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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홍예공원 인근 임시주차장 100면 4월 15일 준공 예정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내포신도시 홍예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의 주차 편의를 높이기 위해 삽교읍 목리 1430번지 일원에 약 100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홍예공원 내 기존 주차장 공사가 진행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주차난을 사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며 군은 공공기관 이전 예정 부지 3000 를 활용해 골재 포설과 평탄화 작업, 진출입로 개설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특히 4월 18일로 예정된 홍예공원 개장 시기에 맞춰 4월 15일까지 조성을 완료해 공원을 찾는 주민에게 쾌적한 주차 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해당 부지는 향후 공공기관 이전 시 원상 복구될 예정이며 조성 완료 후에는 방문객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예산군, 2026년 ‘지역거점 뎅기열 예방관리’ 국고보조사업 선정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질병관리청 주관 ‘2026년 지역거점 뎅기열 예방관리사업’국고보조사업 대상자로 선정돼 해외 유입 감염병 차단을 위한 ‘뎅기열 무료 확진 검사’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뎅기열은 뎅기 바이러스에 감염된 매개모기에 물려 발생하는 제3급 법정 감염병으로 주로 동남아시아와 남미 등 아열대 열대 지역에서 유행하며 최근 기후 변화와 국가 간 이동량 증가로 국내 유입 사례가 꾸준히 보고되고 있다.현재는 전용 치료제가 없어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책이며 해외여행 중에는 풀숲이나 산속 방문 자제, 밝은색 긴 소매와 긴 바지 착용, 모기 기피제 사용 등 예방수칙 준수가 중요하다.보건소는 해외 방문 후 2주 이내 뎅기열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주소지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 확진 검사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검사는 혈액 채취를 통해 진행되며 검사 희망자는 여행 이력 증빙 서류 등을 지참해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국고보조사업 선정으로 지역거점 보건소로서 체계적인 감염병 대응이 가능해졌다”며 “해외여행 후 의심 증상이 있다면 지체없이 보건소를 찾아 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예산군, 2026년에도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지속 운영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군민의 세무 민원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에도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을 지속 운영한다고 밝혔다.통합민원실은 국세와 지방세 관련 민원을 군청에서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창구로 민원인이 세무서를 별도로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고 있다.군청 1층 민원실에 설치된 통합민원실에서는 세무서에서 파견된 직원이 근무하며 사업자등록 신청, 휴·폐업 신고 국세 제증명 발급 등 국세 관련 민원을 처리하고 운영 시간은 평일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군은 2020년 예산세무서와 협약을 체결한 이후 통합민원실을 꾸준히 운영해 왔으며 개소 이후 현재까지 약 6600여명의 민원인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군은 2026년에도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세무 민원 접근성을 높이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편의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통합민원실은 운영 초기부터 민원인들의 호응이 높은 제도”며 “운영 시간을 확인해 적극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자세한 사항은 지방소득세팀 또는 통합민원실로 문의하면 된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로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집중 발굴하고 안전과 보호가 필요한 사회적 약자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2026년 1차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집중 발굴은 2026년 1월 19일부터 3월 13일까지 진행되며 위기 정보를 입수·분석한 뒤 현장조사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군은 단전·단수, 공과금 체납 정보 등 47종의 빅데이터를 활용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찾아낼 계획이다.특히 11월부터 3월까지 긴급지원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난방비를 3개월간 가구당 15만원씩 지원해 한파 속에서도 안정적인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이번 1차 발굴의 주요 특징은 고위험군 관리대상과 겨울철 위기가구를 중심으로 한 집중 발굴이며 민생회복 소비쿠폰 미신청자 가운데 위기 가능성이 높은 가구를 우선 발굴하고 전기·가스·수도 요금 체납이나 공급 중단 등 위기 요인이 있는 독거노인 가구와 장애인 가구, 전·월세 등 일정 기준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가구를 중점 대상으로 삼는다.군은 난방과 일상생활에 직접적인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신속히 발굴해 긴급지원과 공공·민간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겨울철 위기 상황을 최소화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겨울철 집중 발굴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찾아내고 안전과 보호가 필요한 사회적 약자에게 신속한 지원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다면 군청 주민복지과나 가까운 읍면 행정복지센터, 보건복지상담센터로 적극 알려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최근 기후 변화와 연작 장해로 발생이 증가하고 있는 배추 무사마귀병 피해를 예방하고 고품질 배추의 안정적인 생산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배추 무사마귀병 방제 지원사업’추가 신청을 접수한다.배추 무사마귀병은 배추 뿌리에 혹이 생겨 양분 흡수를 방해하고 결국 식물체를 고사시키는 치명적인 병해로 한 번 발생하면 토양 내 포자 제거가 어려워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이번 사업은 관내 배추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하며 배추 무사마귀병 예방을 위한 방제 약제 구입비의 50%를 지원한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2월 6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군은 신청 접수 후 대상자 적격 여부를 검토해 지원 대상을 확정하고 방제 시기에 맞춰 약제를 신속히 공급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최근 배추 가격 변동성 확대와 병해충 피해로 농가 경영에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추가 신청을 통해 방제 적기를 놓치지 않도록 지원해 농가 소득 안정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2026년 LPG 용기 사용가구 시설 개선 사업 추진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LPG 용기 고무호스를 사용하는 관내 447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 LPG 용기 사용가구 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노후된 고무호스를 안전성이 높은 금속배관으로 교체해 가스 사고를 예방하고 주거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가구당 사업비는 총 30만원으로 전액 국·도·군비로 지원되며 자부담금은 없다.설치를 희망하는 가구는 3월 6일까지 주소지 기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시설 개선 사업을 통해 낡고 오래된 LPG 용기 고무호스를 안전한 금속배관으로 교체함으로써 가스 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상 가구의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2011년부터 LPG 용기 사용가구 시설 개선 사업을 지속 추진해 현재까지 관내 6460가구의 시설 개선을 완료했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고무호스를 사용하는 모든 가구의 시설 개선을 마무리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의 생계 안정을 돕기 위해 2월 생계급여를 정기 지급일보다 앞당겨 조기 지급한다고 밝혔다.군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생계급여를 매월 20일 정기 지급하고 있으나 올해 2월에는 지급일 이전에 설 연휴가 시작됨에 따라 명절 준비로 인한 수급자의 경제적 부담이 커질 것으로 판단해 생계급여를 설 명절 이전에 지급하기로 결정했다.이번 조기 지급으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들은 제수용품 마련과 명절 선물 구입 등으로 늘어나는 지출에 대비할 수 있어 더 안정적인 설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생계급여는 가구의 소득과 재산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기준중위소득 32퍼센트 이하 가구에 지급되며 가구 규모와 소득인정액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2026년 기준으로 1인 가구는 최대 약 82만원, 4인 가구는 약 207만원 수준까지 지원된다.군은 생계급여 조기 지급이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충청남도와 관계 기관과 협력해 급여 산정과 지급 절차를 신속히 추진하고 지급 과정에서 혼선이나 착오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점검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생계급여를 조기 지급해 취약계층의 명절 준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생활 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복지 지원에 빈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미세먼지 등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1억2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소규모사업장 약 20개소를 대상으로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사물인터넷 부착 지원 대상은 군 소재 소규모 4·5종 대기배출시설 가운데 사물인터넷 측정기기가 설치되지 않은 사업장이며 신청 접수는 1월 27일부터 2월 13일까지 진행된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군청 환경과를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환경과 대기관리팀으로 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소규모사업장 사물인터넷 부착 지원사업을 통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오염물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대기질 개선과 군민 건강 보호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상 사업장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통합지원협의체 출범으로 통합돌봄 체계 구축 본격화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지난 2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위촉식과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통합돌봄 실행계획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이번에 출범한 통합지원협의체는 노인과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복지·주거·돌봄 등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조정하기 위한 민관 협력기구다.이날 위촉식에서는 관련 분야 전문가와 유관기관 관계자, 민간단체 대표 등으로 구성된 위원들에게 위촉장이 수여됐으며 이어 열린 회의에서는 통합돌봄 실행계획에 대한 보고와 심의가 이뤄졌다.통합돌봄 실행계획은 지역 내 돌봄 수요 분석을 바탕으로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돌봄 지원, 보건·복지 서비스 연계 강화, 돌봄 사각지대 해소, 지속 가능한 지역 돌봄체계 구축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위원들은 실행계획의 실효성과 현장 적용 가능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군은 이날 논의된 사항을 반영해 실행계획을 보완·확정하고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통합지원협의체 출범은 지역 돌봄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군민 누구나 필요한 돌봄을 적시에 받을 수 있는 통합돌봄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봄철 식중독 예방 홍보 위한 소통전담관리원 활동 펼쳐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오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봄철 식중독 사전 예방 강화를 위해 ‘소통전담관리원’을 통한 예방·홍보 활동을 추진한다.소통전담관리원은 관내 식품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위촉된 전담 인력으로 군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가운데 2명을 지정해 운영 중이다.군은 겨울철부터 이듬해 봄철까지 유행하는 노로바이러스의 주요 원인 음식인 수산물 가운데 굴과 회 등 날것을 취급하는 식품위생업소를 중심으로 집중 홍보를 펼칠 계획이다.주요 활동 내용은 △음식점 운영자와 조리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식중독 예방 요령 안내 △예방 홍보물 배부 △식중독 예방 안내표 작성 △자율 점검표 배부 등이다.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손 씻기와 끓여 먹기, 익혀 먹기, 세척하기, 소독하기 등 기본적인 안전 수칙을 일상생활에서 철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며 구토나 설사 등 식중독이 의심되는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고 다른 사람에게 직·간접적으로 전파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군 관계자는 “식품위생업소 운영자와 종사자들은 음식 조리와 보관 과정에서 식중독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안심하고 음식을 섭취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지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한국농촌지도자예산군연합회 2026년 연시총회 및 과제교육 개최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3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각 읍면 농촌지도자 임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한국농촌지도자예산군연합회 연시총회 및 과제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연시총회에서는 2025년도 예산 결산과 주요사업 추진 성과를 평가하고 2026년도 예산안과 연중사업 계획 등 총 4건의 안건을 심의하며 향후 연합회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총회에 앞서 진행된 과제교육에서는 윤여태 충청남도농업기술원 작물경영연구과 쌀연구팀장을 초빙해 충남에서 개발된 벼 품종의 특성과 안전 재배 기술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한국농촌지도자예산군연합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농촌지도자회 비전 실천대회와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 능력과 회원 자질 향상에 힘썼으며 읍·면별로 스마트농업 현장 견학과 저탄소 농업 실천 등 과제교육을 2회 이상 추진했다.또한 농업인 생활용접 10명, 생활전기 10명, 삼차원 출력기 기초 실무 8명, 3톤 미만 소형건설기계 면허 취득 30명 등 총 58명의 전문 농업인을 육성했다.올해는 선진 농업기술 습득을 통한 농업환경 변화 대응을 목표로 국제농업 연수와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하고 소형건설기계 안전 사용 자격증 취득 지원, 저탄소 농업 실천사업, 신기종 지원사업 등 10개 주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성백유 회장은 "이번 연시총회와 과제교육을 통해 회원들이 한 해의 방향을 공유하고 예산군 농업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의 중심 조직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촌지도자 회원들의 자질 향상과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과 자격증 과정, 생활 속 저탄소 농업 실천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농촌지도자회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공영주차타워로 군민 주차 환경 개선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에서 최초로 조성한 공영주차타워가 지역 주차 환경 개선을 이끄는 핵심 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군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24일 개통한 예산군 공영주차타워는 예산읍 중심 상권과 군청사 인근의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를 목표로 조성된 시설로 2층 3단 구조에 총 181면 규모의 중형 공영주차시설이다.공영주차타워는 군청사와 주변 상권의 인접한 입지적 장점을 살려 군청 방문객과 지역 상권 이용객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주차 거점으로 운영되고 있다.특히 군청사와 보행 연결로로 직결돼 도보 접근성이 뛰어나며 무료로 운영돼 주민들의 주차 부담을 줄인 점이 특징이다.또한 장기 주차를 지양하고 주차 회전율을 높이기 위한 관리 체계를 유지해 더 많은 이용객이 효율적으로 주차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청사 앞 임시주차장에 대한 의존 구조에서 벗어나 공영주차타워를 기본 주차 공간으로 정착시키는 데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관리와 안내를 통해 군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영주차시설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