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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불당1동은 지난 2일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자율방범대와 함께 합동 야간 방범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새마을남녀협의회는 이날 범죄 취약지역과 골목길을 중심으로 순찰하며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했다.정현정 이종진 새마을남녀협의회장은 “안전한 지역사회는 주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로 완성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신영선 불당1동장은 “지역의 안전을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꾸준한 방범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거읍은 3일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성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바르게 살자’표지석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제막식은 바르게살기운동의 기본 이념인 ‘진실 질서 화합’의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 공동체의 정신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정규양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제막식을 통해 바르게살기 운동의 의미가 확산되고 서로 배려하고 화합하는 건강한 공동체 문화가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정성길 성거읍장은 “지역을 위해 봉사해 오신 바르게살기위원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표지석이 주민들에게 올바른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상징적인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동남구 원성1동은 8일 충청남도시각장애인복지관과 지역사회 내 시각장애인의 정보접근성 증대와 인식개선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마을복지계획 특화사업으로 지역사회 내 시각장애인의 정보접근성과 지역주민의 인식개선을 목적으로 이뤄졌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불빛상점 캠페인’을 통해 지역상권을 대상으로 시각장애인용 메뉴판 보급 확대에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불빛상점 캠페인’은 시각장애인 이용자가 사용하기 쉬운‘점자 메뉴판’의 보급 확대를 위한 활동이다. 점자라벨과 보이스아이코드 스캔을 통해 시각장애인 이용자가 촉각·청각으로 내용을 인식할 수 있어 편의 증진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석우 원성1동장은 “주민과의 소통을 지속하고 복지관 협력을 통해 장애인을 비롯한 모든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복지재단은 올 상반기에도 시민과 함께하는 체계적 지원체계를 마련해 관내 코로나19 등 위기 상황으로 생계의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소규모 사회복지시설과 단체의 안정을 도모했다. 복지재단은 상반기 6개월간 총 10억4500만원 규모 후원금품을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어렵고 힘든 천안시민에게 배부했다. 먼저 저소득층 시민들의 생계와 의료 복지 향상, 주거복지 등 다양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천안시와 관내 복지기관과 협업해 438명 시민에게 약 1억8500만원을 지원했다. 또 약 2500명의 저소득층과 소규모 사회복지 기관·시설·단체에 2억4000여만원 상당 후원물품을 배부하기도 했다. 아울러 지정기탁사업, 기능보강사업, 천안시 31개 읍면동 행복키움지원단 특화사업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약 6,063명에 6억2000만원을 지원했다. 복지재단은 특히 이번에 적법심의제도 마련으로 긴급 지원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 지원 대상자를 심의·선정해 폭넓은 지원을 수행했으며 생애주기별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복지프로그램 인큐베이팅 공모를 통한 지속 가능한 지원체계를 확립하는 혁신을 이뤘다. 재단 관계자는 “복지재단은 현재 욕구 조사를 통해 시민들이 원하는 복지지원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사회복지 유관기관과 더욱더 견고한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앞으로 추진하는 복지지원사업 역시 시민과 소통하며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복지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서북구는 매주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에 따른 ‘찾아가는 현장사무실’을 7월 11일부터 22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매주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은 서북구 성환읍 매주리 362-4번지 일원의 토지 경계를 결정하기 위해 올해 1월부터 내년 12월 말까지 추진되는 사업이다. 서북구는 11일부터 15일까지 매주3리 마을회관, 18일부터 22일까지 매주6리 마을회관에 ‘찾아가는 현장사무실’을 설치·운영한다. 현장사무실에는 서북구청 민원지적과 지적재조사팀 공무원과 지적재조사 측량 책임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지적재조사추진단이 상주한다. 이들은 변화하는 지적경계와 앞으로의 추진절차 등 사업 전반에 관한 설명을 통해 주민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직접적으로 상담과 경계 협의가 가능하므로 소유자 간 분쟁을 사전에 예방해 정확한 지적공부를 작성하고 성공적인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도와 현실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일치 현상이 발생함에 따라 최첨단 기술로 새롭게 측량해 토지경계를 바로잡아 토지의 활용가치를 높이기 위해 2030년까지 시행하는 국책사업이다. 홍승종 서북구 민원지적과장은 “찾아가는 현장사무실을 운영해 적극행정을 구현하고 토지소유자와 소통해 이해도를 제고시킴과 동시에 이의신청을 최소화시켜 성공적인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시설관리공단·아산시시설관리공단, 합동 안전점검 [Ytv영상스토리]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은 5일부터 8일까지 아산시시설관리공단과 기관별 시설점검 TF를 구성하고 각 공단 사업장에 대한 교차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안전점검은 시설물 운영·관리에 있어 숨어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해 안전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해 안전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두 기관은 휴양시설과 체육시설을 대상으로 고장 및 오작동 중점 점검 방화 및 화재 위험요소 특별 점검 시설물 특성 및 시인성을 고려한 안내체계 구축 실태 점검 분야별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 점검 등을 중점적으로 수행하고 개선할 사항에 대해서는 앞으로 보완하기로 했다. 한동흠 이사장은 “공단 간 교차 안전점검을 통해 시민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시설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향후에는 공공시설물 교차 안전점검을 충청권으로 확대 추진해 산업재해 예방 및 이용객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풍세면, ‘찾아가는 긴급생활지원금 방문 서비스’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풍세면은 고령의 어르신 및 거동이 불편한 복지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긴급생활지원금 방문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긴급생활지원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급격한 물가상승에 따른 저소득층 생계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급여자격별·가구원수별 1인 가구 최소 30만원에서 7인 가구 최대 145만원까지 차등 지급한다. 풍세면 내 긴급생활지원금 지원 대상은 총 173가구로 풍세면 행정복지센터는 지급일 이전 대상자에게 개별 우편물 및 문자 발송으로 안내했고 지난 6월 27일부터 8월 1일 기간 중 마을별로 지급일을 나눠서 대상자에 천안사랑카드를 배부하고 있다. 그러나 지급 대상자 상당수가 독거노인 또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으로 직접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워, 풍세면은 풍세면 행복키움지원단과 협력해 거동이 불편한 고령 어르신 또는 중증장애인인 가구를 직접 방문해 긴급생활지원금 카드를 배부하고 있다. 이진영 풍세면장은 “찾아가는 긴급생활지원금 서비스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의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풍세면의 복지안전망이 강화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정근혁 천안시 신안동장, 경로당 방문 및 안전점검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신안동 정근혁 동장이 지난 7일 부임 첫 일정으로 관내 28개 경로당을 방문하며 지역 현안사항 청취 및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정 동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관내 어르신들이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염려해 에어컨 등 냉방기기의 이상 여부를 확인하고 여름철 무더위 대처요령 등에 대해 설명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어르신들도 코로나 이후 경로당이 점점 활기를 찾아가고 있음을 전하며 덕담과 함께 건의사항을 건넸다. 정근혁 신안동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어르신들의 의견을 구하고 경로당 시설점검을 실시하는 등 동민들과 소통하는 신안동을 가꾸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8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해 유관기관 단체장과 군부대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2분기 천안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안보 위협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굳건한 안보태세 확립을 위한 통합방위협의회의 실효성 있는 운영과 통합방위태세 수행 능력을 제고하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 강화에 중요한 의미를 두었다. 또 현 안보상황과 통합방위 주요사업 계획에 대해 인식을 함께하고 지속발전 가능한 통합방위태세 작전수행 개선방안 등을 논의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위기 속에서 미·중간 전략적 대립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및 북한의 핵과 미사일 능력의 고도화 등에 따라 세계평화와 지역안보의 커다란 긴장요인은 여전한 상황”이라며 “이에 안보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민관군경의 긴밀한 협력체제를 통해 통합방위태세를 공고히 확립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8일 시청 봉서홀에서 체계적인 기록물 관리와 투명한 정보공개 운영을 위한 ‘기록물 관리 및 정보공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전 부서 기록물관리 담당자 및 신규 임용된 직원 등 260명을 대상으로 기록물의 이해, 생산 및 등록, 분류 편철 및 정리, 정보공개의 이해 및 사례 등 내용으로 이뤄졌다. 시는 국가기록원의 강사를 초빙해 교육의 질을 제고했으며 교육은 2시간 동안 기록관리의 의미와 가치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물론 실제 사례 등을 활용, 이해하기 쉽게 진행돼 기록관리와 정보공개의 중요성을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기록물은 업무 활동의 증거이자 천안시의 소중한 역사”며 “기록물을 안전하고 올바르게 관리·보존해 정보공개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 실현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2022년 성별영향평가위원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난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2년 사업에 대한 성별영향평가 위원회를 개최하고 대상사업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성별영향평가란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법령·계획·사업 등 주요 정책을 수립·시행하는 과정에서 성별의 차이가 차별되지 않도록 성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정책 개선에 반영해 남녀 모두가 평등하게 정책의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이번 위원회는 전문가로 구성된 천안시 성별영향평가위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평등목표와 지역성평등지수 향상과의 관련성을 고려해 성인지 관점 반영이 필요한 사업을 중심으로 48개 사업을 선정했고 심의·의결을 통해 확정했다. 분야별로는 일자리, 4차 산업혁명, 청년, 안전, 성평등지수 등에 관련된 사업이 포함됐다. 위원회에서 선정된 사업은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과 일대일 컨설팅을 실시하고 성인지 관점의 개선안을 도출해 정책에 반영하게 된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심의를 통해 확정된 사업에 대해서는 해당 부서에 정책 개선을 권고하고 지속해서 추진하도록 이행 여부를 점검해 실질적 성평등이 실현하도록 업무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예술의전당, ‘우리함께해요 화합콘서트’ 개최 [Ytv영상스토리] 천안문화재단은 천안시민과 함께하는 ‘우리함께해요 화합콘서트’를 오는 9일 오후 5시 천안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천안, 행복한 시민’을 위한 이번 화합콘서트는 7월을 맞아 열정의 디바 가수 인순이와 천안을 대표하는 천안시립예술단, 민간합창단이 한자리에 모여 최고의 무대를 선사한다. 콘서트는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박범훈 사물놀이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신모듬 – 놀이’, ‘Celebration’,‘바람의 노래’, ‘개선행진곡’ 등을 선보이며 가수 인순이는 ‘이토록 아름다웠음을’, ‘우리 하나돼’, ‘아버지’, ‘밤이면 밤마다’ 등을 열창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 관람료는 전석 2만원이다. 관람 문의와 자세한 사항은 천안 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천안예술의전당 관계자는 “공연 전후 철저한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입장 관람객은 불편하시더라도 마스크 착용 등 공연장 방역지침에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12년도에 설립돼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천안문화재단은 천안흥타령춤축제를 비롯한 천안예술의전당과 천안시립미술관,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를 운영하며 공연사업, 기획전시, 문화예술교육, 생활문화 및 예술인지원 등 시민 중심의 미래 지향적인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