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예산군보건소, 아동·청소년 부모 ‘마음 보듬는’ 정서지원 프로그램 운영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아동·청소년을 양육하는 부모의 정서적 소진을 예방하고 건강한 양육 환경 조성을 돕기 위해 ‘2026년 아동·청소년 부모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정서·행동의 어려움을 겪는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정서 회복과 부모-자녀 관계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5월 30일 보건소 건강홀에서 진행되며 참여자 20명을 모집해 실습 중심 특강으로 운영되고 오는 9월 5일에는 2차 프로그램도 이어질 예정이다.특강은 정신건강 분야에서 20년 이상 활동한 신정식 강사가 맡아 참여자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일상 속 스트레스를 완화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또한 자녀 동반 참여가 가능하며 별도 공간에서 돌봄을 지원해 참여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네이버 폼 또는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보건소 관계자는 “부모의 정서적 안정은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며 “앞으로도 부모와 아동·청소년의 마음 건강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예산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방탈출 프로그램 ‘비밀코드:교실탈출’운영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청소년복지재단 소속 예산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오는 5월 30일 청소년 참여형 방탈출 프로그램 비밀코드: 교실탈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총 2개 팀, 3회차로 진행되며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된다.참가 청소년들은 제한된 시간 안에 교실 속 다양한 단서와 암호를 해결하며 미션을 수행하고 이를 통해 협동심과 문제해결 능력, 창의적 사고를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특히 이번 행사는 예산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사업 홍보와 신규 참여 청소년 모집을 위해 마련됐으며 청소년들에게 친숙한 ‘방탈출 콘텐츠’를 활용해 기관과 프로그램을 보다 흥미롭게 경함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또한, 다양한 체험 요소를 통해 방과후아카데미에서 운영 중인 활동과 지원 내용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예산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최명락 관장은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방탈출 콘텐츠를 통해 자연스럽게 기관을 경험하고 방과후아카데미 사업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또래 친구들과 협력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예산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와 예산군이 함께 운영하는 사업으로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학습지원, 전문체험활동, 생활관리, 급식지원, 상담 및 귀가 지원 등 종합 성장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건강한 성장과 자기 주도 역량 향상을 목표로 청소년 돌봄 기능 강화에 힘쓰고 있다.
예산군,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 의료기관 업무협약 체결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예산명지병원과 예산경희한의원과 함께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오는 3월 27일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재가에 거주하는 장기요양수급자의 높은 의료적 욕구를 해소해 지역사회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고 재택의료가 필요하다고 의사가 판단한 장기요양수급자를 대상으로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전문 인력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진료와 간호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며 지역사회 돌봄 자원과 연계한 통합적인 의료 복지 서비스 지원도 함께 추진한다.협약에 따라 예산명지병원과 예산경희한의원은 보건소와 협업해 대상자별 포괄평가와 사례회의를 통해 케어플랜을 수립하고 맞춤형 진료와 간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아울러 군은 재택의료 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지역사회 통합돌봄 기반을 체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수급자들이 병원을 방문하지 않고도 가정에서 필요한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간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 돌봄체계를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금오산 향천골 맨발 황톳길 본격 운영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금오산 향천사 지장전 뒤편 향천골 일원에 조성된 맨발걷기 황톳길을 지난 3월 1일부터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해당 황톳길은 지난해 12월 말 조성이 완료됐으며 동절기에는 기온이 낮아 이용객이 많지 않았지만 최근 날씨가 풀리면서 이용객이 크게 늘고 있다.이번 사업은 충청남도 밀착형 건의사업으로 도비 2억5000만원을 포함해 총 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기존 향천골 맨발걷기 오솔길은 비가 내린 뒤 배수 문제로 흙이 쓸려가 바닥의 돌이 드러나는 등 맨발 산책에 불편이 있었다.이에 군은 배수로를 정비하고 황토 유실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건식 황톳길을 조성했으며 또한 이용객 편의를 위해 파고라와 벤치 등 휴식 시설을 설치하고 황토 족욕장과 세족장 등 편의시설도 함께 마련했다.향천골을 이용하는 주민과 향천사 신도들은 “제대로 된 황톳길이 조성돼 매우 기쁘다”며 “향천사에서 몸과 마음을 함께 건강하게 할 수 있어 더욱 좋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향천골 맨발 황톳길이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오가면 자율방재단, 봄철 산불예방 환경정화활동 전개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 오가면자율방재단은 지난 10일 오가면자율방재단 2차 회의를 마친 뒤 해빙기 재해취약지역 예찰과 봄철 산불 예방활동, 무한천 일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자율방재단원 15여명이 참여했으며 국사봉 인근 농경지에서 영농 준비를 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농업부산물 소각 금지 등 산불 예방수칙 준수를 홍보했다.또한 무한천 일대에서 재해예방 예찰활동과 함께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활동도 병행했다.이태영 오가면자율방재단장은 “이번 활동은 주민이 주체가 되어 안전한 환경을 지키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오가면 자율방재단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오가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김문식 오가면장은 “산불은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되는 만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자율방재단의 자발적인 환경정화와 산불 예방활동이 지역 안전문화 확산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건강증진교육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안내문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 내포보건지소는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2026년 건강증진교육 프로그램’참여자 12명을 오는 27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주민 참여형 통합 건강증진 교육으로 건강에 관심 있는 55세부터 75세까지 내포신도시 거주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교육은 4월 7일부터 6월 9일까지 매주 화요일 주 1회씩 총 9회 과정으로 내포보건지소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되며 주요 내용은 두뇌자극 음악활동 한방비누 및 천연 건강용품 만들기 근력 강화 및 균형감각 운동 오감 자극 소근육 활동 생명지킴이 자살예방 교육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영양관리 등으로 신체 건강과 정신 건강을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3월 16일부터 27일까지 내포보건지소로 전화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내포보건지소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내포보건지소 관계자는 “이번 건강증진교육 프로그램이 주민들의 신체 건강뿐 아니라 정서적 활력과 사회적 교류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0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귀농 귀촌인을 대상으로 한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1기 과정을 개강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전입 5년 이내 귀농 귀촌인과 재촌 비농업인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3월 10일부터 4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주 1회 진행되며 총 8회, 40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교육 과정은 귀농 귀촌 지원 및 정책 안내 작목별 기초교육과 농업경영 교육 로컬푸드 및 6차산업 이해 치유농업 및 농촌관광 비즈니스 모델 구축 관내 선도농가 견학 등으로 구성돼 신규농업인의 전문성을 높이고 농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또한 교육생들은 토양 관리와 비료 농약 사용법 등 기초 재배기술을 배우고 농기계 안전교육과 현장 견학에도 참여해 이론과 실습을 균형 있게 익히게 된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귀농 귀촌인이 농업에 대한 정확한 방향을 설정하고 성공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은 1기와 2기 과정으로 나눠 운영되며 2기 과정은 9월 말부터 11월까지 추진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2026년 국가지점번호판 일제조사' 추진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이달부터 국가지점번호판 일제조사를 본격 추진한다.국가지점번호는 전 국토를 가로 세로 10m 간격의 격자형으로 구획해 각 지점에 부여한 위치 표시 번호로 군의 경우 한글 두 자리 ‘다바’와 함께 표시된다.특히 국가지점번호는 건물이 없거나 인적이 드문 산악 및 비거주지역 등 위치 파악이 어려운 곳에서도 정확한 위치를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된 국민 안전망이다.이번 조사는 관내에 설치된 401개의 국가지점번호판을 대상으로 설치 위치의 적정성, 표기 오류, 파손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추진된다.군은 조사 결과 불량 상태가 확인된 시설물은 즉시 정비하고 망실된 번호판은 재설치하는 등 체계적인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각종 안전사고 발생 시 국가지점번호판을 통해 정확한 위치를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이 농번기 동안 농업인들이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농촌마을 공동급식 지원사업’신청을 오는 3월 18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농번기 기간 마을 단위 공동급식을 운영해 농업인의 식사 준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며 군은 올해 총 6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농촌마을 20개소를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마을회관 등 취사시설을 갖추고 10명 이상 주민이 참여하는 마을이며 마을 대표자가 신청하면 된다.지원 유형은 급식 도우미 인건비 지원 단체 도시락 지원 급식 도우미 인건비와 재료비를 함께 지원하는 방식 등이며 마을별 최대 300만원 한도 내에서 농번기 기간 공동급식을 운영할 수 있다.특히 올해는 단체 도시락 지원 단가가 기존 8000원에서 9000원으로 상향돼 마을의 급식 운영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농촌마을 공동급식 지원사업이 농업인들의 식사 준비 부담을 덜어 영농 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마을 공동체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관내 농촌마을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 '제20기 마을대학' 수강생 모집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는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만들기 사업을 이끌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제20기 마을대학’수강생을 3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주민주도형 마을만들기 사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마을만들기사업을 처음 접하는 마을리더와 사업에 관심 있는 군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교육 기간은 3월 31일부터 4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4시간씩 총 5회 과정으로 운영된다.교육 내용은 마을만들기의 필요성과 이해 마을 갈등관리 선진사례 특강 마을자치규약의 필요성 우수사례 선진지 견학 마을자원 및 의제 발굴 워크숍 등으로 구성되며 문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교육생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신청은 센터 누리집, 전자우편, 방문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행복마을지원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오윤석 행복마을지원센터장은 “제20기 마을대학은 주민 스스로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과정”이라며 “마을의 미래는 주민 참여에서 시작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보건소, 뇌졸중 심근경색 조기증상 인지 및 신속 대응 당부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보건소는 뇌졸중과 심근경색은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생명을 좌우하는 응급질환으로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119에 신고해 응급의료기관의 도움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2024년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뇌졸중과 심근경색은 각각 뇌혈관과 심장혈관이 막히거나 터지면서 발생하는 중증 질환으로 우리나라 사망원인 2위와 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치료 시기를 놓칠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고 생존하더라도 심각한 후유장애가 남을 수 있다.특히 이들 질환은 갑작스러운 마비, 언어장애, 심한 두통, 가슴 통증 등 증상이 갑자기 나타나는 것이 특징으로 이러한 조기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응급의료기관으로 이송돼야 하며 치료가 빠를수록 회복 가능성은 높아지고 장애 발생과 사망 위험은 크게 낮아진다.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에 따르면 예산군의 뇌졸중 조기증상 인지율은 71.8%, 심근경색 조기증상 인지율은 67.9%로 전국 평균보다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으나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발병 위험이 증가하는 만큼 고령층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인지율 향상이 필요한 실정이다.이에 보건소는 관내 경로당을 중심으로 조기증상 및 대응요령 안내 포스터를 배부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행동요령을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보건소 관계자는 “뇌졸중과 심근경색은 ‘시간이 곧 생명’인 질환으로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망설이지 말고 즉시 119에 신고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평소 금연 절주, 규칙적인 운동 등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고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예방법”이라고 강조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중소기업 성장 사다리' 위한 신기술 제품 공공구매 강화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이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도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신기술 및 혁신 제품 공공구매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군은 관내외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공공구매를 통한 판로 확대를 위해 ‘신기술제품’과 ‘시범구매 상생협력 제품’을 중심으로 공공구매 확대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는 혁신 제품이 공공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군이 마중물 역할을 하기 위해 추진하는 정책이다.특히 군은 각 부서가 유기적으로 소통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해 사업 설계 단계부터 신기술 제품 도입 가능 여부를 사전에 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건설교통, 수도, 안전관리 등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 분야에서 중소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이 반영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또한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협력해 품질을 높인 상생협력 제품과 조달청 시범구매 제품을 우선 검토함으로써 기업 간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 공공서비스의 품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공공구매는 단순한 물품 구매를 넘어 지역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중소기업과 함께 성장하기 위한 중요한 투자”며 “앞으로도 전 부서가 협력해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기업들이 예산군을 발판으로 더 큰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