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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빵지순례 빵빵데이’ 베이킹 체험단 모집…오는 27일까지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2026 빵지순례 빵빵데이’베이킹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가 주최·주관하는 ‘2026 빵지순례 빵빵데이’는 행사 기간 참여 제과업소에서 빵류 제품을 10% 할인 판매하고 선착순 증정품을 제공하는 천안의 대표 축제다.올해 행사는 다음달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열리며 베이킹 체험 프로그램은 첫날인 13일 하루 동안 운영된다.베이킹 체험은 ‘호두과자 만들기’ 와 ‘화분케이크 만들기’등 2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총 162팀을 모집한다.신청은만 18세 이상 팀장을 포함해 2~4명으로 팀을 구성하면 누구나 가능하다.참가 희망자는 천안시 빵빵데이 공식 홈페이지의 ‘커뮤니티-체험단 모집’메뉴에서 로그인 후 신청할 수 있다.체험 비용은 무료이며 참가자는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해 다음달 1일 누리집 게시 및 개별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이인재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장은 “천안의 우수한 제과 문화를 전국에 알릴 수 있도록 참여 제과업소들과 함께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베이킹 체험을 통해 천안의 빵을 더욱 특별하게 즐기길 바란다”며 “전국 빵 애호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시, 북부·동남권 산단 동시 준공…기업 유치 가속화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북부권과 동남권을 잇는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을 완료하고 첨단 제조 혁신 도시로의 도약에 속도를 낸다.천안시는 북부권 핵심 거점인 ‘천안테크노파크 일반산업단지’ 와 동남권 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제5일반산업단지’조성을 동시에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직산읍 일대에 조성된 천안테크노파크 일반산업단지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등 고부가가치 첨단산업을 겨냥한 맞춤형 인프라를 바탕으로 조기 분양에 성공했다.동남권 수신면 일원의 제5일반산업단지는 기존 산단과의 시너지를 통해 외국인투자기업 5개사를 유치하는 등 신규 기업들의 진입이 잇따르고 있다.특히 국내 데크플레이트 1위 기업인 ‘덕신 EPC’'의 투자계획이 최근 충청남도 산업단지 지정계획에 반영되면서 동남권 산업벨트 구축이 탄력을 받게 됐다.이는 기업의 확장 수요를 선제적으로 파악해 지정계획 반영부터 인·허가까지 원스톱 행정 서비스를 제공한 천안시 적극 행정의 결실이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북부권의 첨단 산업과 동남권의 제조 기반이 조화를 이루는 균형 잡힌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덕신 EPC 와 같은 우량기업들이 천안에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인프라 구축과 기업 지원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2026천안 방문의 해’를 맞아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이색 관광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천안시는 공식 홍보 캐릭터인 ‘천안프렌즈’ 와 관광 캐릭터 ‘누비 또와’ 가 함께 출연하는 ‘천안프렌즈와 함께 천안마블 누비vs또와’를 제작해 본격적인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영상은 누비 또와가 천안시 전역을 무대로 보드게임을 즐기는 장면으로 시작한다.천안프렌즈는 게임판 위 말로 변신해 천안 주요 명소를 누비며 최종 목적지인 독립기념관에 먼저 도착하기 위해 경주를 벌인다.시는 캐릭터들의 치열한 경주 과정을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생동감 있게 연출했다.특히 최신 AI 기술을 활용해 천안의 실제 풍경과 캐릭터를 3D 애니메이션으로 구현했다.태조산과 독립기념관 등 대표 명소들을 게임판 속 공간으로 재해석해 시청자들에게 시각적인 즐거움과 신선함을 동시에 제공한다.시는 해당 AI 뮤직비디오를 공식 유튜브 채널과 누리소통망 등에 송출해 ‘2026천안 방문의 해’에 대한 대중적 인지도를 높여갈 계획이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관광 캐릭터와 홍보 캐릭터가 어우러져 천안의 명소들을 재미있게 풀어낸 의미 있는 시도”며 “AI 기술을 활용한 감각적인 영상이 ‘2026천안 방문의 해’를 널리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시민들에게 위생적인 먹는 물을 제공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설치된 냉·온수기와 정수기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점검 대상은 대규모 점포를 포함한 관내 다중이용시설이다.주요 점검 사항은 △신고사항 변경 여부 △설치 장소의 적합성 △관리 대장 기록 유지 및 비치 여부 등이다.점검 과정에서 냉·온수기와 정수기 설치·관리 의무를 위반한 시설 관리자에게는 관련 법령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김수진 환경정책과장은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 내 냉·온수기와 정수기를 철저히 점검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먹는 물 공급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서북구, 21~ 27일 쌍용고가차도 일부 통제… “우회도로 이용” 당부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서북구는 쌍용고가차도 교면 재포장 공사에 따라 21~ 27일 도로 일부 구간을 통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사는 교량의 구조물과 포장의 내구성을 향상시키고 교통안전 시설물을 정비하기 위해 추진되며 기존 아스콘 포장을 철거하고 LMC 공법을 활용해 교면을 재포장할 계획이다.서북구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단계별로 차로를 통제한다.신방동 방향은 기존과 동일하게 2차로 정상 통행을 유지하고 쌍용동 방향은 2차로 중 1개 차로씩 순차적으로 공사를 시행해 상시 통행이 가능하도록 운영한다.서북구는 공사 구간 내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안내 표지판과 안전시설물을 설치하고 현장 교통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특히 연휴 기간 내 차량 정체가 예상되는 만큼 시민들에게 우회로 이용과 서행 운행을 당부했다.원종민 서북구청장은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신속하게 공사를 추진할 것”이라며 “공사 기간 중 교통 안내와 현장 통제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올해 ‘다함께돌봄센터’ 5개소 신설…초등 돌봄망 강화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맞벌이 가정을 비롯해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위해 올해 ‘다함께돌봄센터’5개소를 신설한다고 21일 밝혔다.천안시는 현재 다함께돌봄센터 15개소를 운영 중이며 올해 신규 확충을 통해 총 20호점까지 초등 돌봄 인프라를 확대할 계획이다.이번에 신설되는 천안시다함께돌봄센터 16호점과 17호점은 수탁기관 선정을 완료하고 다음달부터 8월까지 리모델링과 이용 아동 모집을 거쳐 9월 중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18·19·20호점도 수탁기관 선정 심의를 마쳤으며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시설 리모델링 및 이용 아동 모집을 진행한 뒤 11월 중에 개소할 계획이다.다함께돌봄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다.아동 보호와 급·간식 지원, 숙제 지도, 문화·예술·체육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천안시는 이번 신규 확충을 통해 지역별 돌봄 수요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촘촘한 공적 돌봄망 구축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5개소 신설을 통해 더욱 촘촘한 초등 돌봄 체계를 구축하게 될 것”이라며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도시공사는 20~ 21일 아산시시설관리공단과 함께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지난 2022년부터 시민이용시설과 신규 수탁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추진해 오고 있다.올해는 ‘사회적 약자 편의시설 점검표’를 기준으로 건축시설과 주차 공간, 편의시설 등 시설 전반을 집중 점검한다.양 기관은 점검 과정에서 지적사항과 보완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살피고 우수 관리사례와 조치사항을 상호 교환하며 효율적인 시설관리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와 함께 교차 점검을 통해 잠재적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굴·개선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공사와 공단 간의 교차 안전점검을 통해 사회적 약자의 시설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공공시설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시설물 안전관리 수준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일봉동은 21일 국제로타리 3620지구 천안삼거리로타리클럽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천안삼거리로타리클럽은 1991년 창립 이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봉사단체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최남성 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자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후원에 참여하게 됐다”며 “로타리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 가는 봉사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조원환 일봉동장은 “꾸준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온 천안삼거리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시민들에게 도심 속 시원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분수시설을 가동한다고 21일 밝혔다.분수시설은 총 18기로 주요 공원 13개소에서 오는 10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운영 시간은 △일반 분수, 매주 오후 12시~ 오후 8시 △경관조명 분수, 오후 1시~ 오후 9시 △음악분수, 오후 12~ 1시·오후 8~ 9시이며 매시 30분 가동 후 30분 정지한다.다만 운영 시간은 기상 상황이나 현장 여건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분수시설은 △하늘맞이 공원 △신방쉼터 △신방통정 원형교차로 △쌍용공원 △성성1지구 근린공원 △청당3공원 △온천중앙공원 △백석산림공원 △노태공원 △불당아름드리공원 △청수2공원 △천호지공원 △삼거리공원이다.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매월 수시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김주선 공원관리과장은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이 찾아온 만큼 많은 시민이 가족, 연인과 함께 공원에 방문해 시원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 시설을 위해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12개 대학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2026천안 유니브시티 페스티벌’의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시는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12개 대학교의 학생처장, 총학생회장, 동아리연합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착수보고회 및 행사기획단 회의를 개최했다.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유니브시티 페스티벌은 대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축제다.착수보고회에서는 축제의 전반적인 운영 방향을 공유했으며 행사기획단 회의를 통해 세부 프로그램 구성 등 구체적인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올해 유니브시티 페스티벌은 ‘청년의 날’행사와 통합 운영해 대학생과 지역 청년이 함께 소통하는 풍성한 행사로 꾸며질 예정이다.행사는 오는 9월 18일 천안종합운동장 오륜문광장 일원에서 열리며 12개 대학 간 교류·화합 체육대회를 비롯해 대학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부스와 축하공연 등이 운영된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천안 유니브시티 페스티벌은 청년들의 활력을 도시 전체로 확산시키는 매개체”며 “대학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천안의 대학들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서북구, 여름철 우기 대비 선제적 현장점검 나서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원종민 천안시 서북구청장이 여름철 우기를 앞두고 지난 19일 재해·재난 취약지역 현장점검에 나섰다.원 구청장은 이날 차량 통행이 많고 판정천과 인접해 침수 위험성이 높은 경부고속도로 횡단 구간인 판정지하차도에 방문해 현장 상황을 살폈다.지하차도 내 진입차단시설과 저류조, 배수로 등 주요 방재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를 집중점검하고 침수 발생 시 시민들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돕는 안전난간 설치 사업의 속도있는 추진을 주문했다.이 사업은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2억원을 확보해 다음달부터 추진될 예정이다.이어 성환읍 우신리 일원 침수 발생 지역에 방문해 배수시설과 성환천 수문·취수보의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시설물 관리기관인 한국농어촌공사와 협조체계를 강화해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서북구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빗물받이와 배수시설 준설, 지하차도 저류조 정비, 배수펌프 시설 점검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기상상황에 따른 단계별 비상근무체계도 운영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지하차도와 주요 도로에 설치된 CCTV 와 방범용 CCTV 를 연계한 실시 간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해 집중호우 시 신속히 대응해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원종민 서북구청장은 “재난은 사후 대응보다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현장점검과 선제적 대응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봉명동은 20일 천안서여자중학교 방과후아카데미 학생들이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해 직접 담근 김치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천안서여자중학교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직접 키운 쪽파로 김치를 담가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특히 이번 나눔에는 새마을부녀회가 힘을 보태 자생단체와 청소년이 함께하는 마을공동체 사업으로서의 의미를 더했다.천안서여자중학교 학생들은 “직접 지은 농작물로 김치를 만들 수 있었던 뜻깊은 활동이었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무더운 날씨 속 든든한 반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송민철 봉명동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나눔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김치는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