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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불당1동은 지난 2일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자율방범대와 함께 합동 야간 방범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새마을남녀협의회는 이날 범죄 취약지역과 골목길을 중심으로 순찰하며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했다.정현정 이종진 새마을남녀협의회장은 “안전한 지역사회는 주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로 완성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신영선 불당1동장은 “지역의 안전을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꾸준한 방범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거읍은 3일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성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바르게 살자’표지석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제막식은 바르게살기운동의 기본 이념인 ‘진실 질서 화합’의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 공동체의 정신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정규양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제막식을 통해 바르게살기 운동의 의미가 확산되고 서로 배려하고 화합하는 건강한 공동체 문화가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정성길 성거읍장은 “지역을 위해 봉사해 오신 바르게살기위원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표지석이 주민들에게 올바른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상징적인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천과 하천 불법 경작지 정비 - 입장천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하천 내 불법 경작을 근절하고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입장천 일대를 대상으로 고강도 현장 정비와 점검을 실시했다.신기명 하천과장은 지난 30일 서북구 입장면 신두리 일원 입장천 정비 현장을 찾아 이행 상태를 최종 점검했다.신 과장은 이날 경작지 진입로 차단 상태와 굴착 이행 상황을 면밀히 확인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후속 조치와 상시 모니터링 강화를 주문하는 등 사후 관리 체계를 살폈다.이번 점검은 시가 추진 중인 ‘하천 계곡 불법 시설 전면 정비’방침에 따른 후속 조치다.시는 해당 구간을 대상으로 불법 경작 실태 점검과 정비를 본격적으로 추진해왔다.앞서 지난 19일에는 최광복 건설안전교통국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불법 경작 현황을 확인하고 사안의 시급성을 고려해 즉각적인 정비를 지시한 바 있다.이에 따라 시는 불법 경작지로 이어지는 진입로를 전면 차단하고 경작지 굴착 작업을 통해 영농 행위를 원천 봉쇄했다.하천 내 불법 경작은 농약과 비료 사용으로 인한 수질 오염뿐만 아니라, 집중호우 시 물 흐름을 방해해 제방 붕괴나 하천 범람을 유발하는 등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시는 이번 정비를 통해 하천 본연의 기능을 회복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신기명 하천과장은 “단순 계도를 넘어선 즉각적인 현장 조치로 불법 행위 근절에 주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하천 내 불법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2026 청년 일자리 매칭데이’ 가 지역 우수기업과 청년 구직자들의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행사는 기업 홍보나 단순 상담 위주였던 박람회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채용 계획이 있는 기업들이 현장 면접을 통해 인재를 직접 선발하는 채용의 장으로 꾸며졌다.행사에는 한솔제지를 포함한 관내 우수기업 20개 사가 참여했으며 대학 졸업자와 지역 청년, 직업계고 학생 등 300여명의 구직자가 몰려 활발한 채용 설명과 면접이 이어졌다.특히 현장 면접을 통해 총 60명이 채용될 예정으로 단순한 정보 교류를 넘어 실질적인 고용 창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취업에 성공한 청년들이 새로운 근무 환경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다음 달 16일 ‘청년인턴 온보딩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매칭데이는 실제 채용으로 이어지는 연결의 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면접과 채용을 넘어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 체계를 구축해 실질적인 고용 유지를 뒷받침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31일 동남구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위원과 실무자를 대상으로 ‘2026년 주민자치 실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주민자치위원과 실무자의 업무 전문성을 높이고 지방보조금 집행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 총 4차례에 걸쳐 단계별로 진행된다.이날 진행된 1차 교육은 지방보조금 및 주민자치 예산의 특성, 관련 법령의 이해, 업무 추진 시 유의 사항, 보조금 관리시스템 개요 등 이론과 제도적 기반을 다지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이어지는 2차 교육은 다음 달 2일 나사렛대학교에서 열릴 예정이다.2차 과정에서는 보조금 관리시스템을 활용한 구체적인 교부 신청과 집행 등록 방법, 회계처리 방법 등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교육이 이뤄진다.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실무자들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보조금 관리의 정확성과 책임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심상욱 자치분권과장은 “주민자치 현장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하반기에도 3 4차 교육을 추가로 실시하는 등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31일 서북구보건소 회의실에서 공공부문 사례관리 사업 간 연계·협력을 강화하는 부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서는 통합사례관리를 비롯해 의료, 자립 지원, 아동·노인 분야와 방문건강관리, 장애인 건강보건, 자살 예방 등 보건·복지 영역의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복합 위기가구 대응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기관별 사례관리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복합 위기가구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공공 중심의 통합 사례관리 협력 체계 구축 방향과 기관별 역할 분담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시는 앞으로 분기별 정례 회의를 통해 사례 공유와 서비스 연계를 강화해 현장의 위기 대응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경영미 복지정책과장은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대상자를 지원하기 위해서는 부서 간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다”며 “지속적인 소통과 협업을 통해 공공 사례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스마트정보과 통계연보 표지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시민들의 알권리를 충족하기 위한 ‘제63회 천안통계연보’를 발간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통계연보는 2024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작성됐으며 토지와 기후, 인구, 사업체, 복지, 환경, 교육 등 총 17개 분야 205개 항목의 행정 자료가 담겼다.주요 지표를 살펴보면 천안시 주민등록인구는 68만 6617명, 세대수는 31만 2542세대로 집계됐다.이는 10년 전인 2014년과 비교해 인구와 세대수 모두 크게 증가한 수치다.반면 세대당 인구수는 2014년 2.5명에서 2024년 2.1명으로 줄어들어 소규모 세대 구성이 심화되는 경향을 보였다.시는 시민들이 시정 주요 통계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연보 전반부에 토지, 사업체, 교육 등 핵심 지표를 도표화해 시각적 편의를 높였다.이번 연보는 천안시 통계 누리집을 통해 시민 누구나 상시 열람할 수 있다.김향수 스마트정보과장은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지표를 담은 통계연보가 시민들의 시정 이해를 돕고 합리적인 정책 결정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비수도권 최초로 민간투자사 협의체를 구성하고 지역 스타트업 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천안시는 3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비롯해 천안민간투자사협의체, 천안과학산업진흥원과 ‘지역 스타트업 투자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한 투자협력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 체결은 시의 투자사 유치 정책으로 확대된 민간 투자 역량을 하나로 결집해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의체에는 천안 1호 민간투자사인 JB벤처스를 비롯해 그래비티벤처스, 킹고스프링, 안다아시아벤처스, IPS벤처스, F1파트너스, 와이앤아처, 노틸러스인베스트먼트, 오클렌벤처스, CC벤처스, 크립톤 등 천안에 본사 또는 지사를 둔 11개 투자사가 참여했다.시가 그동안 투자 보조금 지원과 사무공간 제공 등 유치 정책을 추진해온 결과 2020년 1개에 불과했던 지역 기반 투자사가 올해 14개 사로 늘어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 투자협력 및 후속 지원, 투자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공동 협력 사업 발굴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육성 프로그램 연계를 통해 지원 기능을 강화하고 유망 기업의 기술 개발과 성장을 위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할 방침이다.협의체는 스타트업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해 분기별 투자 전략 공유, 연합 IR 데이 개최, 프라이빗 투자 네트워킹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해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지난해 12월 기준 천안 내에서는 총 404개의 스타트업이 발굴되어 육성 중이다.천안민간투자사협의체 회장인 유상훈 JB벤처스 대표는 “협의체를 중심으로 투자사 간 긴밀한 협력과 정보공유를 통해 지역 스타트업이 실질적인 성장과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석필 권한대행은 “스타트업에 있어 기술력만큼 중요한 것이 투자사와의 연결”이라며 “이번 협약이 지역 스타트업 투자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는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북면은 제11회 천안위례벚꽃축제를 앞두고 주민자치회가 봄맞이 꽃을 식재했다고 31일 밝혔다.주민자치회는 이날 행사장 인근에 조성된 화단에 팬지, 비올라 등 꽃 1400주를 식재하며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제11회 천안위례벚꽃축제는 다음달 11~ 12일 북면 벚꽃길 일원에서 운영될 예정이다.앞서 주민자치회는 사담리 일원 300평 부지에 감자를 심었으며 향후 수확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최윤희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길 바란다”며 “정성껏 가꾼 공간을 통해 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봄의 정취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의용 북면장은 “주민과 방문객들이 화사하게 만발한 꽃길을 걸으며 다가온 봄을 만끽하길 바란다”며 “천안위례벚꽃축제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동면은 31일 행복키움지원단이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개선 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이날 기업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거주하고 있는 취약계층 1가구에 방문해 도배 등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공간을 제공했다.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2019년부터 매년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를 추진해 오고 있으며 올해도 6가구에 방문할 예정이다.정대섭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이웃들의 삶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관희 동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힘써주시는 행복키움지원단과 기업체 소속 봉사자분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주민 누구나 소외되지 않고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섬세하게 살필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삼성전자의 투자를 발판 삼아 글로벌 반도체 생태계의 핵심 기업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본격적인 투자유치에 나섰다.천안시는 31일 삼성전자가 개최한 ‘2026 상반기 지속가능경영 세미나’에 참여해 천안만의 차별화된 투자 환경과 지원책을 홍보하며 기업 유치 활동을 펼쳤다.이번 세미나는 삼성전자와 협력사 간 원활한 협력 관계 유지 및 상호 정보 교환, 공동 기술 개발 촉진 등을 위해 마련됐으며 270여 개 협력사가 참여했다.시의 이러한 선제적 대응은 삼성전자가 천안 제3일반산업단지를 차세대 인공지능 반도체의 핵심인 고대역폭메모리 패키징 공정 생산시설을 확충하는 흐름에 발맞춘 것이다.천안시는 삼성의 설비 증설에 따른 낙수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반도체 소재 부품 장비 기업들을 한곳에 모으는 클러스터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시는 이번 세미나에서 ‘천안시 투자유치 설명’발표를 통해 대한민국 교통 요충지로서의 물류 이점과 반도체 특화 단지 입주 기업의 안착을 돕는 경제적 인센티브, 인허가 ‘패스트트랙’지원 시스템을 집중적으로 강조했다.특히 현재 추진 중인 천안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를 포함한 12개 산업단지 조성 현황을 설명하며 기업들의 입주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음을 피력했다.아울러 관내 12개 대학을 통한 우수한 인재 공급 체계와 쾌적한 정주 여건은 협력사 관계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끌었다.시는 이번 설명회를 기점으로 투자 의향을 보인 기업들과 1대 1 맞춤형 상담을 이어가는 등 후속 조치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이를 통해 삼성전자와의 견고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이 주목하는 ‘K-반도체 핵심 거점’ 으로 자리매김한다는 구상이다.이날 직접 발표자로 나선 이종택 전략산업국장은 “기업의 결단이 최고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천안시 모든 공직자가 든든한 서포터가 되겠다”며 “천안은 단순한 투자처를 넘어 기업의 미래가 확신으로 바뀌는 도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부성2동은 31일 황금다리봉사단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에 따라 황금다리봉사단은 매월 세번째 일요일마다 취약계층 6가구에 정성껏 준비한 도시락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부성2동은 황금다리봉사단과의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김향숙 황금다리봉사단장은 “회원들과 정성담아 준비한 도시락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장현숙 부성2동장은 “황금다리봉사단과의 협약을 통해 취약계층을 더욱 세심하게 돌볼 수 있게 됐다”며 “도시락 전달과 함께 이웃의 안부까지 살피는 뜻깊은 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