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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스마트팜 청년협의회, 역량 강화 활동 ‘활발’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스마트팜 청년협의회가 정기 회의와 자체 교육을 병행하며 청년 스마트농업의 성장 기반을 다져가고 있다고 밝혔다.스마트팜 청년협의회는 2025년 6월 설립된 청년 농업인 자율 조직으로 딸기 엽채류 오이 토마토 등 다양한 품목의 스마트팜을 운영하는 청년 농업인 18명으로 구성돼 있다.청년협의회는 매월 첫째 주 정기 회의를 통해 회원 간 재배 경험과 기술 정보를 공유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충청남도 청년자립형 스마트팜 컨설턴트 이병기 강사를 초빙해 ‘스마트팜 데이터 컨설팅 교육’을 자체 기획 운영했다.이를 통해 환경 데이터 분석 방법과 생육 데이터 활용 전략 등 데이터 기반 영농 역량을 강화했다.또한 청년협의회는 군 스마트팜 정책 사업의 현장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관내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재배 기술 교육 지원에도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청년 농업인들이 스스로 성장의 기회를 만들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다”며 “앞으로도 청년협의회 활동을 적극 지원해 청년 스마트농업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예산군 청소년복지재단, 이사장 주재 ‘현장 중심 소통 간담회’ 개최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청소년복지재단은 지난 9일 재단 사무국 회의실에서 김택중 부군수 주재로 재단 산하 시설장들과 ‘제1회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기존의 일방적인 업무 보고 방식에서 벗어나 이사장이 직접 현장의 고충을 듣고 청소년 정책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정기 소통의 자리다.간담회에서는 2026년도 청소년 사업 및 홍보 로드맵 청소년정책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이전 및 개소 준비 등 재단의 주요 현안이 논의됐다.아울러 재단은 현장 중심 경영 강화를 위해 ‘이사장-시설장 간 분기별 정례 간담회’를 운영키로 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신속히 반영하는 소통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또한 간담회에서 제안된 청소년지도사 처우 개선 자녀 돌봄 휴가 유급화 직원 복지 운영 방식 개선 등 건의사항을 검토해 하반기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김택중 이사장은 “이사직을 맡은 이후 현장을 둘러보며 청소년 정책은 서류가 아닌 사람의 온기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느꼈다”며 “청소년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헌신하는 지도사들의 노고를 행정이 세심하게 뒷받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여러분이 예산군 청소년들의 든든한 울타리라면 저는 여러분의 버팀목이 되겠다”며 “격식을 걷어내고 언제든 소통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예산을 청소년이 행복한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재단은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기관 간 협력 사업을 확대하고 대외 평가 대응 체계를 강화하는 등 운영 내실화에 힘쓸 계획이다.
예산군, 예당저수지 수질향상 위한 오수처리시설 특별점검 실시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예당저수지 수질 향상 및 방문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6월 1일부터 23일까지 주변 오수처리시설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기온상승 및 가뭄으로 인한 수질변화가 예상됨에 따라 예당저수지 주변 사업장 약 30개소에 대해 실시되며 오수처리시설 적정 운영 및 점검을 통한 예당저수지 수질 향상 및 녹조 발생 저감을 위해 추진된다. 환경과는 자체점검계획 수립 후 현장점검을 통해 오수처리시설 정상 가동 여부 등을 확인해 위법시설에 대한 조치 및 계도에 나설 방침이다. 군은 예당저수지로 유입되는 오염물질을 감소시켜 주변 경관을 깨끗하게 유지하고 군민에게 공급하는 상수원 수질향상과 함께 생활용수와 농업용수의 안정적인 공급 및 비용절감 등에 있어 긍정적인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특별점검을 통해 예당저수지 수질과 공중위생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청 [Ytv영상스토리] 최재구 예산군수는 26일 일상생활 속 1회용품 줄이기 실천을 약속하는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 2월 27일 환경부 장관으로부터 시작된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에 대한 국민참여를 장려하기 위해서 실시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며 각 기관단체장이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약속을 게재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재구 군수는 “1회용품 줄이기는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을 위해 반드시 실천해야 하는 과제”며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군민 여러분의 많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최재구 군수는 1회용품 줄이기 실천을 약속하는 내용의 글과 사진을 개인 SNS에 게재하고 다음 참여자로 김태흠 충청남도지사, 이용록 홍성군수를 지목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치매안심센터, 치매어르신 낙상예방 주거환경개선지원사업 추진 [Ytv영상스토리] 예산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어르신의 낙상 예방을 위한 치매안심 주거환경개선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주거환경개선지원사업은 치매어르신의 가정 내·외 낙상위험요인을 개선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가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낙상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목적이다. 올해 5월부터 예빛봉사단과 함께하는 주거환경개선지원사업은 치매어르신가정 50가구에 낙상 방지를 위한 안전 손잡이, 미끄럼 방지 매트, 천장봉 등 설치할 예정이며 실내뿐만 아니라 출입구 경사로 조절 등 실외의 낙상 위험요인도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낙상을 경험한 어르신은 다시 넘어질까 봐 잘 움직이려 하지 않아 근력이 약해지고 낙상사고에 더 취약해지며 특히 치매어르신은 낙상으로 인한 입원율 및 사망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 낙상사고를 예방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치매안심 주거환경개선지원사업은 지난 3년간 총 150가구에 주거환경개선을 실시했으며 낙상방지 효과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의 편의를 제공하는 등 어르신에게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안심 주거환경개선지원사업을 통해 가장 오랜시간을 보내는 가정에서 안전한 생활을 누리고 치매가 있어도 가정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청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올해 예산 소진시까지 상수도 보급지역내에서 지하수를 음용수로 사용하고있는 지역민을 대상으로 음용지하수 수질검사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상수도 보급지역 내 지하수를 가정용 음용수로 사용하는 지역민에 대한 수질검사 비용을 지원하고 부적합 용수를 상수도로 전환해 군민의 먹는 물 불안 해소 및 물 복지 증진을 위해 실시된다. 신청 조건은 신고된 생활용 지하수이며 47개 검사항목에 대한 수질검사가 이뤄진다. 수질검사 비용은 음용지하수 수질검사료 27만8300원 중 자부담은 5만5660원이며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나 군청 환경과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된 지하수는 수질검사기관 전문연구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채수 후 검사를 실시하게 되며 결과는 우편으로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수질검사비용 지원으로 지하수를 음용수로 사용하는 지역민의 물 복지가 실현될 수 있길 기대한다”며 “부적합 결과가 나온 지하수에 대해서는 상수도로 전환을 유도해 군민의 먹는 물 건강이 증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스마트 횡단보도 조성으로 ‘군민 안전’ 한걸음 더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이 스마트 횡단보도 조성을 통해 군민 안전에 한걸음 더 가까이 나아가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예산여자중학교 앞 3개소 벚꽃로 155번길 입구 2개소 터미널사거리 4개소 대산아파트 1개소 아뜨리움아파트 1개소 석탑사거리 4개소 무한교차로 1개소 치유의숲 입구 1개소 예산고등학교 앞 1개소 예화여자고등학교 정문 1개소 쌍송배기 버스승강장 앞 1개소 등 총 11개소, 20개의 스마트 횡단보도를 설치하고 있다. 스마트 횡단보도는 바닥형 보행신호등 보조장치 보행자 음성안내장치 과속 및 정지선 계도 운전자용VMS 활주로형 도로표지병 우회전 알리미 투광등 등이 설치되며 군은 사고 및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과 예산경찰서의 요청 등을 고려해 설치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어린이집이나 학교, 주택 밀집지역 등 어린이와 노인과 같은 교통약자를 고려한 설치를 통해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최근 단속이 시작된 우회전 일시정지 등과 맞물려 교통안전 효과를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최재구 군수는 “군민의 소중한 생명보다 귀중한 것은 없는 만큼 앞으로도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 교통법규를 준수하는 가운데 안전한 예산군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농업기술센터, ‘못자리 없는 편한 농사’ 벼 직파 재배기술로 해결 [Ytv영상스토리]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벼 직파재배가 현재 농촌의 현실인 인건비 상승, 일손부족, 쌀값 하락에 따른 농가소득 감소 등 여러 가지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벼 직파 재배기술 확대에 나서고 있다. 센터는 지난 23일 삽교읍 평촌리 일원에서 ‘벼 직파재배 파종기술 연시회’를 개최하고 향후 충청남도 농업기술원과 함께 2030년까지 우리군 벼 재배면적의 10%, 약 1000㏊를 직파재배 면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벼 직파재배 성과 공유와 확산을 위해 연 이번 연시회에는 최재구 군수와 주진하 도의원, 김종래 삽교농협조합장, 구동관 도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 신현모 쌀전업농예산군연합회장과 연시회를 주최한 박진수 예산군벼농사연구회장 및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연시회에서는 직파재배의 3가지 유형인 건답점파, 무논점파, 드론담수산파에 대해 못자리 없는 직파 파종기술을 선보이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석 농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과반수 이상이 직파재배를 희망한다고 응답했다. 이는 지난 1년 사이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을 나타내는 수치로 지난해 1개소였던 벼 직파재배 농가가 올해는 12개소로 늘어났으며 직파유형도 다양하게 보급되고 있어 이러한 급격한 증가 추세는 내년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쌀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새로운 재배기술을 선도하는 관계자 여러분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공적인 수확을 기대하면서 군내 직파재배가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예산군보건소, 봄철 생명사랑 자살예방 캠페인 집중관리 활동 추진 [Ytv영상스토리] 예산군보건소는 자살 고위험 시기인 3월부터 5월을 생명사랑 자살예방 집중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자살고위험군과 군민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펼쳤다. 봄은 겨울에 비해 일조량의 변화 등 계절적 요인으로 자살률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어 지역민의 관심이 중요한 시기다. 이에 보건소는 유동 인구가 많거나 자살 위험성이 높은 장소 19곳에 상담 전화번호 안내 현수막을 게시하고 옥외 전광판을 활용해 자살예방 홍보문구와 동영상을 송출했다. 특히 자살사고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은 장소에 자살예방 로고젝터를 설치했으며 4개 기관 홈페이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기관정보를 안내하는 등 정신적 고통을 겪는 군민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게 했다. 또한 등록된 자살 고위험군에게 안부문자 보내기와 심리지원 키트를 배부했으며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관내 고등학교, 대학교, 예산시장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마음이 힘들 땐 24시간 정신건강 위기상담 전화와 자살예방 상담전화를 통해 언제든지 도움을 요청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최재구 예산군수, 지역민과 함께 예당호 주변 환경정화 활동 펼쳐 [Ytv영상스토리] 최재구 예산군수를 비롯한 예산군 직원과 한국농어촌공사예사지사, 예당내수면어업계원 및 마을 주민 등 70여명은 지난 23일 예당호 주변 수변가에 널린 생활쓰레기, 잡목 등을 10톤가량 수거했다. 이번 정화활동은 무한천 및 신양천 상류로부터 유입돼 수면부에 떠오른 생활쓰레기와 수변가에 버려진 스티로폼, 잡병 등을 수거해 수산환경을 보전하고 예당호를 찾는 관광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앞으로도 군은 한국농어촌공사 예산지사와 예당내수면어업계 등과 함께 지속적으로 쾌적하고 아름다운 예당호 관광지를 가꾸기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재구 군수는 “예당호 주변 생활쓰레기를 수거해 저수지를 찾는 관광객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즐길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에 나서겠다”며 “토종붕어, 피라미 등 어족자원 보호에도 환경정화 활동이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폭염 3대 취약분야 집중관리 등 폭염 종합대책 추진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올해 여름철 폭염일수가 늘어날 것이라는 기상청 전망에 따라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를 폭염대책기간으로 정하고 ‘2023년 폭염 종합대책’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군은 폭염 단계별 비상대응체계를 구축, 운영해 인명피해 제로화 달성을 목표로 관련부서와 합동 폭염 상황관리반 운영 3대 취약분야 안전관리 강화 폭염 저감 시설 확대 설치 등 세부 대책을 중점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폭염대책비 및 기금을 활용해 취약계층 폭염 예방물품 지원 스마트 그늘막 2개소 추가 설치 관내 관광지 5개소 ‘우리동네 양산 대여소’ 확대 운영 자율방재단을 활용한 영농작업장 예찰활동 강화 등 대책사업을 신속 추진해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군 홈페이지 및 재난안전포털, 전광판, 스마트마을방송 시스템 등 온라인 과 병행한 폭염대응행동요령 홍보와 찾아가는 ‘얼음물 나눔 캠페인’ 실시로 주민 체감형 대책을 추진한다. 아울러 온열질환자 발생 시 신속한 이송 및 응급처리를 할 수 있도록 예산소방서 및 보건소 등 관계기관 간 구급대응체계가 구축돼 있다. 군은 올해 대전지방기상청과 협업해 문자 정보에 취약한 농촌 어르신 대상 스마트마을방송시스템을 활용한 음성 중심의 폭염 영향예보 시범서비스 운영으로 신속한 기상전파 및 대응 요령을 제공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세계 곳곳의 이상고온 현상과 5월 때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만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폭염대책기간 동안 분야별 사전점검과 주민들이 체감할수 있는 생활밀착형 대책을 추진해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천년고찰 수덕사, 무료로 입장하세요”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문화재청의 문화유산 관람료 지원사업으로 천년고찰 수덕사 등 조계종 산하 사찰 문화재 관람료가 올해 5월 4일부터 무료로 전환됐다고 밝혔다. 문화재 관람료는 문화재보호법 제49조에 따라 소유권자는 관람자로부터 관람료를 징수할 수 있다. 이에 따라 2007년 국립공원 입장료 폐지 이후에도 공원 안에 존재하는 사찰 등에서 문화재 관람료 징수가 유지돼 문화재를 관람하지 않는 탐방객과 지속적으로 갈등을 빚어왔다. 문화재청은 이러한 관람료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조계종 산하 사찰의 문화재 관람료 지원 사업을 실시했으며 이로써 수덕사를 포함한 전국 65개소의 사찰의 문화재 관람료가 5월 4일부터 무료로 전환됐다는 설명이다. 군은 지난 2018년 수덕사와 업무협약을 통해 예산군민의 문화재 관람료를 감면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해왔으며 올해 문화재청의 관람료 지원으로 천년 고찰인 수덕사가 무료로 전환됨에 따라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됐다. 수덕사는 백제 위덕왕 때 처음 세워진 것으로 추정되는 사찰로 고려시대에 축조된 국보 제49호 수덕사 대웅전이 남아있으며 일주문, 금강문, 사천왕문, 원통보전 등 다양한 불교 건축물이 있어 다양한 불교문화유산을 향유할 수 있다. 군은 수덕사 관람이 무료로 전환됨에 따라 관람객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안전한 문화재 관리 및 방문객의 원활한 문화재 관람을 위해 주변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