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쓰레기 줍고 미소 심고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 ‘기분 좋은 동행’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7일 관내 신운교차로 인근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행복키움추진단원과 영인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등 20여명이 참여해 도로변과 화단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김정자 민간단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동참해주신 단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와 봉사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영인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김은경 영인면장은 “도로변의 묵은 먼지를 털어내듯 이웃들의 마음속 근심까지 닦아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품격 있는 영인면을 만들기 위해 민 관이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산시, 장애인 종합 취업상담 확대에 박차… 81명 취업 결실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일자리가 필요한 장애인들의 구직 지원을 위해 ‘장애인 종합 취업상담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시는 아산시장애인복지관 취업지원센터를 통해 직업상담부터 맞춤형 교육, 취업 후 적응 지원까지 아우르는 체계적인 직업재활서비스를 제공하며 실질적인 취업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아산시가 운영 중인 취업상담서비스는 구직 장애인의 특성과 상황에 맞춘 ‘단계별 맞춤형 모델’ 이다 일반고용 지원고용 보호고용 재택근무 장애예술인 등으로 고용 형태를 다각화해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이러한 노력의 결과, 지난해 주요 성과로 취업 달성 81명 연계 사업체 50개소 확보 직업상담 853건 직업훈련 478건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센터에서는 단순히 취업에 그치지 않고 사후관리에도 공을 들였다.취업 후 장기근속을 위한 123건의 적응지원 서비스를 실시한 결과, 2026년 3월 기준 취업자의 75%가 안정적으로 고용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아산시 장애인 일자리가 일시적인 임시 일자리를 넘어 지속 가능한 ‘양질의 일자리’로 안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이유진 장애인복지과장은 “일자리는 장애인에게 최고의 복지”며 “앞으로 더 많은 장애인들이 원하는 곳에 취업할 수 있도록 취업상담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올해 장애인 일자리 규모를 230명으로 확대하고 약 3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공공 및 민간 영역에서 지속 가능한 고용 기반을 확충할 예정이다.
아산시, 올바른 김장철 음식물 쓰레기 배출 홍보 나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김장철에 배출되는 음식물 쓰레기의 효율적 처리를 위한 배출 방법 홍보에 나섰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김장철에 많이 배출되는 배추 겉잎, 무, 마늘, 생강 등 채소껍질은 생활 쓰레기 종량제 봉투에 담아 배출해야 하며 크기가 큰 배추와 무 등은 적당히 잘라 음식물 쓰레기로 배출하면 된다. 또, 음식물 쓰레기 및 각종 채소껍질 등을 텃밭 등에 두거나 묻는 행위는 모두 쓰레기 불법 배출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시는 이러한 김장철 음식물 쓰레기 배출 방법을 17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안내문 배부와 현수막 및 아산시 누리집 홍보물 게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 중이다. 시 관계자는 “김장철 재료 구매 전 필요한 재료를 확인해 김장 후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를 최소화하고 올바르게 배출하는, 환경보호를 위한 시민 개개인의 노력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가을 행락철 유원지 주변 푸드트럭 및 음식점 위생점검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본격적인 가을 행락철을 맞아 오는 17일까지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유원지 주변 푸드트럭과 음식점에 대한 위생점검을 진행한다. 이번 점검은 많은 사람이 부담 없이 간단히 먹을 수 있는 먹거리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 등을 사전 예방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식품이 제공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점검 사항은 원료 위생 관리 및 유통기한 경과 식품 사용·보관 무신고·무표시 식품 사용 조리시설·기구 위생적 관리 조리 종사자 개인위생 수칙 준수 등이다. 여기에 일부 음식점에 대해서는 살모넬라 등 식중독균 검사를 위한 수거검사도 병행할 예정이다. 또, 최근 환절기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증가세를 감안해 음식 섭취 전후와 대화 시 마스크 착용, 주기적 실내 환기 및 소독, 식기류 소독 등 생활 방역 점검도 진행한다. 장동민 위생과장은 “가을에는 큰 일교차로 인해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아지는 만큼 식품 섭취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시민들과 우리 시를 찾는 많은 관광객에게 식품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식품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2022년 이·통장 한마음 화합대회 성황리에 개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지난 8일 터미널웨딩홀에서 ‘2022년 아산시 이·통장 한마음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여파로 3년 만에 열린 이번 행사에는 박경귀 아산시장과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장, 이명수·강훈식 국회의원, 손창현 아산경찰서장 등이 참석해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의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힘쓰는 570여명 이·통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를 북돋는 시간을 함께했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아산 발전의 주역은 여기 계신 이·통장 여러분”이라며 “앞으로도 아산의 어려운 문제해결에 앞장서 주시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일꾼이 돼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이·통장 25명에게 표창을 수여한 뒤, 국립경찰병원 아산 유치를 위한 결의문 낭독과 피켓 퍼포먼스를 펼쳐 아산시 이·통장들의 결집한 의지를 보였다. 지영섭 회장은 “국립경찰병원이 아산으로 유치될 때까지 아산시 이·통장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역량을 모으겠다”며 “아산시 이·통장들과 함께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한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이·통장 여건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폐자동차 재활용업계 관리실태 합동점검 추진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오는 10일부터 30일까지 한국환경공단과 폐자동차 재활용업계 관리실태 합동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폐자동차 해체 및 처리 시 폐냉매와 폐유 유출, 액화가스탱크 폭발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환경피해를 예방하고 재활용 방법과 관리기준 준수를 통한 재활용률 향상을 위해 추진됐다. 주요 점검사항은 폐자동차 재활용 방법과 기준 준수 여부 재활용 결과 보고의 정확성 폐자동차 재활용 비율 준수 사업장폐기물 배출자 의무 등 준수 여부 폐기물 처리에 관한 구체적 기준 및 방법 준수 여부 지적폐기물 적정 보관 여부 등이다. 시 관계자는 “폐자동차 재활용업계인 해체재활용업체와 파쇄재활용업체 등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를 통해 환경상 위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 감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천안시, 공동생활권 시민 편의 위해 6건 공동 대응에 합의 [Ytv영상스토리] 박경귀 아산시장 주재로 아산·천안 공동생활권 시민들의 편의 증진 방안 모색을 위한 천안아산생활권 행정협의회 제13차 정기회의가 7일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협의회 회장을 맡은 박경귀 시장을 비롯해 박상돈 천안시장과 양 시 국장급 간부 공무원, 민간자문위원 등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확산으로 2020년 상반기 이후 2년 만에 재개되는 정기회의라 그 의미를 더했다. 박 시장은 회의 시작에 앞서 “그간 교통·산업·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통하고 협력하며 상생의 길을 모색해 온 아산시와 천안시의 2년 만의 회의를 주재하게 돼 기쁘고 영광”이라고 인사했다. 이어 “지난 시간 두 도시가 충남권 대표 도시에서 중부권 핵심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었던 것은 상생의 동반자가 있었기 때문”이며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지방정부의 역할과 기능이 더욱 중요해졌고 자치단체 간 상생과 협력은 필수가 됐다. 아산시민과 천안시민의 행복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고견과 지혜를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 시는 고향사랑 기부제 상호 홍보 책 읽는 광장 조성에 따른 열린 도서관 운영 시민건강 증진과 문화가 어우르는 호수공원 만들기 장재천 생태복원을 위한 공동 대응 시설관리공단 공공시설물 교차 합동 안전 점검 경계 지역 악취 민원 대응을 위한 합동 점검 추진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공동 대응 방안에 합의했다. 박경귀 시장은 “이번에 합의한 안건들은 문화, 환경, 안전 등 양 시민의 편익 증진과 밀접하게 연관된 내실 있는 안건들로 양 시 관계부서는 그동안 쌓아 온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긴밀하게 소통하며 신속하게 추진해 양 시 시민들이 빠르게 실질적인 혜택을 실감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천안아산생활권 행정협의회는 2014년 9월 시작되어 이번 제13차 정기회의까지 아산시와 천안시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66개의 안건을 발굴하고 64개 안건을 협의 추진해 공동생활권에 거주하고 있는 양 시민들의 편익 증진으로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청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야생동물 보호를 위해 오는 30일까지 겨울철 야생동물 보호 활동에 나선다. 시는 이번 보호 활동을 위해 야생생물 보호원 2명을 고용해 곡교천과 삽교호·아산호 철새도래지를 중심으로 밀렵·밀거래 단속과 올무, 덫, 뱀 그물 등 불법 포획도구 수거, AI 예방을 위한 관내 철새도래지 예찰 등의 다양한 활동을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야생동물을 잡기 위한 불법 포획도구 사용이나 포획한 야생동물의 밀렵·밀거래 등을 근절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불법 행위를 발견하면 시청 환경보전과나 경찰서로 즉시 신고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야생동물을 잡기 위한 불법 포획도구 사용과 밀렵·밀거래 등 불법 행위를 행하다 적발되는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충남 유일 ‘2022년 사례관리실천’ 전국 우수사례 선정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보건복지인재원 주최 ‘2022년 사례관리실천 우수사례공모전’에서 전국 우수사례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사례관리의 가치와 실천 원칙, 핵심 수행 과업을 잘 적용한 10개의 우수사례가 최종 선정됐으며 충남권에서는 아산시가 유일하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아산시는 ‘모든 걸 거부하는 母로 인해 너무 일찍 어른이 되어버린 사춘기 소년의 바람’이라는 제목으로 위기 상황으로 모든 삶을 포기한 한부모가정의 실질적 가장인 소년과 사례관리사가 ‘희망’이라는 꿈을 위해 함께 노력해가는 사례를 선보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올해 13년 차를 맞이한 이준영 사회복지과 통합사례관리사는 “이번 수상이 그동안 위기가정과 함께 울었던 13년 동안의 보람을 선물로 받은 느낌이라 너무 행복하다”며 “어려운 현실에서 도움의 손길이 간절한 위기가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통합사례관리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병관 복지문화체육국장은 “‘그늘 없는 따뜻한 복지’라는 시정 목표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며 아산시 사례관리가 전국 우수사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준 통합사례관리사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동물복지지원센터 명칭 ‘온봄’ 확정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유기·유실 동물들의 보호공간을 마련하고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건립 중인 동물복지지원센터의 명칭을 ‘아산시 동물복지지원센터 온봄’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진행된 아산시 동물복지지원센터 명칭 공모에 총 95개의 응모작이 접수됐으며 1차 사전심사를 통해 10개의 후보작이 선정됐다. 이어 2차 선호도조사를 통해 6개의 후보작이 선정됐으며 심사위원회 3차 심사를 거쳐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3건이 최종 선정됐다. 최우수로 선정된 ‘아산시 동물복지지원센터 온봄’은 신씨가 응모한 명칭이다. 아산의 옛 지명인 온양의 ‘온’과 따뜻할 ‘온’ 그리고 돌봄, 보다, 따뜻한 계절의 ‘봄’이 가지는 중의적 의미를 조합해 유기·유실 동물을 따뜻하게 돌보는 아산시 동물복지지원센터의 궁극적 목표를 나타냈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시 직영으로 운영될 아산시 동물복지지원센터가 유기·유실 동물의 신속한 구조와 투명한 보호·관리를 가능하게 하고 나아가 시민들의 건전한 반려 문화 조성의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34억원을 투입해 배미동에 아산시 동물복지지원센터를 건립 중이며 오는 12월 시 직영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 1월 정식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농촌치유 프로그램 시연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지난 3일 지역 내 노년층을 대상으로 치유농업 프로그램 시연회를 개최했다. 시는 이번 시연회를 바탕으로 내년에 아산시만의 농촌치유 관광모델을 구축할 방침이다. 앞서 시는 송악면 강당골 대동계 영농조합법인을 대상으로 치유농업에 대한 교육과 농장환경정비, 치유프로그램개발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이날 강당골 체험마을에서 노년층 10명을 대상으로 식용꽃과 자연, 음악을 활용한 ‘강당골에서 힐링’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맞춤형 치유프로그램을 지속 개발해 내년에는 더욱 발전된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며 “사회적 배려계층이 느낄 수 있는 스트레스와 우울증 등을 사전 예방하고 치유할 수 있는 신사업모델 개발을 추진하며 농촌의 새로운 소득원 창출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 차량용 반도체 종합지원센터, 행안부 중투심 통과…속도낸다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차량용 반도체 종합지원센터 건립사업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차량용 반도체 종합지원센터 건립사업이 최근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조건부로 통과했다. 중앙투자심사는 지자체 주요 투자사업의 타당성을 사전에 검증하고 무분별한 투자를 방지해 생산적으로 재정을 운영하기 위한 행정절차로 시는 지난 5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 선정에 이은 이번 중투심 통과로 센터 건립을 위한 사전 행정절차를 마무리할 수 있게 됐다. 차량용 반도체 종합지원센터 건립은 미래차 핵심 부품인 반도체에 대한 시험·인증·평가를 지원해 국내 반도체 기술의 자립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 중인 사업으로 수급 안정과 수출증대, 고용 창출 등을 이끌며 국내 자동차 산업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총사업비 399억원을 투입해 배방읍 천안아산 KTX역 인근에 부지면적 5696.3㎡, 연면적 4000㎡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센터 건립을 추진 중이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아산시에 국내 최초 차량용 반도체 관련 센터가 건립되는 것에 대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아산이 미래차 산업의 중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그동안 자동차 산업의 미래차로의 체질 개선을 위해 노력한 결과 2020년 과기부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2021년 자율셔틀 인포테인먼트 기술개발 및 서비스 실증사업 선정 2022년 자동차용 반도체 신뢰성·기능 안전 신뢰성 기반 구축사업 선정 등 미래차 산업 선도를 위한 준비를 마쳤으며 산업부·충남도와 함께 자율주행 전용테스트베드 구축사업을 기획 추진하고 차량용반도체 혁신생태계 구축사업 고도화도 지속할 방침이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