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아산시 탕정면, '탄소중립 실천 벚꽃길 걷기대회' 개최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의 대표 관광 명소인 탕정면 지중해마을에서 지난 4일 '탄소중립 실천 벚꽃길 걷기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의 백미는 삼성로 벚꽃길 걷기였다.참가자들은 완연한 봄기운을 만끽하며 삼성로를 따라 이어진 벚꽃길을 걸었다.지중해풍 건축물의 이국적인 배경과 흐드러지게 피어난 벚꽃이 어우러져 인생 사진을 남기려는 시민들로 북적였다.화합의 광장에서는 걷기 행사 외에도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아울러 인근 상권과 연계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평을 받았다.축제에 참여한 한 시민은 “집 근처 삼성로에서 멋진 벚꽃길을 걸을 수 있어 행복했다”며 “지중해마을의 이국적인 분위기 덕분에 마치 해외여행을 온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안전하고 질서 정연한 축제 문화 돋보여 행사 주최 측은 삼성로 일대에 안전 요원을 집중 배치하고 원활한 동선을 확보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했으며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행사가 마무리됐다.박재권 탕정면장은 “오늘 행사에 참여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중해마을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봄꽃 명소로 사랑받을 수 있도록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아산시, ‘시민의 목소리 끝까지 책임진다’… ‘시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점검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지난 3일 부시장 주재로 국 소장, 관련 부서장, 그리고 17개 읍 면 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시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지난 1월 22일부터 2월 4일까지 진행된 시민과의 대화에서 제안된 총 414건의 건의사항을 일선 현장의 시각에서 재점검하고 부서 간 장벽을 허물어 시민 불편을 실질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시의 분석 결과에 따르면, 전체 414건 중 51건은 이미 조치를 완료했다.시는 시민들이 체감하는 행정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올해 안에 183건을 추가로 해결해, 2026년 말까지 전체 건의사항의 56.5%를 마무리할 계획이다.또한, 연차별 로드맵에 따라 2027년 41건, 2028년 16건, 2029년 7건을 순차적으로 추진하며 이를 뒷받침할 예산 확보와 행정 절차 이행에도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특히 김범수 부시장은 중장기 검토와 처리 불가 건에 대해서도 “단순 거절 대신 명시적인 기한을 제시하고 현실적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대안을 마련하고 우회 방안을 모색하는 데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제263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하는 전남수 의원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의회 전남수 의원은 17일 열린 제263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2026년도 예산안 심사에서 드러난 예산 편성의 문제와 기준」을 주제로 5분 발언을 하며, 형평성과 적정성을 상실한 일부 예산 편성 항목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먼저 전 의원은 2026년도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드러난 ‘도의원 현안사업비’와 관련해, 예산 편성 절차의 적정성과 형평성 측면에서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전 의원은 “아산시 재정만으로 추진하기 어려운 현안 사업은 도비를 통해 보완 및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특정 수혜 업체를 지정하거나 형평성을 훼손하는 방식의 예산 편성은 결코 건강한 예산 편성이라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이어 “의회가 심도 있는 심사 끝에 예산 미편성을 결정했음에도, 그 책임이 일방적으로 시의회에 전가되는 구조 역시 바람직하지 않다”며, “집행부는 사업의 시급성과 필요성에 대해 사전에 공식적인 협의 절차를 마련하고, 예산 편성의 공정성과 기준을 의회와 함께 준수해야 한다”고 말했다.아울러, 전년 대비 10억 9천만 원이 증액된 ‘연구용역비’와 관련해, 예산의 적정성을 사전에 판단하고 관리하는 집행부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그는 “타당성이 확보된 연구는 정책의 품질을 높일 수 있지만, 동일한 내용이 명칭만 바뀐 채 반복되거나 연구용역 결과가 정책으로 이어지지 않을 경우, 심각한 예산 낭비로 이어질 수 있다”며, “연도별, 분야별로 연구용역비의 상한과 우선순위를 설정하고 내부 수행 가능한 조사는 내부에서 수행하되,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분야만 외부에 위탁하는 방식이 예산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이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예산 편성에 있어 절차의 공정성과 내용의 형평성을 철저히 지켜야 하며, 의회는 시민의 혈세가 적재적소에 배분될 수 있도록 견제와 균형을 수행하는 기관임을 명심해 달라”고 강조했다.이어 “내년에는 시민 앞에 당당한 예산, 다음 세대가 부끄럽지 않은 행정으로 응해 달라”며 오세현 시장과 집행부의 책임 있는 재정 운영을 촉구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의회 천철호 의원, “아산이 놓친 기회, K-가곡 슈퍼스타…아산이 잡고 있는 기회, K-뮤지컬 ‘성웅’” 5분 발언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의회 천철호 의원은 17일 제263회 아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아산이 놓친 기회, K-가곡 슈퍼스타 / 아산이 잡고 있는 기회, K-뮤지컬 성웅’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하며, K-뮤지컬 〈성웅〉을 아산의 미래 성장축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천 의원은 아산이 지금 잡고 있는 기회는 K-뮤지컬 〈성웅〉이라고 강조했다.아산은 2024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에 선정돼 탄탄한 시나리오와 제작진을 갖춘 〈성웅〉을 성공적으로 선보였으며, 이는 단순한 공연 투자가 아닌 아산의 미래 먹거리이자 미래를 이끌 전략적 산업이라고 밝혔다.또한 세계 각국 도시의 사례를 들어 브로드웨이 등은 대표적인 뮤지컬을 통해 관광을 이끌고 산업을 키우며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황금자산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천 의원은 “K-가곡에서 얻은 교훈을 기억해야 하며, 〈성웅〉이라는 두 번째 기회를 미래 성장축으로 키울지의 선택 오롯이 오세현 아산시장님의 결단에 달려 있다”고 강력히 요청하였다.그 이유로 지난 추석 KBS2에 방영된 〈K-가곡 슈퍼스타〉가 전국적인 화제를 모았고, 방송 말미에는 ‘강남구’, ‘강남문화재단’, ‘두남재’의 이름이 등장했다는 점을 들었다.천 의원은 이 사업이 강남보다 아산에 먼저 제안됐음에도 불구하고, 명확한 이유 설명 없이 기회를 놓쳤다는 점에서 아쉬움을 표했다.당시 ‘두남재’는 아산이 3억의 예산을 세우면 10억을 추가 후원해 총 13억 규모로 한글날 현충사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한국가곡 국제 콩쿠르를 개최하자고 제안한 바 있다.천 의원은 “아산이 이 기회를 잡았다면 한국가곡의 성지이자 한글의 도시,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품은 글로벌 문화도시로 기억됐을 것”이라며, 방송 노출과 해외 성악가들의 자발적 홍보를 통한 막대한 파급효과를 언급했다.천 의원은 놓친 기회는 다시는 돌아오지 않지만 잡은 기회는 키울 수 있다며 “K-뮤지컬의 시작, 성웅을 아산에서 시작하겠습니다”라는 말로 발언을 마무리했다.
정윤선 기자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설화고등학교 는 12월 15일 부터 16일 까지 이틀간 교내 가정실에서 일본어 선택 학생을 대상으로 ‘일본 전통 차 문화 이해와 센차도 예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활동은 학년말 학습 집중도가 낮아지기 쉬운 시기에 맞추어 기획된 집중 프로그램으로, 일본어를 선택한 2·3 학년 학생 270 여 명이 참여했다.이번 체험 수업은 일본 센차도의 역사와 정신을 이해하고 차를 끓이고 대접하는 예법을 실제로 익히는 데 중점을 두었다.학생들은 센차도의 개요 설명과 오봉다법 시연을 시작으로 손님 예법에 따라 차를 마시는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일본 전통 예절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웠다.특히 센차도 히가시아베류 의 특징을 바탕으로 한 옥로차 시음과 일본 생활차 체험 활동은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체험 과정에서는 감사와 배려의 마음을 담은 일본어 표현을 실제 상황에서 활용하며 언어 사용 경험을 확장했으며, 활동 후 소감 발표를 통해 “일본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일본어를 사용해 볼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라는 반응이 이어졌다.설화고등학교는 이번 프로그램이 언어 학습을 넘어 문화적 맥락 속에서 일본어를 경험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학년 말 시기의 학습 동기를 높이는 데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다고 평가했다.앞으로도 학교는 체험 중심의 외국어·문화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학생들의 글로벌 소양과 실천적 의사소통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도고제일감리교회, 아산시 도고면에 독거노인 지원 성금 150만 원 기부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도고면 신언리에 소재한 도고제일감리교회는 지난 16일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에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150만 원을 기부했다.이번 성금은 도고면 지역 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으로, 도고제일감리교회는 2016년부터 매년 꾸준히 후원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이종한 목사는 “지역사회 이웃들과 함께 살아간다는 마음으로 성도들의 뜻을 모아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교회의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정미경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장은 “매년 변함없이 후원을 이어주시는 도고제일감리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최광락 도고면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취약계층을 돌보는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며 “행정에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신창면 아산코아루아파트 입주민 일동, 매년 성금 기부로 따뜻한 나눔 실천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신창면 소재 아산코아루아파트 입주민 일동은 지난 15일 신창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50만 원을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날 기탁식에는 아산코아루아파트 관리소 직원과 김응철 마을이장이 입주민을 대표해 참석했으며, 입주민들은 수년째 매년 성금 50만 원을 꾸준히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김응철 이장은 “연말이 되면 ‘사랑의 열매’를 보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며 “혼자만 살아가는 세상이 아닌 만큼, 추운 시기에 서로 돕고 나누는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지민영 신창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성금을 기탁해 주시는 아산코아루아파트 입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의 희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성우하이텍 임직원 일동, 신창면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 기부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성우하이텍 임직원 일동은 지난 16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300만 원을 신창면에 전달했다.아산성우하이텍은 신창면에 위치한 글로벌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으로, 임직원 5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성금을 십여 년째 꾸준히 기부해 오고 있다.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아산시 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임직원 대표 차종현 팀장은 “임직원들이 작은 정성을 모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매년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공헌하며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지민영 신창면장은 “매년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성금을 모아 기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아산성우하이텍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 2025년 성과공유회 개최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6일 배방읍 행정복지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2025년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이번 성과공유회는 한 해 동안 민·관이 협력해 추진한 행복키움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복지 발전에 기여한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기관단체장과 우수 후원업체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키움추진사업 유공자 표창 △장학금 전달 △행복키움지원사업 추진 활동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강한용 읍장은 “한 해 동안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애써주신 추진단원과 후원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 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손정열 단장은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살피는 행복키움추진단의 역할을 충실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둔포면 화승케미칼 노동조합, 취약계층 지원 위한 사랑의 쌀 기부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둔포면 소재 화승케미칼 노동조합은 지난 16일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을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쌀 50포를 전달했다.이번에 기부된 쌀은 화승케미칼 노동조합이 창립 31주년 정기 대의원대회를 맞아 조합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금한 찬조금으로 마련됐으며,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이경남 위원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모완 둔포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화승케미칼 노동조합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화승케미칼은 필름·화학·컴파운드 등 정밀화학 분야 전문기업으로, 노동조합은 2016년부터 매년 사랑의 쌀 기부를 이어오며 지역 취약계층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정윤선 기자아산성우하이텍, 아산시 선장면에 ‘희망2026 나눔캠페인’성금 전달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성우하이텍은 지난 16일 선장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2026 나눔캠페인’성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아산성우하이텍 임직원들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자 하는 마음이 담겼다.아산성우하이텍은 선장면과 신창면에 생산공장을 둔 기업으로, 자동차 차체 부품 및 전기차 배터리 케이스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매년 임직원과 함께 성금 기탁을 이어오며 꾸준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공대훈 대표는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모은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정진 선장면장은 “아산성우하이텍 임직원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지속적인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2025년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 성과보고회 개최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5일 온양3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5년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성과보고회에는 행복키움추진단을 비롯해 맹의석 부의장, 복지통장, 후원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공자 표창 △행복키움추진사업 성과보고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임승근 온양3동장은 “한 해 동안 온양3동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헌신해 주신 행복키움추진단과 후원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온양3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박충서 단장은 “온양3동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함께해 주신 모든 단원과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과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