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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박효진 의원, 아산시자율방범연합대 ‘감사패’ 수상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의회 박효진 의원이 지난 2일 ‘아산시자율방범연합대 정기이사회’에서 감사패를 수상했다.이번 감사패는 박 의원이 자율방범대원의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과 복지 향상에 대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아 마련됐다.박 의원은 그동안 온양1·2·3동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방범대원들과 소통하며 지역 방범 체계 강화와 대원들의 실질적인 처우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데 앞장서 왔다.김태균 연합대장은 “박효진 의원은 현장에서 묵묵히 봉사하는 대원들의 고충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의정 활동에 반영해 줬다”며 “대원들을 대표해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박효진 의원은 “지역 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밤낮없이 헌신하는 자율방범대원분들께서 주신 상이라 더욱 뜻깊고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방범대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박효진 의원은 온양1·2·3동의 현장 민원 해결사로 불리며 시민 눈높이에 맞는 정책 제안과 생활 밀착형 의정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신뢰를 켜다, 청렴을 잇다" 아산시 장애인복지과, 소통 기반 청렴 조직문화 조성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장애인복지과는 2025년 부서별 내부청렴도 진단 결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신뢰를 켜다, 청렴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투명하고 공정한 청렴 문화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지난해 청렴도 진단 결과, 장애인복지과는 업무지시 공정성 분야에서 8.33점의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강점을 보였다.반면, 인사업무 공정성과 부패방지제도 인식 분야는 상대적으로 구성원 체감 신뢰도가 낮은 취약 분야로 확인됐다.이에 부서는 인사 및 제도 운영 과정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발생할 수 있는 불필요한 오해를 불식시키고 공정성과 투명성이 체감되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시책을 마련했다.가장 눈에 띄는 활동은 매월 부서원들이 함께 나누는 ‘이달의 청렴 문구’ 공유 캠페인이다.지난 3월에는 ‘새봄의 맑은 공기처럼, 우리의 청렴도 투명하게 시작한다’라는 문구로 산뜻한 시작을 알렸으며 4월에는 ‘만개하는 꽃잎처럼, 우리의 청렴도 활짝 피어납니다’라는 감성적인 문구를 공유하며 일상 속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 있다.또한, 부서 내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분기별 1회 ‘마음을 잇는 하루’를 운영한다.이 시간에는 부서장이 직접 참여해 청렴 및 조직문화에 대한 직원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청취하며 각종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수렴해 제도 운영상의 불신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이유진 장애인복지과장은 “앞으로도 부패방지제도 주요 내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인사 및 업무 처리 절차의 투명성을 강화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아산시 송악면 새마을남녀협의회, 관광명소에 봄꽃 식재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송악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20일 외암리 및 역촌리 일원에서 봄맞이 꽃 식재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송악면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화사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 40여명이 참여해 관광지 주변과 주요 도로변에 다채로운 봄꽃을 심었다.김영환 송악면장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심은 꽃들이 송악면을 찾는 모든 분들께 행복한 봄을 선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황선민 새마을부녀회장은 "꽃 식재를 통해 송악면이 더욱 화사하고 아름다운 공간이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중부권 실리콘밸리’ 향한 첫 걸음… 제조AI 혁신센터 개소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시는 지난 20일 오후 배방읍 광장로에 위치한 창의혁신센터에서 ‘아산 제조AI 혁신센터’ 개소식을 열고 ‘중부권 실리콘밸리’조성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디뎠다.이번에 문을 연 제조AI 혁신센터는 지역 주력 산업인 제조업에 AI 기술을 접목해 아이디어 발굴부터 창업, 연구개발, 실증, 사업화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전주기 제조AI 창업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조성됐다.시는 이를 계기로 그동안 혁신 인프라 단절로 어려움을 겪어온 지역 산업계에 새로운 성장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날 개소식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관계기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간판 제막식을 시작으로 센터 투어, 주요 사업 설명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간담회에서는 호서대학교 졸업생 이성준 씨가 실리콘밸리 연계 창업 취업 프로그램 수료 경험을 공유하며 참석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오세현 시장은 “제조AI 혁신센터는 아산형 실리콘밸리 조성을 위한 핵심 거점”이라며 “아산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자율 제조 스타트업 복합지구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이번 1단계 플랫폼 구축을 시작으로 향후 천안아산역 일대 유휴공간 활용과 광역복합환승센터 연계 등을 통해 단계적으로 혁신 공간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 우신설비건설로부터 이웃사랑 후원금 기탁받아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우신설비건설은 지난 20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금 5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금은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우재원 대표는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환원하고자 후원을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손준배 추진단장은 "힘든 시기에도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우신설비건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정성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파크골프 도시로 ‘스윙’… 파크골프장 대폭 확충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파크골프 수요에 대응해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어르신 스포츠 복지 강화와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동시에 겨냥한 전략이다.아산시는 현재 이순신파크골프장, 곡교천파크골프장, 둔포파크골프장, 도고파크골프장 등 4개소, 총 81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운영 중이다.시는 이에 더해 오는 2028년까지 총 156억원을 투입해 파크골프장을 8개소까지 대폭 늘릴 계획이다.권역별 수요를 반영한 균형 배치를 통해 시민 접근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우선, 조성 중인 파크골프장 4곳의 공사 속도를 높인다.가장 눈길을 끄는 곳은 영인면 쌀조개섬 일원에 들어서는 ‘쌀조개섬 생태레저파크 파크골프장’ 이다.약 88억원이 투입되는 36홀 규모의 대형 구장으로 2027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선장면 군덕리 일원에는 약 46억원을 들여 18홀 규모의 ‘선장 파크골프장’을 조성 중이다.이곳은 축구센터와 연계한 시니어 스포츠 단지로 구축되며 오는 2028년 하반기에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이와 함께 인주일반산업단지와 아산제2테크노밸리 산업단지 내 근린공원을 활용한 9홀 규모의 파크골프장도 각각 12억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추진 중이다.이들 구장은 2026년 내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기존 4개소, 2028년까지 8개소 확대 추진 조성 공사 ‘속도’상습 침수지역 대비 등 해결 과제에 총력 대응 신규 조성뿐 아니라 기존 유휴 부지의 효율적 활용을 통해 파크골프장 2개소를 확보하는 방안도 논의 중이다.이용객이 많은 염치읍 ‘곡교천 시민체육공원’의 경우, 18홀을 추가로 증설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야구장으로 쓰이지만 운영되지 않는 부지를 활용해 시설을 집적화하고 이용 편의를 높이겠다는 취지다.또 탕정면 물환경센터 잔디광장에 각 9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신규 조성이 논의되고 있다.특히 탕정 파크골프장은 인근에 내년 중 들어설 예정인 게이트볼장과 연계한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다만 곡교천에 조성 논의 중인 구장은 특성상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 위험이 해결 과제로 꼽힌다.실제로 지난해 집중호우 당시 이순신파크골프장 복구에만 2억원 이상이 투입된 바 있다.시는 이 같은 환경적 제약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의를 거쳐 조성 가능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파크골프는 어르신의 건강 증진은 물론 소통과 여가를 동시에 충족하는 생활체육”이라며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기반 확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중증 장애인들이 직접 피워낸 ‘아산의 봄’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장애인들이 직접 초화류를 생산하고 판매하는 ‘꽃피는 산골’ 사업을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메종드에쓰쁘아’를 통해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지난 2월, 영인면 소재 메종드에쓰쁘아에 약 600평 규모의 비닐하우스를 조성하고 중증장애인 9명을 신규 채용해 팬지, 비올라, 데이지 등을 재배하며 본격 출하에 나설 계획이다.또한 신규 채용된 중증장애인들은 원예기술을 습득해 안정적인 소득원을 확보하고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된다.메종드에스쁘아에서 생산된 꽃들은 향후 관내 주요 공원과 가로변, 도로변 환경 조성에 우선 활용될 예정으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장애인들이 정성껏 키워낸 꽃을 접하며 장애 인식 개선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유진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의 사회 참여는 복지 실현을 위한 최상의 행정 목표”며 “이번 일자리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향후 더 많은 장애인들이 일자리를 갖고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은 물론, 외부에서 구입하던 초화류를 관내 장애인복지시설에서 직접 조달함으로써 예산 절감과 지역경제 선순환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기획 밤에도 맡길 곳 있다 아산 24시간 돌봄 도시 체계 구축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맞벌이와 교대근무, 비정형 근로가 일상화되면서 기존의 표준 시간 중심의 보육 돌봄 체계로는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워졌다.아산시는 이러한 변화에 대응해 영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를 아우르는 ‘24시간 돌봄 체계’를 구축 운영하며 시간과 상황에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는 공공 돌봄을 도시의 상시 기능으로 정착시키고 있다.초등까지 확장된 24시간 돌봄 지역 안전망으로 기능 영유아 돌봄은 권역별 ‘365 24 어린이집’을 중심으로 운영된다.생후 6개월부터 취학 전까지를 대상으로 평일 야간과 새벽, 주말 및 공휴일에도 보육 서비스를 제공한다.이용료는 시간당 2000원이다.현재 배방읍과 온양3동 등 2개소가 운영 중이며 상반기 중 음봉면과 둔포면에 2개소가 추가로 문을 열 예정이다.수요도 빠르게 늘고 있다.2025년 기준 이용 건수는 2월 25건에서 12월 112건으로 약 4배 이상 증가했다.특히 야간과 주말 이용이 두드러지며 돌봄 수요가 특정 시간대에 머물지 않고 일상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정규 보육 외에도 시간제 야간연장 휴일보육을 병행해 이용 체계를 다층화했다.시간제 보육은 10개소에서 운영되며 어린이집을 이용하지 않는 가정도 필요한 시간만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야간연장 어린이집은 41개소, 휴일보육 어린이집은 3개소가 운영 중이다.돌봄을 ‘정해진 시간표’ 가 아닌 수요 중심 서비스로 전환한 구조다.초등 돌봄도 같은 방향으로 확대됐다.아산시는 다함께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 학교 돌봄교실 등을 포함해 총 147개소, 정원 3500여명 규모의 돌봄 인프라를 운영하고 있다.온양2동과 배방읍에 설치된 ‘365 24 아동돌봄 거점센터’는 아산형 돌봄 체계의 핵심 축이다.방과후는 물론 야간과 심야까지 돌봄을 제공해 시간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다.이용료는 시간당 1000원이다.최근 6개월 기준 월평균 147건 이용 중 상당수가 야간 시간대에 집중되며 긴급 상황에서 작동하는 공공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아산시는 이 같은 돌봄 체계를 통해 영유아부터 초등까지 이어지는 돌봄 공백을 단계적으로 줄여가고 있다.다함께돌봄센터는 2026년 3월 현재 10개소에서 2028년까지 총 25개소로 확대될 예정이며 지역 기반 돌봄 기능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보육교사 처우 개선으로 돌봄 질 기반 강화 돌봄의 양적 확대와 함께 질적 기반도 병행 구축하고 있다.보육교직원 처우 및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약 290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인력 안정성을 확보했다.근무환경 개선비와 장기근속 수당, 영아반 직무수당 등 직접 지원과 함께 교사 대 아동 비율 개선, 보조 대체교사 지원 등을 통해 현장 부담을 낮췄다.상담 교육 프로그램과 안전공제 지원도 병행해 전문성 강화와 권익 보호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아산시 돌봄 정책은 단순한 서비스 확대를 넘어, 공공이 돌봄을 분담하는 체계로 전환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돌봄을 가족의 책임에서 사회의 역할로 확장하며 출산과 양육 부담을 나누는 기반을 구축해 저출생 대응을 위한 지역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농산물 가공 기초교육 성료… 가공 창업 활성화 위한 가공 심화 교육생 모집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7일 ‘2026년 농산물 가공 기초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농산물 가공 창업 활성화를 위한 ‘가공교육’ 교육생을 3월 25일까지 모집한다.이번 기초교육은 농산물 가공을 처음 접하는 예비 가공 농가 및 초기 가공 농업인을 대상으로 가공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적용이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교육을 통해 가공 창업에 필수적인 기초 이론을 습득했으며 참기름, 배주스, 딸기잼, 쌀가루 등 다양한 가공 품목을 활용한 현장 견학으로 실질적인 이해도를 높였다.이와 연계해 운영되는 심화과정은 기초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보다 전문화된 가공기술 습득과 상품화 역량 강화를 목표로 추진된다.교육은 3월 31일부터 4월 29일까지 총 5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단계별 교육 과정으로 운영된다.주요 내용은 가공식품 시장 트렌드 분석 제품개발 기획 및 콘셉트 설정 잼 젤리 등 가공식품 제조 이론 및 실습 농업인 맞춤형 제품개발 품평회 및 피드백 등으로 구성된다.특히 교육생이 직접 가공제품을 기획하고 실습을 통해 개선 보완하는 실전형 교육 방식으로 실제 상품화 가능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모집 인원은 20명이며 3월 25일까지 인터넷,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선발 대상자는 3월 26일 개별 통보될 예정이며 정원의 60% 미만 접수 시 해당 과정은 폐강될 수 있다.한편 아산시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농산물 가공교육, 시제품 생산, 기술 컨설팅 등을 통해 지역 농업인의 가공 역량 강화와 농산물 부가가치 창출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고용산 폐채석장 복원… 친환경 숲속야영장 조성 본격화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고용산 일원 폐채석장 부지를 활용한 ‘숲속야영장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과거 개발로 훼손된 산림을 복원하고 시민들에게 자연 속 휴식과 치유의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산림공익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사업대상지는 영인면 신봉리 일원을 중심으로 약 86억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고용산 숲속야영장은 아산호와 서해 낙조 등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약 6.4 규모에 자동차 야영장 23면, 관리동, 숲 데크로드 등을 갖춘 친환경 산림휴양시설로 조성된다.특히 기존 지형과 등산로를 최대한 활용해 산림 훼손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되며 2026년 4월 착공해 2027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사업은 단계적으로 추진될 계획이다.1단계로 숲속야영장을 조성하고 이후 2단계에서는 숲체험원, 숲속교실, 잔디마당 등을 포함한 산림욕장을 추가로 조성해 체류형 산림복지 공간으로 확대할 예정이다.고용산 숲속야영장이 조성되면 시민들에게 자연 속 휴식과 치유를 누릴 수 있는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인근 관광 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 및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사업은 훼손된 산림을 복원하는 것을 넘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산림복지 인프라를 확충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고용산 숲속야영장을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대표적인 산림휴양공간으로 조성해, 시민과 관광객이 모두 찾는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이달의 온천’에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 선정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국내 유일의 온천 전문기관인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이 프리미엄 보양 온천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를 이달의 온천으로 선정했다.이번 선정은 단순한 시설 만족도를 넘어, 진흥원이 구축한 과학적 성분 분석 데이터를 기반으로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 온천수가 가진 실질적인 치유 효능을 검증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진흥원의 분석 결과에 따르면,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의 온천수는 황산, 칼륨, 나트륨, 실리카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특히 자율신경계의 균형을 되찾아주는 '치유형 온천'으로서의 가치가 높게 평가됐다.주요 성분별 효능을 살펴보면, 황산 성분이 비타민 B군과 작용해 신진대사를 돕고 만성 피로를 해소하며 칼륨 성분은 세포 삼투압 조절 및 심장 기능 활성화를 통해 신체 안정을 유도한다.또한 나트륨은 위장병 완화와 체액 평형 유지에 기여하며 실리카 성분은 혈액순환 촉진과 노화 방지, 성인병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진흥원 이경헌 원장은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의 온천수는 현대인의 고질병인 스트레스와 자율신경 실조증 완화에 최적화된 미네랄 밸런스를 갖추고 있다"며 "38~40 C의 미온욕을 통해 이러한 성분들의 흡수율을 높이면 심신 회복에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파라다이스 스파 도고 관계자는 "온천 전문기관인 진흥원을 통해 우리 온천수의 우수성을 과학적으로 입증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체계적인 헬스케어 서비스를 도입해 고객들에게 단순한 휴식을 넘어선 '건강한 치유'를 선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는 이번 이달의 온천 선정을 기념해 진흥원 권장 입욕법 안내 및 성분별 효능을 담은 인포그래픽을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방문객들에게 과학적인 온천 요법을 전파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2026학년도 학교 교육과정 설명회 및 학부모 총회’ 성황리 개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중학교는 지난 18일 오후 7시 본교 태경관에서 '2026학년도 학교 교육과정 설명회 및 학부모 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학교 교육과정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높이고 학교와 가정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약 200여명의 학부모가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찬란한 80년의 영광, 새로운 100년의 희망'을 슬로건으로 세운 개교 80주년 행사와 개축 사업에 대한 강희준 교장의 안내를 시작으로 해 2026학년도 교육과정 운영 방향과 중점 추진 과제를 비롯해 학생 생활지도 방안, 학교폭력 예방 교육, 학교생활기록부 이해를 돕기 위한 학부모 연수, 진로 진학 지도 프로그램 등에 대한 상세한 안내가 이루어졌다.이를 통해 학부모들은 자녀의 학교생활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설명회 이후에는 각 학급 교실로 이동해 담임교사와의 학급별 상담이 진행됐다.학부모들은 담임교사로부터 학급 운영 계획과 학생 지도 방향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자녀의 학교생활과 학습에 대해 심도 있는 상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상담은 늦은 시간까지 이어지며 학교 교육에 대한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과 열의를 보여줬다.이어 진행된 학부모 총회에서는 학부모회 임원을 선출하고 향후 학부모회 운영 방향과 활동 계획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를 통해 학교 교육활동에 대한 학부모 참여 기반을 더욱 공고히 했다.강희준 교장은 "학교교육과정 설명회를 통해 학부모님들과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아산 지역 내에서 이어지고 있는 학부모님들의 꾸준한 선호도에 부응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겠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성장과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교직원 모두가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