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청룡동은 30일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여름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새마을남녀협의회는 이날 무더운 여름철을 건강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취약계층 50가구에 삼계탕을 전달하며 온기를 나눴다.황진성·육미옥 회장은 “지속되는 무더위에 삼계탕을 드시고 건강하고 무탈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최명섭 청룡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잘 전달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천안시, 건강한 내일을 위한 ‘영양찬 건강드림’ 운영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서북구보건소는 다음달 건강한 식습관을 위한 ‘영양찬 건강드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고혈압과 당뇨, 이상지질혈증, 비만 등 4대 만성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해 마련됐으며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오이참깨무침 △치킨타코 △새송이버섯무침 △닭가슴살양배추찜 조리 시연을 진행한다.이와 함께 4대 만성질환별 식사요법과 질환별 레시피를 제공해 일상에서도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이번 프로그램은 7월 15~ 16일 22~ 23일 총 4회 운영되며 30~ 60대 천안시민 가운데 1회 신청할 수 있다.참여 문의는 서북구보건소 건강생활팀로 연락하며 된다.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만성질환은 올바른 식습관을 실천하는 것만으로도 예방과 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주민들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맞춤형 영양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난 23일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 소회의실에서 천안시 양성평등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2022년도 양성평등운용 결산 및 2023년도 양성평등기금 운용계획 등 4가지 안건에 대해 토의하는 자리였다. 올해도 시는 양성평등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복지 향상을 위해 양성평등기금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성평등운용기금 5,000만원 중 3,000만원은 공공기관 여성용품 자판기 설치, 여성친화 투어길 문화해설사 양성과정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나머지 2,000만원은 3월 중 공모사업을 신청받아 4월부터 추진한다. 공모사업은 여성의 사회참여확대 및 일자리 창출 사업 양성평등 촉진을 위한 지원사업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사업 지역공동체 돌봄지원 및 재능 나눔사업 취약계층 여성복지 강화사업 건강한 성문화 조성을 위한 성폭력예방 교육·문화 확산사업 등 천안시 양성평등발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업 7개 분야이어야 한다. 신동헌 부시장은 “천안시는 여성친화도시 지정 1단계 3년 차로 지역 특성에 맞는 양성평등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해 여성과 남성이 함께 참여하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조성하고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다음 달 2일부터 외국인 부부를 대상으로 임신부 영양제 지원을 확대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천안시 다문화·외국인 가구 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다문화 가구는 시 전체 가구의 1.8%, 외국인 가구는 3.2%를 차지하고 있다. 그동안 임신부 영양제는 대한민국 국적자 또는 결혼이민자에 한해 지급됐었으나 외국인 부부 중 한 명이 F-2, F-5, F-6 비자가 있으면 지원이 가능하도록 확대했다. 거주지 관할 보건소에 외국인등록증, 산모수첩 또는 임신확인서를 지참해 방문하면 임신 12주 이전까지는 엽산제, 임신 16주부터 분만 전까지는 철분제가 임신 주수에 따라 지급된다. 이밖에도 보건소는 가정에 건강관리사를 파견하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신청은 관할 보건소에 자격 기준 문의 후 해당자는 구비서류를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건강한 임신과 태아의 건강증진을 위해 엽산제·철분제 섭취가 중요하다”며 “다문화·외국인 가족 증가에 따른 다양한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제104주년 3.1절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의 공헌을 기리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에 나섰다. 24일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해 신동헌 부시장, 박재현 복지문화국장은 독립유공자 유족 3가구를 각각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예우를 갖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상돈 시장은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도록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선열들과 유족분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보훈 가족의 예우와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천안시에는 현재 독립유공자 유족 76명이 거주 중이다. 각 31개 읍면동장은 직접 독립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며 감사의 마음으로 유족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애국 충절의 도시 천안시는 2022년 12월 독립운동가 석오 이동녕 선생 서훈 상향을 위한 범시민추진위원회를 출범하고 올 4월부터는 저소득 보훈 가족에 밑반찬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등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 예우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코로나19 장기화와 경기침체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일상 회복 지원을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기간을 1년 추가 연장하기로 했다. 임대료 감면대상은 천안시 공유재산인 SB플라자, 청년몰, 종합복지관, 체육시설, 지하도상가 등 시 공유재산을 임차해 사용하고 있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등이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임차인이 사용 허가 또는 대부 계약한 행정기관에 감면신청을 하면 된다. 납부한 임대료의 요율은 5%에서 1%를 적용받아 80%의 임대료 감면 혜택을 받게 된다. 연간 최대 2,000만원까지 가능하다. 다만, 대기업, 주거 및 경작용, 비영리 단체·법인 등은 감면대상에서 제외된다. 작년 한 해 시는 공유재산을 사용하는 소상공인 등 임차인에게 임대료를 최대 80%까지 감면해 109건 3억3000여만원을 지원했다. 송재열 회계과장은 “공유재산 임대료 추가 감면조치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피해가 누적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의 경영회복에 기여하고 빠른 시일내에 일상으로 돌아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2023년에도 상병수당 시범사업은 계속된다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는 상병수당 시범사업 지역공모에 선정돼 지난해 7월 4일부터 추진 중인 가운데 올해도 시범사업을 운영하게 됐다고 24일 밝혔다. 상병수당은 취업자가 업무와 관련 없는 질병 또는 부상으로 일을 하지 못할 때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소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범사업은 당초 1년으로 예정돼 있었으나, 천안시가 복지부와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지속해서 제도개선을 요청하는 등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 올해까지 기간을 연장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시범사업 혜택이 주소지가 천안인 근로자뿐만이 아니라 천안시 소재 사업장 근로자까지도 상병수당 신청이 가능하도록 제도를 개선하는 등 더 많은 대상자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지난해 6개월간 상병수당 723건이 접수됐으며 이 중 499건, 4억4100만원을 지원했다. 올해는 약 2개월간 161건이 추가 접수됐고 122건, 약 1억원의 상병수당을 지급했다. 이에 상병수당 지급 누계는 총 621건에 5억4000만원이다. 올해 상병수당은 최저임금의 60%인 1일 4만6180원이며 지원대상이나 신청방법 등은 시청 누리집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시는 더 많은 시민이 상병수당을 알고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시청 누리집에 웹툰을 게재하고 리플릿을 배포하는 등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특히 웹툰에는 천안시 캐릭터와 함께 실제 상병수당을 받은 시민의 이야기를 담아 상병수당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올해도 계속해서 상병수당 시범사업 시행으로 우리 시에 주소를 두거나 사업체에서 일하는 아픈 근로자가 경제적인 부담 없이 치료받을 수 있게 됐다”며 “중앙부처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범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개인형이동장치의 올바른 주차 질서 확립과 무단방치 근절을 위해 보도·도로 내 무단방치한 공유 킥보드 등을 견인 조치한다. 시는 지난해 12월 무단방치 금지 조항을 반영하는 ‘천안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안전 증진 조례’를 일부 개정하고 견인료와 보관료를 징수하고자 개인형이동장치 이동·보관 등에 따른 소요 비용 산정기준을 최근 고시했다. 현재 천안에서는 민간 대여업체가 공유형 킥보드 4000여 대, 자전거 1100여 대를 영업 중이다. 시는 그동안 카카오톡 앱을 통해 불편 민원처리 단톡방을 운영했으나, 무단방치 등으로 인한 민원 신고에도 단속규정이 마련돼 있지 않아 지도·단속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시는 공유 킥보드 등 무단방치 시 사전 경고하고 조치하지 않으면 이동·보관할 예정이다. 이에 따른 소요 비용 견인료 1대당 1만5,000원과 보관료 1일 1대당 5,000원을 대여업체나 소유자에게 징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천안시는 개인형이동장치 주차구역 55개소를 추가 설치 중으로 주차구역 이용 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이용 확대를 유도하고 있다. 또 대여업체와 상호 협력해 간담회를 열어 미비한 점을 수정 보완하고 실효성이 있는 무단방치 견인시스템 구축으로 올바른 공유 PM·자전거 이용문화 정착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창영 건설도로과장은 “그동안 개인형이동장치 관련 상위법 부재로 무단방치 등 때문에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었으나, 강제 견인과 보관료 등을 징수하는 방안으로 대여업체 관리 의무 강화 및 사용자의 올바른 주차 등 공유 킥보드와 자전거 이용문화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부성1동이 23일 ‘짬뽕이랑 짜장’에 이웃사랑 나눔 가게 6호점 현판을 전달했다. 짬뽕이랑 짜장은 지난해 연말을 시작으로 매달 저소득 가구를 위해 음식을 후원하고 있다. 행복키움지원단은 후원받은 음식을 저소득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부성1동 특화사업으로 지난해부터 진행 중인 이웃사랑 나눔 가게는 작은 나눔이라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후원하는 가게라면 참여가 가능하다. 현재 6호점까지 운영중이며 지역나눔 문화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임윤희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의 기회가 생겨 감사한 마음이며 앞으로도 행복나눔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창수 부성1동장은 “정기적 기부를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거읍 행복키움지원단이 23일 송남2리 남창마을체험관에서 올해 첫‘행복담은 집밥’사업을 진행했다. 행복키움지원단원들은 지난 2020년부터 월 1회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홀몸 어르신, 장애인 가정 등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가구 30가정에 방문해 전달하고 있다. 단원들은 밑반찬을 전달하며 안부와 생활실태, 건강상태 등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건강과 돌봄을 두루 살피고 있다. 신영규 단장은 “행복담은 집밥 봉사활동을 통해 단원들 모두 봉사에 대한 열정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을 주고 있다”며 “올해도 힘차게 출발해 보자”고 포부를 밝혔다. 장석진 성거읍장은 “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단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주변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품고 살아갈 수 있도록 함께하는 행복한 성거읍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백석동은 23일 회의실에서 행정복지센터 청사 이전 관련 주민편의시설에 대한 의견수렴을 위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백석동·백석동발전협의회가 주최한 이번 주민설명회에는 백석동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사 이전 추진 경과와 향후 계획, 청사 신축에 따른 주민편의시설에 대한 의견 수렴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백석동 청사는 종합운동장 내 사무실을 임차해 사용 중으로 2006년 개청 이후 인구 및 민원 증가로 청사 이전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왔다. 백석동발전협의회를 비롯한 7개 자생단체는 지난 2019년 5,000여명의 청사이전 주민 건의 서명부를 제출하기도 했다. 이에 천안시는 백석동 청사이전을 위해 천안물류단지 부분재정비계획을 수립하고 지난해 5월 충남도에 승인신청한 결과 지난 1월 20일자로 고시돼 청사 이전 건립의 단초가 마련됐다. 부분재정비계획이 고시됨에 따라 미분양된 물류시설 용지중 일부를 지원시설 용지로 변경됐다. 백석동은 주민편의시설에 대한 주민의견 수렴을 위해 위해 지난 9일부터 21일까지 주민 설문조사를 진행했으며 이날 설명회에서 나온 주민들의 의견을 검토 후 청사건립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수진 동장은 “실제 청사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의견이 적극 반영된 청사가 되기를 희망하며 이와 같은 자리를 마련했다”며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청사 이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봉명동, 함께 만드는 깨끗한 우리 동네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봉명동은 지난 22일 새봄을 맞이해 자생단체 회원, 마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봉명동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주민자치위원회 등이 참여해 행정복지센터 인근 봉정로를 중심으로 쓰레기 줍기 및 불법 광고물 철거를 추진했다. 박경화 봉명동장은 “솔선수범해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에 앞장서주신 자생단체원과 주민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