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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당진시의 한옥 숙박시설인 면천읍성 성안마을이 정식 운영을 시작하며 시민과 관광객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특히 개장 기념 80% 할인 이벤트가 진행되면서 예약 문의가 이어지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면천읍성 성안마을은 면천읍성의 역사와 한옥의 정취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숙박 공간으로 고즈넉한 한옥 감성과 지역 역사 자원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이용객들은 한옥 특유의 분위기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기며 면천읍성 일대의 역사·문화 관광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현재 운영 중인 객실은 △연암 박지원관 △고불 맹사성관이며 향후 단계적으로 운영 시설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6월 숙박 예약은 오는 5월 27일 오후 3시부터 공식 예약사이트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당진도시공사는 “면천읍성 성안마을은 한옥의 매력과 지역의 역사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시설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당진도시공사는 보다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예약 운영 및 시설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충남 당진시 삽교호관광지 호수공원 일대에 노란 유채꽃이 만개하며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차가운 바닷바람과 큰 일교차를 이겨내며 꽃망울을 터뜨린 유채꽃은 5월의 따스한 햇살 속에 절정을 이루며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삽교호관광지 호수공원 유채꽃밭은 드넓게 펼쳐진 노란 물결과 푸른 호수 풍경이 어우러져 이색적인 봄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현장을 찾은 관광객들은 “호수와 유채꽃이 함께 어우러진 풍경이 인상적이다”며 감탄을 자아냈다.특히 바다와 만나는 푸른 호수를 배경으로 한 유채꽃 풍경은 사진 촬영 명소로 입소문을 타며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인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당진도시공사는 “바닷바람과 기온 변화 속에서도 아름답게 피어난 유채꽃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봄의 추억을 선물하고 있다”며 “삽교호를 찾는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삽교호관광지 호수공원 유채꽃 단지는 5월 말까지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며 봄철 유채꽃에 이어 가을에는 같은 장소에서 코스모스 단지 조성으로 당진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가을철 풍선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한편 당진도시공사에서 운영 중인 함상공원과 공공야영장은 해양관광 자원과 연계해 관광객 체류시간 증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면천읍성 성안마을, 5월 오픈… 역사 경관 기반 공간으로 숙박 시설 오픈 (당진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 당진시 면천면에 위치한 면천읍성에 전통의 정취와 현대적 편의를 동시에 갖춘 숙박 시설이 5월 13일 새롭게 문을 연다.면천은 조선시대 읍성의 흔적과 옛 마을의 정취가 고스란히 남아 있는 곳으로 새롭게 조성된 숙박시설은 한옥의 전통미를 살리면서도 현대적인 편의시설을 갖추어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힐링과 여유를 찾는 여행객들에게 최적의 숙소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특히 숙박객들은 면천읍성 성벽을 비롯해 면천은행나무, 영랑효공원, 골정지 등 주변 문화유산 산책 등을 즐길 수 있으며 인근 관광지와 연계한 체류형 여행도 가능하다.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 증대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당진도시공사는 “이번 숙박시설 오픈을 통해 면천읍성 성안마을이 단순한 관광지를 넘어 머무르며 즐기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면천읍성 성안마을에서 사랑하는 가족,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시길 권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당진시, 화학산업 발전 및 안전관리 협의체 발족 (당진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지난 12일 당진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당진시 화학산업 발전 및 안전관리 협의체’발족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협의체 발족은 철강·에너지·화학산업의 중심지인 당진시에서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화학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행정과 전문 기관이 협력하는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이날 발족식에는 당진상공회의소, 서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 등 유관기관과 참여기업 25개사 임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최근 소규모·영세 사업장을 포함한 지역 내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체계적인 안전관리와 산업 경쟁력 강화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주요 추진 내용으로는 △화학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맞춤형 기술지원 △유해화학물질 안전관리 역량 강화 교육 △최신 스마트 안전 기술 도입 지원 △화학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 발굴 등이다.협의체는 앞으로 이러한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통해 사업장 안전 수준 향상과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산업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당진시는 국가 산업발전을 이끌어가는 화학산업 중심지인 만큼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의체를 통해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마련하고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산업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당진시, 2026년 AI·IoT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 본격 운영 (당진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ICT 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의 일환으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를 지난 4월부터 시작해 현재 본격 운영 중이라고 12일 밝혔다.해당 사업은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어르신들이 가정 내에서 스스로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비대면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다.시는 지난 4월 10일부터 20일까지 참여 대상자 265명을 대상으로 사전 건강조사를 실시했다.조사 결과에 따라 참여 어르신들은 허약, 전허약, 건강군으로 분류됐으며 개인별 각 상태에 맞는 맞춤형 목표를 설정해 효율적인 관리를 받는다.대상자들에게는 오는 10월까지 약 6개월간 스마트폰 앱과 연동해 비대면 건강관리가 이뤄진다.어르신들은 매일 걷기, 체중 측정, 혈압·혈당 측정, 주기적인 외출하기 등 개인별 건강 미션을 수행하며 기기를 통해 전송된 데이터는 보건소 전문가들이 실시 간으로 모니터링한다.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ICT 기술을 통해 시공간의 제약 없이 건강관리를 생활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사전 조사를 통해 분류된 군별 맞춤형 관리를 제공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생활을 지속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당진시, 영농철 농촌일손돕기 지원 (당진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지난 11일 면천면 삼웅리 소재의 사과 과수원 농가에서 당진시 소속 직원 20여명이 농촌일손돕기 일환으로 사과 적과 작업을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농촌일손돕기는 농촌인구 고령화 심화에 따른 영농 가능 인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적기 영농 지원으로 영농철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추진해 오고 있다.해당 농가에서는 “본격적인 영농철로 일손이 많이 필요하던 때에 당진시 직원들이 도움을 줘 인건비 절감 등 많은 도움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김영빈 당진시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일손 돕기가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져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손 돕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다자녀 양육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시민들의 출산 장려를 위해 자동차 취득세 다자녀 감면을 적극적으로 홍보한다고 12일 밝혔다.자동차 취득세 다자녀 감면은 18세 미만의 자녀 2명 이상을 양육하는 자가 양육을 목적으로 취득하는 차량 중 먼저 신청하는 1대에 대한 취득세 감면이 적용되는 특례제도이다.감면에 관한 내용은 6인승 이하 자동차 구매 시 2자녀 양육자에게 취득세가 140만원 이하일 경우 50%를 감면하고 3자녀 이상 양육자에게는 최대 140만원을 감면한다.그 외 자동차의 경우 2자녀 양육자에게는 50%의 취득세를 감면하며 3자녀 이상 양육자에게는 취득세를 전액 면제한다.김인식 당진시 세무과장은 “다자녀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차량 취득세 감면 제도를 통해 출산·양육 단계에 있는 가정이 보다 여유 있게 이동 생활을 영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방세 감면 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현장 지원을 강화해 시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감면 적용 시 추징사유 등 유의 사항이 있으므로 신청 전 꼼꼼히 확인하고 필요한 서류를 준비해야 한다.관련 사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당진시청 세무과 세무민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시장 동정 △ 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 5월 13일 오전 10시, 청 내 3층 해나루홀에서 열리는 ‘제8기 아동참여위원회 위촉식’에 참석해 위촉 및 인사말을 한다.
정윤선 기자당진시, 치매 환자 가족 돌봄 부담 덜어주는 (당진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치매 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을 경감하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가족 지원 프로그램 ‘마음돌봄 가족 학교’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월 31일부터 5월 7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치매 환자의 가족들이 돌봄 부담 없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같은 기간 내 동반치매환자 보호 서비스도 함께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프로그램은 △힐링 프로그램 △가족 교실 △자조 모임 등을 운영했으며 4회기까지는 치매 가족의 스트레스 완화 및 심리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는 원예, 도예, 음악치료 등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또한, ‘헤아림’ 가족 교실과 자조 모임 연계 과정으로 가족 간 경험 나눔, 치매에 대한 이해 및 환자와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8회 진행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한 가족은 “비슷한 상황에 있는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위로받았고 돌봄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도 얻을 수 있었다”며 “혼자가 아니라는 마음이 가장 큰 힘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당진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환자뿐 아니라 가족에 대한 돌봄과 관심이 필요한 질환”이라며 “앞으로도 치매 가족의 부담을 줄이고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돌볼 수 있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북캠핑 홍보 포스터 (당진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오는 16일 남산공원 분수대 일원에서 도심 속 시민들에게 휴식과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와글와글 시끌벅적 말하는 북캠핑’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기존 실내 공간에 국한됐던 도서관의 개념을 야외로 확장해, 시민들이 공원에서 독서와 함께 쉼과 문화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복합 문화플랫폼’ 으로써의 도서관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기획했다.시는 ‘책’을 매개로 시민들이 도서관을 더욱 친근하고 유익한 공간으로 느낄 수 있도록, 환경 퍼포먼스 공연을 비롯해 다채로운 체험 부스와 플리마켓 등 풍성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이날 행사에서는 자연의 소중함을 알리는 환경 퍼포먼스 공연 △싸운드서커스, 아이들이 책 속 이야기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독서 놀이 프로그램, 버려지는 물건을 활용해 나만의 악기를 만들고 연주하며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기는 △업사이클링 악기체험, 악기만들기 등의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북캠핑은 딱딱한 도서관의 이미지를 벗고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책장을 넘기며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열린 도서관’을 지향한다”며 “탁 트인 남산공원에서 책과 공연을 즐기며 일상의 에너지를 충전하시길 바라며 도서관이 단순히 책을 빌리는 곳을 넘어 시민의 삶 속에 녹아든 문화 거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여름철 불청객인 모기를 효과적으로 사전 차단하기 위해 유충구제, 차량 기동방역, 친환경 해충퇴치기 가동 등 세 가지 방역 대책을 동시에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방역은 모기가 발생하는 원인부터 날아다니는 성충까지 단계별로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한다.먼저, 모기 알이 성충으로 부화하기 전 제거하는 ‘유충구제’를 실시한다.유충 주요 서식지인 배수구, 물웅덩이, 하수구 등에 방역 약제를 투입해 모기 발생을 원천적으로 억제한다.이미 발생한 성충 모기를 잡기 위해 서는 권역별 민간 방역전문업체와 보건소 자체 기동반이 방역 차량을 이용해 시 전역을 돌며 기동방역을 병행한다.또한, 방역지리정보시스템을 활용해 소독 경로를 실시 간으로 확인해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방역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방침이다.아울러 시민들이 야간에 자주 찾는 산책로와 공원 등에는 친환경 해충퇴치기를 일제 가동한다.고성능 발광다이오드 램프의 자외선 파장으로 해충을 유인한 뒤, 강력한 팬으로 흡입해 내부 칼날로 즉시 제거하는 방식이다.이 방식은 살충제를 사용하지 않아 인체에 무해하며 쾌적한 야간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유충구제와 차량 기동방역, 해충퇴치기 가동을 병행하는 촘촘한 방역 체계를 통해 시민들이 해충 걱정 없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5월에는 난지도 등 도서 지역에 대해서도 여름철 대비 친환경 방역 소독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당진시, 송악도서관과 함께하는 시니어 북스타트 참여자 모집 (당진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송악도서관에서 오는 12일부터 시니어를 대상으로 하는 ‘시니어 북스타트’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시니어 북스타트’ 사업은 북스타트코리아와 책읽는사회문화재단에서 주관하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그림책 매개 활동을 지원해 책 읽기와 사회적 고립 해소를 돕는 프로그램이다.이번 사업은 6월 16일부터 7월 7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진행한다.강의는 토닥토닥 그림책도서관장이자 인문공간 책나루터 대표인 김동헌 강사가 “드라마로 만나는 그림책 이야기”라는 주제로 드라마 속 주인공이 되어 보는 낭독극 등 총 4회 프로그램으로 이뤄진다.모집 대상은 시니어 20명으로 참여자에게는 책 꾸러미를 제공한다.당진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책과 함께 삶이 풍요로워지고 활기찬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당진시, 무인이동체 해안임무 실증시험장 개소 (당진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지난 8일 당진시 드론산업지원센터에서 ‘무인이동체 해안임무 실증시험장’ 개소식을 개최하고 드론 산업 전주기 생태계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주항공청, 해양경찰청 관계자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 주요 기관 인사와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등 사업수행 관계자가 참석했다.행사에서는 실증시험장의 시작을 알리는 현판 제막식을 함께 진행해, 당진시가 드론 분야의 거점으로 도약함을 대내외에 선포했다.이번에 문을 연 실증시험장은 당진 특유의 해풍과 염분, 급격한 기상 변화 등 실제 해안 환경 조건에서 무인이동체의 성능을 검증하기 위해 구축했다.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이곳에서 이종 다수 무인이동체의 통합 관제 실증을 진행하며 해양 환경에서의 드론 운용 기준을 마련하고 해양 감시·경비 등 공공 분야 활용 가능성을 검증할 계획이다.향후 당진시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드론 기업 유치와 산업 기반 조성을 추진하고 기술개발부터 실증, 산업화까지 원스톱으로 이어지는 ‘K-드론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방침이다.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실증시험장 개소는 당진이 드론 산업의 전략적 거점으로 성장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무인이동체 기술 검증과 산업화를 효과적으로 연계해 지역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시장 동정 △ 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 5월 12일 오전 10시, 청 내 7층 소회의실에서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회의’를 주재한다.5월 12일 오후 2시 30분, 신평면 남원천 및 당진1동 배수펌프장 일원을 방문해 ‘건설도시국 주요 사업장 현장 점검’을 한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