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장기수 천안시장은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3일 중앙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저연차 공무원들과 첫 소통을 위한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이번 미팅은 공직사회 주축으로 떠오른 7~9급 저연차 공무원 34명으로 구성되어 진행됐다.행사는 직원들이 평소 장 시장에게 궁금했던 점이나 나누고 싶었던 주제를 사전에 제출하고 현장에서 장 시장이 즉석 추첨해 답변하는 참여형 방식으로 운영됐다.천안시는 기존의 형식적인 간담회 틀에서 벗어나 직원들과 진솔하게 대화하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 직원은 “시장님과 편안한 분위기에서 대화하며 시정 가치관과 생각을 들을 수 있어 한층 더 가까워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장기수 시장은 “저연차 직원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생각과 고민이 천안시 발전을 위한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장 시장은 타운홀 미팅에 앞서 시청 청사 내 부서들을 돌며 직원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으며 민선 9기 취임 기념식수를 식재했다.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동남구는 변압기 개폐기의 불법광고물 부착방지 도료 시공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동남구는 그동안 불법광고물을 근절하기 위해 전신주와 가로등을 중심으로 불법광고물 부착방지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는 지상 변압기 개폐기까지 범위를 확대했다.지상 변압기 개폐기는 유동 인구가 많은 도로변과 상업지역에 설치돼 있어 불법광고물 부착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시설물로 이를 방지하기 위해 한국전력공사와 함께 114개소를 대상으로 부착방지 도료 시공을 추진했다.부착방지 도료는 시설물 표면에 코팅막을 형성하는 특수소재로 스티커형 전단지, 테이프를 이용한 광고물 부착 등을 방지할 수 있다.이번 시공을 통해 도시경관을 개선하고 불법광고물 정비에 소요되는 행정력과 유지관리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는 불법광고물 방지와 함께 시정 홍보 효과까지 거둘 수 있도록 디자인 시트를 활용하는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윤재필 동남구 건축과장은 “깨끗한 거리와 정돈된 도시경관은 시민 모두의 자산”이라며 “시설 설치를 계기로 불법 광고물 예방효과를 높이고 누구나 쾌적함을 느낄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천안시축구단은 21일 오후 5시 천안축구센터에서 열린 대전한국철도축구단과의 홈경기에서 수적 우위에도 불구하고 1-2로 패배했다. 천안은 3-4-3 포메이션으로 최전방에 김현중, 윤찬울, 황정현이 나섰고 미드필더에 심동휘, 김창수, 전석훈과 주장 완장을 찬 윤용호가 자리했으며 수비라인에는 저번 경기와 동일하게 강신명, 한규진, 이태훈이 자리했다. 골문은 지난 파주전 수차례 선방을 보여줬던 신지훈이 이름을 올렸다. 천안과 대전은 경기 초반 치열한 탐색전을 벌였다. 천안은 윤용호가 중원에서 좋은 탈압박을 보여주며 경기를 풀어나갔고 대전은 안상민을 앞세워 천안의 측면을 공략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천안의 공격의 키는 윤용호가 쥐고 있었다. 전반 26분 윤용호가 김창수의 좋은 패스를 받으며 슈팅을 가져갔지만, 대전의 육탄 방어에 막히고 말았다. 29분에는 윤용호의 좋은 돌파에 이어 황정현이 좋은 기회를 만들었지만, 아쉽게도 무산되고 말았다. 치열한 공방전이 이루어지던 중 전반 40분 대전의 이동현이 위험한 태클로 다이렉트 퇴장을 당하며 천안이 수적 우위를 가져갔지만 득점이 나오지 않으며 0-0을호 전반을 마쳤다. 수적 우위를 차지한 천안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조재철을 투입하며 중원에 힘을 실었으나 후반 9분 대전의 좋은 패스워크를 통해 만들어진 기회를 안상민이 득점하며 균형을 무너뜨렸다. 실점이 나왔지만, 천안은 경기력을 견고하게 다듬었고 측면과 중원을 골고루 공략 하던 중 후반 17분에 윤용호의 동점골이 터졌다. 심동휘가 문전으로 바짝 올린 크로스가 윤용호의 발 끝에 강하게 맞으며 골망을 흔들었다. 동점골이 터지며 흐름을 가져온 천안은 조재철과 윤용호의 중거리 슈팅으로 계속해서 대전의 골문을 위협했으나 대전은 조직력을 앞세워 역전골을 넣으며 또다시 한 골 차로 앞서갔다. 7경기 연속으로 이어진 무승의 늪을 빠져나오기 위해 천안은 추가시간 4분까지 대전의 골문을 두드려 보았으나, 대전의 육탄 방어에 막히고 옆그물에 맞는 등 득점에 실패해 경기를 마무리하며 홈 3연전을 승리 없이 마무리하게 됐다. 홈 3연전에서 1무 2패로 승점 1점만을 챙긴 천안은 29일 16위 당진시민축구단과 외나무다리 대결을 펼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일봉동 통장협의회는 23일 천안천 다가교~용곡교 구간 산책로 일원에서 쾌적하고 안전한 산책로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과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른 아침부터 모인 20여명의 통장협의회 회원은 산책로 이용객 증가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불편사항 예방을 위해 곳곳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 수거 작업 및 운동기구와 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을 수행했다. 이와 동시에 ‘쓰레기 제로 일봉동 캠페인’을 진행해 쓰레기 불법투기 금지, 생활쓰레기 배출요령 준수 등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 활동에 시민 동참을 요청했다. 김시종 통장협의회장은 “따뜻한 날씨로 많은 시민이 천안천 산책로를 찾고 있어 작지만 일봉동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본 활동을 추진하게 됐다”며 “주민분들께서도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캠페인에 함께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정곤 동장은 “통장님들께서 과거 코로나19 확산 시기에는 매주 방역 예찰 활동을 실시해 주셨고 이번에는 쾌적한 마을환경을 위해 솔선수범해 주셨다” 며 “더 살기 좋은 일봉동을 만들기 위해 늘 고생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답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톰앤제리미술학원이 23일 천안시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100만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천안시복지재단은 이번 후원금으로 천안시 드림스타트 사례 대상 아동들에게 운동화 상품권을 구입해 전달할 예정이다. 노경화 원장은 “이번 기부가 아이들의 나눔 교육과 바른 인성 함양에 긍정적 영향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크고 작은 기부를 이어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지표 이사장은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해 주신 톰앤제리미술학원 노경화 원장님께 감사드리며 소중한 후원금은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일봉동에 위치한 톰앤제리미술학원은 하브루타 소그룹 연계수업과 초등교과 과정을 접목시킨 STEAM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다양한 체험놀이를 통해 몰입의 즐거움을 느끼는 아트사이언스 수업으로 아이들의 창의성을 키워주는 아동미술전문학원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불당2동은 지난 21일 불당2동 성당 사회복지분과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열무김치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부된 열무김치는 불당2동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30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불당2동 성당은 올 하반기에도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김치 전달 사업을 추진하고 취약가정을 지속적으로 후원할 수 있는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미영 불당2동장은 “학습비 지원, 밀키트 나눔 등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들이 이어지고 있어 매우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고 우리 불당2동 또한 복지사각지대에 처한 분들과 취약계층을 찾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백석동은 지난 22일 지역 봉사단체‘따뜻한 손길’이 백석동 경로당 어르신 50여명을 대상으로 점심 식사를 대접하고 문화공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나눔 행사는 경로당 회원 및 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따뜻한 손길’봉사자와 삼성전자서비스 중부지사 디지털 천안·아산 임직원들의 도움을 받아 직접 만든 음식을 나누고 문화공연을 선보이며 활력을 더했다. 오랜만에 경로당에 모인 어르신들은 단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점심 식사와 문화공연을 함께 즐기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심상덕 따뜻한 손길 사무국장은 “삼성전자서비스 중부지사 지원그룹장 이갑용 외 디지털 천안, 아산 임직원분들 덕분에 함께 봉사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며 “이번 나눔 행사에 참석해주신 어르신들이 이번 여름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신안동은 지난 20일 자율방재단과 장마철 집중호우를 대비해 소하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환경정비는 수해 피해가 많이 발생하는 안서천, 상암천 일대에 중점적으로 실시됐다. 자율방재단은 신안동 관할 구역 중 안서동에는 안서천과 상암천이 위치해 있어 집중호우 시 해당 위치의 쓰레기들이 천호지로 흘러 들어가기 때문에 선제적인 예방활동이 필요해 환경정비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영우 신안동장은 “이번 환경정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자율방재단 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이후 배수로 전수 점검도 계획하고 있으며 신안동의 장마철 수해 피해 제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청소년수련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9일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카네이션 쿠키를 직접 만들어 지역사회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추진한 이번 활동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지친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들은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정성스럽게 쓴 손편지와 직접 만든 카네이션 쿠키 240개를 가가호호 노인주간보호센터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최인선 관장은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이 자랑스럽다”며 “청소년들의 따뜻한 마음이 온전히 어르신들에게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시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는 메이커, 코딩, 베이킹 등 다양한 체험활동과 학습지도 등 중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을 수시 모집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청소년수련관과 천안어린이꿈누리터, 천안시성정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9일 천안시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인권과 놀 권리 보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천안어린이꿈누리터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최인선 천안시청소년수련관장, 조혜순 천안어린이꿈누리터 관장, 정일현 천안시성정청소년문화의집 센터장이 참석했다. 이들은 협약서에 서명하고 천안시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인권과 놀권리 보장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 주요 내용은 천안시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지원을 위해 다양한 자원연계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인권과 놀 권리 관련 캠페인 활동에 관한 상호연계 각 기관의 프로그램 및 물리적 환경연계 지역사회 부모를 위한 교육 및 프로그램 제공 지역사회 커뮤니티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공익 홍보 그 외 각 기관의 발전 및 우호 증진에 관한 사항 등이다. 최인선 천안시청소년수련관장은 “천안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스스로 소중한 존재임을 알고 자신들의 인권을 누리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조혜순 천안어린이꿈누리터 관장은 “천안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놀권리를 알고 실천할 수 있도록 각 기관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일현 천안시성정청소년문화의집 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각 기관과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어린이·청소년의 여가와 놀이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천안시학교급식지원센터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천안시 학교급식 출하 농가 및 공급업체 교육을 천안조공법인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농가 교육은 로컬푸드 및 친환경 학교급식 계약재배 출하 농민들과 시청과 교육청 등 학교급식 담당자, 농업기술센터,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 천안사무소, 지역농협 담당자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공급업체 교육에는 지역우수식재료 및 농산, 수산, 가공, 축산 등 업체 관계자, 시청, 교육청 등 학교급식 담당자를 포함한 100여명이 참석했다. 농가교육은 친환경원예농산물과 우수농산물 계약재배생산자를 대상으로 학교급식 안전성 관리 및 품목 확대를 위한 토양관리와 비료 사용법, 농산물 품질관리 및 안전성 관리 체계 등을 다루고 학교급식 관계자 간 학교급식 발전을 위한 열띤 토론도 있었다. 공급 업체교육은 학교급식에 납품하고 있는 업체 84명을 대상으로 천안교육지원청이 안전한 식재료에 대해 교육하고 상호토론 방식의 위생교육을 진행했다. 홍승주 대표이사는 “지난 2년간 코로나19 등으로 농가의 어려움이 많았을 텐데 이를 이겨내고 꾸준히 관내 농산물을 생산해 주신 농민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생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학교급식을 위한 교육과 소통의 장을 자주 마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유일 영어특화도서관 천안시 청수도서관이 호서대학교 더:함 교양대학 ‘진짜 영어 영어 사서’ 과목과 연계해 여름 프로그램 ‘서머 펀’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청수도서관을 방문하는 5~13세 어린이 대상 ‘VR with Stories’, ‘Storytelling’, ‘English Activities’ 개별 프로그램을 마련해 6월 2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진행한다. ‘VR with Stories’는 2층 영어자료실 내 가상체험실에서 영어 체험형 동화구연 두 편을 만날 수 있다. 시간은 오후 1시와 2시 총 2회이며 각 회차당 약 40분 정도 이뤄진다. ‘Storytelling’은 영어자료실 내 키즈룸에서 운영하며 어린이들이 직접 골라온 책을 대학생 언니 오빠들이 읽어준다. 시간은 11시 30분, 12시 30분, 오후 1시 30분 총 3회이며 회차당 약 40분가량 소요된다. ‘English Activities’는 도서관 4층 북카페 앞마당에서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진행하며 해당 시간 내 언제든지 영어 낱말 퍼즐, 만들기 활동에 참여해 즐길 수 있다. 행사는 별도 사전 신청 없이 정해진 시간에 도서관에 방문한 5~13세 어린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청수도서관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재능 기부를 베푸는 호서대학교 교수진과 학생들에게 감사하며 지역 주민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영어와 도서관과 더욱 친숙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