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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불당1동은 지난 2일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자율방범대와 함께 합동 야간 방범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새마을남녀협의회는 이날 범죄 취약지역과 골목길을 중심으로 순찰하며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했다.정현정 이종진 새마을남녀협의회장은 “안전한 지역사회는 주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로 완성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신영선 불당1동장은 “지역의 안전을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꾸준한 방범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거읍은 3일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성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바르게 살자’표지석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제막식은 바르게살기운동의 기본 이념인 ‘진실 질서 화합’의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 공동체의 정신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정규양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제막식을 통해 바르게살기 운동의 의미가 확산되고 서로 배려하고 화합하는 건강한 공동체 문화가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정성길 성거읍장은 “지역을 위해 봉사해 오신 바르게살기위원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표지석이 주민들에게 올바른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상징적인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익명의 알코올중독자에게 장소를 제공하고 자조모임을 지원하고 있다. 익명의 알코올중독자라는 뜻을 가진 ‘A.A’는 알코올 중독에서 먼저 벗어난 사람들이 알코올 의존 환자를 돕는 자조모임이다. 천안 A.A.는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천안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에서 운영되고 있다. 알코올 중독치료에 대한 의지와 열망만 있는 시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참여자의 신분은 공개되지 않는다. 지난 10일에는 알코올 중독 회복자와의 만남을 통해 자신의 경험담을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다. 성준모 센터장은 “자조모임이 멤버들의 공동문제를 해결하고 다른 사람들이 알코올 중독을 회복하도록 돕기 위해 서로의 경험과 힘, 희망을 나누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알코올 중독 치료는 혼자 혹은 가족이 감당하기 어려운 문제이기 때문에 천안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에 문의해 전문적인 개입과 도움을 제공받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다음 달 1일부터 만 24세 청소년부모의 자녀 양육 부담 경감 및 생활 안정을 위해 자녀 1인당 양육비 2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부모가 모두 만24세 이하,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인 청소년부모이다. 사실혼 관계가 있더라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가구는 다음 달부터 신분증, 가족관계증명서 사실혼관계확인서 소득금액증명 등 본인확인 및 소득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구비해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청소년부모 아동양육비는 올해 시행되는 시범사업으로 시는 12월까지 시범 지원 후 청소년부모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나라의 기둥이 되는 청소년 가구에 아동양육비 지원을 통해 선배 부모로서 겪었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경감하고 지원하겠다”며 “청소년부모 가족이 사회의 한 부분으로 건강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백석동은 백석동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이 28일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위해 오이지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열무김치 나눔에 이어 이날 행사는 부녀회원들이 2~3주 전에 미리 숙성시켜놓은 오이지를 직접 담고 포장했으며 이는 홀몸 어르신,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백석동 취약계층 가정 60세대에 전달됐다. 윤상임 새마을부녀회장은 “지난번 열무김치 나눔에 이어 이번에 직접 만든 오이지 반찬을 맛있게 드시며 건강히 여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부녀회가 앞장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따뜻한 지역공동체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효은 백석동장은 “바쁘신 중에도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는 부녀회원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살필 수 있는 따뜻한 백석동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원성2동은 원성2동 행복키움지원단이 28일 ‘찾아가는 독거어르신 생신 축하 행사’를 준비해 생신을 맞은 홀로 삶 어르신 7명을 축하해 드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행복키움지원단원들이 음식을 직접 준비하고 정성을 다해 소고기, 미역국, 떡 등을 마련했으며 대상자 어르신들의 자택을 직접 방문하고 생신을 축하드리며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한미숙 단장은 “이번 행사로 생신을 맞이한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외로운 마음을 위로하고 행복하게 해 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관내의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훈훈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혜경 원성2동장은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껏 생신상을 차려주신 행복키움지원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남면은 성남면 행복키움지원단이 28일 80세 이상 홀로 삶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안부확인을 위한 방문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80세 이상 홀로 삶 어르신 방문활동은 지난해 수립된 성남면 마을복지계획 중의 하나로 행복키움지원단은 대상 가구를 정기적으로 방문하고 일상 대화를 나누면서 치매 예방 등 건강 유지 관리 방법을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한다. 방문활동은 한 가구당 행복키움지원단 3명이 한 조를 이뤄 어르신과 함께 치매 예방 교구를 활용한 놀이 활동과 간단한 다과를 나누는 시간을 한 달에 2회 정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재성 단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어르신들이 행복키움지원단원들과 유쾌한 시간을 보내면서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영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상철 성남면장은 “주민들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주는 행복키움지원단원 여러분들게 매우 감사드린다”며 “꾸준한 방문과 안부 확인 활동이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봉명동은 28일 봉명동 행복키움지원단이 맞춤형 물품지원 사업으로 저소득 중장년 1인 가구 10명에게 물품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맞춤형 물품지원 사업은 2022년 봉명동 마을복지계획을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진행되며 분기마다 대상자를 선정해 가구 특성에 맞는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2분기에는 무더위를 대비해 저소득 중장년 1인 가구 10명을 대상으로 여름 이불과 생필품으로 구성된 물품꾸러미를 전달하며 대상자들의 안부를 살폈다. 심영섭 단장은 “무더운 여름을 대비해 어려운 주민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준비했다”며 “관내에 소외되는 분들이 계시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장석진 봉명동장은 “지역에서 소외되기 쉬운 이웃을 찾아 세심하게 챙기며 꾸준히 봉사하시는 봉명동 행복키움지원단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정윤선 기자“도와주신 마음 본받아 훌륭한 사람 되겠습니다”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풍세면은 익명의 후원자로부터 장학금과 컴퓨터를 지원받은 A양과 B군이 지난 27일 감사의 손 편지를 보내왔다고 밝혔다. 풍세면은 올해 3월 익명의 후원자로부터 매월 40만원씩 장학금과 컴퓨터 1대를 후원받아 관내 어려운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손 편지를 보내온 남매 A양과 B군은 다문화 가정이면서 할머니와 같이 사는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이다. 다문화 가정인 모친은 시어머니를 모시며 자녀들을 올바르게 키우고 성실히 살고 있다는 평판을 마을 내에서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풍세면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밝고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후원받은 장학금과 컴퓨터를 지원했다. 손 편지에는 후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후원자님과 같이 앞으로 남을 도와주는 훌륭한 사람이 되겠다는 당찬 포부가 정성스럽게 담겼다. A양은 “후원자분께 감사드리며 후원해주신 장학금과 컴퓨터로 공부도 열심히 하고 도와주신 분을 본받아 훌륭한 사람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진영 풍세면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아이들의 복지향상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성거읍, 방문형서비스 공동대응팀 2분기 간담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거읍은 지난 27일 방문형서비스 공동대응팀 2분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성거읍 맞춤형복지팀과 독거노인생활지원사 등 현장방문 복지서비스를 담당하는 근무자들이 모여 지역사회 복지·건강서비스 정보 공유와 공동대응 협력체계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당면 복지사업인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 신청과 천안 안심서비스 모바일앱‘천안 살펴 YOU 서비스’등의 복지서비스가 누락되지 않고 복지사각지대 발생 최소화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김영상 성거읍장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내 위기사항에 대한 공동대응과 취약계층 발굴·지원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천안시4-H연합회·대전일보, 지역 청년농업인 육성 협약 체결 [Ytv영상스토리] 천안시4-H연합회는 지난 27일 천안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 청년농업인육성과 미래농업의 발전을 위해 대전일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천안시4-H연합회 김기태 회장 등 임원진 5명과 대전일보 김정규 본부장 등 관계자 2명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청년 농업인의 활동 내용을 시민에게 알리기 위한 협력 미래농업의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구축 등이다. 김기태 회장은“지역 우수 언론사인 대전일보와 업무협약을 맺게 돼 기쁘다”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천안시 청년농업인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매년 수해복구 봉사활동·과수화상병 확산 방지 캠페인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는 천안시 대표 청년농업인 단체 4-H연합회는 업무협약을 통해 청년 농업인들의 역량을 발전시키고 농촌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4-H인 한마음대회, 회원 역량 강화교육 등 다양한 행사 및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활림건설, 천안시복지재단에 후원금 3천만원 전달 [Ytv영상스토리] 활림건설 주식회사는 천안시 취약계층 지원 및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해 학업 중단 위기에 처한 청소년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지난 27일 천안시복지재단에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향토기업인 활림건설은 ‘착한 기업 바른 경영’이라는 경영철학과 지역사회 환원 및 봉사를 바탕으로 매년 천안시와 사회복지시설, 범죄 피해자 지원, 문화 사각지대 지원 등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동참하고 있다. 지난 2016년에는 충남에서 30번째로 고액기부 클럽인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했으며 2018년 냉방용품비 200만원, 2019년 취약계층에 2300만원, 2020년 무료급식소 차량지원 2700만원, 천안 도시재생 청년에 1000만원 상당 물품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이용묵 전무는 “활림건설이 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으로 지역 내 대표 향토기업으로 성장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주위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정지표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주시는 활림건설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 며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