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 년 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 상반기 맞춤형 교육 완료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상반기 5개 단지 50여명의 입주자대표회의 및 입주민을 대상으로 건전한 공동체 문화 형성과 주거문화 개선을 위한 ‘2026년 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 상반기 맞춤형 교육’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교육은 상·하반기 각 5회로 나누어 실시되며 주민이 원하는 교육 시간대를 사전 접수받아 현장을 방문해 상반기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올해 교육은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전문 강사를 초빙해 전문성을 높이는 한편 단지별 현안에 대한 법률 자문과 질의응답 및 입주민 눈높이에 맞춘 사례 중심의 토론 형식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공동체의 존중과 배려 문화 확산을 위해 아동·노인학대 예방교육, 안전교육, 심폐소생술 교육을 병행 실시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중구는 2018년부터 시책사업으로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59회에 걸쳐 85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2026년 하반기에도 적극적인 행정으로 공동주택 내 갈등 해소와 분쟁 예방을 위해 실정에 맞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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