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서산시, 참전유공자 특별사진전 ‘나의 아버지, 나의 영웅’ 개최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특별사진전 ‘나의 아버지, 나의 영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진전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6·25 참전유공자의 헌신을 기리고 보훈에 대한 의미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6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서산시청 본관과 종합민원실 로비에서 6·25 참전유공자의 활동 모습을 담은 사진 작품 20여 점이 전시된다.시는 제76주년 6·25전쟁 기념일을 맞아 6월 25일 베니키아호텔에서 기념식을 개최할 계획이다.아울러 더 많은 시민과 보훈 가족이 감상할 수 있도록 호텔 로비로 작품을 옮겨 전시할 계획이다.민인애 루시모델아카데미 대표, 정주은 청춘작가 소속 작가가 재능기부로 사진 촬영 및 기획 전반을 지원했다.민 대표와 정 작가는 “우리 곁에 계신 영웅들의 모습을 기록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참전유공자 분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 사진전을 통해 조금이나마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영식 서산시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사진전이 조국을 위해 젊음을 바친 참전유공자들이 누군가의 소중한 아버지이자 우리 모두의 영웅임을 깨닫고 미래 세대에게 호국보훈의 가치를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산시 경로장애인과, 현충일 맞아 국가유공자 묘역 환경정비 실시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산시 경로장애인과는 호국보훈의 달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지난 28일 희망공원 내 국가유공자 묘역에서 환경정비 및 추모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경로장애인과 직원 20여명이 참여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참여 직원들은 국가유공자 묘역을 찾아 묘비를 정성껏 닦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으며 각 묘소 앞에 태극기를 꽂아 감사와 추모의 마음을 전했다.또한 활동에 앞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진행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서산시 경로장애인과는 앞으로도 국가유공자 묘역의 쾌적한 환경 유지와 예우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서산시, 탄소중립도시 기반 마련 ‘2030년까지 온실가스 40% 감축’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탄소중립도시 서산시를 위한 밑그림을 완성했다. 시는 지난 14일‘서산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의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서산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인 구상 서산시 부시장, 부위원장 이영신 한서대 교수를 비롯한 위원회 위원과 관계 공무원, 용역사 등이 20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기본 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연구용역의 추진 결과를 보고하고 관련 의견을 수렴했다. 시는 지난 1월 용역을 시작해 착수보고회와 중간보고회에서 나왔던 의견들을 토대로 온실가스 감축사업 추가 발굴,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기본계획을 보완· 발전시켜 왔다. 이날 용역사인 ㈜가비는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와 연계해 2030년까지 2018년 온실가스 발생량 대비 40%를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하고 5가지 세부 전략과 43개 세부 사업을 통한 중장기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을 제시했다. 세부전략은 시민이 주도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라이프 스타일’ 최적가용기술 적용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효과 최대화’ 환경적·사회적·경제적 ‘지속가능성 확보’ 제도적·기술적 검토를 통한 ‘실현가능한 계획 수립’ 서산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한 ‘현장 중심형 계획 수립’ 등이다. 참여자들은 기후위기 적응을 위한 비전을 설정하고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기후변화 종합형 적응대책 방안,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을 기반으로 한 사업 확장 등을 추가로 논의했다. 시는 이번 최종보고회 결과를 바탕으로 충남도 계획까지 반영한 완성도 있는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친 후 최종적으로 ‘서산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을 공표할 예정이다. 구상 서산시 부시장은 “서산시의 지역적 특성을 충분히 반영한 실천 가능하고 효과적인 서산형 탄소중립 실현이 중요하다 부문별로 제시된 온실가스 감축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서산 부석사 고려시대 웅장했던 모습 드러나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에 있는 부석사의 역사가 고려시대 전기에서부터 현재까지 이어져 왔음이 확인됐다. 시는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서산 부석사’의 고고학적 학술자료 확보 및 역사성 회복을 위한 문화재 조사의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종보고회에는 구상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서산 부석사 원우스님, 김옥수 충남도의회 행정문화위원장, 최동묵 서산시의원, 김낙중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을 비롯한 발굴조사단 등 10명이 참석했다. 시는 지난 4월 충남역사문화연구원과 협약을 맺고 고려시대 ‘서주 부석사’의 흔적을 찾기 위해 추정 사역범위 33,480㎡에 대한 문화재 조사를 진행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이호경 책임연구원은 고려시대 만들어진 31m 규모의 대형 석축과 2동의 건물지 발굴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어 청자 참외형 주전자편과 청자상감 모란무늬 병편, 만자와 공자가 새겨진 기와편 등 다양한 출토유물을 소개했다. 출토 유물과 발굴 유구 등을 통해 서산 부석사가 늦어도 고려시대 전기에는 창건된 것이 확인됐으며 고려 말경 ‘서산 부석사 금동관음보살좌상’이 제작된 1330년경에 대규모 공사를 통해 부석사의 사세가 확장되고 지금의 사찰 형태가 이어진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특히 수덕사 근역성보박물관에 보관돼 있는 ‘부석사 동종’과 ‘부석사 극락전’ 내의 불화를 근거는 조선시대부터 현재까지 변함없이 사찰의 역사가 이어져 왔음을 뒷받침했다. 시의 이번 문화재 조사는 서산 부석사 금동불상의 반환소송에서 제기됐던 ‘고려시대 당시 서주 부석사와 현재 서산 부석사의 동일성, 연속성’과 관련해 서산 부석사의 역사성 회복과 보존방안 모색에서 시작된 조사다. 구상 부시장은 “서산 부석사의 실체적 역사를 되새기는 자리였다”며 “문화재 조사성과가 ‘금동불상’ 환수 염원의 토대가 되어 지역사 회복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낙중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은 “대법원의 법률적 판단과 별개로 약탈이나 분실 등의 어떤 이유로든 해외로 나간 우리 유물들에 대한 조사나 환수 관련 문화 운동은 계속해서 이뤄져야 한다 앞으로도 이와 관련해 지속적인 조사 연구에 이어 나가겠다”라는 뜻을 전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시내버스 불법 운행 중단. 비상수송 체제 돌입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시내버스 업체의 불법 운행중단에 따라 비상체제에 돌입한다. 시는 14일 오전 10시 시내버스 불법 운행에 따른 긴급브리핑을 열고 대처 방안을 발표했다. 이날 브리핑은 김일환 건설도시국장이 발표했다. 브리핑 서두에서 김 국장은 유일한 시내버스 업체인 서령버스의 운행중단과 관련해 “이는 시의 사전 승인 없이 임의로 운행을 중단한 것으로 명백한 불법 행위”고 규정했다. 이어 김 국장은 2017년 약 36억원에서 지난해 약 100억원을 보조금으로 지급하고 올해도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탑승객이 늘어 운송수익이 늘어난 상황을 설명하며 “지금 사태의 원인은 전적으로 서령버스의 방만한 경영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밝혔다. 그 예로 시내버스 운영의 효율성이 낮고 서비스 수준이 열악함에 불구하고 대표이사 인건비는 충남 평균인 8천9백만원을 넘는 1억 4천6백만원을 지급한 점, 관리직 인건비도 인접 시군 대비 50% 이상 높은 점, 외주 정비비는 63%, 타이어비는 80% 높은 점을 지적했다. 김 국장은 시의 자구책 마련 요청에도 보조금 부족을 핑계로 상습적으로 파업을 예고하며 시를 압박한 점을 들며 “서령버스 측의 벼랑 끝 전술에 절대 굴복하지 않고 단호하게 대처하겠다”며 “당장의 미봉책보다는 미래를 보고 나아가겠다”며 대처 방안을 말했다. 시는 구상 부시장을 본부장으로 ‘비상수송 대책본부’를 구성하고 비상체제에 돌입했다. 시청 관용차량을 포함한 동원할 수 있는 차량을 총동원해 읍면 소재지에는 전세버스를, 마을에는 택시를 투입한다. 교육청, 군부대, 어린이집, 요양병원 등에도 차량 동원을 요청하고 인근 시군에서도 차량을 임차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교육청에 등하교 시간 조정과 조기방학 등을 적극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학생들의 불편과 학습권 침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등하교 시간대 임시 수송차량을 집중적으로 배치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시는 각 기관, 기업체에서 시차 출퇴근 적극 추진을 요청할 계획이다. 시민들의 협조와 이해가 절실한 실정으로 출퇴근 및 등하교 시 승용차 함께 타기 가까운 거리 걸어다니거나 자전거 이용하기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김일환 건설도시국장은 “오늘의 불편을 우리 지역 시내버스의 병폐와 고질을 없애고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뼈아픈 시간으로 삼겠다”며 “인내하는 마음, 질서 있는 행동으로 교통난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서산시민의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시내버스 노선 효율화, 공공형버스 도입, 행복택시를 확대 운영 등 중장기 대책을 차질없이 마련해 서산형 시내버스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덧붙였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2023년 충남 공공디자인·옥외광고물 분야 실적 빛났다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2023년 충청남도 공공디자인·옥외광고물 분야 평가’에서 도시과 이지연 주무관이 공공디자인 부문에서 유공 표창을, 옥외광고물 분야에서 서산시가 도내에서 유일하게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23년 충청남도 공공디자인·옥외광고물 분야 평가 충남도 주관으로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시는 옥외광고물 분야 국가위임사무 정성평가에서 충청남도 옥외광고물 정비 우수사례에 서산시 사례가 최다 선정된 점과 불법현수막 특별 단속반 운영,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캠페인 등 깨끗한 도시미관을 위해 앞장선 점을 인정받았다. 이 주무관은 2023년 해미천 구름다리 일원에 ‘해미면 일상의 작은 행복으로 초대’ 사업을 완료해 아름다운 야간경관 디자인을 조성함과 동시에 슬로프 설치로 관광객과 주민 편의를 개선했으며 2024년 충청남도 공공디자인 공모사업 신청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공모에 선정되는 등 지역 공공디자인 개선을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앞으로도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과 건전한 옥외광고 문화 정착을 위해 앞장서고자 한다 공공디자인 사업으로 쾌적하고 활력있는 도시 이미지를 구축해 가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올해 주차공간 483면 확보 도심 주차난 해소 기여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민선8기 공약사항으로 올해 도심지 내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총 483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시에서 조성한 주차장은 임시공영주차장 23개소다. 시는 올해 무료 캠핑카 임시 공영주차장 2개소를 조성해 도심지 내 장기간 주차되던 캠핑카의 주차수요를 해결하고 주차난 해소에 기여했다. 특히 시는 임시공영주차장뿐만 아니라 예천2지구에 공영주차장 3개소의 부지를 확보해 상가 밀집 지역의 주차난을 일부 해소할 계획이다. 시는 12월 현재 임시 공영주차장을 포함한 공영주차장 192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예천지구뿐만 아니라 구도심권을 비롯한 도심지 내 주차장 용지를 매입해 주차장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많은 시민의 협조로 임시공영주차장을 조성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도심지역 주차난 해소를 위해 주차장 조성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제29회 서산 통계연보 공표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지난 13일‘제29회 서산 통계연보’를 누리집에 공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역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이번 통계연보는 2022년 12월 31일 기준 자료로 17개 분야 196개 항목을 수록하고 있다. 17개 분야는 연혁 토지 및 기후 인구 노동 사업체 농림수산업 광업·제조업 및 에너지 전기·가스·수도 유통·금융·보험 및 기타서비스 주택·건설 교통·관광 보건 및 사회보장 환경 교육 및 문화 재정 공공행정 및 사법 부록 등이다. 제29회 통계연보에 따르면 2022년 기준 서산시의 인구는 외국인 포함 18만 811명이고 세대 수는 8만 2천433세대다. 자동차등록대수는 10만 3천650대로 1세대당 1.3대 수준이다. 통계연보는 시 통계 누리집에 공개돼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열람할 수 있다. 서산시 통계 누리집서산통계 E-Book 서산시 통계연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청 스마트정보과 빅데이터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오은정 스마트정보과장은“통계연보는 서산시의 변화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기초자료다 서산시 발전에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주요 역점사업 홍보를 위한 ‘이모티콘 서산’ 배포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시 주요 역점사업, 마스코트, 관광자원을 카카오톡 이모티콘으로 표현한 ‘이모티콘 서산’을 제작하고 12월 18일 오후 2시부터 2만 5천 명에게 선착순으로 배포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이모티콘의 주제는 ‘해뜨는 서산’으로 움직이는 이모티콘 16종이 담겼다. 이모티콘에는 내년 5월 8일 운항하는 충남 최초의 국제 크루즈선, 지역의 숙원사업인 서산공항, 서산 철도, 서산 가로림만국가해양생태공원 이미지 등으로 구성됐다. 시는 서산시의 마스코트인 해누리·해나리와 대표 관광지인 해미읍성, 해미국제성지, 서산버드랜드 4D 인기 상영작‘날아라 부르르’의 캐릭터인 부르르도 이미지에 포함했다. ‘해뜨는 서산’ 이모티콘은 시 캐릭터의 감정 표현에 중점을 둔 다른 지자체의 이모티콘과 차별화돼 서산시 주요 역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염원하는 의미도 담겨있다. 이번 이모티콘은 ‘서산시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선착순 배포된다. 시는 서산시 채널 친구 2만 5천 명이 전국 지인에게 이모티콘 전달함으로써 서산시 홍보 효과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준비된 수량이 모두 소진 시 배포는 조기 종료된다. 이모티콘 사용기간은 다운로드 이후 30일간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해뜨는 서산’ 이모티콘으로 따뜻한 연말연시 지인들에게 인사를 전하시길 바란다 시 주요 역점사업에 대해 많은 관심과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시민들의 호응에 따라 추가로 지역 축제, 관광지 등을 담은 이모티콘의 제작·배포를 검토 중이며 향후 ‘이모티콘 서산’을 활용해 서산시 굿즈 제작도 검토할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2024년 서산시민대학 상반기 정규학기 강사 모집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2024년 서산시민대학 상반기 정규학기를 이끌어갈 강좌별 강사를 21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서산시민대학은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욕구를 충족하고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진행된다. 모집 강좌는 생활문해 직업능력 성인진로 문화예술 인문교양 시민참여 강사 제안 강좌 등 총 65강좌로 강좌별 1명씩 모집한다. 지원자는 12월 21일까지 신청 서류를 인터넷으로 접수하거나 서산시 평생학습관에 직접 방문해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산시 평생학습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은 서산시 평생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서산시 관계자는“시민들이 학습 욕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역량 있는 강사님들이 많이 지원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강사 공개모집을 통해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2024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발전 개최 [Ytv영상스토리] 2024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발전이 12월 21일부터 27일까지 서산시민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2024 파리올림픽을 비롯한 각종 배드민턴 세계 선수권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을 선발하는 대회다. 지난 3월 24일 서산시와 대한배드민턴협회가 체결한 전국 규모 배드민턴 대회 개최 협약에 따라 열리는 이번 대회는 대한배드민턴협회의 주최 서산시배드민턴협회와 충청남도배드민턴협회의 주관으로 진행된다. 대회에는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발전 참가 자격을 갖춘 108명의 전국 톱랭커 배드민턴 선수들이 참가한다. 대회를 통해 28명의 선수[남자단식, 여자단식, 남자복식, 여자복식]가 선발된다. 특히 2024년에는 파리올림픽이 예정된 만큼 국가대표로 뽑히기 위한 선수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21일부터 27일까지 서산시민체육관에서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경기가 치러지며 누구나 수준 높은 선수들의 경기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지난 4월 서산시에서 개최된 제38회 한·일 국가대항 배드민턴 대회에 이은 이번 국가대표 선발전에는 벌써 많은 시민의 관심을 받고 있다. 배드민턴 동호회원 A씨는 “가족들과 함께 저번 한·일 국가대항 배드민턴 대회를 관람했었다 지난번에 이어 이번에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발전까지 서산에서 열려 매우 기대가 된다 자녀들과 함께 보러 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2024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발전을 서산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배드민턴 국가대표를 꿈꾸는 선수들의 수준 높은 경기를 많은 분이 찾아오셔서 관람하시면 좋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서산 중앙호수공원을 더 넓게. 시민광장 들어선다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의 핫플레이스 중앙호수공원을 더욱 확장해 시민의 품으로 돌려주는 초록광장 조성사업이 추진된다. 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초록광장 조성을 위한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에 착수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현재 임시 공영주차장으로 쓰고 있는 예천동 1255-1번지 일원에 중앙호수공원과 같은 높이로 4계절 푸른 잔디광장을 조성하고 그 아래에는 500대 수용 규모의 복층 주차장을 위치시킨다는 계획이다. 또한 잔디광장뿐만 아니라 조경수 식재, 중앙호수공원과 연계한 산책로 조성, 족욕이 가능한 쉼터 등을 만들어 시민 모두를 위한 휴식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렇게 되면 기존 중앙호수공원의 육상 및 수생 녹지 7만 2천여 제곱미터에 새로 탄생하는 초록광장 녹지 1만 2천여 제곱미터가 더해져 서산 도심 한복판에 모두 8만 4천여 제곱미터의 녹지공간이 확보되는 것이다. 이는 축구장 크기 12배 면적으로 서산시민들은 이곳에서 취미생활과 레저, 휴식, 문화 등 다양한 삶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또 예천지구의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고 많은 유동 인구와 높은 주거밀도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서산 도심지역의 숨통을 틔우고 탄소를 정화하는 도심의 허파 역할까지도 기대하고 있다. 13일 열린 착수보고회에서 이완섭 서산시장은 “초록광장이 조성되면 시민광장과 복층 주차장, 도심의 허파 등 다양한 기능으로 기존 임시 공영주차장을 3배 이상 알차게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중앙호수공원 주변 상권은 물론 향후 조성될 문화예술타운과 시청사, 구도심과 공림지구 등 동서남북을 고루 아우르는 시민생활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이 이곳에서 삶의 여유를 누릴 수 있도록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해 줄 것”을 주문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