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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전문성 강화 교육 운영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9일 아산시청에서 지역아동센터 시설장 및 생활복지사 4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제1차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의 직무능력과 전문성을 높이고 새롭게 개정된 운영 지침에 대한 현장 실무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1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1부에서는 지역아동센터 충남지원단 이상우 강사가 ‘사회서비스정보시스템 ERP 교육’을 진행했으며 2부에서는 2026년 지역아동센터 운영 지침의 주요 변경 사항을 중심으로 실무 적용에 필요한 사항을 안내했다.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종사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함께 논의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조복임 아산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은 “이번 교육이 사회서비스정보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동시에 현장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관내 34개소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약 1000여명의 아동에게 보호 교육 정서 지원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등 통합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 기반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아산시, ‘공간정보 융 복합 산업과 지방행정 혁신포럼’ 9일 개최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경찰인재개발원 차일혁홀에서 ‘공간정보 융 복합 산업과 지방행정 혁신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아산시와 국토지리정보원 등 6개 공간정보 관련 공공기관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공간에 지능을, 지방에 활력을, 국민에 행복을”이라는 주제로 열린다.이번 포럼은 고정밀 전자지도와 지하시설물, 디지털 도로대장 등 다양한 공간정보를 융 복합해 지방행정 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에는 전국 지자체 및 공공기관 담당자, 공간정보 관련 산 학 연 관계자 등 약 1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행사 첫날인 9일에는 ITS 및 물류 협회의 기조 발제와 함께 도로 지하 시설물을 주제로 한 국가 정책 및 추진 계획 발표가 진행된다.둘째 날인 10일에는 고양시, 구미시, 포천시 등 지자체의 공간정보 활용 사례 공유와 더불어 ‘2027년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공모사업 설명회’ 가 이어진다.또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지자체 및 산업계 건의 사항 공유와 토론의 시간도 마련된다.특히 아산시는 이번 포럼을 통해 시에서 추진 중인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챌린지 사업’의 현황을 공유할 예정이다.아산시는 지난 2025년 둔포, 음봉, 배방, 탕정 지역을 대상으로 1차 사업을 완료했으며 올해에는 동지역과 신창면을 대상으로 2차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2027년부터는 인주, 도고 영인 등 나머지 도시지역으로 사업 범위를 확대해 나가며 시 전역의 디지털 기초자료 확보에 나설 방침이다.아산시 관계자는 “전국 단위의 공간정보 포럼이 우리 시에서 개최됨에 따라 아산의 스마트 행정 역량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고정밀 전자지도를 기반으로 자율주행, 스마트 교통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공공 서비스를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산흰돌 어린이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한다’ [Ytv영상스토리] 아산흰돌유치원은 2023년 2월 17일에‘제 11회 수료식 및 졸업식’을 실시했다. 이번 수료식은 각반에서 식순에 따라 진행됐고 졸업식은 3년만에 가족이직접 참여할 수 있는 대면으로 진행됐다, 11회 졸업식은 음악과 함께하는 졸업식으로 음악과 함께 아름다운 선율에 맞추어 식이 시작됐다. 유아들 및 유아들의 졸업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가족들은 클래식과 동요를 감상하며 음악을 매개로 마음을 나누어보았다. 음악회가 끝난 후 유아들은 식순에 따라 졸업증서 및 졸업선물을 수여 받고 평소 놀이 하며 즐겼던 노래 공연 및 국악 악기 연주로 한껏 자라난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다. 수료 및 졸업은 다시 만나기 위한 약속 이라는 문장처럼 유아들은 친구들과의 헤어짐을 아쉬워 함과 동시에 새로 마주하게 될 친구 및 놀이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오늘도 아산흰돌유치원 유아들은 새로운 출발선에서 힘차게 걸어 나가고 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2023년 기업 경영환경 규제개선 과제 공모 안내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2023년 기업 경영환경 규제개선 과제’ 공모 접수가 오는 3월 31일까지 진행된다고 알렸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국민의 규제개선 아이디어로 국민 생업에 활기를 불어넣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기업 경영활동 제약 해소 소상공인 생업 여건 개선 신산업 분야 규제 합리와 일자리 창출 등 국민 살림살이와 관련된 규제과제다. 공모과제 선정기준은 창의성·실현 가능성·효과성이며 행정안전부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17명이 선정돼 장관 표창과 부상이 지급된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행정안전부 또는 아산시청 누리집 공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모과제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생활 속 불합리한 규제 발굴을 통해 함께 잘 사는 아산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2023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지난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3년 제1차 아산시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제9기 아산시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회원 위촉장 수여 생활보장위원회 사전심의사항 보고 2022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 보고 자활 분야 안건 논의 등이 진행됐다. 채종병 대표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아산시 지역사회보장과 복지향상을 위해 지난 한 해 다양한 의견을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이 시작되는 2023년에도 촘촘한 사회 안전망 구축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에서 심의·의결된 안건을 절차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할 방침이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청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관내 농업인을 우선 대상으로 불용 농업기계 매각에 나선다. 매각 대상 농업기계는 경운기용 감자수확기 등 55대다. 매각은 오는 3월 14일 농산물 종합가공센터 앞에서 이뤄지며 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입찰 자격은 공고일 기준 아산시에 주민등록주소를 두고 실거주하는 농업인이다. 입찰 당일 현장에서 직접 해당 농업기계를 확인하고 감정평가액을 열람할 수 있으며 오후 1시 30분부터 두 시간 동안 현장 접수와 입찰 자격 확인을 거친 뒤 오후 4시까지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또는 농업인 확인서 중 하나와 신분증, 주민등록등본을 제출해야 하며 다수의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입찰 횟수는 농업인 당 3회로 한정된다. 입찰하려는 농업인은 필요한 농업기계를 3대 내로 골라 감정평가액을 참고해 낙찰 희망 가격을 제출하면 되며 오후 4시 이후에 최고가로 입찰한 농업인을 낙찰자로 선정하게 된다. 김정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농업기계 매각이 고물가와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에게 작게나마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청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행정혁신에 대한 노력과 성과를 평가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기관 자율 혁신 혁신성과 혁신 확산 및 국민 체감도 등 3개 항목 10개 세부 지표에 대한 평가가 진행됐다. 시는 10개 지표 중 기관장의 혁신 리더십, 주민참여 활성화, 조직문화 혁신, 기관 대표 혁신 사례에 대한 국민 체감도 등 8개 지표에서 우수한 등급을 획득해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으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특별교부세 등의 혜택도 받게 됐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아산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한 덕분”이라며 “정부혁신 노력과 발맞춰 급변하는 미래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시민을 신나게 할 수 있는 지속적인 혁신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자체진단을 시작으로 체계적인 조직문화 개선 노력을 기울여 행정안전부 조직문화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받는 등 지속적인 행정혁신을 추진해오고 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잔가지 파쇄기 무상 임대 지원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잔가지 파쇄기 무상 임대 지원에 나선다. 마을 단위 공동 영농 부산물 파쇄 시 잔가지 파쇄기를 무상 임대하는 이번 사업은 영농 부산물 소각 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고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파쇄한 부산물을 퇴비로 활용해 토양의 비옥도를 높이는 효과도 기대된다. 시는 현재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2종 8대와 관내농협 위탁용 2종 2대 총 4종 10대의 임대용 잔가지 파쇄기를 보유 중이며 마을 단위 영농 부산물 파쇄 작업 시 마을 대표가 무상 임대를 신청하면 최대 3일간 사용할 수 있다. 단,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회원으로 안전교육을 이수한 사람이 잔가지 파쇄기를 조작해야 한다. 이미용 농촌자원과장은 “영농 부산물 소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미세먼지와 산불 위험을 줄이기 위해 매년 사업 추진에 나서고 있다”며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잔가지 파쇄기 사용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박경귀 아산시장 “영인은 중부권 물류단지의 최적지” [Ytv영상스토리] 영인면 주민들과 함께한 열린 간담회가 지난 16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간담회에는 박경귀 아산시장과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장, 홍순철 아산시의원과 기관 단체장,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고용산 소방도로 개설, 양수기 수리, 신화초등학교 주변 과속 방지턱 조정, 각종 공장 입지 시 배수로를 고려한 건축설계, 축산농가 조사료 지원, 관내 낚시터 간이 화장실 설치 등 생활 불편 사항에 대한 시정과 개선을 요구했다. 박경귀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영인지역은 아산현이 자리했던 전통의 고장이며 아산시민의 대표적 먹거리인 아산 맑은 쌀의 주산지다”며 “전통의 토대 위에 영인산 복합 산림휴양테마파크와 쌀조개섬 생태레저파크 조성사업을 추진해 시민의 휴식과 치유 공간으로서의 지역 정체성을 살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이어 “현재 영인에 농공단지는 있지만 산업단지가 없다. 인구의 유입과 지역발전을 견인할 성장동력을 찾고 있다”며 “현재 진행 중인 서부 내륙권 고속 도로 IC와 연계한 26만 평 규모의 중부권 물류단지를 영인지역에 조성할 수 있도록 충남도와 협의 중이다”고 밝혔다. 또, “법과 제도, 예산 문제로 지역 현안을 한 번에 풀어내지 못해 아쉽다”며 “해결이 안 되는 부분이 있을수록 소통이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주민들을 직접 만나 상세히 설명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청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적정 관리보전을 위해 오는 27일부터 ‘2023년 수소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을 시작한다. 이번 1차 지원 물량은 총 40대며 그중 12대는 취약계층과 다자녀가정, 생애 최초 구매자 등을 대상으로 우선 지원된다. 지원금액은 지난해와 같은 대당 3,250만원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접수일 30일 이전부터 계속해서 아산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과 단체, 공공기관 등이며 신청은 차량 구매자가 자동차 제작사 대리점과 구매 계약을 하고 대리점을 통해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으로 온라인 지원 신청을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 추가 예산 확보를 통해 지원 물량을 확대할 예정”이라며 “대기환경 개선과 탄소중립도시 구축을 위해 계속해서 수소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시민 안전 밝히는 비신호 횡단보도 ‘LED 도로표지병’ 설치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보행자들의 안전을 위해 통행이 잦은 영인면 일원 비신호교차로 9개소에 ‘LED 도로표지병’을 설치했다. 주민참여예산으로 조성된 이번 LED 도로표지병은 야간에 바닥에서 들어오는 빛을 통해 운전자가 멀리서도 건널목과 보행자를 인지하고 차량 감속을 할 수 있도록 비신호교차로 건널목 양옆을 따라 설치됐으며 일정 조도 이하일 경우에도 빛이 들어와 미세먼지와 안개 등 악천후 안전사고 예방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교통시설물 정비와 불법 주정차단속 강화, 보행 환경 개선 등을 통해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스마트 교통시설물을 지속 도입해 보행자가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박경귀 아산시장 “온양4동은 신정호를 품은 아트밸리의 본 고장” [Ytv영상스토리] 온양4동 열린 간담회가 지난 16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간담회에는 박경귀 아산시장과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장, 오안영 도의원, 명노봉·박효진 아산시의원,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지역 내 건설공사장 확성기 소음피해와 지역장비업체 배제, 득산로와 마을 진입로 확장, 마을 도로 아스콘 포장, 방축동~온양고등학교 구간 인도 개설, 시정 홍보판 설치 등에 관한 시정과 개선을 요구했다. 박경귀 시장은 “온양4동은 신정호수를 품은 아트밸리 아산의 중심도시다. 곡교천에서 아산환경과학공원, 신정호로 연결되는 산책로를 만들어 생태 벨트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배미동 아산환경과학공원이 친근한 친환경 시설로 다가올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 개최를 구상 중이며 새로운 과학기술 명소가 될 수 있도록 항공우주연구원과 협력 방안을 논의 중이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박 시장은 마을 민원이나 숙원사업 추진을 통장들이 몰라 부실 공사를 초래하는 경우가 있었다는 건의에 대해 “앞으로 인허가 사항이나 도시개발 사업이 추진되면 통장님들과 주민자치회를 통해 마을 의견을 수렴하고 논의하는 절차를 밟겠다”고 답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