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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유가 상승 대응 임대농기계 배송비 지원 80%로 한시적 상향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최근 국제 유가 상승으로 농가의 경영비 부담이 증가함에 따라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임대농업기계 배송지원사업의 지원 비율을 기존 60%에서 80%로 한시적 상향한다.시는 농업기계 임대 시 운송수단이 부족한 고령층, 귀농인, 여성농업인 등 농업기계 운송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임대농업기계의 현장 배송과 회수를 지원하는 맞춤형 임대농업기계 배송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조치는 농가의 농업기계 운송비 부담을 줄이고 임대농업기계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1톤부터 5톤 화물차까지 배송지원 대상 차량에 대해 기존 시 지원 60%에서 80%로 지원 비율을 한시적으로 상향 조정하는 내용이다.이에 따라 1톤 화물차 기준 편도 운송비 5만원 가운데 시 지원금은 기존 3만원에서 4만원으로 확대되고 농가 부담은 2만원에서 1만원으로 줄어들게 된다.이미용 농촌자원과장은 “최근 유가 상승으로 농업기계 운송비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이번 배송지원 확대가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임대농업기계 이용 편의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이 필요한 시기에 농업기계를 보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산시,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전문성 강화 교육 운영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9일 아산시청에서 지역아동센터 시설장 및 생활복지사 4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제1차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의 직무능력과 전문성을 높이고 새롭게 개정된 운영 지침에 대한 현장 실무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1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1부에서는 지역아동센터 충남지원단 이상우 강사가 ‘사회서비스정보시스템 ERP 교육’을 진행했으며 2부에서는 2026년 지역아동센터 운영 지침의 주요 변경 사항을 중심으로 실무 적용에 필요한 사항을 안내했다.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종사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함께 논의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조복임 아산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은 “이번 교육이 사회서비스정보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동시에 현장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관내 34개소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약 1000여명의 아동에게 보호 교육 정서 지원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등 통합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 기반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아산시, 2023년 학교급식 식자재 공급 시작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신학기 개학을 맞아 학교급식지원센터를 통한 학교급식 식자재 공급을 2일 시작했다. 시는 올해 총사업비 348억원을 투입해 신설 유치원과 학교 4곳을 포함한 144개교 5만 1,817명을 대상으로 무상급식과 친환경 지역농산물 식품비 지원에 나선다. 시는 이번 식자재 공급에 앞서 학교급식 식자재 공급업체 위생·안전교육을 마쳤으며 2023년 학교급식 식자재 공급을 위한 심의위원회와 운영위원회 실무 회의 결정 사항을 바탕으로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대상 식자재 공급계약을 추진했다. 학교별 급식 일수와 인원, 단가를 고려해 지원금액을 확정하고 센터를 통해 식자재를 공급하며 친환경·로컬푸드 우선 공급 원칙을 적용 지역농산물 공급을 70% 수준까지 확대해 학생들에게는 신선하고 안전한 식자재를, 농민들에게는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제공할 방침이다. 또, 학교급식에 공급되는 전 품목에 대해 연간 500여 건의 안전성 검사를 공인기관에 의뢰하고 공급업체에 대한 수시 위생점검을 진행해 안전한 학교급식 추진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말 기준 아산시 학교급식 친환경 농산물 사용 비율은 56%, 지역농산물 사용 비율은 65%이며 지난해 충남도 학교급식 지역농산물 사용률 평가에서 도내 1위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룬 바 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어린이집 대상 공공 급식 주문 프로그램 교육 진행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지난 27일 28일 이틀간 푸드플랜 활성화 및 지역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한 공공·단체 급식 주문 및 관리 프로그램 교육을 4회에 걸쳐 진행했다. 아산시 어린이집 320여 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2023년 어린이집 친환경·로컬푸드 급식 지원사업 방향 설명과 3월부터 운영하는 공공 급식 주문 프로그램 교육으로 구성 진행됐다. 한편 시는 안전하고 우수한 지역 생산 농산물을 공공·단체급식에 공급하기 위해 농가 조직화 및 기획생산체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으며 먹거리 통합지원센터의 생산·유통·공급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생활자원처리장 2호기 증설사업 행정절차 첫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늘어나는 생활폐기물을 처리하기 위해 생활자원처리장 2호기 증설에 나선다. 시는 현재 아산환경과학공원 내에 200톤/일 규모의 소각시설인 아산생활자원처리장을 운영하고 있지만, 소각 설비 노후화로 정비기간이 길어지고 코로나19 이후 플라스틱, 비닐 등 발열량이 높은 쓰레기가 크게 늘어 생활 쓰레기를 전량 처리하지 못하고 위탁 처리하는 등 골머리를 앓아왔다. 해결에 나선 아산시는 안정적인 생활폐기물 처리를 위해 소각시설 증설의 타당성을 검토하고자 지난해 ‘아산시 생활자원처리장 증설 타당성 검토 용역’을 완료했다. 용역 결과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시에서 발생하는 종량제 생활 폐기물량이 38.9%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2021년 기준 하루 183.3톤의 생활 폐기물량이 2033년에는 인구가 53만 6,230명으로 증가해 하루 291.2톤에 달할 것으로 예측됐다. 이에 시는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아산생활자원처리장이 있는 배미동 154번지에 200톤/일 규모의 증설계획을 수립하고 2일 사업대상지 선정을 위한 입지 선정 계획 결정 공고를 시작으로 행정절차 첫발을 내디뎠다. 시 관계자는 “생활자원처리장 2호기 증설사업을 추진하면서 지역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고 합당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과 함께 논의할 계획”이라며 “소각시설이 있는 아산환경과학공원을 시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우수 평생학습 동아리’ 공개모집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평생학습 동아리를 육성하고 평생학습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3년 우수 평생학습 동아리’ 공개모집에 나선다. 최소 10명 이상, 구성원 80% 이상 아산시민으로 구성돼 정기적인 학습과 토론 및 봉사활동을 수행하는 성인 평생학습 동아리면 신청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2일부터 오는 7일까지며 사업신청서와 계획서 등 필요한 서류를 평생학습과에 제출하면 된다. 시는 우수 평생학습 동아리 13개 내외를 선정해 동아리별로 최고 1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평생학습과 맞춤형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자발적 학습과 배움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운영 등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청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2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아산 대표 맛집’ 인증업소를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2022년 1월 1일 이후로 계속 영업 중인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으로 최근 2년간 영업정지 이상 행정처분을 받았거나 식중독이 발생한 업소, 위생교육 미이수 업소, 본점을 제외한 프랜차이즈 업소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시 누리집에 있는 신청서류를 작성해 우편, 이메일 팩스로 신청하거나 시청 위생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신청 업소에 대한 1차 서류 심사에서 신청 자격 적정 여부를 확인하고 2차 현장 심사에서 분야별 외부 전문가 심사단 4인이 맛, 위생, 서비스를 평가해 평균 점수가 높은 10개소가 최종 선정된다. 맛집으로 최종 선정되면 지정서와 표지판 교부, 맛나드리 누리집과 책자 및 리플릿 홍보, 음식문화 개선 인센티브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아트밸리 아산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 전까지 경쟁력 있는 아산 대표 맛집을 선정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관광과 지역 상권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남아산지역자활센터 다회용식기세척사업단, 확장 이전 개소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지난 28일 충남아산지역자활센터 다회용식기세척사업단 확장 이전 개소식을 개최했다. 아산지역자활센터 다회용식기세척사업단은 2019년 9월 아산시 최초 자활사업단 세척 사업을 시작으로 2021년 2호점 오픈, 천안의료원과 공주의료원 장례식장 및 도시락업체와 업무협약 등 사업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총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외암로 1385에 총면적 484.39㎡ 규모로 확장 이전하게 됐다. 다회용식기세척사업단은 장례식장, 도시락업체 등에서 다회용 식기를 공급·회수·세척·재공급하는 방법으로 1회용품 사용에 따른 탄소 배출을 줄여 환경오염을 막고 저소득층에 일자리를 제공하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지난해 4억 3,000만원에 달하는 매출액을 올리고 특화사업으로 선정돼 지역자활센터 간이성과평가 결과 우수지역자활센터로 선정되는 등 쾌거를 이뤘으며 전국 각지에서 벤치마킹하는 등 모범 사업단으로 우뚝 서고 있다. 박경귀 시장은 “걱정과 우려 속에서 시작한 새로운 도전을 뜻깊은 성과로 만든 이현수 센터장님과 직원 여러분 그리고 자활 참여주민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오늘 1회용품 처리비용과 환경오염에 대한 심각성을 깨닫게 됐다. 중앙정부에 1회용품 사용 규제 법안 개정을 강력히 요구하는 등 환경문제를 해결하고 더 많은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남아산FC, ‘2023 K리그2’ 화려한 홈 개막… ‘함성과 열기 후끈’ [Ytv영상스토리] 충남아산FC는 지난 1일 ‘2023 하나원큐 K리그2’개막 홈경기를 충남 아산에 위치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김천상무와 개막전을 가졌다. 이날 홈 개막전에는 박경귀 구단주, 김태흠 충남도지사를 비롯한 주요 기관단체장이 참석했으며 5천여명의 많은 관중이 입장해 충남아산FC를 향한 시민들의 뜨거운 응원과 환호성으로 축구 사랑에 대한 경기장의 열기가 대단히 뜨거웠다. 박경귀 구단주는 격려사에서 “충남아산프로축구단 창단 4년을 맞아 홈경기 개막전에 찾아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개막전을 계기로 이순신종합운동장은 축구 열기로 달궈질 것이며 충남아산FC가 올해 더욱 비약하도록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충남의 자랑 아산의 자랑이 되도록 충남아산FC에 열정적으로 응원해 주길 바라며 충남아산FC가 겨울 동안 열심히 흘린 땀이 오늘부터 그 결실을 거둬 올 한해 좋은 성적으로 아산시와 충남도의 위상을 펼쳐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와 격려를 했다. 경기에 앞서 박경귀 구단주는 김태흠 충남도지사를 명예 구단주로 임명했으며 이어 김태흠 도지사, 김영철 광복회 아산지회장과 함께 홈 개막을 기념하고 시작을 알리는 시축을 했다. 이날 충남아산 홈 개막전에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됐다.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에게 65인치 TV, 최신 휴대폰, 태블릿PC, 스마트워치 등 푸짐한 경품 추첨을 했으며 이 외에도 푸드렐라 제품, 킴브로스 피자, 구단 후원 업체 식사권 등을 제공했다. 충남아산FC는 지난 1월부터 고강도의 체력 전지훈련 및 조직력 정비와 연습경기 등으로 실전 감각을 올리는 데 집중하고 전력 보강을 위해 경험이 풍부한 선수들을 영입했다. 이날 홈 개막경기 첫 상대인 김천상무와 경기에서는 아쉽게도 1대2로 졌다. 끝까지 경기를 관람한 박경귀 구단주와 김태흠 도지사는 경기 종료 후 충남아산FC 선수들을 격려했다. 창단 4년 차에 접어든 충남아산FC는 첫해 최하위에 머물렀지만 지난 시즌 6위에 오르며 플레이오프 진출을 넘보는 등 해를 거듭할수록 단단한 팀으로 발전하고 있다. 특히 지난 시즌 K리그2 평균 관중 2위에 오르는 등 매력적인 축구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정윤선 기자아산교육지원청, 2023 아산 특수교육 운영계획 및 주요 사업계획 연수 실시 [Ytv영상스토리] 아산교육지원청은 2월 28일에 아산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아산 특수교육 운영계획 및 주요 사업계획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아산 관내 유·초·중·고 특수학급 교사 및 특수학급 미설치교 특수교육 업무 담당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학기가 시작하기 전 현장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됐다. 개회식을 시작으로 그동안 수고해주시다 다시 현장을 전출하신 특수교육지원센터 선생님들을 격려하고 새로 전입오시는 선생님들과 특수교육지원센터 직원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직원소개를 끝으로 특수교육 담당 정상수 장학사의 강의 2023학년도 아산 특수교육 운영 계획 및 주요 사업 계획을 중심으로 연수를 실시했다. 연수는 아산의 특수교육 업무를 담당하는 교사들에게 2023년에 교육지원청에서 운영될 사업들을 안내하고 기존에 비해 변경된 지침들을 안내해 특수교사의 역량을 강화하고 일선 특수교육 업무를 담당하는 교사들이 교육행정 업무를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아산교육지원청 체육인성건강과 김규태 과장은 “특수교육 운영계획 및 주요 사업계획 연수를 통해 특수교육 담당교원의 현장 역량이 강화되어 특수교육 업무 담당 교사 및 보호자, 학생 모두가 행복한 아산 특수교육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다”며 “더불어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특수교육 현장 지원을 위해 더 노력해 줄 것을 지시 했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2023년 보육정책위원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지난 27일 ‘2023년 아산시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아산시 보육정책위원회는 지역사회 내 보육전문가,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대표, 보호자 대표 등으로 구성됐으며 안심 보육 환경조성을 위한 보육계획을 매년 심의하고 있다. 이날 변화된 보육 여건을 반영한 어린이집 수급 계획안을 심의했으며 영유아 수 감소와 어린이집 폐지 증가에 따라 어린이집 인가 제한 기준을 지난해와 같게 유지하기로 확정했다. 또, 신규인가 제한지역 내 소재지 변경은 동일 읍면동 내에서만 가능하나, 탕정 신도시 내 영유아 수 쏠림현상으로 인한 보육수요 대비 공급부족 현상 발생으로 탕정 3공구 지역 내 가정어린이집 이전 시 지역 제한을 두지 않기로 했다. 아울러 배방택지개발지구 내 신축 오피스텔 6,851세대 입주 예정에 따른 보육수요에 대비해, 신규인가 제한과 별도로 1,000세대 이상 단지 내 어린이집을 신규 설치할 수 있도록 결정했다. 이현경 문화복지국장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변화하는 보육환경에 민감하게 대응해 보육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청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오는 3월 2일부터 7일까지 4일간 과장급 이상 간부 공무원 68명을 대상으로 직무성과 핵심과제 인터뷰를 진행한다. 직무성과평가는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이 부서별 핵심과제를 추진하고 1년간 이행 여부와 달성도를 평가해 그 결과를 개인의 성과연봉 및 부서 성과상여금에 반영하는 제도다. 핵심과제 인터뷰는 간부 공무원이 제시한 과제에 민선 8기 공약사항 및 전략과제가 반영됐는지, 과제 목표가 시민 수요 충족 및 아산시 발전에 이바지하는지에 대한 지휘부와의 질의응답과 토론 방식으로 진행되며 인터뷰 결과를 반영한 핵심과제는 3월 중 계약 체결을 통해 확정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민선 8기 시정 목표 실현을 위한 사업을 핵심과제로 선정해 시정 성과가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