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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지난 10일 읍·면·동 담당자 40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2월 실시된 통합돌봄 역량강화 교육의 연장선에서 마련된 후속 교육이다.이번 교육은 통합돌봄에 대한 이해를 높였던 지난 교육에 이어 읍·면·동의 대상자 발굴과 초기상담, 서비스 연계 등 현장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읍·면·동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을 가장 가까이에서 접하는 행정의 최일선으로 복합적인 돌봄 욕구를 조기에 파악하고 보건·복지·의료·주거 등 다양한 자원을 연계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읍·면·동 담당자의 실무 대응력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중심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이기석 복지국장은 “통합돌봄은 어르신이 익숙한 지역사회에서 존엄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핵심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과 협업을 통해 아산형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은 지난 9일 아산 시민을 대상으로 일상 속 기록의 가치를 발견하고 지역의 이야기를 직접 기록하는 아키비스트 교육 과정을 개강했다.교육 과정은 5월 21일까지 총 4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습 중심으로 ‘구술 기록 수집 및 콘텐츠 제작’ 전 과정을 다룬다.주요 내용은 △구술 아카이브의 이해 및 기획 △구술기록 수집 인터뷰 및 촬영 실습 △스마트폰 영상 편집 및 AI 활용 교육 △인터뷰 영상 완성 및 디지털 아카이브 보관 등으로 구성돼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 강화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특히 이번 교육은 시민이 직접 기록의 주체가 되어 지역 여성의 삶과 경험을 발굴함으로써 지역 공동체의 역사와 문화 자산을 체계적으로 축적하고 보존하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 소중한 이야기를 기록하고 공유하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지역 여성의 소중한 경험이 의미 있는 역사적 자산으로 남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양진욱 센터장은 “스마트폰과 AI 등 현대적인 도구를 활용한 이번 교육은 누구나 쉽게 아카이빙 활동에 참여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주도의 지역 이야기 발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센터는 이번 교육 외에도 ‘금융 특강’과 ‘돌봄 노동자 정서 지원 교육’등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자세한 자세한 사항은 센터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 2023년 평생학습주간 운영 [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은 오는 11월 1일부터 18일까지 평생학습주간으로 정하고 지역민, 동아리 회원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평생학습주간은 작가특강 쏭내관과 함께 떠나는 궁궐기행 김동식 작가의 글쓰기로 바꾼 내 인생 학교로 찾아가는 난주 작가 초청공연 등 3종, 체험행사 킁캉킁캉, 북퍼퓸 만들기 수제도장 만들기 다람쥐 에코가방 만들기 등 3종, 자료실 행사 도서관에 가을이 수북수북 대출정지 해제행사 도서관 십자말풀이 퀴즈 등 3종, 전시 아산 동네 한바퀴 원화 및 문해 시화전 1종이 운영된다. 평생학습 주간에 운영되는 모든 프로그램의 수강료는 무료이며 평생교육정보시스템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아산도서관 홈페이지 혹은 전화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국토교통부와 ‘지적재조사 사업’ 현장 방문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지난 24일 국토교통부 관계자들과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을 위한 현장 방문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성익 국토부 지적재조사기획관 등 관계자 10명이 아산시를 방문해 조일교 부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들과 지적재조사 사업 전반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사업 추진현황과 예산 및 인력관리 등을 검토하고 배방읍 공수3지구 현장을 함께 방문해 주요 경계 결정 사례와 애로사항 등을 살펴봤다. 또 임시 및 확정 경계점 구분 표시 연속지적도와 용도 지역 지구의 신속한 DB 정비 One-stop 건축물대장 정비 추진 등 시의 수범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사업 수행 및 예산 지원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조 부시장은 “이번 국토부와의 현장 소통을 통해 부족한 점을 보완·개선하고 지속적인 상호협력으로 지적재조사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다문화가정 고추장 담그기 체험’ 행사 시행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지난 25일 농업기술센터 다기능 교육실에서 결혼이주여성들을 대상으로 ‘다문화가정 고추장 담그기 체험’ 행사를 시행했다. 이번 행사는 아산시 여성단체협의회의 주관으로 우리 고유의 음식 문화 체험을 통해 결혼이주여성의 한국 음식에 대한 이해와 자신감 향상을 돕고 지역 여성 리더와의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여성단체협의회 회원과 결혼이주여성 총 30명이 참여했으며 고추장 담그는 방법을 배우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복연 회장은 “결혼이주여성들과 음식을 통해 화합하고 교류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한국문화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기회를 많이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출산선물꾸러미 지원 저소득층 산모 주거환경개선사업 친정엄마 되어주기 한국 전통음식 체험하기 등 다문화가정 멘토링 사업을 진행하며 해외 이주여성들의 한국 생활 정착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정윤선 기자박경귀 아산시장, 인문학 강연자로 나서 ‘소통과 설득의 기술’ 열강 [Ytv영상스토리] 박경귀 아산시장이 지난 25일 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고불 인문학 아카데미에 강연자로 나서 ‘소통과 설득의 기술’를 주제로 열정적인 강연을 펼쳤다. 아산시는 시민에게 양질의 인문학 강연을 제공하기 위해 김병준 서울대 동양사학과 교수, 이석재 서울대 철학과 교수, 유진상 창원대 건축학과 교수, 장동진 연세대 명예교수, 고미숙 고전평론가 등 호화 강사진을 초청해 릴레이 인문학 강연을 진행 중이다. 고불 인문학 아카데미 열여섯 번째 강연자로 나선 박경귀 시장은 ‘그리스, 인문의 향연’, ‘자유인의 선택: 3천 년 그리스 인문의 지혜를 만나다’, ‘인문학의 원천, 그리스 로마 고전’ 등을 집필한 인문학자다. 박 시장은 지난해 11월과 지난 6월에도 ‘고대 그리스 문명과 현대 민주주의’, ‘그리스 로마 인문교육의 지혜’를 주제로 인문학 강연을 펼쳐 시민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박 시장은 이날 강연에서 “현대사회는 말이 넘치지만, 소통은 없는 사회”고 규정하고 “고대 그리스 사회는 시민 모두에게 발언 기회를 주고 말로 이웃과 대중을 설득하는 방식으로 참지혜를 구했다”며 고대 그리스 문명에서 소통과 설득의 기법을 배우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말을 잘하는 것은 인격의 지표이고 건전한 시민성의 징표였다 하지만 청중을 설득하는 힘이 출세, 권력, 부의 축적과 연결되면서 지혜를 설파하는 사람이었던 ‘소피스트’는 궤변론자로 불리게 됐다”며 “말이 넘치는 사회일수록 청자로서 거짓과 진실을 판별하는 지혜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소 럼피스킨병 유입 차단 총력 대응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지난 20일 충남 서산의 한우 농장에서 국내 첫 럼피스킨병이 발생한 이후 경기, 충남, 충북, 강원 등으로 확산함에 따라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럼피스킨병은 모기, 파리, 진드기 등 흡혈 곤충에 의해 주로 전파되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고열, 식욕부진, 지름 2~5cm의 단단한 피부 결절, 우유 생산량 감소 등의 증상을 보인다. 25일 기준 전국적으로 29건이 발생했다. 시는 서산 한우농장에서 럼피스킨병 첫 발생 즉시 위기 경보 단계를 ‘심각’으로 격상하고 럼피스킨병 방역 대책본부를 운영해 대응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은 지난 25일 럼피스킨병 방역 대책상황실을 찾아 방역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 염치읍 석정리에 있는 거점 소독시설을 방문해 축산시설 출입 차량 소독을 철저히 할 것을 강조했다. 시는 소 사육 농가 790여 호에 대한 임상증상 전화 예찰과 흡혈 파리, 모기 등 해충 방제를 중점적으로 추진 중이다. 김정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소 사육농장에서는 농장 주변 물웅덩이 등 유충서식지를 제거하고 살충제 등을 살포해 해충을 방제해야 한다”며 “축산농가에서는 소를 매일 꼼꼼히 관찰해 고열, 식욕부진, 피부 결절 등 의심 증상이 보이면 방역 기관에 신속히 신고하고 소 사육 농가 모임 금지, 축제 등 행사장 방문 자제, 농장 출입 통제 및 농장 소독 등 철저한 차단방역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日 하코네 대표단, 대한민국 온천산업박람회 참석 위해 아산 방문 [Ytv영상스토리] 이토 카즈오 부정장을 대표로 한 일본 하코네 대표단이 26일부터 열리는 2023 대한민국 온천산업박람회 참석을 위해 아산시를 방문했다. 25일 입국한 하코네 대표단은 3박 4일 일정으로 ‘2023 대한민국 온천산업박람회’ 개막식을 비롯해 국제 컨퍼런스, 한일 온천 학술교류 심포지엄 등에 참석한다. 관내 온천 테마파크인 아산스파비스와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를 비롯해 외암마을, 환경과학공원 등 명소도 두루 방문할 예정이다. 이토 카즈오 부정장은 25일 박경귀 아산시장과의 면담에서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하고 ‘다른 일정으로 직접 방문하지 못해 아쉽다. 앞으로 온천을 통해 두 도시의 우정이 돈독해지고 시민들의 교류가 이어지기를 희망한다’는 가쓰마타 히로유키 정장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박경귀 시장은 “2023 대한민국 온천산업박람회 방문을 위해 아산시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린다”고 화답하고 “하코네는 온천과 문화예술이 잘 결합된 온천 도시의 이상적인 모델”이라고 말했다. 박 시장은 “지난 5월 하코네 방문 당시 많은 것을 배우고 왔다”며 “온천으로 시작된 두 도시의 우정이 계속되어 더 많은 분야에서 교류하고 협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강소연구개발특구 배후공간 확장으로 미래차 산업 집적화 강화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지난 2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조일교 부시장 주재로 ‘충남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용역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는 조 부시장을 비롯해 충남도, 천안시, 한국자동차연구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관계자 등 총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수행기관인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의 중간보고 발표를 시작으로 지난 착수보고회 논의 결과에 관한 토론이 이어졌다.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은 강소특구 확장에 대한 타당성 보완을 위해 지역특화산업 현황 및 수요 분석 신규 편입 지구의 적합성 향후 강소특구 관리·활용 육성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용역은 ‘충남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의 배후 부지 확장을 위한 지정 계획 수립과 과기부 심사 대응을 위해 추진 중이며 시는 탕정2도시개발사업 내 연구시설 및 산업 용지 일부를 배후 부지로 확장해 강소기업의 연구-창업-성장 기능이 선순환될 수 있는 인프라 공간을 추가로 마련할 계획이다. 조일교 부시장은 “기존 특구 내 강소기업들이 많은 성과를 내고 있으나 추가적인 입주 공간이 부족해 더 넓은 단지로의 이전이 필요하다”며 “강소특구 지정을 통해 창업하기 좋은 여건을 만들어 우수한 강소기업을 유치하고 미래 자동차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모두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강소특구는 기술창업 활성화와 지역 연구개발 거점 육성을 목적으로 과기정통부가 2018년 도입한 제도로 기술사업화 자금, 인프라, 세제 혜택, 규제 특례 등 행정적·재정적 지원이 주어진다. ‘충남 천안아산 강소특구’는 한국자동차연구원을 기술 핵심 기관으로 천안아산 연구개발 집적지구와 천안풍세지구를 배후 공간으로 지정해 창업 및 연구소기업을 육성 및 지원하고 있으며 2022년 과기부 강소특구 연차 평가에서 ‘최우수’의 성과를 이뤘다.
정윤선 기자박경귀 아산시장, ‘2023 충남 잡다한 페스티벌’ 참석 [Ytv영상스토리] 박경귀 아산시장이 지난 25일 선문대학교 아산캠퍼스에서 열린 ‘2023년 충남 잡다한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충남경제진흥원, 아산시가 주관한 이번 페스티벌에는 아산시 소재 기업 34개 사 포함, 도내 70개 기업이 참여해 2천여 구직자와 만났다. 참여 기업들은 현장 1:1 면접과 채용설명회를 진행했고 컨설팅 존에서는 면접 스피치, 모의 면접, 이미지 메이킹, 입사 서류 컨설팅 등 구직자에게 필요한 취업 지원 서비스가 제공됐다. 행사에 참석한 박경귀 시장은 “고용시장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정부, 기관, 기업, 시민 모두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아산시는 많은 산업단지를 조성해 기업을 유치하고 다양한 노력을 통해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등 양질의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충남에는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기업이 많고 특별히 이번 박람회에는 채용 의지를 가진 70개의 기업이 참여했다. 구직자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이번 충남 잡다한 페스티벌을 통해 좋은 기업과 훌륭한 인재가 만나 서로를 탐색하고 선택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2023년 환경 분야 실무 전문가 교육’ 시행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오는 27일 아산시 청소년 교육문화센터에서 ‘2023년 환경 분야 실무 전문가 교육’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실무자의 역량 강화를 통해 국내외 주요 환경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국제 및 중앙정부의 환경정책 방향 환경영향평가 대상 및 협의 환경 오염물질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원리와 개념 자원순환 환경 등이다. 시 관계자는 “아산시는 바다, 하천, 산 등 풍부한 자연 생태자원뿐만 아니라 환경과학공원 등 우수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며 “주제별로 다양한 시민 환경교육을 지속해 마련하고 친환경 정책을 확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내년 환경교육 도시 지정을 목표로 환경교육전담팀을 신설하고 환경교육협의회 구성 및 환경교육예산 확대 등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환경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지난 4월 맹사성 아카데미, 6월 정연만 전 환경부 차관의 환경 관련 특별강연, 10월 16~17일 한국환경연구원 정다운 연구위원의 ‘인간과 생태계’, 국립생태원 김영준 동물관리연구실장의 ‘인수공통감염병, 기후변화와 건강’ 등 지속적인 환경교육을 진행해 오고 있다.
정윤선 기자“국화 향기 그윽한 가을” 아산시 국화 전시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10월 27일부터 11월 2일까지 신정호 잔디광장에서 ‘국화 전시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시는 국화꽃 향기로 가득한 가을을 시민들에게 선사하기 위해 화단국 분재국 입국 현애 조형작 등의 다양한 국화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아산시 국화연구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200여 점의 ‘분재국’과 농업기술센터에서 키운 대형 현애 및 조형작 200여 점이 펼쳐져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현애를 이용한 조형작인 거북선, 탑과 하트, 촛대, 터널, 구형, 꽃모양, 백조 등이 전시장 곳곳에 배치되며 복조, 다륜, 입국 등이 더해져 전시회장을 더욱 돋보이게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국화는 1년에 한 번만 보여주는 가을의 대표 꽃으로 천고마비의 계절을 맞아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국화 향기 그윽한 전시장에서 가을의 정취를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 시작 3일간은 ‘충남 고향 마실 한마당 축제’와 ‘전국 팔도 배 홍보 전시’를 병행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