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문화1동은 10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전쟁 및 월남전 참전 국가유공자 50여명을 초청해 오찬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문화1동 방위협의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관내 유공자들과 따뜻한 교감을 나누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박순복 위원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참전유공자분들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오찬을 통해 유공자분들께 감사와 공경의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라며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드린다”고 전했다.
김선희 동장은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헌신하신 유공자분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전하며 유공자분들의 희생과 헌신에 걸맞은 예우를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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