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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장애인거주시설, 식목일 맞아 자연체험형 행사 성료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사회복지법인 석촌재단 산하 중증장애인거주시설 메종드에뜨왈은 4월 5일 식목일을 맞아, ‘함께 심는 나무, 함께 자라는 희망’ 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시설 이용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자연체험형 식목일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날 행사에는 시설 이용자, 국제로터리 3620지구 천안로터리클럽 봉사단, 국제로터리 3620지구 천안파로스 로터리클럽 봉사단, 시설종사자 등 80여명이 참여했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천안로터리클럽 및 천안파로스 로터리클럽봉사단에서 기념식수 2그루와 팬지 모종들을 제공해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참여자들은 시설 내 야외 공간에 사철나무와 팬지꽃 등을 식재하며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식재 활동은 구역을 나누어 협력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이용자와 봉사자가 함께 참여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상호작용이 이루어졌다.이를 통해 참여자 간 유대감이 형성되고 지역사회 통합의 의미를 더했다.봉사단으로 참여한 A씨는 “식목일에 나무를 심는 것이 매우 오랜만인데, 이렇게 좋은 날씨에 장애인과 함께 나무를 심으니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또한 메종드에뜨왈 관계자는 “이번 식목일 행사를 통해 이용자들이 직접 흙을 만지고 꽃과 나무를 식재하며 자연을 한껏 느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이용자의 사회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메종드에뜨왈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며 이용자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통합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6일 배방읍에서 청소년 자유공간의 안전시설과 배방초등학교 통학로 안전 대책을 살피며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오세현 아산시장은 6일 배방읍에서 청소년 자유공간의 안전시설과 배방초등학교 통학로 안전 대책을 살피며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오 시장이 먼저 찾은 곳은 배방 청소년 자유공간이다.자유공간 개소 이후 유동 인구가 증가하면서 야간 안전에 대한 우려가 제기돼 온 곳으로 시는 인근에 ‘방범용 CCTV 및 비상벨 설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시는 아산경찰서와 협의를 거쳐 청소년 자유공간과 모산로 사이 구간에 전주형 방범 카메라 3대 설치 대상지를 확정했다.총 1천만원을 투입해 오는 5월까지 설치를 마무리하고 청소년 이용시설 주변의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특히 함께 설치되는 비상벨은 아산시 통합관제센터와 실시간으로 연동된다.벨을 누르는 즉시 관제 요원 및 경찰과 통화가 연결돼 사고 발생 시 황금시간을 확보하는 핵심 장치가 될 전망이다.오 시장은 이어서 배방초등학교 인근 통학로 보행자도로를 찾았다.이곳은 겨울철 눈이 오면 상습 결빙으로 인해 학생들의 미끄럼 사고 위험이 높았던 구간이다.시는 총 1억원을 들여 통학로 약 60m 구간에 열선을 설치한다.오는 9월 공사에 착수해 11월 완공을 목표로 하며 동절기에도 안전한 통학 환경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오 시장은 이날 현장점검을 마치며 “청소년들의 이용 공간과 등하굣길에 위험 요소가 있어서는 안 된다”며 “CCTV 설치와 철저한 관제를 통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선제적인 열선 설치로 겨울철 안전사고를 근본적으로 예방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산시 2025 국화 전시회 개막...국화 향기 속 가을축제의 문 열어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005~2026 아산방문의 해’를 맞아 11월 1일 탕정면 지중해 마을에서 ‘2025 아산시 국화전시회’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가을 축제의 서막을 알렸다.‘국화 향기 따라, 아산의 가을을 열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회는 10월 31일부터 11월 6일까지 지중해 마을 일원에서 개최되며 지역 농업인의 정성과 시민의 참여로 꾸며진 도심 속 가을 정원으로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을 선사한다.특히 개막일인 11월 1일에는 지중해마을 문화축제가 함께 열려 국화 향기와 다양한 공연이 어우러지며 풍성한 주말 분위기를 선사했다.식전 공연에서는 클래식 기타·팬플룻 연주와 댄스스포츠 공연이 진행돼 호응을 얻었으며 공식 행사에서는 전시회 발전에 공로가 큰 아산시 국화 연구회원에게 표창장이 수여됐다.전시회장에는 분재국·조형국·화단국 등 5,000여 점의 국화작품이 전시되어 가을 정취를 더하고 국화차 시음·심기 등 체험 행사도 운영된다.또한 아산장터와 은행나무길 직거래장터에서는 지역 농특산물 판매와 홍보 행사가 열려 축제 분위기를 한층 높이고 있다.이미용 아산시 농업기술과장은 “국화 향기 속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안전하고 따뜻한 가을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2025 사회적경제 한마당 성황리 개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31일 온양제일호텔 크리스탈홀에서 '2025 아산시 사회적경제 한마당'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사회적경제 기업 관계자와 공공기관 구매담당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건강한 생태계 구축 및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가치를 인식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1부 공식행사와 2부 토론회로 나뉘어 진행됐다.1부에서는 식전 공연에 이어 개회사, 국민의례, 내빈 소개, 축사, 기념 촬영 등이 진행됐으며 사회는 박진규 온앤온협동조합 대표가 맡았다.2부 토론회에서는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주제로 120분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사회적기업협의회장과 부시장을 비롯한 전문가들이 참여해 지역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직면한 현실적인 문제들과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행사와 병행해 4시간 동안 운영된 구매상담회에서는 각 기업이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공공기관 구매담당자들과 직접 상담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를 통해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의 공공구매 확대 가능성을 모색했다.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은 "오늘 행사가 그동안 열심히 달려온 사회적경제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소중한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사회적경제 생태계가 더욱 튼튼해지는 계기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이번 '2025년 사회적경제 한마당'행사를 계기로 사회적경제의 지속적인 발전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베트남 여성 공무원,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ON)’ 방문 (사진제공=아산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은 10월 31일 베트남 여성 공무원 및 관계자 등 15명으로 구성된 이화여대 국제대학원 연수단이 여성친화도시 조성 우수사례와 지역 여성 역량강화 모델 공유를 위해 ‘나온’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베트남 여성연맹·외교부·재무부 등 성인지 예산과 성별 분리 통계 관련 부서의 중간관리자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여성커뮤니티센터에서는 지역 여성의 삶과 맞닿은 생활밀착형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센터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유옥순 센터장은 “‘여성커뮤니티센터는 여성의 일·돌봄·배움·문화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아산시의 여성친화도시 실현 거점으로서 이번 교류가 베트남의 정책 추진에도 긍정적인 참고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자 아산시 여성복지과장은 “여성커뮤니티센터는 아산시의 여성친화도시 정책을 현장에서 구현하는 대표적 거점”이라며 “이번 교류가 국제 협력의 새로운 모델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11월 21일에는 개관 2주년 기념행사 ’나온 여성축제–아산시 여성, 나온에서 피어나다 ‘를 개최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행정의 완성은 홍보” 직원 보도자료 작성 교육 실시 (사진제공=아산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10월 3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직원들의 언론 홍보역량 강화를 위해 ‘보도자료 작성 실무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효율적인 보도자료 작성과 신뢰받는 시정 홍보’를 위해 마련됐으며 총 80여명의 직원이 2회로 나뉘어 참여했다.교육에는 언론인 출신의 안성원 기획기사 담당 직원이 강사로 참여해 △ 보도자료의 필요성과 작성 기본 원칙 △ 유형별 보도자료 작성방법 △ 잘못된 표현과 공공언어 바로 쓰기 △ 언론 대응 및 취재 대처 요령 △ 보도자료 작성 실습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했다.특히 최신 시정 보도자료 작성 경향과 언론 동향, 현장 중심 언론 대응 사례 등을 소개하며 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홍보 비결을 전수해 참여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교육에 참여한 직원 A씨는 “보도자료 작성이 막연하게 느껴졌는데, 교육을 통해 홍보와 소통의 중요성을 느꼈다”며 “앞으로 부서 홍보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권순미 아산시 홍보담당관은 “시민에게 정책을 알리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홍보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는 인공지능 기반 보도자료 작성 교육과 디지털 홍보도 강화해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사)한국새농민회아산지회, 2025년 역량강화교육 추진 (사진제공=아산시) [Ytv영상스토리] 한국새농민회아산지회는 10월 30일 대전 일원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농민회 회원의 능력배양 증진과 역량 강화 도모를 위한 새농민회 역량강화교육을 추진했다.이번 역량강화교육에선 로컬푸드 마켓 현장 견학과 함께 로컬푸드 마케팅 전략교육이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직접 유통 현장을 둘러보며 다양한 운영방식과 판매 전략을 살펴보고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실질적인 방안을 학습했다.또한 로컬푸드 전문 강사의 강의를 통해 온라인·오프라인 연계 마케팅 전략, 브랜드 가치 제고 방법, 소비자 맞춤형 상품 구성 사례 등을 익히며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구체적으로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박흥순 한국새농민회아산지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을 높이는 방법을 배우고 로컬푸드가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느낄 수 있었다”며 “회원들과 함께 배운 내용을 실천으로 옮겨,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어가겠다”고 전했다.김기석 아산시 농촌자원과장은 “이번 교육이 농입인들의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판로 확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새농민회원들이 지역 농업의 핵심 주체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하는 ’가을음악회’ 성료 (사진제공=아산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은 지난 31일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 관객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앙상블 여운 10월 정기연주회’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음악회는 ‘여성과 가을’을 주제로 여성의 섬세한 감성과 가을의 따뜻한 색채를 음악으로 표현한 무대였다.플롯, 오보에, 피아노, 비올라, 첼로로 구성된 앙상블 여운이 클래식과 현대음악, 영화음악 등 다채로운 선율로 깊은 울림을 전했으며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가 함께해 여성과 시민이 음악으로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유옥순 센터장은 “여성의 감성과 가을의 정취가 어우러진 이번 음악회가 시민들에게 위로와 여유를 선물하길 바란다”며 “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 앞으로도 아산의 여성문화가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정자 아산시 여성복지과장은 “여성커뮤니티센터가 여성의 문화적 역량을 키우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중심공간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며 “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 아산의 여성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유럽 감성 속 국화 향기... 아산 지중해마을 문화축제 성료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11월 1일 탕정면 지중해마을 일원에서 열린 ‘2025 지중해마을 문화축제(Blooming Day Market)’가 시민과 관광객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3일 밝혔다.지중해마을 문화축제는 지역 상권과 주민이 함께 기획·운영하는 주민주도형 문화축제로 올해는 마을 상인의 참여가 확대되며 지역공동체가 중심이 된 축제로 한층 성장했다.유럽풍 건축물이 어우러진 거리에서 펼쳐진 다양한 프로그램은 ‘아산 관광 12선’에 새롭게 이름을 올린 지중해마을의 매력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한층 더 알리는 계기가 됐다.메인 프로그램인 ‘블루밍 데이마켓’에는 50여명의 셀러(seller, 판매자)가 참여해 유럽 노천시장을 연상시키는 풍경을 연출했으며 ‘파워그라운드 이벤트’, ‘컬러링 타깃’, ‘풍선 리듬 런’, ‘엄마 팔씨름 대회’등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이벤트도 큰 호응을 얻었다.거리 곳곳에서는 지역 예술인과 1인 1악기 동아리, 선문대 유학생팀 등이 참여한 미니 거리공연(버스킹) 공연이 이어져 축제의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또 어린이를 위한 △워셔블 분필 드로잉 ‘리틀 피카소’, △레고로 나만의 마을을 만드는 ‘Let’s Go!레고!’, △지중해 감성을 담은 ‘은빛 모빌 만들기’등 가족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주말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특히 이번 축제는 오는 6일까지 열리는 ‘2025 아산시 국화전시회’와 연계돼, 약 5,000여 점의 국화 작품이 어우러진 가을 정취 속에서 진행됐다.국화 분재와 조형작으로 꾸며진 거리는 포토존 역할을 톡톡히 하며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김선태 아산시 문화예술과장은 “지중해마을 문화축제는 주민과 상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상생의 장이자, 문화와 경제가 어우러진 아산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시민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누리고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축제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공무용 차량으로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 알린다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공무용 차량을 활용한 홍보를 펼친다고 밝혔다. 시는 아산시 공무용 차량 203대에 공식 BI를 적용한 홍보물을 부착해 운행하며 시민과 방문객에게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온양시와 아산군이 통합된 지 30주년이 되는 해로 시는 이번 홍보를 통해 통합의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 공감대를 더욱 확산할 방침이다. 한성규 아산시 회계과장은 “공무용 차량을 활용한 홍보로 아산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2025년도 7월 1일 기준 토지 이동분 2,334필지에 대해 지가산정 및 검증을 마치고 오는 11월 28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이에 대한 이의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의신청 대상은 2025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합병·지목변경 등으로 토지이동이 발생한 2,334필지로 이들 토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 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은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청 토지관리과에 방문해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또한, 개별공시지가는 인터넷을 통해 열람 및 이의신청 접수를 할 수 있으며 신청서를 작성해 팩스로 제출하는 방법도 가능하다. 아산시는 이의신청 토지의 특성 조사 및 표준지 선정의 적정성을 검토하고 감정평가사의 재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과를 12월 22일에 조정 공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과 부담금 산정에 중요한 기초자료로 사용되므로 토지 소유자들의 재산권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이의신청 기간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아토피·천식 예방 인형극 ‘토피와 초록이의 도시여행’ 공연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30일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다목적 강당에서 지역 내 아토피·천식안심학교를 포함한 미취학 아동 및 유치원·어린이집 등 개소 원아를 대상으로 인형극 ‘토피와 초록이의 도시여행’ 공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형극은 미세먼지와 황사 등 유해환경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알레르기 질환인 아토피피부염과 천식의 예방·관리 방법을 흥미롭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나는 음악과 춤으로 구성된 공연은 하루 2회 진행됐으며 총 270여명의 원아가 관람했다. 공연 전후에는 율동과 체조, 게임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돼 아이들의 참여와 흥미를 높였다. 아산시 보건소 관계자는 “생활환경 변화와 면역체계 약화로 인해 아토피 질환 유병률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인형극을 통해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어린이들이 일상 속 건강한 습관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