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충남 다우리학교, ‘도담도담’ 보호자 교육 2회차 운영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다우리학교는 2026년 6월 8일 본교 위탁학생 보호자를 대상으로 보호자 교육 ‘도담도담’ 프로그램 2회차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총 4회 과정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의 두 번째 시간으로 보호자들이 자녀와의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고 올바른 양육 방향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아이에게 좋은 부모로 기억되고 싶어요’를 주제로 진행됐다.보호자들은 자녀의 현재 행동에만 집중하기보다, 아이가 성장한 후에도 따뜻한 부모로 기억될 수 있는 장기적인 양육 목표를 세우고 이를 실천하는 방법에 대해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자신의 부모 역할에 대해 돌아보며 각자가 추구하는 부모상을 구체화하고 일상 속에서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는 방법을 공유했다.특히 장기적인 양육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약속들을 세우며 자녀와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참여한 보호자들은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며 공감과 위로를 얻었고 따뜻한 훈육과 존중의 대화가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학교생활 적응에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는 점을 함께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백재흠 교장은 “좋은 교육은 학교만의 노력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가정과 학교가 함께할 때 더욱 큰 힘을 발휘한다”며 “보호자 교육을 통해 자녀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만들어 학생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충남 다우리학교는 앞으로도 ‘도담도담’ 프로그램을 통해 보호자와 학교가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를 조성해, 학생들이 사랑과 존중 속에서 자신의 꿈을 키워갈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아산시 온양6동 대한적십자봉사회, 지역 어르신 60여명 초청 효잔치 개최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온양6동 대한적십자봉사회는 지난 8일 우림관에서 지역 어르신 60여명을 초청해 효잔치를 개최했다.이번 효잔치는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해 온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이웃 간 화합과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봉사회 회원들은 행사 준비부터 식사 제공과 안내까지 맡아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정성을 다했다.오혜란 회장은 “어르신들께서 즐겁게 식사하시고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따뜻한 정을 느끼실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순주 온양6동장은 “어르신 공경의 마음을 실천하며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대한적십자봉사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복지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온양6동 대한적십자봉사회는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각종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연초 진행한 ‘2026시민과의 대화’에서 접수된 건의사항에 대한 후속 조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민 건의를 실제 현장 변화로 연결하기 위해 일정 관리와 예산 확보까지 연계한 책임 행정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시는 지난 1월 22일부터 2월 4일까지 진행된 ‘2026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총 415건의 건의사항을 접수했다고 밝혔다.이 가운데 처리 완료됐거나 올해 안에 처리가 가능한 사안은 225건으로 전체의 54%를 차지한다.읍·면·동별로는 둔포면이 60건으로 가장 많았다.이어 도고면 37건, 염치읍 31건, 인주면 30건, 송악면 29건, 음봉면 28건 순으로 집계됐다.배방읍과 탕정면은 각각 24건, 온양3동은 23건, 신창면은 22건의 건의사항이 접수됐다.가장 많은 건의가 접수된 둔포면에서는 도로·배수·주차·도시기반시설 관련 생활밀착형 요구가 집중됐다.염작초등학교 인근 주차장 조성, 상습 침수구역 배수로 정비, 마을안길 확장 및 포장, 봉재저수지 둘레길 조성, 도시가스 공급 확대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기반 개선 요구가 다수를 차지했다.특히 도로·교통·하천·생활환경 분야를 중심으로 후속 조치가 본격화되면서 시민 체감형 사업도 순차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그중 염치읍 소하천 수해예방 조치 요청 사업은 일부 구간 설계를 완료하고 공사에 착수했으며 보행환경 개선과 위험구간 정비 사업도 추진 절차에 들어갔다.이 밖에도 배수로 정비와 도로 확·포장, 주차환경 개선 등 생활밀착형 사업들이 현장 여건에 맞춰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아산시는 지난 4월 초 ‘건의사항 처리현황 보고회’를 열어 전체 과제의 추진 상황과 부서별 이행 일정을 점검하고 지연 과제에 대한 보완 대책도 함께 논의했다.이후 5월 기준 추가 완료 사례가 이어지며 건의사항 이행 속도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시는 상반기 중 74건, 하반기에는 89건을 추가로 추진해 연내 처리 과제를 차질 없이 마무리할 계획이다.중기 추진 과제로 분류된 63건은 2027년부터 2029년까지 연차별 계획에 따라 단계적으로 이행한다.예산 확보와 행정 절차, 관계기관 협의 등 사전 준비도 함께 점검해 실행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장기 검토가 필요한 94건과 처리 불가 33건에 대해서도 시민 소통을 강화할 방침이다.단순히 처리 여부만 통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검토 결과와 불가 사유, 향후 가능한 대안까지 상세히 설명해 시민 이해도와 행정 신뢰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아산시 관계자는 “시민과의 대화는 단순한 의견 수렴을 넘어 시민의 목소리를 실제 정책과 행정에 반영하는 과정”이라며 “건의사항 하나하나를 끝까지 관리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중학교, 하키부 전국소년체전 금메달…압도적 경기력으로 2연패 달성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중학교 하키부가 부산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남자 중등부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금메달을 차지, 대회 2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충남 대표 아산중학교는 대회 기간 내내 강한 조직력과 탄탄한 공수 밸런스를 앞세워 상대 팀들을 압도했다.16강전에서는 인천 산곡남중을 7대0으로 완파했고 8강에서는 대전 문정중을 상대로 8대0 승리를 거두며 막강한 공격력을 과시했다.기세를 이어간 아산중학교는 준결승에서 경기 창성중을 7대1로 꺾었으며 결승전에서도 경남 김해서중을 7대1로 제압하며 정상에 올랐다.이번 대회에서 아산중학교는 4경기 동안 29득점 2실점이라는 압도적인 기록을 남기며 전국 최강의 전력을 입증했다.특히 빠른 공수 전환과 조직적인 수비, 날카로운 공격 전개는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의 감탄을 자아냈다.선수들은 경기 내내 집중력을 잃지 않으며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을 보여줬다.학교법인 아산학원 이재선 학원장은 선수단의 우승 소식에 대해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 그리고 정용균 감독, 정용우 코치의 헌신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며 선수단을 격려했다.또한 충남하키협회 정두희 회장은 현장에서 선수단을 응원하며 “충남 하키의 경쟁력을 전국 무대에서 다시 한번 입증한 뜻깊은 우승”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선수 육성과 하키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번 우승으로 아산중학교 하키부는 12번째 금메달 획득으로 명실상부한 전국 최강팀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하며 한국 중등 하키의 중심 팀으로 자리매김했다.
정윤선 기자아산교육지원청,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서 메달 22개 획득 쾌거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지난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학생선수 149명이 24개 종목에 출전해 금메달 7개, 은메달 9개, 동메달 6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이번 성과는 지난해 제54회 대회와 제53회 대회를 뛰어넘는 최고 수준의 성적으로 아산 학교체육의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금메달은 산악 종목에서 아산갈산중 김윤규 학생, 합기도 종목에서 온양여중 유예원 학생, 복싱 모스키토급에서 온양신정중 공한율 학생이 각각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또한 사격 공기소총 단체전에서는 온양여중 이하람 학생, 바둑 단체전에서는 아산북수초 김지안 학생, e스포츠 단체전에서는 아산중 최연우 학생이 금메달을 획득했다.하키 남자 15세 이하부에서는 아산중 선수단이 우승을 차지하며 아산 체육의 저력을 보여줬다.은메달은 육상 종목에서 온양풍기초 최은서 학생이 100m와 200m에서 각각 입상하며 2관왕에 올랐고 포환던지기에서는 이민우 학생이 메달을 획득했다.이와 함께 e스포츠 개인전의 아산중 최연우 학생, 수영 종목의 진한별, 최인웅 학생, 배구 여자 12세 이하부 충무초 선수단, 하키 여자 15세 이하부 한올중 선수단도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값진 성과를 거뒀다.동메달은 육상 400m에서 온양용화중 김기진 학생, 육상 4x100mR에서 온양풍기초 최은서 학생, 철인3종 단체전에서 온양용화중 김하림, 신은지 학생, 사격 개인전에서 온양여중 이하람 학생, 산악 종목에서 온양여중 송지연 학생, 수영 계영 400m에서 온양동신초 이은서 학생이 각각 획득했다.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학교 운동부 학생뿐 아니라 개인학생 선수들의 활약도 두드러졌다.산악, 바둑, e스포츠 등 다양한 종목에서 개인학생 선수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학교체육 활성화의 긍정적인 성과를 보여줬다.아산교육지원청 신세균 교육장은 “학생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이 값진 성과로 이어져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학생선수들이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며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 훈장골 아산점과 후원 협약 체결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6일 훈장골 아산점과 후원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훈장골 아산점은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금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후원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김상윤 대표는 “평소 지역사회 복지에 관심을 가져왔으며 정기적인 나눔을 통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송현순 추진단장은 “훈장골 아산점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복키움추진단 역시 다양한 민관 협력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도고면장, 본격적인 모내기철 맞아 영농 현장 격려 방문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도고면장이 본격적인 모내기철을 맞아 관내 농업 현장을 방문해 지역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현장 행정에 나섰다.이번 현장 방문은 한 해 농사의 가장 중요한 시기인 모내기철을 맞아 농업인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영농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 농정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도고면장은 관내 주요 모내기 작업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이앙기 작업을 지켜보고 무더운 날씨 속에서 일하는 농업인들에게 시원한 음료를 전달하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특히 농업인들과 최근 쌀값 동향, 영농 자재비 상승 부담, 농촌 인력 부족 문제 등 현장의 생생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또한 기후 변화에 따른 용수 공급 상황을 점검하며 농업 가뭄 대비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현장의 한 농민은 “바쁜 모내기철에 면장이 직접 논을 찾아와 격려해 주니 큰 힘이 된다”며 “올해는 도고면뿐만 아니라 아산시 전체가 풍년을 맞이했으면 좋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도고면장은 “올해 기상 여건이 원활해 모든 농가가 적기에 모내기를 마치고 풍년의 결실을 맺기를 기원한다”며 “농촌 인구 고령화와 일손 부족이라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고품질 아산 쌀 생산에 힘써 주시는 농업인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농업인들이 걱정 없이 농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만큼 모내기 작업 중 온열질환 예방 등 건강과 안전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둔포면 대한노인회 둔포분회 후원회,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금 전달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한노인회 둔포분회 후원회 회원 일동은 지난 26일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이번 후원금은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마련됐으며 둔포면 취약계층 및 복지 위기가구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정인종 회장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후원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홍삼영 사무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이모완 둔포면장은 “소중한 후원금을 전달해주신 대한노인회 둔포분회 후원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인주면 대윤사, 부처님 오신 날 맞아 관내 학생들에게 장학금 전달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인주면 대윤사는 지난 24일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봉축법요식에서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성실히 임하고 바른 품성을 갖춘 중·고등학교 재학생 8명과 대학생 2명 등 총 10명에게 각 50만원씩 총 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성엽 주지스님은 “부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모든 꽃이 같은 계절에 피지 않듯 사람마다 자신의 꽃을 피워내는 시기 또한 다르다”며 “남보다 늦다고 조급해하지 말고 자신의 속도로 묵묵히 걸어가다 보면 언젠가 가장 아름다운 나만의 꽃을 피우게 될 것”이라고 학생들을 격려했다.송경숙 인주면장은 “해마다 지역 학생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대윤사 장학회와 주지스님, 신도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인주면에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며 학생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교육과 복지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윤사는 장학사업뿐만 아니라 이웃돕기 성금 기탁과 취약계층 후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매월 이어지는 따뜻한 이·미용 봉사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6일 도고유리요양병원을 방문해 입원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봉사에는 행복키움추진단 단장과 단원 2명이 참여해 어르신들의 머리를 손질하며 말벗이 되어드리는 따뜻한 시간을 함께했다.외부 활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활력을 선물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김진회 도고면장도 직접 현장에서 바닥을 정리하는 등 함께 힘을 보탰다.거동이 불가능한 와상 환자 병동에도 직접 방문해 이·미용 봉사를 진행했다.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매월 정기적으로 요양병원을 찾아 이·미용 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 내 소외계층과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정미경 행복키움추진단장은 “매월 어르신들을 찾아뵐 때마다 오히려 더 큰 정과 보람을 느끼고 있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께 작은 행복을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진회 도고면장은 “꾸준한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는 행복키움추진단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모두가 함께 행복한 도고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보건소, 금연 희망자 위한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 운영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보건소는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대학생과 직장인 등 금연 희망자를 위해 대학교 및 사업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은 금연 상담사가 대학교와 사업장 등을 직접 방문해 금연 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대상자의 흡연 습관과 니코틴 의존도 등을 고려한 맞춤형 금연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참여자에게는 니코틴 보조제와 행동강화물품 등을 지원하며 6개월 금연 성공 시에는 성공기념품도 제공한다.또한 초기 대면 상담뿐만 아니라 전화 상담을 병행해 총 9회에 걸쳐 체계적인 금연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금연 성공 이후에도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금연 실천이 유지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올해 이동 금연클리닉은 관내 대학교 2곳과 사업장 11곳의 신청을 받아 지난 3월부터 운영 중이며 근무시간 등으로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흡연자는 담배의 위험성을 인지하고도 니코틴 의존으로 인해 금연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아, 전문 상담과 금연 치료를 병행할 경우 금연 성공률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또한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아산시 현재흡연율은 20.8%로 전년 대비 0.3%p 증가했으며 전자담배 현재사용률도 6.6%로 전년 대비 1.4%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아산시는 이동 금연클리닉 운영을 통해 금연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 건강증진에 힘쓸 계획이다.이영자 아산시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금연에 성공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아산시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금연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표류하던 온양원도심 어울림플랫폼 건립공사, 드디어 재개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온양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핵심 거점시설인 ‘온양원도심 어울림플랫폼 건립공사’의 후속 시공업체 선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공사 재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시는 기존 시공업체와의 계약 해지 이후 공사 중단 장기화에 따른 시민 우려를 해소하고 사업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해 관계기관 협의, 현장 안전점검, 공정 재검토, 잔여 공사 정비 등을 추진해 왔다.이에 따라 중단됐던 공정을 본격 재개하고 사업 완료 시 원도심 내 생활 SOC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교류 확대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공사 기간 중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전관리와 현장관리에도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한편 온양원도심 어울림플랫폼 건립공사는 연면적 2649.7㎡ 규모에 지하1층~지상3층으로 조성된다.이곳에는 온양1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청년창업지원센터와 상생협력상가가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특히 인접 부지에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시공 중인 아산온양 주복1BL 공동주택 건립공사와 연계해 원도심의 쾌적한 정주환경 조성과 지역발전의 지속가능성 확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