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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버스 도착 정보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초정밀 버스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시는 이날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시의회 관계자, 시내버스 3사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정밀 버스정보시스템 구축사업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 사업은 기존 버스정보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하고 도착 정보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초정밀 위치정보 기반 기술을 적용해 정류장 도착 정보의 오차를 최소화하고 시민들이 실시간으로 정확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천안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버스 위치정보 고도화 도착 정보 정확도 향상 버스스탑 서비스 확대 시스템 기능 개선 등 세부 방안을 마련한다.시는 이번 실시설계 용역을 시작으로 올해 9월 시스템 구축에 착수해 2027년 5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김석필 권한대행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시스템 개선을 넘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서비스 혁신의 출발점”이라며 “도착 정보의 신뢰도를 높여 누구나 믿고 이용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복지재단은 9일 한아의료재단 문치과병원이 저소득 장애 아동 청소년을 위해 후원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 아동 청소년들의 교육기회 확대와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문치과병원은 지난 2011년부터 자체 장학사업인 ‘지산장학금’을 통해 현재까지 2000명의 학생에게 7억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미래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이외에도 20년 넘게 교도소 수용자 및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를 이어오며 의료사각지대 해소에도 앞장서 오고 있다.문은수 원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학업을 이어가는 장애 아동 청소년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김승태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 직무대리는 “소중한 후원금이 학생들의 학업 전념을 위한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의료 현장을 넘어 교육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아동 청소년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시에서도 촘촘한 복지 행정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사랑의 부부합창단은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30일 사랑의 라면 228박스를 천안시복지재단에 기부했다. 사랑의 라면은 음악회 입장티켓 대신 라면을 기부받아 자발적인 후원 참여로 모아졌다. 모인 라면 228박스는 관내 사회복지기관과 단체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03년 2월 창단한 천안사랑의 부부합창단은 아름다운 부부의 모습을 통해 합창으로 기쁨을 나누고 사회에 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이웃을 사랑으로 감싸고 도우며 더불어 살아가고자 설립됐다. 유선형 천안사랑의 부부합창단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기 위해 정기음악회를 개최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천안시복지재단과 함께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정지표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사랑의 라면 음악회를 개최해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해주신 유선형 단장님을 비롯한 단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천안시복지재단은 천안사랑의 부부합창단과의 다양한 나눔 이벤트 사업을 확대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정윤선 기자성환읍 안궁1리 한명수 이장, 사랑의 백미 전달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환읍 안궁1리 한명수 이장이 지난 28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 전해달라며 백미 100포를 성환읍에 전달했다. 지난 2015년부터 7년째 매년 백미 100포를 후원해온 한명수 이장은 올해도 직접 농사지은 쌀을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한명수 이장은 “작은 보탬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원진 읍장은 “7년 동안 항상 잊지 않고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해주시는 한명수 이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받은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분들에게 잘 전달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파크골프협회가 주최하는 2022년 천안시장배 파크골프대회가 30일 신부동 소재 도솔파크골프장에서 300여명의 임윈 및 선수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파크골프 동호인들의 체력증진과 천안시 파크골프 발전을 위해 열린 이번 대회는 지역 내 21개 파크골프클럽에서 288명의 선수가 참여해 남·여 개인전을 샷건방식으로 18홀에서 진행했다. 다소 쌀쌀한 기온 속에서도 어르신들도 구성된 참여 선수들은 경기 규정을 준수하면서 평소 연습한 기량을 발휘하고 잠재된 스트레스를 파크골프 운동을 통해 해소함은 물론 건강을 다지고자 경기에 최선을 다했다. 김남응 천안시파크골프협회장은 대회사에서 “천안시의 파크골프 발전을 위해 많은 지원과 성원을 해주신 박상돈 천안시장님과 모든 관계자, 그리고 참가선수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천안시의 파크골프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축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면서 운동하실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역량 있는 지역 생태안내자 양성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역량 있는 지역 생태안내자를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천안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9월 1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성성호수공원 방문자센터에서 매주 수요일에 제5기 생태안내자 양성과정 교육을 진행했다. 지역 생태안내자는 천안지역 식생을 직접 조사하고 연구하며 지역 특성에 맞는 생태 강의를 구성 및 진행하고 봉서산과 성성호수공원, 천호지 등에서 모니터링 활동을 펼친다. 강의는 천안시의 생태와 지역에 관심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마다 12회 진행됐다. 내용은 지표로 보는 천안 식물이론 식물 모니터링 실제 성성호수공원의 양서파충류 조류이론 어류 생태와 모니터링 실제 조류 동정&새집달기 생태놀이 탄소중립 곤충의 분류와 특징 유기농법 생태계 조사방법을 다뤘다. 80% 이상 출석한 수강생들은 수료증을 받는다. 천안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2017년부터 생태안내자 양성과정을 운영해 42명의 수료 인원을 배출했고 현재 30여명이 생태안내자 동아리 ‘들꽃마실’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시민생태교육과 캠페인, 봉서산, 성성호수공원, 천호지 등의 모니터링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윤상원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시민들이 지역 생태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자연에 더 친근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일등농산, 사랑의 쌀 100포 기부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난 29일 일등농산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사랑의 쌀 100포’를 천안시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일등농산이 전달한 10kg 쌀 100포는 천안 내 저소득층 가구와 복지시설 등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맹영호 복지정책과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연말을 맞이해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신 김경구 대표님과 관계자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대상가구에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소프트웨어사업 과업내용의 확정, 변경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기 위해 30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천안시 소프트웨어사업 과업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영상회의로 열린 이번 소프트웨어사업 과업심의위원회는 7개 부서 11개 소프트웨어사업에 대한 과업내용 확정, 과업내용 변경 여부와 이에 따른 기간의 조정, 사업별 용역 시행 타당성 및 사업비 적정성 등을 심의·의결했다. 천안시는 2021년 4월부터 관련분야 교수와 전문가 등 7명으로 소프트웨어사업 과업심의위원회를 구성·운영하고 있으며 매월 1회 이상 수시로 과업심의위원회를 개최해 그간 심의한 안건 수는 168건 310억원 규모이다. 심해용 스마트정보과장은 “그동안 소프트웨어사업은 불분명한 과업 내용으로 인해 과업 수행과정에서 발주자와 사업자 간 분쟁의 소지가 있어 사업자를 위한 제도적 보호장치가 필요한 상태였다”며 “과업심의회를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공정하게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박태진 농촌지도사, 올해의 스타지도사 선정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농업기술센터 박태진 스마트원예팀장이 ‘2022년 올해의 스타지도사’로 선정됐다. 스타지도사는 농촌진흥기관에 재직 중인 담당공무원 중 농업·농촌 발전에 크게 기여한 자를 선정 충청남도 도지사가 시상하는 명예로운 상이다. 박 팀장은 그동안 시설하우스 생육환경 진단과 비대면 컨설팅, 토양현장진단 및 처방 등 농업인의 애로사항 적극 해결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았다. 토양현장진단 및 처방을 통해 농업인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토양 문제를 해결하고 농업기술센터 직원을 대상으로 토양현장 진단 및 처방 교육 실시하는 등 직원 능력 함양에 기여했다. 또 자체 시설하우스 생육환경 진단 프로그램을 구상해 생육데이터에 의한 농가 컨설팅을 실시, 애로사항을 해결해 왔다. 충청남도는 온실생육환경 진단 컨설팅과 토양현장진단 및 처방으로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지역 농산물의 품질향상에 노력한 점을 인정해 박태진 농촌지도사를 스타지도사로 선정했으며 추후 국제교류 기회를 부여할 예정이다. 박태진 지도사는 “아직 부족하지만, 더욱 열심히 노력하라는 의미에서 이렇게 영광스러운 상을 주신 것 같다”며 “앞으로 더 많은 농업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외국인주민 지원 우수사례 경진대회‘우수상’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외국인주민 지원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2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된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17개 시·도와 22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접수된 우수사례 40건 중 1차 전문가심사와 2차 온라인 국민 투표를 거쳐 선정된 8개의 사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천안시는 ‘결혼이민자 국가별 아동학대 예방 활동가 양성 사업’을 우수사례로 제출해 우수상을 받았다. 더불어 특별교부세 6,000만원도 행안부로부터 지원받게 됐다. ‘결혼이민자 국가별 아동학대 예방 활동가 양성 사업’은 최근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다문화 가족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실시한 사업이다. 시는 전국 최초로 7개 국가의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활동가 32명을 양성했으며 각 활동가는 자신의 모국어로 국가별 문화차이를 반영한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천안시의 우수사례가 전국으로 확산돼 다문화 가족 자녀들의 미소와 미래가 지켜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석오이동녕선생 서훈상향 범시민추진위원회’ 출범 [Ytv영상스토리] 천안 출신 독립운동가인 석오 이동녕 선생의 서훈 등급 상향을 추진을 위한 범시민 추진위원회가 출범한다. 천안시는 오는 12월 1일 시민 등으로 구성된 이동녕 선생의 서훈 상향을 위한 범시민 추진위원회를 출범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동녕 선생은 천안에서 태어나 대한민국 임시의정원 초대의장, 임시정부 주석으로 활약한 독립운동가로 중국 충칭시 치장에서 1940년 서거했다. 정부는 이동녕 선생의 공훈을 기려 지난 196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을 추서했으나, 공적에 비해 훈격이 낮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왔다. 추진위원회는 1일 회의를 열고 지난 2019년 국민청원 이후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이동녕 선생의 서훈을 건국훈장 대통령장에서 대한민국장으로 상향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추진위는 박상돈 천안시장과 서문동 석오이동녕선생선양회 상임대표를 공동추진위원장으로 보훈단체 관계자 등 16명으로 구성됐다. 앞서 천안시는 지난 16일 박민식 국가보훈처장에게 이동녕 선생 서훈 상향을 위한 지원을 건의했다. 시 관계자는 “범시민 추진위원회 출범이 천안의 독립운동가 이동녕 선생의 서훈 등급을 유관순 열사와 같은 1등급 대한민국장으로 상향하는 데 주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천안천과 원성천 수질 저하 및 지속적인 민원을 해결하고자 원성동 일원 하수관로 정비공사를 실시하고 이달 준공했다. 원성동 하수관로 정비공사는 빗물과 생활하수가 하나의 관을 통해 하수처리장으로 이송되는 합류식 하수관을 별도 오수관로를 설치해 우·오수관을 분리하고 배수설비를 정비하는 친환경적 하수도 사업이다. 시는 총사업비 267억을 투입해 4년여간 동안 오수관로 4.4㎞, 비굴착보수 6.7km를 신설·보수하고 배수설비 427가구를 설치했다. 시는 원성천과 천안천 수질 개선 외에도 악취 제거, 우기 시 하천으로 유입되는 생활오수 차단 등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하수도정비계획에 따라 미정비된 하수관로도 단계적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강탁 하수시설과장은 “이번 사업으로 방류수역인 원성천과 천안천의 수질 개선 및 공중보건위생 향상 등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천안시 관내 하수관로사업 지속 추진과 더욱 많은 주민의 편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