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아산시, ‘모두가 누리는 일상’ 장애인의날 기념 체육대회 개최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15일 아산시민체육관에서 ‘제46회 장애인의날’을 맞아 장애인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평소 시설에만 거주하는 장애인들이 신나게 뛰어놀며 마음껏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성모신나는 일터 △메종드에스쁘아 △메종드 에뜨왈 등 3개 시설 총 140여명이 참여했으며 줄다리기, 색판 뒤집기, 공던지기, 공굴리기 등 다양한 체육경기와 레크레이션을 진행했다.이영미 성모신나는일터 원장은 “장애인분들이 화창한 날씨에 땀 흘리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 장애인분들이 시설 밖에 나와 세상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오늘처럼 마음껏 뛰어놀고 즐거운 시간은 보내는 것은 당연한 일상”이라며 “앞으로 그 당연한 일상을 모두가 당당히 누릴 수 있도록 아산시가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산시 온양6동, ‘깨깔산멋’으로 50만 자족도시 품격 높인다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온양6동 적십자봉사회와 함께 온양6동 주요 상권 및 통학로 일대에서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 및 근절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50만 자족도시에 걸맞은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단순 정비를 넘어 시민 참여 유도와 올바른 광고 문화 정착에 중점을 뒀다.참석자들은 불법 현수막과 벽보를 직접 수거하고 올바른 광고물 표시법 안내문을 배부했다.이순주 온양6동장은 “불법 광고물 정비는 행정 단속만큼이나 시민들의 자발적인 협조가 중요하다”며 “역사와 전통이 살아있는 온양6동의 품격에 걸맞은 깨끗한 거리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산교육지원청, 한파 속 눈 치우기 운동 전개 [Ytv영상스토리] 아산교육지원청은 23일 한파 속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눈 치우기 운동을 전개했다. 전날부터 밤새 내린 눈으로 아산교육지원청에 많은 눈이 쌓이면서 한파와 눈길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교육가족들이 직접 나서 아산교육지원청 인근의 눈을 치웠다. 이번 대설주의보는 다음날인 24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어 아산교육지원청에서는 지속적으로 눈 치우기 운동을 전개해 민원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박서우 교육장은 “이번 대설주의보 기간에 철저한 대비와 대처로 민원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더불어 교육가족 모두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박경귀 아산시장 “신속한 제설, 철저한 안전사고 대응” 당부 [Ytv영상스토리] 박경귀 아산시장은 23일 오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찾아 대설주의보에 따라 비상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아산 지역은 지난 22일 4시 30분부터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이 자리에서 박경귀 시장은 현재 기상상황 및 전망, 제설작업 관련 대처사항에 대해 보고 받은 뒤 철저하고 신속한 대응을 주문했다. 박 시장은 “곡교천교, 봉강교, 현충사IC 초입 등 제설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철저한 제설작업을 기해달라”며 “등산객의 안전을 위해 영인산 등에 대한 입산도 통제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특히 박 시장은 동 지역의 상가 앞 이면도로 등에 대한 눈 치우기가 이뤄지도록 안내방송 등 적극적인 홍보를 강조했다. 이어 “대설·한파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독거노인들에게 안부전화를 드려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대설주의보 발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 24시간 운영 중이다. 또 관계부서 및 읍면동 직원들도 제설작업 시행을 위해 비상근무를 유지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청사전경(사진=아산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국토교통부에서 2024년도 개별공시지가 기준이 되는 표준지 4,135필지에 대해 1월 25일 결정·공시하고 2월 23일까지 이의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2024년도 아산시 표준지 공시지가는 지난해 대비 1.59%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국토교통부의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 재수립 방안’에 따른 것으로 최소한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표준지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부동산가격공시알리미 홈페이지에서 열람 가능하며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등은 2월 23일까지 홈페이지 또는 서면으로 국토교통부에 이의신청하면 된다. 이의신청 접수된 필지는 국토교통부에서 재조사·평가하고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3월 14일 최종 조정·공시된다. 시 관계자는 “표준지 공시지가는 개별공시지가의 산정과 재산세, 양도소득세 등 각종 토지 관련 세금의 기준이 되므로 공정하고 정확한 표준지공시지가가 공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박경귀 아산시장 “음봉면, 미래성장동력 첨단산업 유치할 것” [Ytv영상스토리] 박경귀 아산시장은 22일 음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4 상반기 열린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희영 시의회 의장과 홍순철 의원을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 앞서 박경귀 시장은 “음봉면은 아산시가 모시고 있는 이순신 장군의 묘소가 있는 곳으로 탕정2지구 개발이 완성되면 고품격 주거도시로 발전시켜 나가려 한다”며 “이런 큰 비전 외에 다양한 현안을 말씀해 주시면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나누도록 하겠다”고 인사했다. 이날 주민들은 버스정류장 비가림 시설 및 스마트 승강장 설치 동암2리 등 클린하우스 설치 음봉농협 앞 과속방지턱 설치 쌍용 보건소 앞, 원남리 하나마이크론 앞 회전교차로 조성 산동1리 마을회관 보수 산동사거리 도로 확포장 등을 건의했다. 이와 함께 농협중앙회 요양병원 유치 국지도 70호 도로 파손 부분 개보수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9홀→18홀 규모 확장 매곡천 상류 유속 회복 보수 이순신 장군 묘소 기반 문화콘텐츠 발굴 어르신 돌봄서비스 확대 등도 요청했다. 박 시장은 주민들의 질의에 일일이 답하며 그 과정에서 음봉지역에 대한 시정 구상을 소개했다. 박 시장은 “탕정2지구에 포함된 음봉면 지역에 R&D집적지구를 만들 예정이다. 판교처럼 AI·빅데이터·메타버스 등 미래성장동력이 될 산업이 들어오게 될 것”이라며 “이곳을 잇는 628번 도로는 현 4차선에서 8차선으로 확장하고 이 도로 북단 일원의 효율적인 활용 방안을 여러 측면에서 구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이 이뤄졌던 충무권역이 올해 8월 시로 귀속되면, 온천치유센터를 설치해 아산온천을 치유온천으로 만들겠다”며 “온천의 치료 효과를 데이터로 검증하고 치유욕조 등 각종 시험과 치료프로그램을 개발하게 될 것”이라고도 했다. 한편 시는 민선8기 들어 음봉면 열린간담회에서 접수된 총 68건 중 산동3리 마중택시 운행 요청 버스노선 확대 조정 백의종군 길 고증 및 정비 건의 경로당 난방비 차등 또는 추가지원 꾀꼴산성, 물한산성 권역 정비 연암산 정상 정자 설치 연세유업 아산공장 악취 해소 등 19건에 대한 처리를 완료했다고 보고했다. 또 관련 법이나 예산의 제약 등을 이유로 ‘처리 불가’ 결정된 8건을 제외한 나머지 민원에 대해서는, 추진 일정을 조율 중이거나 중장기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청사전경(사진=아산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저소득 장애인을 위한 개별 서비스 신청 안내 및 공무원 직권 신청 등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지난해 장애 수당, 장애인 연금 등 장애인복지 대상자에 해당하지만, 몰라서 신청하지 못하고 있던 259명에게 각종 서비스 신청을 안내해 160명이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었다. 올해는 장애인 연금 선정기준액이 1인 가구 130만원, 부부가구 208만원으로 상향되어 대상자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장애인들이 적기에 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내를 통해 장애인의 권리를 보장할 계획이다. 고분자 경로장애인과장은 “앞으로도 장애인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대상자들이 정당한 복지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며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장애인 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지원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2024학년도 초등학력 인정 문해교육 학습자 모집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초등학교를 졸업하지 못한 성인을 대상으로 읽기, 쓰기, 셈하기 능력을 포함해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초 지식과 능력을 함양하고 초등학력을 취득할 수 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4학년도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학습자를 모집한다. 19세 이상 성인으로서 초등학력 취득을 희망하는 아산시민은 2월 29일까지 아산시평생학습관을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은 국어와 수학, 창의적 체험활동 등 성인 학습자의 특성에 맞춘 초등 교육과정으로 1단계 2단계 3단계의 3년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는 초등 123단계 전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초등 3단계 과정을 이수하면 초등학력을 취득할 수 있으며 2024학년도 모집인원은 초등 1단계 20명, 2단계 10명, 3단계 12명이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2024년 새해 금연·절주로 건강 생활 실천하세요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시장 박경귀) 보건소는 2024년 새해 시민들의 건강 생활 실천 의식을 높이기 위해 온양온천역에서 금연·금주 캠페인을 벌였다. 온양온천역 오일장이 열린 19일에 실시된 이번 캠페인은 흡연자들을 위한 아산시보건소 금연클리닉 운영 안내뿐만 아니라 2024년 1월 20일부터 시행되는 금주구역 과태료 부과 홍보도 병행해 실시했다. 또한, 온양온천역 1, 2번 출입구 10m 이내가 금연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음에 따라 금연지도원들과 함께 금연구역 내 흡연자를 확인하고 흡연자 발견 시 흡연실 안내 및 금연구역에 대한 계도 활동을 같이했다. 아산시보건소 관계자는 “갑진년 새해를 맞이해 아산시보건소 금연클리닉을 많은 분들이 이용해 금연에 성공하길 바라며 2024년 1월 20일부터 금주구역 내 음주 행위에 대해 과태료가 부과되는 만큼 불미스러운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청사전경(사진=아산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허가과는 행정절차를 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민원인의 편의 증진을 위한 행정서비스를 시행 중이다. 먼저, 공장등록 무료 대행 서비스는 부지면적 2,000㎡ 미만 및 제조시설면적 500㎡ 미만의 소규모공장을 운영하는 관내 기업인이나 예비 기업인이 대상이며 공장등록 절차의 어려움을 덜어주어 ‘기업하기 좋은 도시’ 아산의 행정 만족도 제고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20년부터 아산시 측량협의회와 협약을 통해 지금까지 약 282건의 무료 공장등록 서비스를 제공했다. 다음으로 가설건축물 기술지원 서비스는 건축사 설계 대상이 아닌 200㎡ 미만 가설건축물이 대상이다. 가설건축물의 배치도와 평면도 검토 및 작성 등에 도움을 제공해 가설건축물 신고에 대한 지식이 없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인허가 기간만료 사전 안내는 인허가 기간만료 한 달 전 안내 공문을 발송해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서비스이다. 시는 지난 2020년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2,144건의 기술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1만 5백여 건의 인허가 만료 사전 안내를 진행했다. 그동안 시는 여러 분야에 걸쳐 있어 신속한 처리가 어려웠던 허가 업무에 대해 신속·정확한 one-stop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해 왔다. 지난 2015년 인허가 업무의 통합 운영을 통해 개발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자 허가담당관을 신설하고 현재는 허가행정팀, 공장등록팀, 건축허가1·2팀, 개발행위팀, 농지전용팀, 산지전용팀 등 7개 팀으로 구성된 허가과를 운영하고 있다. 오세문 허가과장은 “그동안 허가과 직원들의 노력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 처리가 가능했으며 맡은 업무에 대한 꾸준한 업무연찬으로 역량이 높아져 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시 성장관리계획에 적합하면서도 주변 경관과 조화로운 개발을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성장을 유도하고 현장 밀착 행정으로 one-stop 행정서비스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농업관련 역량강화 교육 지속 추진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지난 17~18일 동해시에서 한국후계농업경영인아산시연합회 대의원 80여명에 대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정미경 동해시농업기술세터 소장과, 장경동 강사가 초빙되어 강연에 나섰다. 강사로 초빙된 정미경 동해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동해시 농업 현황 및 우수 후계농업경영인에 대한 농법 및 판로개척 사례교육을 했으며 “후계농업경영인들의 농업에 대한 열정이 있었기에 한국의 농업이 현재까지 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장경동 강사는 ‘잘사는 방법’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으며 “나를 위한 삶이 아닌 너를 위한 삶을 살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다”며 “한국후계농업경영인아산시연합회 회원분들이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시길 바란다”고 했다. 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선진 농가의 다양한 농업 기술 및 마케팅 등에 관한 농업 관련 역량강화 교육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며 농업인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농업 교육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드림스타트, 2024년 제1차 ‘우리가족 추억만들기’ 진행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0일 서울 63아쿠아플라넷과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7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제1차 ‘우리가족 추억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여행은 방학을 맞은 드림스타트 가족들이 아쿠아리움을 방문해 다양한 해양 생물과 인어공주 쇼를 관람하고 오후 일정으로 ‘씨스터 액트’ 뮤지컬을 관람하는 등 평소 자주 접하기 어려웠던 공연 관람 등을 통해 문화적 소양을 넓히고 가족 간 행복한 추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민숙 아동보육과장은 “방학맞이 가족여행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한층 더 성장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아산시 드림스타트는 아동과 양육자의 긍정적 정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연간 다양한 가족 체험행사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보건·보육·복지 서비스를 통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상담을 원하는 취약계층 아동 가정은 아산시 아동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