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영화 ‘살목지’ 흥행 따른 저수지 안전관리대책 회의 개최

예산군, 영화 ‘살목지’ 흥행 따른 저수지 안전관리대책 회의 개최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최근 영화 ‘살목지’흥행으로 배경인 살목지 저수지를 찾는 방문객이 크게 늘어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살목지 저수지 안전관리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관계 부서와 소방, 경찰, 한국농어촌공사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방문객 증가에 따른 잠재적 위험요소를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군과 유관기관은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살목지 차량 출입 통제 △저수지 주변 위험구역 긴급 정비 및 안내표지판 정비 △순찰 인력 확대 및 합동 점검 강화 △야간 조명시설 확충 및 폐쇄회로TV 추가 설치 검토 △방문객 대상 안전수칙 홍보 강화 △불법 취사 및 위험행위 집중 단속 등 구체적인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또한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소방과 경찰과의 협력체계를 더 강화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살목지를 찾는 방문객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정된 통행로 이용 및 야간 통제, 안전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예산군, 2026년 제2회 계약심의위원회 개최

예산군, 2026년 제2회 계약심의위원회 개최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지난 1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2회 예산군 계약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계약심의위원회는 위원장 오윤석을 포함해 관련 분야 전문가와 법무사 등 민간위원 8명을 포함한 총 9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추정가격 50억원 이상 공사와 10억원 이상 용역·물품 구매의 입찰참가 자격, 계약 방법, 낙찰자 결정 방법, 부정당업자 제재처분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한다.이번 위원회에서는 신소재 및 예당2 공업용수도 건설공사 통합건설사업관리용역 발주 방법 결정과 부정당업자 입찰참가자격 제한 등 총 6건을 심의했다.사업부서는 사업 필요성, 입찰참가 자격, 계약 진행 방법 등을 설명하고 위원들은 이를 바탕으로 심도 있는 논의와 의견 교환을 거쳐 안건을 의결했다.오윤석 위원장은 “지속적인 위원회 운영을 통해 주요 사업 계약업무를 관련 법령에 근거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처리하겠다”고 밝혔다.군 관계자는 “전문가 심의를 통해 계약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공익성과 경제성을 확보하는 등 신뢰받는 계약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예산군, 2026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 수립·공시

예산군, 2026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 수립·공시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기업과 군민 모두에게 기회는 넓게, 일자리는 든든하게’를 비전으로 2026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공시했다.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는 고용정책 기본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이 임기 중 추진할 일자리 창출 대책을 수립·공표하는 지역 고용 활성화 정책이다.이번 계획은 민선8기 일자리 종합대책과 연계한 세부계획으로 군은 올해 고용률 77.3% 달성과 공공일자리 7194개 창출, 취업자 수 3만5500명 달성을 목표로 설정했다.이를 위해 △친환경 산업단지 조성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농촌 정주여건 개선 및 6차 산업화를 통한 농업 기반 일자리 확대 △문화·관광 활성화를 통한 체류형 관광 일자리 창출 △돌봄·안전 인프라 구축을 통한 지역공동체 일자리 확대 △세대별·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조성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이번에 수립한 세부계획은 군 누리집과 고용노동부 지역고용정보네트워크에 공시되며 군은 부서별 체계적인 추진을 통해 지속 가능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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