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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운산면, 용장천변 억새 심어 새로운 관광명소로 도장 꾹~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 운산면은 4월 3일 운산면 관내 16개 기관 단체 회원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용장천변 일대에 억새를 식재했다고 밝혔다.면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면민이 함께 만드는 힐링 공간이자 억새 군락지를 조성해 지역 명소로 자리매김하고자 할 취지로 추진됐으며 용장리 670-1번지 일원에 약 6800 에 억새 3만8000여 개의 포트를 심었다.식재에 참여한 주민들은 "우리 지역은 우리가 가꾼다는 생각으로 당연히 참석했고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모여 억새 군락지를 조성하는 모습이 바로 운산의 힘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이번 행사로 운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도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할 수 있게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꾸준한 참여로 더 살기 좋은 운산면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운산면 관계자에 따르면 "면민을 넘어 외부 관광객이 자주 찾을 수 있는 공간과 경관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대표 관광지로서 자리매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인지면, ‘뽀송뽀송한 날’ 추진 이불부터 마음까지 뽀송하게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산시 인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과 자원봉사센터는 4. 3., 홀몸어르신, 장애인등 빨래가 어려운 복지취약계층에 이불빨래 지원을 위해 '뽀송뽀송한 날'을 추진했다.'뽀송뽀송한 날'에는 인지면 주민자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원봉사센터 총 18명이 협력했으며 뽀송뽀송 빨래방과 이동세탁차를 동시 운영, 이불빨래 지원이 필요한 가구 및 경로당의 이불 60채를 세탁 건조 완료했다.이장 및 협력단체 회원, 노인맞춤돌봄 생활지원사, 인지면 직원은 수요 가구를 마을별로 파악해 이불을 방문 수거했으며 세탁 완료된 이불은 주말까지 방문 전달할 예정이다.수혜 어르신은 "오랫동안 손이 닿지 않아 불편했던 이불과 옷을 깨끗하게 세탁해 주셔서 정말 뽀송하고 기분이 좋다"며 "이렇게 찾아와서 도움을 주는 분들이 있어 마음까지 따뜻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인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유병상 민간위원장은 "혼자서는 하기 힘든 큰 빨래를 해결해 드림으로써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한다"며. 현장 중심의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 서산시장컵 전국프로볼링대회 25일부터 29일까지 열린다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2023 서산시장컵 전국프로볼링대회’가 25일부터 29일까지 서산시 클래식 볼링장에서 처음으로 개최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볼링에 관심이 많았던 동호인들과 선수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프로볼링선수들의 뛰어난 볼링 실력과 화려한 기술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의 스포츠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추진됐다. 서산시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서산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서산시볼링협회와 한국프로볼링협회의 주관으로 진행된다. 대회 기간 중 전국프로볼링 선수 240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치게 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25일부터 29일까지 모든 경기가 유튜브를 통해 생방송 되며 결승전은 MBC Sports+에서촬영해 오는 7월 3일과 7월10일 오후 7시 30분에 2주 연속 방영될 예정이다. 시는 유튜브생중계와 전국방송을 통해 서산시 축제 및 관광을 대대적으로 홍보해 서산시 브랜드 이미지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전국 최정상 프로볼링 선수들이 참가하는 대회가 서산시에서 처음으로 열리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전국프로볼링대회에 시민과 볼링 동호인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2023년 세계헌혈의 날 기념 보건복지부 우수기관 선정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2023년 세계헌혈의 날’을 기념해 헌혈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기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일 시에 따르면 시는 서산시 헌혈 및 장기등·인체조직 기증장려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헌혈자에게 지역화폐를 지원하는 등 기부문화와 헌혈분위기 확산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시는 올해부터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업무 협약을 맺고 서산시 관내에서 수혈용 헌혈을 한 사람에게 1인당 1만원 상당의 지역화폐를 지급했으며 현재까지 약 3천 1백 명에게 지급했다. 특히 서산지역 봉사단체인 우리두리봉사단, 서산시자연보호협의회, 동서산라이온스클럽, 고운손라이온스클럽, 서산시체육회와 함께 헌혈 분위기 확산을 위해 힘써왔다. 서산시 사랑의 헌혈의 날은 매달 13일에 호수공원 중앙 공영주차장에서 운영되며 2월, 5월, 8월, 11월은 중앙호수공원과 서산시청 현관 앞, 동부시장 공영주차장에서 동시에 운영된다. 짝수 달 첫째 주 금요일에는 성연119안전센터에서도 운영된다. 헌혈자는 기본 검사와 봉사활동 인정, 헌혈증서 발급, 기념품 등을 받을 수 있으며 올해부터 지역화폐를 받을 수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그동안 봉사단체의 헌신적인 헌혈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혈액 수급 위기 극복을 위해 헌혈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해미천 구름다리 ‘일상의 작은 행복으로의 초대 공공디자인 공모사업’ 점등식 성료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2022년 충청남도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일상의 작은 행복으로의 초대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을 지난 5월 30일 완료하고 해미천 구름다리 일원에서 19일 점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점등식은 ‘일상의 작은 행복으로의 초대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을 설명하고 새롭게 변화한 해미천 구름다리 일원 야간경관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점등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김맹호 서산시의회 의장,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자연과 사람이 함께 공존하는 ‘빛의 하모니’라는 디자인 콘셉트로 추진됐으며 시는 지역 주민들이 빛을 통해 생동감을 느끼고 감동할 수 있는 공간을 연출했다. 시는 지난 2023년 2월부터 총사업비 5억 1천만원을 투입해 사업을 완료했다. 시는 구름다리에 곡선 형태의 구조물을 설치해 마을과 마을을 연결하는 느낌을 주는 등 특색있는 야간경관 디자인을 조성하고 슬로프 설치로 주민 편의 개선도 도모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별빛이 쏟아지는 밤의 반딧불이를 연출한 조명이 옛날 향수를 떠올리게 해 주민호응이 좋았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위해 노력해주신 지역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특색 있는 경관을 조성하고 활력 넘치는 도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4년 만에 돌아온 서산6쪽마늘축제, 더 풍성하고 다채롭게 열린다 [Ytv영상스토리] 최고의 품질로 인정받고 있는 서산6쪽마늘을 주제로 한 축제가 충남 서산시에서 열린다. 시는 서산6쪽마늘축제추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제14회 서산6쪽마늘축제’가 7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해미읍성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이후로 4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서산6쪽마늘을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마늘로 키우고 마늘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지난 2005년 시작돼 올해로 14회째를 맞는다. 이번 축제는 ‘해뜨는 서산, 살맛나는 축제’라는 슬로건 아래 판매, 전시, 체험, 공연, 경연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7일 축제 첫날에는 길놀이와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서산6쪽마늘과 시민화합을 의미하는 ‘600인분 서산마늘&서산한우 비빔밥 만들기’ 행사가 진행돼 관람객들은 축제 관계자들과 함께 비빔밥을 만들고 맛볼 수 있다. 특히 최근 장구의 신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박서진과 서산이 낳은 트로트 신동 임도형, 해뜨는 서산‘의 노래로 고향 서산을 전국에 알리고 있는 서산시 홍보대사 현강 등의 가수가 초대돼 축제 개막식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행사 둘째 날 8일에는 KBS1 전국노래자랑 공개녹화도 예정돼, 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한 15명의 시민이 끼와 장기를 선뵌다. 축제 기간 중 서산6쪽마늘과 한우 등도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며 마늘은 4등급으로 구매객의 요구에 따라 주대와 절단 두 가지 형태로 판매된다. 현장에서 택배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마늘장아찌, 흑마늘 등 지역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가공품 판매장도 축제 기간 중 상설 운영되며 행사 중간중간 깜짝 경매도 열린다. 방문객은 서산6쪽마늘 퀴즈게임과 함께 마늘 빨리 까기 마늘 무게 맞추기 마늘 빨리 엮기 마늘 빨리 꿰기 마늘 던져 받기 등의 6종경기에도 참여할 수 있다. 마술쇼, 팝페라, 풍선아트 등 다양한 공연과 함께 지역 농산물로 만든 수제 생강맥주, 마늘 아이스크림, 키스링 마늘빵, 마늘소시지 등 다양한 간식거리도 준비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축제장에 오시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는 6쪽마늘과 함께 서산시가 자랑하고 보증하는 우수한 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며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등이 준비돼있으니, 가족과 함께 축제장을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서산6쪽마늘은 고유의 맛과 향이 강하고 장기간 저장할 수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최고의 마늘로 사랑받고 있으며 국가브랜드 대상 수상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그 우수성이 입증됐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현장점검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여름철 호우·태풍 피해에 대비해 19일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올해 엘니뇨 현상으로 인한 이상 강수가 예측됨에 따라 집중호우 시 침수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9일 11개 협업부서와 함께 여름철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예방, 대비, 대응, 복구 등 단계별 주요 추진사항을 논의한 데 이어 구상 서산시 부시장은 이날 반지하주택, 우수저류시설, 대형마트 등을 점검했다. 주요 점검내용은 침수피해 예방을 위한 침수방지시설 설치 여부, 침수피해 재발방지 대책 등이다. 시는 집중호우 대비 전반적인 안전 관리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집중호우 대처 능력 향상과 피해 예방을 위한 조치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상 서산시 부시장은 “여름철 자연 재난으로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위험 요인 발견 시 신속하게 조치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시민들께서는 여름철 기상예보를 예의주시하고 집중호우로 비가 많이 내리거나 태풍으로 강한 바람이 불 때는 불필요한 외출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자동차 종합검사’ 국민비서 알림 서비스로 사전 안내 받으세요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시행하는 자동차 검사 사전 알림 서비스에 신청하고 기간 내에 자동차 종합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시에 따르면 자동차 소유주는 자동차등록원부에 기재된 검사 유효기간 만료일 전후 31일 이내에 자동차 검사를 받아야 하며 자동차 검사 지연 시 최고 6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자동차 검사 사전 알림 서비스는 신청한 사람에게 자동차 검사 기간 중 검사 유효기간 만료일 검사 가능 기간, 준비물 등을 4차례 안내할 예정이다. 희망자는 국민비서 누리집 또는 민간 앱에서 신청할 수 있다. 단, 이륜자동차와 사업용 또는 법인 소속 자동차는 신청할 수 없다. 시는 그간 우편 방식으로 자동차 검사 사전 안내를 진행했으며 이번 알림서비스가 자동차 종합 검사율 향상과 우편물 분실 등으로 인한 과태료 발생 사례를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김기수 교통과장은 “바쁜 일상 등으로 자동차 의무검사 기간을 잊어버리는 과태료를 납부하는 시민들이 많다”며 “이번 사전알림 서비스를 신청해 잊지 않고 적기에 자동차 검사를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2023년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는‘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의 수행 지자체로 선정됐다. 16일 시에 따르면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은 한 달 이상 장기 입원한 의료급여수급자가 퇴원 후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돌봄, 식사, 이동, 의료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4월 보건복지부에서 진행하는 ‘제4차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 참여 공모’에 신규 참여를 위해 사업 신청을 했다. 주 내용은 요양보호사 방문을 통한 일상생활 유지에 필요한 세탁, 청소 등 가사 지원 주2~3회 밑반찬과 식자재 지원 병의원 외래 이용 택시비 지원 등이다. 시는 이번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사업 준비 기간을 거쳐 오는 7월부터 한 달 이상 장기 입원한 의료급여 수급자 10여명을 우선 선정한 뒤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최신득 사회복지과장은 “장기 입원 중인 의료급여수급권자분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례관리 활동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의료급여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라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푸르지오 더 센트럴 아파트 민원 중재. 공사 일시정지 해제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예천동 ‘서산 푸르지오 더 센트럴 아파트’ 시공사와 인근 토지주의 갈등 문제를 적극적으로 중재하고 지난 9일 당사자들이 최종 합의를 완료함에 따라 13일 사업 구간에 내려진 공사 일지정지 처분을 해제했다고 밝혔다. 16일 시에 따르면 서산 푸르지오 더 센트럴 아파트는 지하 2층, 지상 25층, 총 10개 동, 861세대 규모로 지난해 12월 29일 준공 예정이었다. 사업시행자가 사전에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조건과 협의 조건을 이행하지 않고 공사를 시행함에 따라 일부 구간 인접 토지주들과 갈등이 발생했다. 이에 시는 지난해 10월 25일 공사를 일시 정지하고 사업시행자와 민원인 간 지속적인 중재 자리를 마련하고 당사자들이 원만히 합의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지난해부터 서산시, 감사원, 국민권익위 등의 지속적인 중재로 상호합의를 마무리했으며 현재 시는 사업시행자와 사업계획 변경과 아파트 사용승인을 위해 세부 사항을 점검하고 있다. 시는 예비 준공검사, 확정측량 등 필요한 절차를 진행하는 한편 조속한 행정으로 이른 시일 내에 준공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서산시 관계자는 “준공 지연으로 시공사, 입주자, 인근 지역 주민들 모두 어려운 상황이었다”며 “상호 합의가 원만히 완료된 만큼 시에서도 입주민 및 입주 예정자들의 원만한 재산권 행사와 쾌적한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관련 절차 마무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해미천 구름다리 ‘일상의 작은 행복으로의 초대 공공디자인 공모사업’ 점등식 개최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2022년 충청남도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일상의 작은 행복으로의 초대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을 지난 5월 30일 완료하고 해미천 구름다리 일원에서 19일 오후 8시 20분에 점등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점등식은 ‘일상의 작은 행복으로의 초대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을 설명하고 새롭게 변화한 해미천 구름다리 일원 야간경관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참석자 소개, 인사말씀, 축사, 조명점등, 구름다리 일원 둘러보기 순으로 진행되며 조명 점등은 8시 30분경 진행된다. 시는 7월 17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제22회 팔봉산 감자 축제와 해미읍성, 해미국제성지 등 인근 관광지를 들르는 관광객들이 경관조명을 볼 수 있도록 매일 일몰 시각에 점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자연과 사람이 함께 공존하는 ‘빛의 하모니’라는 디자인 콘셉트로 추진됐으며 시는 지역 주민들이 빛을 통해 생동감을 느끼고 감동할 수 있는 공간을 연출했다. 시는 김호용 해미면 주민자치위원장, 지역 주민, 관련 공무원 등 7명이 사업 협의체를 구성하고 야간경관 조명 설치, 인도교 확장, 슬로프 설치 등의 내용으로 2022년 충청남도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후 시는 설계, 디자인컨설팅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지난 2023년 2월부터 총사업비 5억 1천만원을 투입해 사업을 완료했다. 시는 구름다리에 곡선 형태의 구조물을 설치해 마을과 마을을 연결하는 느낌을 주는 등 특색있는 야간경관 디자인을 조성하고 슬로프 설치로 주민 편의 개선도 도모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시 지역 곳곳에 특색 있는 경관을 조성하고 쾌적하고 활력있는 도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성공적으로 귀농, 귀촌인을 위한 영농기초기술교육 마무리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지난 4월 12일부터 6월 14일까지 3개월간 10회 진행한 ‘신규농업인 영농기초기술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지난 1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44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귀농, 귀촌하는 신규 농업인들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주산 작목, 고추, 감자, 고구마 재배기술과 농사의 기본이 되는 토양관리법, PLS 잔류농약, 농업인 세무·법률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수강생들은 9회차 교육으로 최근명 호박명인의 농원에 방문해 선배 귀농인으로부터 귀농 정착 팁을 공유받는 시간을 가졌다. 호박을 활용한 피자 만들기 체험과 호박밭 현장학습을 통해 6차 산업에 대해 배우고 성공적인 귀농을 위한 본인만의 특별한 기술의 필요성을 배웠다. 이번 교육은 총 49명이 신청했으며 수업에 70% 이상 출석한 수강생 44명이 수료했다. 이병관 수료생 대표는 “혼자서 귀농 귀촌을 한다고 생각했을 때는 막막했지만 센터에서 귀농인에 대한 교육이 있다는 걸 알았을 때 안도했다"라며 "앞으로도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교육에 참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김갑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서산으로 귀농하고자 하신 분들이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