, 큰바늘꽃 등 총 5종으로 각 20개체씩 총 100개체이다.이 식물들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에서 체계적으로 인공증식한 개체들로 자생지 훼손과 기후변화로 인해 보호가 시급한 귀중한 국가 생물자원이다.삼선산수목원은 분양받은 멸종위기 식물들을 특성에 맞는 최적의 환경을 갖춘 원내 전용 보전 및 전시 공간에 식재해 안정적인 정착과 증식을 도모할 예정이다.아울러 수목원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멸종위기 식물의 중요성을 알리는 생태 교육 및 홍보 프로그램과도 연계할 계획이다.당진도시공사 수목정원팀장 황용 박사는 “이번 분양은 국립 생물자원 연구기관과 지방자치단체 수목원 간의 유기적인 보전 협력 사례로서 의미가 깊다”며 “공공 수목원으로 국가 희귀 특산식물 보전기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시민들에게 생물다양성 보전의 가치를 전하는 거점으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당진시, 찾아가는 어린이 박물관 운영 성료 (당진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국립민속박물관과 협력해 합덕수리민속박물관에서 ‘찾아가는 어린이 박물관’ 운영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국립민속박물관의 민속생활사박물관협력망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지역박물관과 협력해 지역 어린이 대상 찾아가는 박물관 서비스를 통해 문화 향유권 신장, 박물관 상호 간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서 매년 추진하는 박물관 체험교육 프로그램이다.이번 행사에서는 ‘알록달록 네 가지 세상-아름다운 사계절, 기후 위기에서 지켜낼 친구들’ 이라는 주제로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전문 강사와 함께 전시 버스 체험 놀이, 환경친화 용품 만들기 등과 함께 아이들의 연령대에 맞춘 꽃 팽이 만들기, 합덕제 어린이 생태 활동지 작성, 합덕제 견훤의 움직이는 말 만들기 등을 진행했다.특히 전시 버스 내부에는 1년 동안 겪는 사계절이 한 공간에 펼쳐진 방으로 구성돼 네 가지 계절의 아름다움을 모두 느끼고 체험해 볼 수 있어 참여한 어린이들의 호응이 높았다.합덕수리민속박물관 관계자는 “문화 소외 지역 어린이들이 없도록, 국립민속박물관 및 다양한 박물관들과 협력 방안을 모색해 미래세대 주인공인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좋은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합덕수리민속박물관에서의 다양한 활동 정보, 체험교육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 및 사전 예약 진행 상황은 합덕수리민속박물관 누리집을 접속하거나 합덕수리민속박물관 현장 학예연구실에 문의하면 된다.
당진시, 구직 청년 돕는다 ‘청년도전지원사업’ 공모 선정 [Ytv영상스토리] 당진시가 지난 8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2024년 청년도전지원사업’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 기간이 길어지거나 단념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년들의 구직의욕을 높이는 사업이다. 지원사업을 이수한 청년에게는 단기는 50만원의 참여 수당을 지급하고 중기 이수 시 150만원, 장기 이수 시 250만원의 참여 수당을 지급하며 이수 성과급을 포함해 최대 35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자는 구직 단념 청년, 자립 준비 청년, 청소년복지시설 입·퇴소 청년, 북한 이탈 청년 등이다. 프로그램은 단기, 중기, 장기로 나누어 밀착 상담, 사례관리,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취업역량 강화 등 과정으로 당진청년타운 나래에서 청년들의 미래 설계를 돕는다. 시 관계자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청년들의 자신감 회복을 통해 사회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당진시는 청년들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이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지난해 법인 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를 대상으로 오는 29일까지 기한 내 특별징수명세서를 제출할 것을 안내했다. 내국법인과 국내에 사업장이 있는 외국 법인에게 이자·배당소득을 지급할 때 법인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 제출 대상에 해당한다. 지급하는 금액에 대해 원천 징수된 법인세의 10%를 법인지방소득세로 특별징수한 특별징수의무자는 그 내역을 기재해 특별징수명세서를 2월 말까지 제출해야 한다. 특별징수명세서는 위택스를 통해 전자파일로 제출하거나 서면으로 제출할 수 있고 전자파일 제출에 대한 방법은 위택스 공지 사항에 게시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당진시, 키다리병에 강한 안평벼 등 보급종 개별 신청 안내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정부 벼 보급종 잔량 종자에 대해 국립종자원 종자민원서비스 또는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종자은행을 통해 개별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현재 개별 신청이 가능한 품종은 △안평벼 △새일미 △영진벼 △참동진벼 △강대찬벼 △오대벼 △일품벼 △참드림벼로 잔량 소진 시까지 언제나 누구든 신청량에 제한없이 신청이 가능하다. 센터에 따르면 정부 보급종 종자는 종자 채종 포장에서부터 철저한 관리를 통해 생산해 건조, 저장, 정선, 포장 과정을 거친 후 종자 검사에서 합격한 종자이다. 순도가 높고 발아율이 높으며 병해충 발생도 적어 농가에서 씨를 받은 종자보다 106% 증수 효과가 있다. 작년에 처음으로 공급한 안평벼는 최고품질로 선발된 품종으로 밥맛이 좋고 키가 77cm로 작아 쓰러짐에 강하며 국내 주요 벼 품종 중 키다리병에 가장 강한 품종으로 각종 병에 대한 저항성을 키운 품종이다. 특히 수확 후 이듬해 장마기 이후까지 보관해도 쌀알의 갈라짐이 적고 밥알색과 밥맛이 유지되는 등 품질 저하도 적은 것이 특징이다. 올해 처음으로 공급하는 참동진벼는 신동진벼의 우수한 밥맛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병 저항성은 강화된 품종으로 벼알이 굵은 중대립미로 질소질 비료를 많이 주면 쓰러짐이 발생할 수 있다. 보급종 개별 신청을 하면 농업인의 휴대전화로 종자 대금 납부 가상계좌를 문자로 보내주고 농업인은 이 가상계좌로 입금하면 국립종자원에서 종자를 농업인이 신청한 주소로 택배로 보내준다.
정윤선 기자당진시, 2024년 제1회 당진시충남합창단 운영위원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지난 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당진시충남합창단 운영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당진시충남합창단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연간 공연계획 등을 심의했다. 이번 운영위원회에서는 △2024년 당진시충남합창단 운영계획 △2023년 정기평정 조치 및 단원 재위촉 △당진시충남합창단 신규단원 모집 총 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또한 위원회에서는 합창단 운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문화 소외지역 및 학교, 병원 등 공연을 관람하기 어려운 시민을 위한 찾아가는 공연의 확대, 합창단원들의 역량 강화 방안 마련 등을 논의했다. 한편 당진시충남합창단은 2005년 5월 당진군립합창단으로 출범해 올해로 19년째를 맞이한 합창단이다. 지난 2023년 충청남도 공립예술단 편입 공모에 선정되어 금년도부터 상임 합창단으로 전환해 충청남도 공립 합창단으로 활동하고 있다. 당진시 외 충남 전역으로 활동반경이 넓어져 당진시의 위상을 높이는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윤선 기자당진시, 2024년도 임대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운영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농림축산식품부 농기계 임대료 운영지침에 따라 전년도에 이어 올해에도 임대료를 감면해 운영하기로 했다. 당진시는 농업인의 부담을 완화하고 농촌 현실의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최대 허용 범위인 50%를 감면해 운영할 계획이다. 당진시는 본소를 비롯해 남부권, 중부권, 북부권으로 나누어 각 지역에 임대사업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84종 1,169대의 임대용 농기계를 보유하고 있다. 작년 기준 당진시 농업인들의 임대 농기계 사용 건수는 6,369건으로 임대료는 1억 2,482만원에 이른다. 이는 50% 감면으로 운영된 금액으로 그만큼의 혜택을 당진시 농업인이 받았음을 의미한다. 구본석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농업은 이제 기계화 부문에서 뒤처지면 경쟁력을 높이기 힘들다. 센터에서 추진하는 농기계 임대 사업은 농업인에게 큰 힘이 되고 있고 농기계 임대를 위한 장비 구입 및 농업인이 좀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운반 서비스를 추진하는 등 농업인들이 경쟁력을 갖추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당진시, 우리 마을을 ‘탄소중립 시범 마을’로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마을 특성을 반영한 탄소중립 방안 마련을 위해 2월 19일까지‘탄소중립 시범 마을’을 공모한다. 해당 공모사업은 10가구 이상 마을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공모신청은△가정용 미니태양광 설치 △엘이디등 교체 △에너지 줄이기 진단 컨설팅 △재활용품 수거 센터 조성 △걷고 싶은 거리 조성 △일회용품 근절 캠페인 추진 등 에너지 사용량 절감 방법과 마을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업 추진 계획을 당진시 미래에너지과에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당진시 누리집 공지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미래에너지과 탄소중립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공모사업 사업비는 총 2억원이며 예산 범위 내 우선순위에 따라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해당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이 탄소를 절감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공유하고 우수한 사업을 발굴해 당진시 2045 탄소중립에 도움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당진시, 공동주택 관리지원사업 시행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2024년 공동주택관리지원사업’을 실시한다. 매년 실시하고 있는 공동주택 관리지원사업은 공동주택 단지의 노후 공용시설물 개선비와 유지 보수비를 지원한다. 입주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공동주택 환경을 조성하고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서다. 시는 올해 지원되는 예산은 14억원이며 세대수 규모에 따라 지원 한도는 천만원에서 6천만원까지 지원하며 규모별 자부담률은 총사업비의 5%에서 20%이다. 지원 대상은 사용승인 10년 이상 경과하고 최근 3년 이내 지원받지 않은 공동주택이다. 신청 기간은 2월 13일부터 2월 29일까지이며 당진시청 6층 주택개발과 공동주택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고시 공고와 공동주택사랑방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당진시, 경로당 보험 일괄 가입 완료 [Ytv영상스토리] 당진시가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여가생활을 위해 경로당 325개소를 가스사고배상책임보험과 재산종합보험에 일괄 가입했다. 관내 경로당 350개소 중, 시 공유재산으로 영조물 보험 가입된 곳과 건물이 존재하지 않는 일부 분회 사무실 25개소를 제외하고 전체 경로당이 가입했다. 신규 경로당이 설치되면 추가로 보험에 가입할 예정이다. 사회복지사업법 제34조의 3항에 따라 경로당은 의무적으로 손해배상 책임보험에 가입해야 하지만 가입 절차가 번거롭고 비용이 부담된다는 이유로 기존에는 시에서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에 위탁해 화재보험에 가입했었다 이번 보험가입으로 경로당 안에서 발생하는 사고에 대해 1인당 보상한도를 상향 조정해 △대인 보상 1인당 1억원에서 2억원 △구내치료비는 1인당 2백만원에서 5백만원까지 보상한다. 시에서는 배상책임보험과 재산종합보험을 일괄 가입해 보험금을 제때 청구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임동신 경로장애인과장은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경로당의 안전과 책임을 위해 당진시에서 해야 할 일”이라며 “경로당에의 사고 예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당진시,‘국도 32호 우회도로’ 제6차 국도·국지도 계획 반영 충남도에 강력 건의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지난 7일 충남도 관계자를 만나 국도 32호 우회도로가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우선순위로 반영되도록 강력하게 건의했다. 이태환 당진시 건설도시국장은 이날 김택중 충남도 건설교통국장을 만난 자리에서 정미면 봉생리~송악읍 반촌리 간 총 12.4km 구간의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했다. 당진 시내를 관통하는 국도 32호 도로는 일평균 3만 대 이상의 차량이 통과하고 있으며 충남도 내 도심지 우회도로가 없는 시·군은 당진뿐이다. 또한 도로 주변으로 수청지구, 당진지구 등 8개의 도시개발사업이 진행 중이거나 완료돼 교통체증이 더욱 가중되고 있다. 주변 산업단지의 물류 수송 지연, 교통사고 발생 증가, 시민들의 일상적인 생활권 교통 이동 장애, 방문객, 관광객 등의 이동 통행 시간 증가 등 도로 교통에 많은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다, 당진시민들은 도심지의 상습 차량정체를 해소하고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서는 대체 우회도로의 건설이 근본 해결 방안임을 요구하고 있어, 시는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충남도에서 앞장서 달라고 강력하게 건의했다. 또한 당진-광명 민자고속도로 건설, 지방도 609호선과 지방도 619호선 4차로 확장·포장 공사에 대해서도 신속한 추진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충남도 건설국장은 “국도 32호선의 대체 우회도로 건설의 필요성과 시급성에 대해 공감하고 있다.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보겠다”고 답했다. 시는 2023년 3월 정미면 봉생리에서 송악읍 반촌리까지 총연장 12.4km 중 시도 개설 2.7km와 지방도 확장 완료 2.5km를 제외한 총사업비 2,016억원 규모의 국도 대체 우회도로를 국토부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을 신청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국도 32호 우회도로 건의를 위해 2023년 하반기 국토교통부 장차관과 면담을 갖고 국토교통부와 국토연구원 등을 직접 방문하는 등 국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시민들의 더 많은 관심과 시·도의회, 지역 국회의원 등 지역사회가 다함께 힘을 모아 반드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할 것이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당진시, 당진에서의 소중한 기억 잊지 않을게요 [Ytv영상스토리] 지난 수년간 당진시청 테니스단 소속으로 ATP 투어대회 우승 등 대한민국 대표 테니스선수로 권순우 선수가 당진에서의 소중한 기회와 실업팀 생활의 감사함을 담아 고향사랑기부금 최고액인 500만원을 기부했다. 권순우 선수는 함께 성장했던 당진시에서의 추억을 돌아보며 앞으로도 당진시청 테니스단의 발전과 당진시에서 테니스가 활성화되기를 기원했다. 향후 ATP 미국 인디언웰스 마스터스투어대회 참가 등 테니스선수로서 더욱더 성숙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다가올 것을 약속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