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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제2회 계약심의위원회 개최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지난 1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2회 예산군 계약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계약심의위원회는 위원장 오윤석을 포함해 관련 분야 전문가와 법무사 등 민간위원 8명을 포함한 총 9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추정가격 50억원 이상 공사와 10억원 이상 용역·물품 구매의 입찰참가 자격, 계약 방법, 낙찰자 결정 방법, 부정당업자 제재처분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한다.이번 위원회에서는 신소재 및 예당2 공업용수도 건설공사 통합건설사업관리용역 발주 방법 결정과 부정당업자 입찰참가자격 제한 등 총 6건을 심의했다.사업부서는 사업 필요성, 입찰참가 자격, 계약 진행 방법 등을 설명하고 위원들은 이를 바탕으로 심도 있는 논의와 의견 교환을 거쳐 안건을 의결했다.오윤석 위원장은 “지속적인 위원회 운영을 통해 주요 사업 계약업무를 관련 법령에 근거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처리하겠다”고 밝혔다.군 관계자는 “전문가 심의를 통해 계약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공익성과 경제성을 확보하는 등 신뢰받는 계약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예산군, 2026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 수립·공시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기업과 군민 모두에게 기회는 넓게, 일자리는 든든하게’를 비전으로 2026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공시했다.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는 고용정책 기본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이 임기 중 추진할 일자리 창출 대책을 수립·공표하는 지역 고용 활성화 정책이다.이번 계획은 민선8기 일자리 종합대책과 연계한 세부계획으로 군은 올해 고용률 77.3% 달성과 공공일자리 7194개 창출, 취업자 수 3만5500명 달성을 목표로 설정했다.이를 위해 △친환경 산업단지 조성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농촌 정주여건 개선 및 6차 산업화를 통한 농업 기반 일자리 확대 △문화·관광 활성화를 통한 체류형 관광 일자리 창출 △돌봄·안전 인프라 구축을 통한 지역공동체 일자리 확대 △세대별·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조성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이번에 수립한 세부계획은 군 누리집과 고용노동부 지역고용정보네트워크에 공시되며 군은 부서별 체계적인 추진을 통해 지속 가능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예산군,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조성 첫걸음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바이오 생체활성제품 글로벌 사업화 지원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50억원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선정 사업은 질병의 치료·회복·관리를 목적으로 하는 ‘신체 기능 활성화 제품’을 개발하고 의료기관의 임상 실증을 거쳐 해외시장 진출까지 지원하기 위한 연구·실증 센터 구축 사업이다. 군은 공모 선정에 따라 올해부터 2028년까지 5년간 국도비 191억4000만원과 함께 군비 106억6000만원을 투입해 바이오 생체활성제품 글로벌 사업화 지원센터 및 플랫폼 구축, 해외 맞춤 제품화·사업화를 지원한다. 또한 사업주관 기관인 한국바이오특화센터협의회와 함께 건양대학교·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공동기관으로 참여해 시장 맞춤형 기업 컨설팅, 국내외 전시회 및 유통 플랫폼을 통한 판로개척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우리 군은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그 첫 성과로서 바이오 생체활성제품 글로벌 사업화 지원센터를 건립해 국내 바이오 생체활성제품 산업의 전국적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3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점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23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점검은 전국 16개 시도 재해예방사업장 1296개 지구를 대상으로 상하반기 재해예방사업장 안전관리 및 조기 발주, 예산 신속집행 등 사업 추진 상황에 대한 현장점검 및 서류 평가를 통해 이뤄졌다. 군은 지난해 재해예방사업대상지 △시왕·만사·하포 재해위험지역 △수철리 급경사지 2개 지구 △예산천 풍수해생활권 정비사업 등 총 6개 사업장의 추진 상황 점검, 안전관리 및 유지 관리와 보상관리 실태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올해도 군은 재해예방사업 총력을 위해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급경사지, 재해위험저수지 등 200억 48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철저한 사업장 관리로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한편 호우피해 발생 방지에 나서고 예정된 기한에 맞춰 사업을 준공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신속하게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해 동일한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군민이 언제나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2024년 공모사업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24일 2024년도 공모사업 최우선 확보를 위해 도중선 부군수 주재로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공모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군은 현 정부와 충남도 공모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66개 사업을 발굴했으며 이번 보고회에서는 국도비 1270억원 및 전체사업비 2049억원 확보를 위해 상호 업무를 공유하고 다양한 채널을 통한 확보 방안 등을 함께 논의했다. 2024년 주요 핵심사업으로는 △방통위 시청자미디어센터 건립, △농림부 그린바이오벤처캠퍼스사업 △산업통상부 바이오생체활성제품글로벌지원사업이 선정됐으며 앞으로 군은 △국토부 민관협력지역상생협약사업 △농림부 천연물소재전주기표준화허브구축사업 △환경부 노후상수도정비사업 등을 발굴해 응모할 계획이다. 도중선 부군수는 “지난해 공모사업을 매우 적극적으로 발굴·응모해 역대 최대 실적을 이룰 수 있도록 수고한 모든 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각 부서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인적 자원을 통해 우리 군에 활용할 다양한 사업이 선정되고 많은 국도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106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선정율 86.1%를 달성했으며 889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해 원도심 활성화, 농촌공간정비, 주민생활여건 및 인프라 개선에 노력했고 적극행정 공무원 선정 및 우수부서 표창 수상 등 성과를 거뒀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지구의 날’ 기념 소등행사 동참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지난 22일 ‘제54년 지구의 날’을 기념해 오후 8시부터 10분간 소등행사에 동참했다. 올해로 54주년을 맞이한 ‘지구의 날’은 지구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1970년에 처음 제정됏으며 이번 소등행사는 10분 동안 조명을 꺼 실천 행동을 통해 에너지 절약과 동시에 지구에 휴식을 주자는 의미로 진행되는 전국적 행사다. 군은 군청사를 필두로 읍면행정복지센터, 사업소 등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소등행사에 동참했으며 군민에게도 사전 홍보를 추진해 민간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소등행사를 통해 군민들이 직접 에너지 절약 실천에 동참하고 지구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기후변화주간 ‘지구의 날’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추진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 지난 23일 지구의 날을 맞아 우체국 앞 분수 광장에서 탄소중립 실천 문화확산을 위한 탄소중립 홍보 캠페인을 개최했다. 환경부는 4월 22일 ‘54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일주일간을 기후변화주간으로 지정했으며 기후위기 인식 제고 및 적극적인 기후행동을 유도하기 위해 범국민적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군민 약 300여명이 탄소중립서약서에 참여했으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10가지 실천행동을 탄소중립 안내 포스터, 팸플릿, 피켓 등을 통해 홍보해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재활용 우유팩 또는 플라스틱병 등을 가져오면 공기정화식물을 교환해주는 탄소중립을 위한 행사를 병행해 군민의 자발적 참여를 독려했다. 군 관계자는 “이러한 지속적인 탄소중립 홍보가 군민들의 탄소중립 실천과 인식 향상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생활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의회 이정순의원 대표발의, ‘공공자금 운용 및 관리 조례안’ 최종 의결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의회는 19일 열린 제29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정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예산군 공공자금 운용 및 관리 조례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조례 제정의 주요 목적은 공공자금의 효율적인 운용·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이자수입을 최대화하고 발생하는 이자수입을 군민의 복지향상을 위해 쓰이게 하려는 것이다. 조례안에는 ▲공공자금 운용 및 관리계획 수립 ▲공공자금 운용 원칙 ▲예산군 금고 운영 실적의 의회보고 의무화 등의 세부 규정을 담았다. 특히 공공자금 운용 실적에 대해서 그동안 군 재무과에서 자체적으로 관리하던 사항을 연 2회 군 의회 소관 상임위원회에 정기보고하도록 해 보다 효율적 관리가 되도록 했다. 이 의원은 “세금을 흔히들 ‘혈세’라고 표현하는 것은 군민의 땀이 깃들어진 세금을 잘 관리하고 운영해야 하는 것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다”며 “이 조례 제정을 통해 유휴자금의 정기예금 가입을 최대화해 많은 이자수입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 의원은 지난해 12월 군정질문을 통해 예산군 유휴자금을 정기예금에 가입할 경우 보통예금에 예치하는 것보다 이자 수입이 7배 차이가 난다는 점을 지적한 바 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학교 4-H 지도교사 협의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2일 소회의실에서 2024년도 학교4-H를 운영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지도교사 협의회를 개최했다. ‘예산군 학교 4-H 지도교사 협의회’는 관내 초중고교 총 18개 학교 4-H 교사들로 구성됐으며 다양한 과제 및 봉사활동을 통해 지·덕·노·체 실천과 농심 배양 등 창조적 미래세대로 학생들을 성장시키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학교4-H는 올해 18개 학교에서 360여명이 등록됐고 협의회를 통해 △2024년도 연중 사업계획 수립 △5월 청소년의 달 행사추진 △학교4-H꽃동산 조성 △학교 4-H프로젝트 활동지원시범 △정관개정 및 임원선출 등 학교4-H사업 전반에 대한 토론 후 계획을 수립했다. 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된 김종무 예산고등학교 교사는 “4-H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4-H이념을 생활화하고 자연의 소중함과 농촌의 중요성을 깨우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학교4-H 지도교사의 적극적인 협조로 학생들에게 4-H 기본이념인 지·덕·노·체 정신을 심어줄 수 있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4-H 학생들이 더 만족할 수 있는 교육과 프로그램을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농업기술센터, 2세 한우인 교육 추진 [Ytv영상스토리]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한우 사육농가에 신기술 도입으로 사양기술 향상과 정보교류를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 경영 및 마케팅 역량 강화로 예산한우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최근 사료값 상승과 고령화 현상에 대비하기 위해 시대적 흐름에 맞는 기술역량 강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는 실정이다. 이에 센터는 한우 승계농을 대상으로 경영 컨설팅 지원과 시대에 맞는 신기술 도입, 기술력 축적 등으로 차세대 예산한우를 이끌 선도 농가로 육성시킬 계획이다. 대표적으로 농업기술센터는 후계농들을 모아 4월 22일부터 12월 26일까지 월 1회 청년농업인 한우과정 교육을 추진 중이며 교육에는 관내 한우 사육농가 중 부모로부터 가업을 승계받거나 승계받을 예정인 50세 이하의 청년농업인 20명이 참여 중이다. 이들은 소를 키우는 가정에서 자랐다는 공통점 외에도 같은 지역에서 나고 자란 선후배 사이이고 현재 가업을 이어받았거나 앞으로 이을 예정이라는 점 등이 같다. 청년농업인들은 교육 후 한우 사육방법이나 개량 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뿐만 아니라 예산한우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고급육 생산 방법 등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 아울러 한우 관련 정책사업 진행 시 현장 애로점과 개선 사항 등을 관련 부서에 건의하는 등 농가와 지자체를 잇는 가교역할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외래 병해충 ‘토마토뿔나방’ 총력 방제 당부 [Ytv영상스토리] 예산군농업기술센터가 최근 ‘토마토뿔나방’이라는 외래 병해충이 농가에 피해를 줌에 따라 적극적인 방제에 나설 것을 당부했다. 농업기술센터는 토마토뿔나방의 국내 발생에 긴급 대응하기 위한 방제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분포조사에도 착수했다. 토마토뿔나방은 주로 가지과 작물에서 발견되며 특히 토마토에 가장 피해가 큰 것으로 알려져 있고 유충은 1.6∼7.7㎜, 성충은 약 6∼7㎜로 식물체 조직에 구멍을 뚫고 넓은 갱도를 만든다. 또한 유충은 잎, 줄기, 꽃에 피해를 주고 더 자란 유충은 열매에도 영향을 미쳐 농작물 수확량 및 품질 저하로 이어지는 등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 농업기술센터는 토마토뿔나방에 대비한 살충제 살포, 대량 포살, 피해식물체 제거 및 폐기, 농약 정보 제공 등 토마토뿔나방 방제 대책을 수립해 추후 효율적인 방제를 추진하고 관련 농가 분포 등을 파악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토마토뿔나방의 유충이나 알, 의심 증상 등을 발견할 경우 농업기술센터에 방문해 정확한 진단을 받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관내 유기질비료 생산업체 점검 실시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관내 농업인에게 양질의 비료를 공급하기 위한 유기질비료 생산업체의 유통점검 및 품질관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유기질비료 생산업체 점검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정부지원 유기질비료의 부정·불량비료 유통을 근절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 대상은 관내 2024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대상농가에 공급되는 가축분퇴비를 생산하는 업체 2개소로 군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유기질비료 생산원료 적정여부 △비료 생산과 판매기록 △생산시설기준 적정 등이다. 또한 생산하는 유기질비료의 시료를 채취해 농촌진흥청이 지정 고시한 생산시험 연구기관에 유기질비료 품질검사를 의뢰했다. 군 관계자는 “품질검사 결과 부적절한 비료를 생산하고 있는 업체에는 관련법에 따라 행정처분을 진행하겠다”며 “농업인이 우수한 품질의 유기질비료를 공급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