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지난 10일 읍·면·동 담당자 40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2월 실시된 통합돌봄 역량강화 교육의 연장선에서 마련된 후속 교육이다.이번 교육은 통합돌봄에 대한 이해를 높였던 지난 교육에 이어 읍·면·동의 대상자 발굴과 초기상담, 서비스 연계 등 현장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읍·면·동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을 가장 가까이에서 접하는 행정의 최일선으로 복합적인 돌봄 욕구를 조기에 파악하고 보건·복지·의료·주거 등 다양한 자원을 연계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읍·면·동 담당자의 실무 대응력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중심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이기석 복지국장은 “통합돌봄은 어르신이 익숙한 지역사회에서 존엄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핵심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과 협업을 통해 아산형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은 지난 9일 아산 시민을 대상으로 일상 속 기록의 가치를 발견하고 지역의 이야기를 직접 기록하는 아키비스트 교육 과정을 개강했다.교육 과정은 5월 21일까지 총 4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습 중심으로 ‘구술 기록 수집 및 콘텐츠 제작’ 전 과정을 다룬다.주요 내용은 △구술 아카이브의 이해 및 기획 △구술기록 수집 인터뷰 및 촬영 실습 △스마트폰 영상 편집 및 AI 활용 교육 △인터뷰 영상 완성 및 디지털 아카이브 보관 등으로 구성돼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 강화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특히 이번 교육은 시민이 직접 기록의 주체가 되어 지역 여성의 삶과 경험을 발굴함으로써 지역 공동체의 역사와 문화 자산을 체계적으로 축적하고 보존하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 소중한 이야기를 기록하고 공유하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지역 여성의 소중한 경험이 의미 있는 역사적 자산으로 남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양진욱 센터장은 “스마트폰과 AI 등 현대적인 도구를 활용한 이번 교육은 누구나 쉽게 아카이빙 활동에 참여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주도의 지역 이야기 발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센터는 이번 교육 외에도 ‘금융 특강’과 ‘돌봄 노동자 정서 지원 교육’등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자세한 자세한 사항은 센터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아산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시행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지난 1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과 시설관리공단 생활자원처리장에서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시행했다. 이번 훈련은 시민 생활에 밀접한 사회기반시설의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화재에 따른 건물 붕괴와 유해화학물질 유출 등에 대한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초점을 뒀다. 이날 13개 관계기관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차와 제독차 등 30여 대의 장비가 동원됐으며 토론과 현장훈련을 병행하며 현장감을 높였다.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은 “실전에 대비한 내실 있는 훈련으로 대형 복합재난에 대응하는 안전 역량을 높이겠다”며 “비상 상황 발생 시 대처 능력을 더욱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화재 대비 민방위 훈련 시행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과 연계한 화재 대비 민방위 훈련을 지난 1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국민 참여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화재 경보 발령, 대피 후 행동 요령 교육 등 실제 행동 위주의 훈련으로 진행됐다. 또, 대피로를 사전 점검하고 시청 직장민방위대원이 대피 유도 요원으로 참여해 훈련의 안전성을 높였다. 임이택 안전총괄과장은 “공직자들이 재난 상황에 따른 국민 행동 요령을 숙지하고 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제31회 농업대상 수상자 선정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제31회 농업대상 수상자 9명을 선정하고 오는 11일 개최되는 ‘제28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달 31일 열린 농업대상 심사위원회 결과, 선진 영농 우수농가 분야에서 수도작 부문 이상범 친환경 부문 안복규 과수 부문 이인석·김종준 부부 채소 부문 양철훈 축산 부문 지덕선·김흥숙 부부 등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또, 관련 단체 분야는 농촌지도자아산시연합회 온양6동, 영농봉사 분야는 김현수를 수상자로 각각 선정했다. 한편 시는 지역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업인 자긍심 고취를 위해 지난 1993년부터 매년 농업·농촌 발전에 이바지한 농업인과 단체 등을 농업대상 수상자로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충남 귀농·귀촌 우수농산물 판촉 대전’ 참여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천안아산역 동쪽 광장에서 열린 ‘충남 귀농·귀촌 우수농산물 판촉 대전’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에서 개최한 이번 행사는 ‘귀농은 스마트하게 귀촌은 매력있게’란 주제로 도내 각 시군에서 참여해 귀농·귀촌 활성화에 동참했다. 아산시는 귀농·귀촌인들이 재배한 샤인머스켓, 히까마, 감말랭이, 인삼, 고춧가루 등 우수농산물을 홍보·판매하고 농산물 시식과 요리 실습, 귀농·귀촌 상담도 진행하며 행사에 적극 참여했다. 이미용 농촌자원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아산의 우수한 농산물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귀농·귀촌에 대한 정보 제공은 물론 귀농·귀촌인의 자긍심이 고취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청사전경(사진=아산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2023년 7월 1일 기준 토지이동분 3,554필지에 대해 10월 31일 결정·공시하고 11월 30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는 시 토지관리과나 인터넷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이의신청의 경우 지난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합병·지목변경 등이 발생한 토지가 적용 대상이며 이의신청을 희망하는 토지 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은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 토지관리과에 방문해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또, 인터넷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팩스로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는 것도 가능하다. 시는 이의신청 토지의 특성 조사 및 표준지 선정 등의 적정 여부를 검토해 감정평가사의 재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칠 예정이며 처리 결과는 12월 22일까지 개별 통보한다. 시 관계자는 “이의신청 기간 운영하는 ‘감정평가사 현장 상담제’를 통해 이의신청 건에 대한 산정의 적정성 및 공시지가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교육지원청,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참가선수 훈련 격려 방문 [Ytv영상스토리] 아산교육지원청은 11월 3일부터 11월 8일까지 전라남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아산시 학생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훈련장을 방문했다. 이번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아산교육지원청은 2종목, 선수 2명이 출전해 그동안의 갈고 닦은 기량을 펼칠 예정이다. 역도 경기에 출전하는 온양고등학교 지준수 학생은 “경기 출전을 응원하러 와주신 교육지원청 선생님들을 보니 기쁘다”며 “최선을 다해 열심히 경기에 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아산교육지원청 박서우 교육장은 “경기를 통해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이루는데 한 걸음 더 다가서길 소망한다”며 “앞으로도 장애 학생들이 도전과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교육지원청,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토론훈련 실시 [Ytv영상스토리] 아산교육지원청은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2일차에 재난상황을 가정한 토론훈련을 10월 31일 10시30분 경에 훈련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토론기반훈련은 코로나 엔데믹 선언 이후 많은 학교에서 그동안 중단되었던 현장체험학습을 추진하면서 발생 가능성이 높은 교통사고에 대응하는 훈련을 토론 주제로 선정했으며 훈련 3일차에는 학교공사장과 통학차량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사고와 4일차에는 학교 화재 발생사고 등에 대해 토론훈련을 추진할 예정이다.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은 “다양한 유형의 재난상황 가정 하에 반복연습을 통해 숙달해 실제 상황 발생 시 대응능력 및 역량 강화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청사전경(사진=아산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출생신고가 안 된 임시신생아 번호 아동, 일명 ‘그림자 신생아’에 대한 2차 전수 조사를 시행한다. 임시신생아 번호는 출생 후 1개월 이내 의료기관에서 발급하는 번호로 이 번호가 남아 있다는 건 역으로 출생신고가 되지 않은 아동을 의미하게 된다. 시는 오는 12월 8일까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예방접종 통합관리 시스템에 입력된 아동 중, 임시번호 아동의 소재·안전 확인에 나선다. 이번 조사 대상 아동은 2010~2014년에 출생한 아동 중 임시신생아 번호로 남아 있는 62명이다. 시는 조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가용인력을 최대한 동원할 예정이며 소재·안전이 정확히 확인되지 않는 아동은 경찰에 수사 요청할 예정이다. 김민숙 시 아동보육과장은 “임시번호 아동의 소재·안전 확인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조사를 통해 관내 모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관련 제도를 촘촘하게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1차 임시번호아동 전수 조사를 통해 2015년부터 올해 5월 사이에 태어난 아동에 대해 3회에 걸쳐 총 12명을 조사, 8명을 경찰에 수사 요청한 바 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환경부 ‘공간환경계획 우수사례 공모전’ 우수상 쾌거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지난달 31일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연구원·한국환경정책학회가 공동 주관한 ‘2023 공간환경계획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대회는 지역의 공간정보를 활용해 국토·도시 계획, 환경계획 등 지역 환경 이슈에 대응하는 공간 기반 계획을 수립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시행했다. 1차는 서류심사를 통해 우수사례 4건을 선정했으며 2차 심의로 발표와 질의·응답을 통해 상훈과 순위를 결정했다. 시는 공간환경계획도 작성에 PM2.5 배출농도 격자지도 도시 대기 측정망 위치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민간 계층 분포도 등을 선도적으로 반영해 우수사례로 평가받았다. 시 관계자는 “분야별 환경 현황 및 관리계획에 대한 공간환경정보를 구축해 ‘2040 아산시 환경계획’을 실효성 있는 공간계획으로 수립할 것”이라며 ”보전과 개발이 조화와 균형을 이루는 완성도 높은 계획으로 이끌겠다”고 밝혔다. 한편 ‘2040 아산시 환경계획’은 아산시 환경 분야의 최상위계획이자 20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도시기본계획과 연동되도록 목표연도를 2040년으로 일치시켜 추진전략을 공유·연계하는 공간계획이다.
정윤선 기자아산시보건소, 서남권 ‘독거노인 건강관리 매니저’ 양성 교육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보건소는 도고·송악면 등 서남권 관할 건강관리 매니저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온양노인복지센터와 연계한 이번 교육은 서남권 독거노인 생활지원사 12명을 대상으로 8~10월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됐다. 서남권은 아산시 4개 권역 중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초고령 권역으로 의료 및 건강복지지원 서비스가 열악한 권역이다. 교육은 월 1~2회씩 다양한 주제로 이뤄졌으며 독거노인생활지원사에게 대상자 건강 상태에 따라 신체활동·영양관리·노인우울예방법 등의 맞춤형 건강교육을 실시하고 리플릿 및 홍보물 등을 제공했다. 특히 건강교육은 만성질환 바로알기 노인영양관리 노인낙상예방법 및 스트레칭 근력운동법 노인우울증 관리 등 독거노인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 노인들의 인지능력 향상을 위한 색칠북과 건강교재도 제공했다. 내년에는 동부권 어르신 건강돌봄센터가 설치될 예정으로 시는 권역별 독거노인 건강관리 매니저 양성교육을 확대할 방침이다. 아산시보건소 장동민 소장은 “독거노인 건강관리 매니저 양성으로 취약계층인 독거노인들의 건강 상태 유지 및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