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서북 동남경찰서와 함께 사고다발지점의 교통안전시설을 집중 점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사고유형별 발생 패턴과 주요 원인을 분석하고 교통안전 시설 정비와 교통운영체계 개선 등 맞춤형 대응방안을 검토하기 위해 추진됐다.이와 함께 운전자 및 보행자 인식 개선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추진 방향과 계도 활동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시는 교통안전 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사고다발지점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김희정 교통정책과장은 “사고 유형에 따른 원인 분석과 맞춤형 대책 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점검과 실효성 있는 캠페인을 병행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안전 수준을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천안시, 다음달 ‘어린이행복주간’ 운영… 참여형 콘텐츠 확대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다음달 1~ 5일 천안시 일원에서 ‘2026천안어린이행복주간’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올해 행복주간에는 ‘오늘의 놀이가, 내일의 꿈으로’를 주제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 중심의 주간행사와 어린이날 행사가 진행된다.주간행사에서는 ‘별빛 미래’를 테마로 별별 상상력 가득 어린이영화제 빛나는 우리들의 꿈 미술대회 미래 셰프 출동 쿠킹클래스 레디 투 점프 천안시티FC와 함께하는 축구교실이 운영된다.특히 ‘빛나는 우리들의 꿈 미술대회’는 천안시복지재단과 협력해 2일 삼거리공원에서 열리며 다양한 공연과 부대행사가 진행되는 복합문화 행사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시는 사전신청을 통해 랜덤 추첨 방식으로 프로그램 참여자를 선발할 예정이다.사전신청은 쿠킹클래스와 축구교실, 어린이 영화제는 오는 10일 댄스대회와 미술대회는 오는 17일까지 홍보문 내 정보무늬를 통해 하면 된다.더 많은 어린이와 가족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일부 프로그램은 중복 신청이 제한된다.5일 열리는 어린이날 기념행사에서는 댄싱키즈대회, 보이는 라디오, 천안 꿈 끼 페스티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어린이날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석재옥 아동보육과장은 “올해 어린이행복주간은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해 어린이와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거움을 느끼고 상상력과 꿈을 키워가는 시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전 직원의 MZ세대의 대표적 소통창구인 메타버스에 관한 이해를 돕기 위해 1일 봉서홀에서 ‘메타버스의 이해 및 활용방안’을 주제로 테마특강을 진행했다. 메타버스란 가상과 초월을 의미하는 메타와 세계, 우주를 뜻하는 유니버스의 합성어로 현실 세계와 같은 사회경제 문화 활동이 이뤄지는 3차원 가상세계를 일컫는 말이다. 이번 특강은 세계 3대 인명사전 등재 기관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가 선정한 앨버트 넬슨 평생 공로상 수상 이력이 있는 상명대학교 시스템반도체공학과 교수이자 인공지능 로봇공학 분야의 전문가‘홍대기 교수’가 진행했다. 홍 교수는 메타버스의 4가지 큰 범주인 증강현실, 라이프로깅, 거울세계, 가상세계에 대해 흥미롭게 다루면서 메타버스가 단지 IT 신기술을 넘어 디지털 지구를 통한 소통의 공간이 될 수 있음을 인지할 수 있도록 강연을 펼쳤다. 특히 ‘천안시와 메타버스’란 부제로 박상돈 천안시장의 5대 시정목표인 고품격 문화도시, 활기찬 경제도시, 편리한 교통도시, 친환경 그린도시, 행복한 복지도시와 메타버스의 활용 및 연계성에 대한 의견과 고민을 직원들과 함께 나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게임의 한 분야로 간주했던 메타버스가 게임을 뛰어넘어 모든 산업군으로 확산되고 또 국가차원에서 전략적으로 육성되고 있으므로 이에 천안시도 선제적으로 메타버스를 문화와 관광, 축제, 경제산업, 일상의 문제해결 등에 적극 활용해 메타버스 선도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2022년 하반기 민방위 사이버교육 실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상반기 미이수 민방위 대원을 대상으로 하반기 보충 교육을 실시한다. 하반기 보충교육은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상반기에 이어 비대면 사이버교육으로 총 2회 실시한다. 1차 교육은 8월 1일부터 9월 19일까지, 2차 교육은 10월 20일부터 12월 9일까지이다. 대상자는 알림톡으로 전자통지서를 받으면 휴대폰 본인인증 절차를 거쳐 전자통지서를 수령할 수 있다. 미수령자에 한해서는 기존의 종이통지서가 별도로 교부될 예정이다. 교육 이수 방법은 해당 기간 시청 누리집 배너 클릭 또는 포털사이트 ‘디지털민방위’에 접속한 뒤, 본인인증 절차를 거쳐 1시간 사이버 교육과 객관식 평가 70점 이상을 받으면 된다. 사이버 교육에 어려움이 있는 민방위 대원은 읍·면·동에서 서면 교육 자료를 수령 해 과제물을 작성해 제출하거나, 헌혈 참여를 통한 헌혈증 사본을 제출하면 민방위 교육 이수로 인정받을 수 있다. 장상문 안전총괄과장은 “민방위 사태 및 재난 발생 시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한 대원 역량 제고를 목적으로 민방위 교육을 시행하는 만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며 특히 미이수로 인한 과태료 처분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천안청년센터 이음을 통해 2022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하반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천안시와 고용노동부가 함께하는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구직 단념 청년에게 밀착 상담 진로 목표 세우기 채용 트렌드 파악 면접 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국민취업지원제도로 연계가 가능한 사업이다. 프로그램을 40시간 이수한 청년들에게는 활동지원금 20만원과 천안시 응원금 10만원이 제공된다. 참여 대상은 천안시에 거주하는 졸업 예정인 대학생, 대학원생을 포함한 18~39세 미취업 청년으로 최근 6개월간 취업·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상반기에는 프로그램이 5회차까지 운영됐고 100여명의 청년들이 참여해 취업에 대한 도전정신과 역량을 키웠다. 이번 하반기에는 청년 육아맘&파파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회차를 개설하고 직접 방문이 어려운 청년들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운영하는 회차도 개설할 예정이다. 천안시는 작년에도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해당 사업을 수행하며 구직단념 청년 189명을 발굴하고 총 159명이 프로그램을 이수할 수 있도록 지원해 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정윤선 기자‘빵의 도시 천안’ 천안 빵소 5개 추가 지정 [Ytv영상스토리] 우수 빵집을 활용한 ‘빵의 도시 천안’ 도시 브랜드 구축에 주력하고 있는 천안시가 5개 빵 맛집을 ‘천안 빵소’로 추가 지정했다고 1일 밝혔다. 천안시는 지역과 상생하는 천안빵의 차별화와 고급화를 위해 대표 빵의 맛과 독창성, 지역 농산물 사용 여부에 따른 가점 등 빵 맛집 평가 기준을 마련하고 동네빵집의 신청을 받아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들의 현지평가를 거쳐 최종 5개 천안 빵소를 추가 지정했다. 추가 지정된 빵소는 백석동 쁘띠빠리 신방동 슈에뜨 베이커리 신부동 파스텔베이커리 안서동 페어리우드베이커리 브런치카페 병천면 엘림제과이다. 시는 지정된 업소에 ‘천안빵소’ 표지판 부착, 위생용품 지원, 상수도요금 감면, 흥타령춤축제 등 행사 우선 참여 등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또 천안시 누리집과 공식블로그, 천안사랑 소식지, 맛 집 책자 등을 통한 체계적인 홍보와 마케팅도 지원한다. 시는 이번 지정된 빵소를 포함한 모두 18개 ‘천안 빵소’를 활용해 빵에 얽힌 역사적 배경과 감성적 스토리를 담은‘빵빵실록’책자를 제작 중이다. 온·오프라인용으로 제작된 책자를 전국에 배포해‘빵의 도시 천안’의 차별화된 브랜드 이미지 구축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천안빵소를 천안의 명소, 볼거리 등을 연계한 빵지순례 코스도 제공해‘빵의 도시 천안’이라는 도시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관광과 먹거리 산업을 연계한 경제적 효과를 극대화할 구상도 가지고 있다. 박상돈 시장은 “이번 천안빵소 추가 지정을 통해 지역의 우수 빵집들을 활용하고 MZ세대의 빵지순례 등 관광과 먹거리산업의 연계가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폭염 대비 돌봄노인 안전대책 강화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올여름 폭염대비 돌봄 취약노인에 대한 ‘폭염대비 취약노인 보호대책’을 수립해 9월 말까지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있다. 이번 대책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응급요원을 활용한 안부확인 및 폭염 시 행동요령 안내 등으로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노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폭염정보 전달체계를 구축해 폭염특보 발령 시 돌봄기관에 신속하게 전파하고 전화와 방문으로 돌봄노인 안전을 확인하고 있으며 비상연락망을 정비해 주말까지 안전 확인을 확대해 실시하고 있다. 한편 천안시는 지난 5월 한 달간 노인돌봄분야 집중 발굴기간을 통해 돌봄노인 144명을 새로 발굴해 돌봄서비스를 연계했고 독거노인의 건강상태나 욕구에 따라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영우 노인장애인과장은 “폭염으로 일상생활 안전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감염이 염려되는 상황에서 어르신들의 안전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8월 1일 코로나19 대유행 대비 추가 대책을 발표했다. 시는 지난 7월 13일 코로나19 대유행에 대비해 방역 대응 체계를 수립했으나 기존 예측보다 정점 도달시기가 단축되고 최대 확진자 수가 증가되는 추세에 따라 추가 대책을 수립하게 됐다고 밝혔다. 앞서 중앙방역대책본부는 BA.5 변이 바이러스의 빠른 확산 등으로 유행 전망을 수정해 8월 중 재유행 정점에 도달할 수 있어 일 확진자 수가 최대 28만명 수준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측했다. 이에 천안시는 최대 일 확진자 수를 2,800명으로 예상하고 일 확진자가 2,800명 이상 발생해도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진단검사 역량 강화 등 추가 대응 체계를 마련했다. 시는 최근 검사 증가추세에 따라 평일만 운영했던 동남구 선별진료소를 주말·공휴일까지 운영한다. 또 서북구 선별진료소는 당일예약 시스템을 도입해 코로나19 검사를 받는 시민들의 안전성과 편리성을 높였다. 요양병원·시설 등 감염취약시설에 대해서는 외부 유입으로 인한 집단감염의 위험을 선제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방역 관리를 강화한다. 감염취약시설 종사자는 예방접종·확진 이력과 관계없이 주 1회 PCR 검사를 받아야 하고 입소자의 대면면회는 비접촉 대면면회로 전환된다. 외출·외박은 필수 외래진료 시에만 허용된다. 먹는 치료제의 원내처방 기관은 종합병원·병원급까지 확대한다. 의료기관이 고위험군 환자에게 초기에 치료제를 신속하게 처방하도록 권고하는 등 치료제 처방 절차를 간소화한다. 또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 대상이 50세 이상, 장애인·노숙인시설 입소자 등으로 확대된다. 에 따라 노숙인·장애인 생활시설에 방문접종팀 투입하고 4차 접종 예약자에 한해 보건소 내소접종을 실시하는 등 4차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한편 정부 지침으로 모든 편의점에서 자가검사키트 판매가 허용됨에 따라 주말·야간 상황에도 시민들은 코로나19 자가검사를 받아볼 수 있게 됐다. 박상돈 시장은 “시민 여러분이 안심하고 일생생활을 할 수 있도록 방역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 원스톱 진료기관을 방문해 검사부터 치료제 처방까지 받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현재 천안시가 운영 중인 호흡기환자 진료센터는 147개소이며 이 중 원스톱 진료기관은 106개소이다.
정윤선 기자풍세면, ‘우리 동네 찾아가는 복지상담의 날’ 운영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풍세면은 지난 7월 28일 관내 남관1리 경로당에서 ‘우리동네 찾아가는 복지상담의 날’을 운영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 관련 상담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민·관 협업을 통해 현장 중심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풍세면 복지담당자, 간호담당자, 아우내은빛복지관 직업상담사는 경로당을 방문해 대상자 38명 등 개별적으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주민에게 분야별 복지 관련 상담을 제공하고 복지궁금증을 해소시켜주기 위해 노력했다. ‘우리동네 찾아가는 복지상담의 날’은 오는 11월까지 월 2회 풍세면 각 9개 마을 경로당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이진영 풍세면장은“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경제적, 정신적으로 힘들어하는 주민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찾아가는 복지상담의 날 운영으로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풍세면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봉명동은 7월 29일 the엄마반찬과 춤추는 왕만두가 각각 ‘봉명천사의집’ 39호점, 40호점으로 등록하고 취약계층을 매월 정기후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봉명천사의집’은 봉명동 행복키움지원단의 정기 후원자 발굴 사업으로 현재 38호점까지 등록됐다. 이번에 참여하는 the엄마반찬은 매일 밑반찬을, 춤추는 왕만두는 매월 1회 만두와 찐빵을 후원하고 지속적인 이웃돕기에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 박경화 봉명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후원해주시는 봉명동 행복키움지원단과 ‘봉명천사의 집’ 참여자의 적극적인 참여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쌍용1동,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 캠페인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쌍용1동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쌍용1동 단체장과 회원 등 20여명은 지난 7월 28일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쌍용1동 상가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상가가 여는 시간에 맞춰 소상공인 등을 직접 방문해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고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방법에 대해 알렸다. 안희경 발전회 회장은 “무분별하게 투기되는 쓰레기를 처리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며 “쾌적하고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해 상가 및 주민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함태식 동장은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주신 직원과 단체장 그리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깨끗한 쌍용1동을 만들기 위해서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직산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7월 28일 오후 관내 주요 도로 환경정비 및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직산읍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주민자치위원 20여명은 직산읍 행정복지센터부터 직산 코아루아파트, 봉주로 일대까지의 관내 미관과 환경을 저해하는 잡초제거 및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이용화 주민자치위원장은 “도로와 인도 등에 자라나는 잡초와 흙먼지를 청소하고 거리에 난립한 불법 현수막 등을 제거함에 따라 직산읍이 한결 더 생기 넘치는 마을이 돼 보람있었다”고 말했다. 최재선 직산읍장은 “직산읍이 깨끗한 마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역 환경 개선에 앞장선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깔끔한 직산읍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