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불당1동은 지난 2일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자율방범대와 함께 합동 야간 방범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새마을남녀협의회는 이날 범죄 취약지역과 골목길을 중심으로 순찰하며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했다.정현정 이종진 새마을남녀협의회장은 “안전한 지역사회는 주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로 완성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신영선 불당1동장은 “지역의 안전을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꾸준한 방범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거읍은 3일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성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바르게 살자’표지석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제막식은 바르게살기운동의 기본 이념인 ‘진실 질서 화합’의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 공동체의 정신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정규양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제막식을 통해 바르게살기 운동의 의미가 확산되고 서로 배려하고 화합하는 건강한 공동체 문화가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정성길 성거읍장은 “지역을 위해 봉사해 오신 바르게살기위원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표지석이 주민들에게 올바른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상징적인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사랑카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의 지역사랑상품권 ‘천안사랑카드’ 가 출시 6주년을 맞아 민간 포인트 전환과 간편결제 서비스 확대 등 서비스 개편을 통해 생활 밀착형 플랫폼으로 진화한다.천안시는 4월 중으로 사용하지 않는 민간 포인트를 천안사랑카드 포인트로 즉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 통합조회 및 전환시스템’을 도입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NH농협카드를 시작으로 6월 중 KB국민카드로 연동 대상을 순차 확대할 계획이다. 이는 소멸될 수 있는 민간 포인트를 지역 내 소비로 유도해 가계 소득을 보전하고 지역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사용자 편의를 위한 간편결제 수단도 다양해진다. 기존 삼성페이, KB페이, 카카오페이에 이어 4월 중 네이버페이가 천안사랑카드와 연동되어 결제가 가능해질 예정이다.또한 시는 오는 10월 실물 카드 없이 스마트폰만으로 결제할 수 있는 ‘모바일 카드 및 QR결제’ 도입을 목표로 시스템 구축을 추진 중이다.QR결제가 도입되면 가맹점은 카드 수수료 절감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외지 관광객도 앱을 통해 즉시 모바일 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게 된다.이 같은 서비스 개편은 천안사랑카드가 거둔 그간의 운영 실적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시는 지난해 역대 최대인 18% 캐시백 지급 등을 통해 총 4,419억원의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이끌어냈으며 483억원의 캐시백을 시민들에게 환원했다.올해 3월 말 현재 천안사랑카드는 43만 9,000여명의 회원과 2만 6,800여 개소의 가맹점을 확보하며 지역 경제의 핵심 기반으로 자리 잡았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천안사랑카드가 지역 경제 활성화의 핵심축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시민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는 체감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서울 북촌서 ‘2026 K-컬처 박람회’ 팝업 홍보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서울 북촌 CN갤러리에서 운영한 ‘2026천안 K-컬처 박람회 미리보기’팝업 홍보부스가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시는 외국인 자유여행객과 MZ세대를 대상으로 퀴즈형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박람회 홍보 효과를 거뒀다 현장에서는 박람회 공식 누리소통망 팔로우 방문객을 대상으로 K-콘텐츠 퀴즈 이벤트를 운영했다.라면 드라마 K-팝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된 퀴즈는 외국인 관광객과 젊은 층의 참여를 이끌었다.특히 짧은 시간에 참여할 수 있는 ‘3초 K-콘텐츠 퀴즈’방식을 도입해 방문객의 참여도를 높였으며 퀴즈 참여자에게는 천안 특산물인 호두과자를 제공했다.또한 천안프렌즈 캐릭터 스티커를 활용한 인증사진 SNS 공유 이벤트를 병행해 박람회 공식 계정의 온라인 확산을 유도했다.천안시는 이번 팝업 홍보가 서울을 찾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K-컬처 도시 천안’과 ‘2026천안 K-컬처 박람회’를 효과적으로 각인시킨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김응일 문화체육국장은 “퀴즈형 체험 콘텐츠를 통해 외국인과 MZ세대가 자연스럽게 K-컬처를 즐길 수 있었다”며 “향후에도 참여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박람회 인지도를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천안 K-컬처 박람회는 오는 9월 2일부터 6일까지 독립기념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 시내버스 운수종사자들이 난폭운전 근절과 대중교통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스스로 실천 수칙을 마련하고 나섰다.천안시는 3개 시내버스 운수업체 종사자 700여명이 안전하고 친절한 대중교통 서비스 실현을 위해 ‘난폭운전 근절 서약서’를 시에 제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서약은 운수종사들이 주도했으며 운수회사 대표와 노동조합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면서 추진됐다.특히 노사가 함께 참여해 시내버스 친절 서비스를 혁신하겠다는 의지를 담았으며 현장의 자발적인 움직임이 실질적인 서비스 개선 대책으로 이어졌다.서약에 따라 운수종사자들은 정류장 통과 시 승객 유무와 관계없이 시속 30km 이하로 주행한다.특히 정류장에 승객이 있을 경우 시속 20km 이하로 서행하며 탑승 의사를 반드시 확인한다.또한 급출발과 급정거 등 난폭운전을 금지하고 승객이 좌석에 앉은 것을 확인한 뒤 차량을 출발시키는 등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계획이다.운수 3사 노동조합 지부장들은 “일부의 일탈로 전체 운수종사자들이 비난받는 현실을 바꾸기 위해 종사자들이 뜻을 모았다”며 “대부분의 운수종사자가 소명의식을 갖고 친절하게 근무하고 있다는 점을 시민들께 직접 증명해 보이겠다”고 강조했다.시는 이번 서약을 계기로 승객 응대와 안전 운행 문화를 현장에 안착시켜 시민 불편을 근본적으로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이와함께 운수회사 노동조합과의 협력을 강화해 친절 교육과 안전 캠페인을 정례화하고 현장 탑승 점검과 간담회 결과를 토대로 버스 노선 효율화, 배차 시간 현실화를 추진하는 등 실질적인 서비스 개선에 주력할 방침이다.김태종 대중교통과장은 “이번 서약이 단순한 형식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실천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제도 개선을 병행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백석문화대, 아동 돌봄 지원 업무협약 체결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3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백석문화대학교와 ‘지역 인재양성 및 아동 돌봄 지원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맞벌이 가구 증가와 가족 구조 변화에 따라 중요성이 커진 지역사회 아동 돌봄 기능을 보완하고 대학의 전문성을 활용한 인재 양성 기반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협약식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이경직 백석문화대학교 총장 등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역 아동을 위한 돌봄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 운영하고 다함께돌봄센터 등 지역 내 돌봄 기관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활성화할 계획이다.또 대학이 보유한 인적 물적 자원을 지역사회 협력 사업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시는 지역 돌봄 기관과 대학의 유기적인 협력이 아동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 내 지속 가능한 인재 양성 선순환 체계를 만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석필 권한대행은 “이번 협약은 지역과 대학이 힘을 모아 아동 돌봄과 인재 양성을 동시에 실현하는 의미 있는 발걸음”이라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교육 기반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30일 노태산 근린공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열고 진달래 3000본을 식재했다.이번 행사는 진달래의 원활한 활착을 위해 식목일인 4월 5일보다 앞당겨 진행하게 됐다.이날 행사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비롯해 공원녹지사업본부, 산림조합, 천안시 자원봉사센터 등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해 진달래를 식재하고 미세먼지 및 온실가스 감축 등 나무심기의 중요성을 알렸다.시는 2030년까지 1000만 그루 심기를 목표로 지난 2022년부터 ‘2030천만그루 나무심기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24만 5720그루를 식재했다.이를 통해 ‘꽃과 나무로 가득한 아름다운 도시 천안’의 특색있는 경관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석필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맑고 푸른 숲과 쾌적한 녹색공간을 시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내 수소충전소 착공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동남구 추진 중인 액화수소충전소 건립 공사가 착공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심에 위치해 민원이 발생하던 노후 민간 차고지를 외곽으로 이전하고 해당 부지에 전기 수소 충전 인프라를 결합한 친환경 대중교통 거점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구룡동 산 39번지 일원에 새로 건립되는 수소충전소는 천안시에 들어서는 두 번째 수소 충전 시설이다.환경부의 ‘수소전기자동차 충전소 설치 민간보조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SK플러그하이버스가 국비 70억원을 지원받아 총 110억원 규모로 조성한다.시는 SK플러그하이버스와 협약을 맺고 공영차고지 내 부지를 제공한다.충전소가 완공되면 하루 기준 버스 240대를 충전할 수 있는 용량을 갖추게 된다.수소충전소는 올해 12월 준공될 예정이며 이를 포함한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전체 조성 사업은 오는 2028년 12월 마무리를 목표로 진행 중이다.김태종 대중교통과장은 "이번 충전소 확충으로 기존 시설의 혼잡도가 크게 완화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남부권 공영차고지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국비 확보 등 친환경 인프라 확충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기부 금품의 투명한 관리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올해 첫 기부심사위원회를 열고 1억 3000여만원 상당의 기탁 성금을 의결했다.천안시는 지난 2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기부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기부심사위원회는 관련 법령에 따라 기탁 목적의 적합성과 자발성 여부 등을 확인해 접수 여부를 결정하는 기구다.위원회에서는 천안시민프로축구단, 천안사랑장학재단, 천안시청소년재단 등으로 기탁된 총 109건, 1억 3758만 7000원 상당의 기부금품을 심의해 전건 가결했다.심의를 통과한 기부금은 향후 천안시의 스포츠 문화 콘텐츠 활성화와 지역 우수 인재 육성 등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시는 기부금품의 사용처를 투명하게 관리해 기부자들의 뜻이 지역사회 곳곳에 전달되도록 할 방침이다.김석필 권한대행은 “기부는 지역사회를 밝히는 따뜻한 실천이자 천안의 미래를 만드는 원동력”이라며 “기부자들의 소중한 나눔이 헛되지 않도록 예우를 강화하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기부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아동학대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축구 경기 관람객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고 30일 밝혔다.시는 지난 28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천안시티FC 경기를 관람하러 온 시민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진행했다.참가자들은 아동학대 예방 메시지가 담긴 피켓을 활용해 아동 보호의 중요성을 홍보했다.이번 캠페인에는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을 비롯해 똑똑지킴이단, 대학생 시민서포터즈, 자원봉사자 등 총 26명이 참여해 인식 개선에 힘을 모았다.특히 경기 시작 전에는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이 직접 제작한 예방 영상이 경기장 전광판을 통해 송출돼 관람객들의 경각심을 높였다.석재옥 아동보육과장은 “아동학대는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며 “앞으로도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방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볍씨 파종 시기를 앞두고 ‘자가채종 무료 발아검사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자가채종 종자는 보급종에 비해 발아율이 낮거나 균일하지 않을 수 있어 사전 검정을 하지 않을 경우 입모 불량으로 수량이 감소할 수 있다.특히 지난해에는 깨씨무늬병을 비롯해 침수와 폭염 피해가 컸고 등숙기에 지속된 강우로 종자 충실도가 저하되고 쭉정이 발생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센터는 발아율이 80% 미만일 경우 파종량을 조절하거나 종자를 교체하는 등 사전에 대응할 수 있도록 파종 전 종자의 발아율을 확인할 수 있는 발아검사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검사를 희망하는 농업인들은 센터에 약 200g의 종자를 제출하면 발아율을 확인할 수 있다.김양섭 천안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자가채종 종자를 사용하는 농업인은 무료 검사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안정적인 벼 재배 기반을 마련해달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동남구는 오는 6월까지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도로변 빗물받이를 집중 점검한다고 30일 밝혔다.동남구는 본격적인 우기가 시작되기 전인 6월까지를 집중 정비 기간으로 정하고 관내에 설치돼 있는 빗물받이 2만 5000개소를 대상으로 점검 및 준설 작업을 추진한다.빗물받이에 이물질이 쌓일 경우 배수구가 막혀 적은 비에도 침수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과거 침수 이력이 있는 저지대와 인구 유동량이 많은 주요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준설 차량과 인력을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이명열 동남구청장은 “도로의 배수기능을 책임지는 빗물받이가 제 기능을 다해야 집중호우 속에서도 시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다”며 “철저한 점검과 준설을 통해 수해 걱정없는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